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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내가겪은 한국회사

2011~2012년도 안산반월공단 이룸테크 25명전원 남자직원들의 차례대로 일대일 성희롱 집으로 찾아오거나 밤에 술마시자고 지속적 괴롭힘 김동천 박환기 이순환 김전무 최성렬 *** 폭행 차안에서 강제추행 뒷좌석을 팔뻗어 손으로 때리고 괴롭힘 추행하고 울엄마 무시한것 중소기업체라고 직원으로 채용되었으나 월급 제대로지급안됨 2000년 금강제화 박찬홍 사십대 ( 매일창고에서 백지영 ***보라고 강요하고 ***행위시킴 ) 여직원 이재라 백만원 금전요구 ( 성남종합시장 여인숙 거주 ) 임규슈.김구.등 외 이정선주임은 회식때 끌어안고 춤추자고 비비고 주물럭거리면서 모두보는데서 *** 나근일외 대치동 롯데 금강지점장이 내월급 70만원 강제뺏어감 그외 집에데려다 준다며 기름값 요구 많은돈요구 2006.2.1~11.02년도 백양이엔지 굴삭기회사 근무기간내내 김태회60대_ 회식 후 모텔강요 금천구로 회사이전 2004년도 74년생 권용진 매일저녁마다 술먹자고불러 영등포모텔골목 안들어간다고하면 욕하고 끌어당기고 폭언 욕설 2005년도 전대창79년생 집주변에서 항상기다림 ***하기위해 그때박수민서지수 외 방래혁외 증인 2004년 ☆☆☆☆ 77년생조남도 현대백화점 근무 2006년 우리집에 맨날 찾아와 술담배요구 금전요구 우리부모님 욕설 조남도네부모가 우리엄마께 전화걸어 ***하고 폭언욕설 고함지르고 폭언욕설 2010년도 남동공단 71-10 명절 주말 없이 근무한다고 출장에 마사지샵 술담배회식에 노래방 도우미불러 집에 못간적이 더많고 동생죽었다는데 계속술집 끌고다님 맹재영 공장장 울엄마에 보증금천만 월세30 강제부담 폭언욕설로 응급실에 입원한적이 수차례 2014.신명산업 채종석부장 *** 2015.세원메디텍 김송희 죽여버리겠다고 협박 2018.개봉동 경기마트 배달아저씨들이 밤10시에 집으로불러 *** 막내라고 술담배회식에 강제불러 돈뺏고 집에간다하면 맘에안든다고 화내 새벽2시까지 2019. 수원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과 구두식형사라는 사람이 어플통해접근 후 지속적인 *** 2020. 미아리지구대 장영재 경사 지속적 술담배강요//집으로불러 2023.최근당근마켓 중고거래로속여 자기집에서 치맥먹자. 술사달라강요. 위 사람들은 모두 기본적으로 성희롱 내이름을 희롱. 우리부모님을 욕하고 패드립 시집않갔냐고 전일생에걸쳐 괴롭힘 *** 강제추행했다는점 그로인해 우리가족을 죽음으로 몰고갔다는점 가족 대신해 알리고싶고 혹시 이사람들중 보시거나 아시는분은 연락주시면 사례금 1366.과 여***상담소 교회아주머니들...왈왈. 누가채팅하래? 누가댓글달래? 나는카톡그런거안해 아예대답안해 메신저안하고 채팅자체를안해

신디는데렐라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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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내가겪은 한국인들

2011~2012년도 안산반월공단 이룸테크 25명전원 남자직원들의 차례대로 일대일 성희롱 집으로 찾아오거나 밤에 술마시자고 지속적 괴롭힘 김동천 박환기 이순환 김전무 최성렬 *** 폭행 차안에서 강제추행 뒷좌석을 팔뻗어 손으로 때리고 괴롭힘 추행하고 울엄마 무시한것 중소기업체라고 직원으로 채용되었으나 월급 제대로지급안됨 2000년 금강제화 박찬홍 사십대 ( 매일창고에서 백지영 ***보라고 강요하고 ***행위시킴 ) 여직원 이재라 백만원 금전요구 ( 성남종합시장 여인숙 거주 ) 임규슈.김구.등 외 이정선주임은 회식때 끌어안고 춤추자고 비비고 주물럭거리면서 모두보는데서 *** 나근일외 대치동 롯데 금강지점장이 내월급 70만원 강제뺏어감 그외 집에데려다 준다며 기름값 요구 많은돈요구 2006.2.1~11.02년도 백양이엔지 굴삭기회사 근무기간내내 김태회60대_ 회식 후 모텔강요 금천구로 회사이전 2004년도 74년생 권용진 매일저녁마다 술먹자고불러 영등포모텔골목 안들어간다고하면 욕하고 끌어당기고 폭언 욕설 2005년도 전대창79년생 집주변에서 항상기다림 ***하기위해 그때박수민서지수 외 방래혁외 증인 2004년 ☆☆☆☆ 77년생조남도 현대백화점 근무 2006년 우리집에 맨날 찾아와 술담배요구 금전요구 우리부모님 욕설 조남도네부모가 우리엄마께 전화걸어 ***하고 폭언욕설 고함지르고 폭언욕설 2010년도 남동공단 71-10 명절 주말 없이 근무한다고 출장에 마사지샵 술담배회식에 노래방 도우미불러 집에 못간적이 더많고 동생죽었다는데 계속술집 끌고다님 맹재영 공장장 울엄마에 보증금천만 월세30 강제부담 폭언욕설로 응급실에 입원한적이 수차례 2014.신명산업 채종석부장 *** 2015.세원메디텍 김송희 죽여버리겠다고 협박 2018.개봉동 경기마트 배달아저씨들이 밤10시에 집으로불러 *** 막내라고 술담배회식에 강제불러 돈뺏고 집에간다하면 맘에안든다고 화내 새벽2시까지 2019. 수원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과 구두식형사라는 사람이 어플통해접근 후 지속적인 *** 2020. 미아리지구대 장영재 경사 지속적 술담배강요//집으로불러 2023.최근당근마켓 중고거래로속여 자기집에서 치맥먹자. 술사달라강요. 위 사람들은 모두 기본적으로 성희롱 내이름을 희롱. 우리부모님을 욕하고 패드립 시집않갔냐고 전일생에걸쳐 괴롭힘 *** 강제추행했다는점 그로인해 우리가족을 죽음으로 몰고갔다는점 가족 대신해 알리고싶고 혹시 이사람들중 보시거나 아시는분은 연락주시면 사례금 1366.과 여***상담소 교회아주머니들...왈왈. 누가채팅하래? 누가댓글달래? 나는카톡그런거안해 아예대답안해 메신저안하고 채팅자체를안해

신디는데렐라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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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구로경찰서 정진화라는 30세쯤 보이는 여자사람(한명이 내이름을 모욕하고

어머니돌아가시자 마자 집으로 협박우편물을보내고 체포하겠다는 사기프린트물을지속적으로보내 내가 다닌 회사 25명 남자직원 전원을 여자인 내가 오히려 ***하고다녔다고 째려보면서 너는 ***당한게 아니다.니가남자를 후리고다녔다면서 잘못했냐? 잘못했습니다 종이에 싸인하라고 강제로 끌고가 강제로 손도장찍고 우리집앞에서 기다린 후 나를 납치한 사실이 있음 정진화는 키가대략155에 단발머리로 간호조무사 같은 인상착의 형사같지않고 사회초년 간호보조같은 외모

신디는데렐라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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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특정인에 대해 욕하지 말라니깐 본인은 그냥 조두순도 욕하지말고 강호순도 욕하지말고 전세계 범죄자들 감싸주시와요 그렇게 착하시면 걔들도 욕하면 안되지 걔가나를 죽겠금 만들었는데 진짜 착하다 응? 그치??? 아니지 죽일려는 것도 모자라서 그냥 입원까지 시킬려했으니깐 내가 욕해도 나쁜년이다 그치? 어?? 그럼 넌 여기 한국 주민들 전부다 나쁜거네?ㅋㅋㅋㅋㅋㅋ본인 논리대로 따르면?? 아 그렇네 그렇게 너의 논리대로 따지면 음..물어보살에서 잠시나왔던 고인분도 굉장히 나쁜거네? 본인이 유튜버에다가 내연녀 신상 까발려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갔다고 하는데 전부다 그 내연녀 욕하는 사람들은 다 나쁘다 그치?? 걔가 그런짓을 했는데 왜 나는 욕하면 나쁜년이 되는거지?

chrismsk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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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오늘 하루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 스토킹 피해 후기 및 감사인사

안녕하세요, 얼마 전 같은 반 학생의 교내 *** 및 스토킹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는 사연을 올렸던 학생입니다. 우선 길고 우울한 글이었음에도 끝까지 읽어주시고 진심어린 위로와 조언 남겨주셨던 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어요. 글을 쓸 당시에는 눈물이고 뭐고 싹 매마르다 못해 공허한 기분만 들기 시작해서 내가 살아있기는 한 건지 의구심만 잔뜩 들었습니다. 분명 몇 개월 전에 선생님께 피해 사실을 알릴 때에는 한 마디 꺼내는 것도 괴롭고 애써 평정심을 유지하려 노력했음에도 결국 무너져내렸던 기억이 선명한데 웃기게도 이 얘기도 몇 번이나 꺼내게 되어야 하다 보니 어느 순간 무덤덤해지더라고요. 솔직히 저 스스로에게 소름이 끼쳤습니다. 전에도 비슷한 경험을 한 기억이 있어서 더 그런 것도 있었을까요? '나도 참 대단하다...' 싶어서 오히려 헛웃음만 나왔습니다. 그러나 사연을 작성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받은 적지 않은 수의 공감과 조언을 보고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 사람들 사는 거 참 이상해요. 막상 주변에서는 오히려 저를 타박한다는 느낌까지 받곤 할 정도로 제 일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아요. 분명 저 때문에 많이 고생하신 분들이라는 걸 알고, 그로 인해 많이 분노하셨고 고심하신 것도 아는데... 순간의 사태에만 관심을 가지고 그 뒷일은 저에게 대충 던져준 것만 같다는 생각을 좀처럼 지우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아닌 거 분명 잘 아는데도요. 그런데 이름도 나이도 성별도 아무것도 모르는 분들이 제게 따뜻한 조언을 해주셨어요. 왜지. 그동안 사람들은 제게 관심조차 없었고 저는 그 사실에 오히려 감사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혼자 조용히 있는 게 좋았으니까요. 그래서 아무도 제게 관심 없는 게 좋은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요. 덕분에 새해 첫 날부터 마음 편히 내려놓고 펑펑 울었습니다. 서러워 미칠 것 같으면서도 참 편안하더라고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올 한 해 안좋은 일은 그 날 싹 쓸려갔을 거라 믿어요. 아직도 혼자 있으면 자꾸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계속해서 혼잣말을 하곤 합니다. 내용은 항상 똑같아요. 너는 분명 다 잘 해낼 거야. 네 탓이 아니야. 이제 곧 편해질 수 있어. 힘내 등등... 하지만 이런 말을 수도 없이 되뇌어보아도 제 생각은 도통 변하지 않습니다. 다 제 탓인 것 같고, 다시는 진심이건 가식이건 그 어떤 호의도 베풀고 싶지 않습니다. 다시 그놈이랑 같은 반에서 만날까봐 죽도록 두렵습니다. 그렇지 않더라도 그놈이 제 반까지 찾아와서 저를 괴롭힐까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래도 언제나 그러했듯이 이겨내야겠지요? 그럴 때마다 저는 더 강해졌고, 더 성숙해졌으니 다시 한 번 저를 믿고 내면 속 두려움과 맞서보렵니다. 제게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한 번 일어서 볼게요. 다 잘 될 거라 믿어 볼게요. 이제 하루만 지나면 그 쓰레기랑 멀어질 겁니다. 슬프게도 더는 증거를 확보할 기회도 없고, 멍청한 소리지만 증거를 모을 생각조차 못해서 신고는 불가능해졌습니다. 그래도 괜찮아요. 제가 바라는 건 그 인간이 제 머릿속에서 영원히 잊혀지고 다시는 제 앞에 나타나지 않는 것이 전부였으니까요. 그리고 걔 성격 상 분명 다른 사람에게도 똑같은 짓 하다가 그대로 죗값 돌려 받을 겁니다. 그러리라 믿어요. 분명 그럴겁니다. 앞으로도 제 마음 속 깊은 곳에 새겨지고 만 이 끔찍한 흉터가 지워질 일은 없겠지만 늘 그랬듯 흉터가 아닌 멋진 무늬라고 생각하며 살 수 있도록, 또 다시 밝게 웃으며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년이라는 시간동안 지독하게도 시달렸던 제게도 드디어 새로운 봄이 다가오고 있네요. 참 하고 싶은 것도 많았는데...ㅋㅋㅋ... 하... 인생 참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어디로 튈 지 감도 안 잡히고... 별 이상한 사람한테 잘못 걸려서 1년을 허비할 줄이야. 자유학년제의 혜택은 영영 날아가 버렸지만 그래도 지금보다는 덜 힘들겠죠. 공부 하나는 자신 있으니까 열심히 해볼게요. 여러분들의 멈추었던 시간도 지금이나마 다시 흐를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저같은 것도 다시 일어나서 잘 살잖아요, 여러분도 분명 할 수 있어요. 거기 '에이, 나 같은 게 무슨...' 이라 생각하고 계실 당신도요. 좋은 사람 하나 만나기도 힘든 세상이지만 이렇게나마 기운 받아가시길 바라며 글 작성합니다. 다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고, 내일은 부디 무탈하시길 바랄게요. 여러분의 따스한 마음씨에 다시 힘을 낸 한 명의 중학생 드림.

#감사인사 #극복 #희망 #첫걸음
LJYoo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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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제가 옛날에 6살땐가 엘사게이트라는 더러운 아동***물에 접했어요

제가 5살땐가 엘사게이트라는 더러운 아동***물에 접했는데 지금도 그 당시도 충격먹고 무서웠지만 그 뒤로 비슷한 이상한 생각들을 생각하면서 만족했던것 같아요.. 제가 이상성욕일까요 ***일까요 걱정이 너무 많은것도 고민이고요..요즘엔 좀 노력을 해서 이런것들이 좀 낫긴하지만요 하지만 계속 이런 게 떠올라서 즐겁게 생활할수없습니다ㅜ 글고 엘사게이트를 접한이유는 외갓집에서 이모폰을로 보게되었어서 이모가 일부러 그랬나? 소아성*** 그런건가? 이모를 무척 믿고 좋아했기에 너무너무 걱정이 됬습니다.. 그리고 엄마까지 이상한것 같고 외갓집의 분위기나 집마저 너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 주변 사람들이 이상해보이고 혼란스럽고 그래요.. 그리고 제가 사실 아직 초딩이어서….

expert
음란물을 접한 후
야한 상상이 들 때, 취할 수 있는 대체행동을 알아보겠습니다. 1. 야한 생각이 자주 드는 순간은 탐색해본다. 사람은 매순간 하나의 생각만 하지는 않습니다. 아마 야한 상상이 들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을 것 입니다. 학교에서도 수업을 듣다 지루해질 때, 집에 혼자만 있을 때, 외롭다고 느낄 때, 뭔가 마음이 상했을 때, 잠들기 전 등등.. 언제 주로 야한 상상이 드시나요? 자신의 패턴을 파악하여 주로 야한 상상을 시작하게 되는 순간이 있다면 그 순간에 다가가기 전에 다른 행동을 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볼 수 있겠습니다. 예) 학교에서도 수업을 듣다 지루해질 때 - 잠시 화장실 다녀오기, 그림 그리기, 발가락 꼼지락 거리기, 찬 물 마시기 등 집에 혼자만 있을 때- 혼자 있는 시간 줄이기, 다른 재미있는 영상 보기, 친구 만나기 2.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야한 생각이 들고 불쾌감이 느껴질 때. 순간적으로 엘사게이트의 장면이 생각나서 충격적인 느낌이 생생하게 느껴지신다면, 외상에서 자신을 정서적으로 안정화시키는 심신이완을 해볼 수 있겠습니다. 이는 트라우마 장면에서 충격적인 감정들을 덜 느끼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복식호흡(5초 길게 들이마시고 3초 참은 다음 6초 내뱉는다.) - 들이마시며 점점 두 손을 꽈악 쥐었다가 숨을 참는 3초간 가장 꽉 쥐고 숨을 내뱉을 때 손의 힘을 푼다. 손부터 시작해서 전신 부위로 (손-팔-목-가슴과 등- 얼굴- 배와 허리- 엉덩이- 다리- 발 등) 이와 같은 작업을 반복한다. 그리고 머리 속으로 되내여 봅니다. "나는 이 사건과 멀어지고 있다. 나는 자유롭다. 내 생각의 주인은 나다. 나는 안전하다. 나는 회복할 수 있다." 3. 생각이 든 자리를 벗어나서 신체활동을 한다. 인지를 멈추게 하기 위해 대근육, 소근육을 사용하는 것은 꽤나 효과적입니다. 야한 생각이 든다면, 그 장소에서 일단 벗어나서 걸어보세요. 운동을 하셔도 좋고, 또는 무언가 만들어도 좋습니다.
권경혜 상담사
쿠쿠루삥뽕키읔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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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스토커로부터 벗어나고 싶습니다

장문 진지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작년 2023년 내내 그 사람 때문에 하고 싶던 일도 제대로 이루지 못했고 하루하루 불안감과 자책에 시달렸습니다. 중학교에 처음 입학하고 나서 유난히 눈에 띄는 같은 반 남자애가 있었습니다. 일진이나 불량학생은 아니고요, 오히려 그런 애들이랑 어울리고 싶어하는 것 같았습니다. 하여튼 친하지도 않은데 자꾸 막말이나 하던 애여서 첫인상은 그닥 좋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별 탈 없이 첫 두 달을 보내고 나니 학급 분위기가 좀 이상해지기 시작해졌습니다. 그 친구가 어울리고 싶어하던 인싸 친구들이 걔를 많이 싫어했던건지, 냄새나고 더럽다고 비웃고, "니 얼굴 ○○○~" "니 남친 ○○○~" 같은 말이 욕설로 돌기 시작하더라고요. 처음엔 장난인가 싶었는데 갈수록 상황이 심각해지는 것 같길래 슬슬 그 친구에게 동정심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전에 수차례 따돌림을 당한 후 성격이 뒤틀린 경험이 있어서 혹여나 나처럼 맘고생하지는 않을까, 나까지 얘를 싫어하면 걔는 정말 상처받을 것 같은데.. 싶어서 그 때는 그 친구가 많이 걱정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때부터는 그 친구가 말 거는 것 다 받아주고 이상한 행동 하는 것도 다 '그럴 수도 있지..' 라고 대충 넘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 안 됐는데. 그렇게 그 친구와 같이 다니기 시작한 뒤로 걔 행동이 조금 이상해지덥니다. 자꾸 "나는 키가 너무 크다니까~"나 "내가 정말 이상해?" 같이 자신이 생각하기에 특별하다 생각하는 것들을 자꾸 제 앞에서 말하지를 않나, 제게 목소리가 예쁘다, 글씨를 잘 쓴다, 꼼꼼하다, 착하다, 얼굴이 예쁘다와 같이 다소 작위적인 칭찬을 하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저 같은 것도 좋게 봐 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기쁘게 생각하는 정도로 그쳤는데, 똑같은 말을 한 사람에게 자꾸 들으니까 좀 위화감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이런 식으로 접근한 사람들이 제 등처먹고 탈주한 뒤에 혼자 잘 먹고 잘 살았거든요. ...정말 답답하고 한심하겠지만 그때까지도 저는 그 친구를 나쁘게 생각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세상에 나쁜 사람들만 있지는 않을 테니까, 단지 표현하는 방식이 나와 다른 것 뿐이다. 그렇게만 여겼습니다. 제가 계속해서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자 그 친구의 행동이 좀 달라졌습니다. 신체 접촉하는 거 끔찍히도 싫어하니까 제발 하지 말라고 분명히 말했는데도 자꾸 제 손이나 어깨를 더듬거나 주무르려 하기도 하고, 자꾸 지 볼이나 귓가를 제 입술에 들이밀려고 하거나 제가 뭐만 하면 달려와서 뭘 했는지 부담스럽다 못해 소름이 끼칠 정도로 낱낱이 살피기도 하였습니다. 그래도 2학기 때에는 그만 두겠지 싶었는데 전혀요, 제일 심각한 사건들은 다 2학기 때 터졌습니다. 다시 개학 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시점부터 자꾸 절 쳐다보면서 따라오려 하고, 1학기 때 그랬듯이 자꾸 만지려고 했습니다. 그만 좀 하라고 몇 번이나 말하다 못해 크게 화까지 내 보았지만 그놈은 심각성 자체를 못 느꼈는 지, 아니면 진짜 제대로 정신나간 놈이어서 그랬는 지 "아 아 알았어 안할게, 안할게~" 같이 웃어넘기고 말더라고요. 쓰레기가. 무엇보다 제일 공포스러웠던 건 선생님들 사이에서 그놈 인식이 정말 좋았던 것이였습니다. 어른들 눈에 걔는 그저 반 애들에게 이유없이 미움받는 불쌍한 피해자이자, 인사성 밝은 모범생이었으니까요. 제가 뭐라 말해봤자 아무도 들어주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절망스러웠습니다.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그놈은 그짓거리를 관둘 생각이 없었고, 그로 인해 제 정신 상태는 점점 더 악화되어 갔습니다. 밤에 잠에 들려 눈을 감으면 그 환각이 나타나서 제게 몹쓸 짓을 하려 하였습니다. 저항하면 저도 지가 싫냐면서 목을 조르며 화를 내었고, 그 탓에 항상 뜬눈으로 밤을 지새는 날이 늘어만 갔습니다. 괴롭힘 당할 적에도 학교에 가기 싫다는 생각만큼은 안 했는데, 난생 처음으로 학교에 가기 두려워졌습니다. 학교에 가면 그 인간은 계속 저한테 부대끼려 할 거고, 아무도 제게 관심을 가지지 않거나 유흥거리로만 생각할 게 뻔했으니까요. 그럴 때마다 자꾸만 사람들에게 다시 환멸감을 느꼈고, 정말 오랜만에 죽을 생각도 다시 해 보았습니다. 그 때 그냥 그 놈도 남들처럼 사람 등골 빨아먹고 잠적하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연 끊었어야 했으면 차라리 나았을까, 그냥 괴롭힘 당하다 전학을 가던 뛰어내려버리던 신경 끄고 살 걸. 그딴 것도 사람이라고 저 스스로와 겹쳐 보았던 제가 미치도록 원망스러웠습니다. 그러다 결국 사건이 터졌습니다. 어느 새벽,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그 환각이 나타났고, 저는 더이상 저항할 수 없었습니다. 이미 무슨 짓을 해도 달라질 수는 없을거라는 생각이 들어 무기력해진 지는 오래였습니다. 그저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제발 내 삶에서 영영 사라지라고, 제발 죽어버리라고, 나 좀 살려달라고 흐느낄 뿐이었고요. 그런데 부모님께서 그 소리를 들으셨더라고요. 문을 열고 들어오며 이게 무슨 소리냐는 어머니 얼굴을 마주하자마자 환각은 재 흩날리듯 사라졌고, 마음 속 깊이 쌓여있던 온갖 감정이 폭발해 그만 부모님 곁에서 애처럼 엉엉 울었습니다. 제가 대체 왜 이런 일을 당해야 하는 지 모르겠다고, 이제 더는 혼자 못 버티겠다고, 제발 저 좀 살려달라고 너무 무섭다고 한참 울었습니다. 마음은 한결 편해졌지만 저 혼자 안고 갔을 수도 있었을 걱정을 가족에게까지 안겨드린 것 같아 죄송했습니다. 아버지와 오빠는 크게 분노하셨고 어머니 역시 침착하게 선생님께 도움을 청하자 말씀해주셨지만, 애써 분노를 억누르시는 게 느껴져 착잡하였습니다. 그렇게 가족들 도움을 받아 선생님께 도움을 청하였습니다. 그동안 스토킹, *** 등 끔찍한 일에 휘말린 것 전부 다 털어놓았습니다. 다행이도 우려와는 달리 제가 그놈에게 그런 일들을 당했다는 사실을 믿어주셨고, 2주 뒤에 잡혀있던 그 애 상담을 바로 이틀 뒤로 앞당겨 주셨습니다. 그렇게 한시름 놓나 했는데 상담 전 날 또 한 번 일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분명 그놈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공부하고 있던 도중 갑자기 그 역겨운 얼굴이 제 책상을 뒤덮었습니다. 그 애가 양 팔을 상 위에 쿵 소리가 나도록 내려친 뒤 허리를 숙여 저를 똑똑히 응시하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 머리가 새하얘지더니 주변의 모든 소리가 사라지고 이명만 크게 울리더라고요. 정신을 차려보니 저도 모르게 책상을 뒤로 내뺀 뒤 몸을 움츠린 채 떨고 있었습니다. 여기까지는 그래도 참을 수 있었어요. 괜찮았을 수도 있었다고요. 그런데 그 인간이 하는 말이 "아 미안 미안~ 안할게, 안해." 내가 이 말을 몇 번이나 들었는데. 그동안 학급 분위기, 교내 분위기, 집안 분위기 잡치기 싫었던 것이고 나발이고 다 물거품이 되는 게 느껴지는 동시에 결론 하나가 나오더라고요. 얘는 사람도 아니구나. 내일이면 해결 될 수도 있을 일이고 뭐고 하고 싶은 말 다 쏟아냈던 것 같습니다. 그만 좀 하라고 했잖아. 너 왜 자꾸 내 몸 만지고 그래, 왜 자꾸 뭐만 하면 쳐다봐? 왜 자꾸 따라다녀? 너는 이게 장난이고 내가 부끄러워 하는 거로 보여? 정말? 하지 말라고 몇 번이나 좋은 말로도 해보고 화도 냈는데 너 더 그러잖아. 나 너 진짜 싫어지려 그래, 소름끼치고 역겹다 못해 너가 무섭다고. 그만 좀 해, 이게 몇 번째야? 다 쏟아내듯 털어버리고 나서는 후련함 대신 두려움만 남더라고요. 주변 애들 시선은 다 저와 그놈에게 고정되어있었고, 다들 제 쪽을 쳐다보며 수근대었습니다. 가장 겪기 싫었던 상황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일이 커진 이상 이***는 분명 뭔 짓이든 못할 게 없었으니까요, 분명 보복하고도 남을 놈이었습니다. 선생님 말로는 걔가 저와 친해지고 싶어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전혀 못 믿겠어요. 아니 믿고 싶지 않아요. 제가 하지 말라고 몇 번이나 말 했는데, 소리치고 화내다 못해 애들 앞에서 울어버리기까지 했는데 아직도 안 보일 것 같은 곳에서 쳐다보고 따라오려 합니다. 최근에는 아무렇지 않게 말까지 걸려 하는 거 그냥 도망쳐 버렸습니다. 그나마 ***같은 심한 행동은 하지 않게 되었지만, 그 후로도 3개월이 넘게 저를 몰래 쳐다보고 따라오려 하는 행동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선생님께 다시 말씀드려 보았지만 지는 그런 적 없다고 빽빽 우겨놓고는 더 집요해졌고요. 웬만한 사람들은 관계에 이상이 생기면 스스로에게서부터 원인을 찾아요. 몇몇 철없는 인간들도 이딴 식으로 행동하지는 않습니다. 이게 제가 원래 생각하던 사람들의 사고방식입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헛소리가 되어버렸지만요. 저는 살면서 제게 이딴 짓을 할 사람이 있을 것이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자꾸 걔가 왜 그러는 지 이해해 보려 하다가 결국 또 자책하게만 되어서 괴로워 미칠 것 같아요. 그 와중에 학교폭력 신고를 넣지 않았다는 이유로 또 다시 1년동안 지옥같은 생활에 시달려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 인간 죽어버리라고 저주도 퍼부어 봤고, 행복할 자격도 없는 놈 영원히 제가 겪은 것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절규하며 살아가길 빌기도 했지만 지금은 그냥 지쳐버렸습니다. 걔가 행복하건 불행하건 상관 없으니 제발 저와 다시는 엮일 일 자체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이사가기에는 형편도 안 되고, 지금 신고해봤자 소중한 주변사람들만 지칠 것 같아 다시 혼자서 떨고 있습니다. 제발 이 지옥만도 못한 삶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도와주세요.

#피해자 #중학교 #트라우마 #성추행 #학생 #스토킹 #도와주세요
LJYoo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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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이름모르는 불특정다수 집에찾아오다 축구보며 치맥먹자고하다 나에게

밤11시에 라면등을 끓여주다 모텔에서 나를깔고뭉게고 아침에 비린내 냄새나는 순대국을 시켜놓고 먹으라고하다 배가 남산만하게 부풀어오르다 먹고토하고 반복하고 가해자들얼굴이떠올라서 역겹고 더럽고징그럽다

#피해자
신디여성은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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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동급생 남학생에게 성희롱과 ***을 당했는데...

그 남학생은 원래 친하게 알고 지내던 남자애였습니다 친하다면 친하고 그냥 그런 사이였고 학기초에 처음 알게 되어 급속도로 친해진 사이였습니다 그 남자애가 처음으로 한 성희롱 발언은 4월달이었습니다. 굉장히 가벼운 농담조였습니다. 저의 가슴을 보면 '가슴이 크면 뭐가 좋냐'고 묻더라고요 전 모른다고 했습니다 내가 어떻게 아냐고. 그러자 남자애는 왜 모르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뭔 소리냐라고 하니 남자애는 그냥 웃으며 넘겼습니다. 그러고는 6월 중순쯤에 그런 애기를 또 하더라고요 너 가슴이 큰거 같은데 사이즈가 몇이냐고 물어봤습니다. 제가 아무 말도 없이 그냥 그 애는 또 다시 농담조로 넘겼습니다 저도 그냥 넘어갔습니다 남자애니까요. 사춘기잖아요. 저도 사춘기고, 걔도 사춘기일테니 그럴려니했어요 하지만 점점 선을 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후회되요. 그때 조금 강하게 반응했어야 했는데 전 그러지 못했거든요. 너무 안일했어요. 갑자기 저보고 꽉찬 a냐고 하더라고요. 전 잘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꽉찬 a면 95a아니냐, 대문자 a인가 라면서 제 가슴을 보면서 노골적으로 말했습니다 좀 당황해서 제가 웃어 넘겼나 봅니다. 좀 싫었지만 그때 ***같이 웃었나 봅니다. 그래서 개는 저한테 그런 말을 해도 된다고 생각했던거 같애요 그후로는 당연하다는 그런 듯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 가슴을 보며 만져보고 싶다, 한번 가슴을 모아주면 안되냐, 아님 자기가 모아보면 안되냐, 그리고 이젠 저에 관한 이야기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저희반 여자애들 몸평을 했습니다. 000은 가슴이 너무 작다, 애가 좀 에쁜데 너무 볼륨이 없다, 쟤는 이제 곧 여름인데 비키니로 못다닐거 같다, 너무 작고 평평하다는 둥 또 [][][]은 예쁘지도 않고 가슴이 너무 건전지다 완전 aaa아니냐 쟤는 어쩔려고 저러냐, @@@은 우리반에서 가슴이 젤 큰거 같은데 약간 뽕인거 같다, 그래도 저정도면 큰거 같다, 그러면서 그래도 나중에 다 가슴수술할 애들인데 나중에 보면 다 커져 있을 거 같다 둥 대부분이 여자애들의 가슴크기에 관한 이야기 였습니다 저는 ***냐, 왜 그런 걸 보냐라고 하며 약간 화를 냈습니다 그러자 그 남자애는 왜 내가 ***냐 오히려 그렇게 생각하는 너가 이상한거다 딱보면 보이는데 왜 ***냐고 묻더라고요. 그런 일은 이제 오프라인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원래도 간간히 전화나 문자를 하던 사이였는데 이젠 전화를 하면서도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저에게 여자 가슴과 엉덩이가 적날하게 보이는 사진을 저에게 보여주면서 그 사진속 여자들의 몸평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진을 저에게 통화를 하면서 공유하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 여자 가슴좀 봐라, 엉덩이 좀 봐라, 이 여자 가슴 사이즈가 몇인 거 같냐, 내가 보기에는 G컵는 될거 같다, 이 여자 허리가 되게 얇다, 허벅지 봐라, 이런식으로 저에게 말했어요 당연하듯이 계속 해서 저에게 보여주었어요 전화를 안받을때면 왜 안받냐고 새벽 까지 계속 저에게 전화를 하고 문자를 했어요 그래서 전 결국 전화를 받곤 했죠 전화를 주고 받을때 저런 사진을 보여주고 그런 걸로 계속 이야기를 하려고 했어요 그러고는 하다하다 저에게 ***도구를 사용하는 영상을 그냥 적날하게 보여주더라고요 나중에 쌤이 물어봤는데 자기가 쓴건 아니었다 그냥 다른 사람의 영상이었다고 하더라고요. 그걸 저보고 믿으라는 건지 모르겠어요 그러면서 ㅗㅜㅑ, 와 쩐다 그런식으로 말하더라고요 계속 저에게 그랬어요 그런데 전 싫다고 못했어요 조금 싫은티를 내면 그 애는 바로 화면 공유를 멈추고 아무렇지 않게 대화를 이어나갔거든요 사실 그때 저는 제가 여기서 화를 내고 그러면 제가 오히려 예민하게 반응하는 거 같아서 아무 말도 못했어요 이젠 그 애는 저에게 그러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시작했어요 저랑 단둘이 반에 있는 상황을 만들고서는 제 허벅지를 더듬거나 자신의 허벅지를 제 허벅지에 계속 비벼댔어요 불편에서 의자를 빼거나 계속 뒤척이면 또 안만진척, 실수인척 했어요 그러고는 *** 행위를 제 앞에서 계속 묘사를 하면서 절 보면서 계속 *** 행위를 하였어요 하지 말라고 하면 오히려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갔어요 절 보고 왜 너가 이런걸 이해하냐, 이런걸 이해한 너가 싼년이다 이런 식으로 몰아갔어요. 정말 많은 고민을 했어요 이걸 누구한테 말하기도 참 애매했죠 솔직히 말해서 그애가 절 ***한것도 아니고 정말 노골적인 신체접촉이 있었던 건 아니었니까요 말한다고 누가 들어줄까 오히려 그때 제대로 반응하지 못한 제 잘못도 크다고 생각 했거든요 솔직히 그냥 넘길 수 있는 일인데 너무 내가 예민한건가 싶기도 했고요 그래서 방학식 직전까지 남한테 말하는 걸 질질 끌었어요, 사실 좀 친한 애한테 말했었는데 처음에 두명에게 말했는데 둘다 제 잘못이라 하더라고요 그냥 둘다 하는 말이 너가 왜 전화를 받았냐, 전화 받지 마라, 그러면 끝 아니냐 그래서 아, 그래 내잘못이구나 했죠 그런데 우연히 제 일을 알게된 다른 친구 한명이 선생님께 말하자고 설득했어요. 제가 지금 다시 돌아간다면 그때 선생님에게 말하지 않았을 거에요. 너무 후회되요 제가 말씀 드렸을때가 여름방학 직전이였어요 그래서 더 애들이 독촉했죠, 말할거면 지금 말해라 그래야한다. 그래서 겨우 말씀 드렸어요 담임선생님은 학주선생님에게 말씀하셨고 학주선생님은 신고를 하려고 했죠, 그런데 부모님이 말리셨어요. 남학생이 그럴수 있다고. 전 잘 모르겠어요. 어찌 이리 세상에 제 편이 없는지. 믿었던 두 친구도, 심지어 제가 제일 믿었던 부모님도… 그럴 수 있다고 했어요… 그래서 그냥 사과만 받고 넘어갔어요 사과 몇마디… 아무런 처벌 없어요. 분리도 안됐어요. 그냥 넘어갔어요. 선생님들도 그냥 넘어갔죠 선생님도 결국 남이더라고요. 사춘기 시기의 남학생이 여학생에게 그럴 수 있다… 교장쌤이 실제로 저한테 한 말이에요. 그냥 넘어가자고, 애 하나 살린다 생각하고 넘어가라고… 그냥 쌤들과 부모님 반응이 다 그랬어요 그냥 넘어가라고 남자애니까 그럴 수 있고 다음부터 안그런다고 하니 그렇게 어영부영 넘어가고 방학이 지나갔죠. 잊으려고 열심히 노력했어요 그 말을 그 아이의 눈빛을 그 모든걸 잊으려고 노력했는데 결국 다시 반에서 마주하니 숨이 막히더라고요 개학 일주일 전에는 거의 숨도 못쉴 정도로 극심한 스트레스가 저를 짓눌렀어요 저에게 사과를 하고서도 계속 저에게 전화를 했고요 지금도 하고 있어요 그 발신자 제한으로 제가 차단을 했는데도 계속 하더라고요. 사과를 하고서 1시간도 채 지나지 않고 바로 제 친구에게 보낸 문자에서는 잘 해결됐냐는 제 친구의 물음에 ‘ㅋ, *** 잘 끝났당 ㅋㅋ’라고 보냈어요. 부모님은 그냥 시간이 약이라고 하시고 오히려 힘들어하는 저를 더 이해못하세요 성숙해지기 위한 시간이라 생각하래요. 저도 잊고 싶어요 가끔식 그깨 그 아이에게 사과 받던 자리로 돌아가요 제 몸과 마음 모두가요 그대로 굳고 그대로 울어요 그대로 수치스럽고 그대로 혼란스럽고 숨이 막혀요 요즘은 좀 괜찮아 진것 같다가도 가끔식 그 감정이 휘몰아칠때가 있어요 후회되요. 말하지말걸, 그냥 넘어갈걸 그랬다면 제가 이정도로 아팠을까요 그냥 그때를 잊고 싶어요… 아직도 같은 반에서 같이 생활하고 있다는게 믿겨지지 않아요. 세상이 이리 차가운 곳이라는 걸 잊고 살았나봐요. 제가 너무 세상이 정의롭다고 생각했던 거 같기도 하고요 아무렇지 않다고 생각하면 되는 걸 왜 저는 저 혼자 계속 의미 부여하고 사는 걸까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그 애가 너무 역겹네요. 그동안 저를 어떻게 봐왔길래 어떤 시선으로 나의 몸을 봤을지 상상조차 안가서 너무 수치스럽고 역겨워요. 사실 그 아이가 몸평한 여자애들은 다 저희 반 여자애들이에요. 그래서 더 싫죠. 저런 생각을하고 그걸 말로 그냥 하는 애가 더한 말을 누군가에게 할 수 있는 건데 결국 바뀐건 아무것도 없고 친구들은 그냥 이제부터 안그러면 되는 거지, 왜 그렇게 힘들어하냐고 그래요 그러면 저의 여름은 누가 책임지나요. 지금은 저에게 없어진지 오래에요. 전 아직 여름이에요. 벌써 겨울인데 저는 아직 그때 그 6월달의 여름이네요. 제가 예민했던 거 같아요 괜히 예민하게 반응해서 오히려 저만 이상한 사람이 되어버린거 같아요 아직도 아파요. 전 아직도 키큰 남자만 봐도, 피부가 조금이라도 까만 사람만 봐도 깜짝 깜짝 놀라는데 그애는 여자친구도 사귀고 잘 사는 거 같아요 아직도 같은 반에서 마주보며 살아야하는게 참 싫어요 한 학기 내내 전 그 아이 때문에 교실에 제대로 있지 못했어요 급식도 마주보고 먹을까봐 못먹고 늘 점심을 굶어야했죠 엄마아빠는 잘 모르겠어요. 그냥 제가 혼자서 잘 이겨낼거라고 생각하시는 거 같아요. 저도 아직 어린데… 왜 그 애만 어린애라고 생각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저도 열여섯, 그 애도 열여섯이에요. 그애가 생각없이 한 행동들이 저에게는 상처가 되서 아직도 그 흉터가 생생한데, 왜 다들 상처 하나 입지 않은 그 애만 생각해 주는 건가요? 왜 그 애만 애라고 생각하는 건가요, 왜 그 애의 사과가 진실성 있다고 생각하나요, 왜 나만 또 상처 받는 건가요, 끝까지 말하지 않고 그냥 아무일 없었던것 처럼 살았다면 이 모든 상처는 없었을 까요? 이쯤되니 이 모든게 저의 잘못인거 같네요. 그 일 이후에 더 히스테릭해졌어요. 워낙 사람이 둔하고 그냥 흘러가는 데로 사는 편이었는데 그냥 학교에 있으면 온갓게 짜증나고 성질나더라고요 그러면 안되는 걸 아는데도 말이 예쁘게 안나오고 그냥 다 짜증나더라고요 저 참 못났네요. 이제 곧 졸업인데 그냥 다 싫어요 다시는 그 애를 못 보겠죠. 그건 좋은데요, 마지막으로 그 애한테 꼭 물어보고 싶은게 있어요. 왜 저였을까요. 이기적인 생각이지만 왜 제가 그 모든 상처를 받아야했었어야 했을까요 다른 애들도 많았는데 이기적이지만 다른 애가 이 상처를 받았더라면 차라리 나았을텐데 왜 저였을까요 그 많고 많은 애들 중에서, 저 말고도 많았을텐데… 내가 그렇게 가볍게 보였나? 내가 그렇게 쉽고 싸보였나? 뭐가 문제였지? 왜 나였을까? 왜 나한테만… 나만 이상한 애로 만들고 왜 나한테 왜… 이 생각들이 계속 저를 괴롭혀요. 너무 억울하고 분해요 왜 저여만 했나요 난 그렇게 강한 사람이 아닌데, 나도 여리고 나도 아직 애인데 왜 나여만 했을까요… 너무 괴롭네요 그리고 너무 힘들어요 아직도 힘들어하는 제가 한심하기도 하고, 그렇다고 전 이 모든 상황에 대해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그저 무기력하고 이젠 지쳤어요. 다 잊고 제가 살 수 있겠죠? 그러고 싶은데 왜 아직도 힘들까요.

#힘들어요 #PTSD #위로 #트라우마 #지친다
미운당신조차사랑해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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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다시 친해져도 될까요

아빠가 얼마전에 술을 엄청 드시고 와서 제 가슴을 만졌어요 그 자리를 피하긴 했지만 그 다음부턴 아빠도 절 조금씩 피하는게 보이고 저도 민망해서 잘 얘기를 안해요 근데 가족도 아빠 뿐이고 예전에 아빠랑 엄청 친하고 잘 지냈어서 좀 고민이 돼요 다시 친해지는게 맞는걸까요?

머하지이걸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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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또다시 ***을 당했다.

어제 친구들 4명이서 내 집에서 와인을 마시면서 놀았어. 그러고는 새벽에 일어나는데 남자애 한 명이 날 끌고 내 방으로 가는거야. 내가 여자애들 중에서는 힘이 센 편인데 걔도 만만치 않아서 쉽게 잡힌 상태로 침대에 눕혀졌어. 내가 미쳤냐고 하니까 걔가 ***은 말들을 내뱉으면서 내 옷을 벗겼어. 술기운때문에 기억나는 건 중간중간 걔가 나한테 박았다는 것만 알았어. 제대로 정신 차렸을 때는 이미 애들을 다 보내고 난 뒤였어. 왜 하필 나였을까. 왜 하필 내가 또다시 겪은걸까. ******가 나를 ***한지 일년도 채 안됐는데. 또 겪었다고 상황 수습하는게 자연스러운 내가 너무 싫어. 오늘 약국에서 임테기 사서 4번을 하고 약도 먹었는데도.. 나 너무 무서워. 나 아직 고1인데 내가 이걸 겪고 있는게 맞을까? 이걸 잊으려고 밖에도 나가서 쇼핑하고 먹고 싶은 것도 다 먹었어. 물론 중간에 토하고 그*** 비슷한 체격의 남자만 보여도 피하고 미쳐버릴 것 같았어. 아무도 내가 이런 걸 몰라. 아무도. 내일 나는 또 아무렇지 않게 학교를 가겠지. 나도 내가 대단해. 아무렇지 않으려고 한다는게. … 실은 나도 무서운데. 학교 가면 그***랑 비슷한 체형의 애들이 많아서 숨이 안쉬어지고 당장이라도 뛰어내리고 싶은 마음밖에 없지만 그래도 괜찮은 척 아무 일도 없었던 척 지내야하는 내가 싫어.

#스트레스 #호흡곤란 #트라우마 #어지러움
kurowhale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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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피싱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 3일전에 ***피싱을 당한사람입니다. 이사건으로 인해 글을 쓰기도 했었구요. 잊어보려고 해도 자꾸 그때사건이 제 머릿속에 맴돌고 잊혀지질않습니다. 크리스마스이브인데도 힘들어서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있기만 했어요. 정말 그때일이 후회스럽고 죽고싶을만큼 힘이 듭니다.. 다시 일샹생활이 가능할수 있을지도 걱정이에요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정말 급하게 글올립니다.

힘드네요인생이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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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자애가 자꾸 제 ㄱㅅ이랑***ㅈ를 만질려해요.

안녕하세요. 전 다니는 학생입니다. 저이반에서 좀 *** 스러운 남자애가 한명 있는데요. 개는 자꾸 가슴이 큰애들만 노려요. 왜냐! 개가 엄마의 ***ㅈ를 만진데요 그래서 그게 습관이 있어서 그런데요. 한지만 저는 잠이 많이 오는 타입이여서 학교에서 종종 자는데 어느날 그사건이 터진겁니다 제가 수업중에 쓰러진적이 있어서 보건실에서 자고 있었는데 한 남자애가 들러오더니 선생님 저 배가 아파서 ㅎㅎ 하고 제 바로 옆자리에 눕는거에요. 근데 좀 쎄한 느낌이 들어서 그냥 전 가려고 일어나는 순간! 개가 갑자고 음료을 준거에요. 전 구땐 몰랐죠. 개가 수면 제를 탔는지 안탔는진..말이죠 전그대로 다시 쓰러저서 개가 절다시 침대에 눕이 더래요. 갠 제가 잠든순간ㅠ제 ㄱㅅ이렁 ***ㅈ를 하앗..하..하앙...이러 면서 만졌데요.하.....그땐 그냥 ㄱㅅ이 간지러워서 하....그리고 또제가 보건실에 갔을땐.....ㅅㅅ을 했구요 세스...이거...하...이거 어카죠?

#학교를 #피해자 #성추행
짝짝반반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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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어렸을때 당한거였는데

한 10년전도 더 전에 엄마 친구들 모임에 따라 갔었는데 그때는 주기적으로 만나기도 하고 엄마들의 자식들끼리 다같이 노는 그런게 좀 있었는데 그중 오빠가 하나 있었는데 제가 그 오빠랑 좀 친했었어요 그때 오빠가 게임하게 해준다고 하고 폰을 빌려줬는데 이불을 계속 덮으면서 제 소중이를 좀 만졌었어요 그때 어리기도 했고 계속 이불 덮고 게임중이라 정신도 없었어서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지도 못 하고 그냥 오빠가 게임을 계속 방해한다고만 말하고 그 이후로 만나는 일은 없었어요 그런데 그 오빠의 엄마분이랑 일이 있어서 조금 자주 연락하게 되었는데 자꾸 그때의 일이 생각나서 이걸을 말해서 그때 이랬었다해야하나 아니면 그냥 말하지 말아야하나 참 고민이 많아요 이제와서 딱히 처벌을 원하는것도 아니거든요 엄마 친구들끼리도 여전히 친해서 지금도 가끔 중요한 행사 생기면 만나는데 기분이 너무 심란해요 말을해서 지금이라도 그 오빠의 사과를 받는게 좋을까요? 오빠는 그 이후로 본적 없어 뭐하는지도 모르겠고 엄마친구분은 진짜 착하시긴하거든요 어째야할지 몰라서 자꾸 횡설수설하게 되네요...

#피해자 #성추행 #성범죄 #성폭행
저는아무것도몰라요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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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남편에게 폭력을 당했어요

최근에 남편에 폭력을 당하고 현재는 아이들과 임시 숙소에 있어요 집에 들어가는게 싫어요 기억이 생생해서요 그리고 어떻게 할지 모른니까요 오늘 집에 들어가는데 괜찮을까요ㅠ

bt0908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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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이 증상 공황장애인가요?

제가 중학교때 믿고 의지했던 선생님께 지속적으로 ***을 당한 뒤 시간이 흘려 고등학생이 되었을때 부모님께 이 사실을 말했고 일은 크게 벌리지 않고 사과하고 그만두는 것으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선생님은 지금까지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사과를 하지 않았고 그 당시 이 진실을 밝히고 너무 힘들오 의지했던 선배들에게 털어 놓았는데 한명은 선생님도 집안에 한 가장인데 왜 말을 했냐며 저를 탓하였고 한명은 재밌는 소문 거리가 생긴듯 다른 사람들에게 말을 했습니다 그 중에도 제일 힘들었던건 그 당시 중학교 후배들이 선생님의 공백으로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죄책감이 들었습니다 고등학교 시기를 너무 힘들게 보내고 대학교를 와서 벗어나면 좀 괜찮아 질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시간도 많이 흘렀고 좀 무덤덤 해졌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최근 그 선생님과 관련된 사람들을 우연히 만났습니다 그 사람들이 나에 대해서 알까? 라는 불안함이 심하게 들었습니다 그 전에도 조금씩 그랬지만 최근들어서는 인권 교육이나 윤리교육 등을 받거나 영상이나 드라마, 영화 등등 ***, ***이라는 단어나 그 와 관련된 상황들을 영상으로 글로 보게되면 보면 가슴이 너무 답답해 지고 폐가 좁아지는 것 같습니다 속이 쓰리고 머리는 멍해지고 심한 날은 손까지 미세하게 떨립니다 그냥 유난인지 정말 제가 많이 힘들고 아픈건지 알고 싶습니다

#공황 #우울 #상담치료 #불안 #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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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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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트라우마 때매 또 공황왔네

5년동안 가족처럼 지냈던 쌤, 그것도 아빠뻘이,***해서, 지금까지 계속 공황에 불면증 치료중이다.그*** 자살시도 했을때, 그냥 말리지 말걸 그랬나. ****** 최대한 오래오래 기억해서 *** 죄책감 가지고 평생 술담에 쩔어서 혼자 ***라 넌 절대 잘되면 안돼 ***끼야 *** 방어기제 반동형성 겁나 세긴 했네 진짜 아 그때 죽게 냅둘걸 그랬나 ***ㄴ 진짜 너때문에 나 오늘 수면제 먹고 ㅈ겨우 잤고 학교도 못갔고 개 ***ㄴ아 나 또 트리거 때마 공황와서 학원도 조퇴했어 ***아 뭐? 넌 안 아팠으면 좋겠는데 그럴 수 없어서 아빠한테만 사과하고 나한텐 못했다고???? 니가 아프게 했잖아 개 ***ㄴ아 차라리 억울하다고 아예 나쁜놈 하지 왜 그래 *** 나한테 왜그래 난 있잖아 남은 인생 평생 모든 남자들을 못 믿게 됐어 알아??????!!! 아냐고 몸이 먼저 반응해서 하루종일 툭 소리도 무서워하면서 떠는 나를 아냐고???!!!! 넌 *** 평생 약에 쩔어서 그렇게 살아 지금 그대로 변하지 말고 평생 남은 인생 40년동안 미쳐서 있다가 고독사로 죽어 넌 그래야돼 ****반동형성(Reaction formation) : 위험하거나 사회적으로 수용되지 못하는 무의식적인 바람이나 충동을 정반대의 것으로 바꾸는 것이다. 자신이 실제로 원하거나 느끼고 있는 것과는 정반대의 행동을 한다. 실제 자신이 갖고 있는 신념은 불안을 유발하기에 반대 신념을 취한다.

#성범죄 #폭행 #성추행 #성폭행 #피해자
Lavi5180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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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저는그나쁜사람들을 신고하지않기로 했어요

저는그 나쁜사람들을 신고하지않기로했어요 제가주는벌보다 하늘에서 주는천벌을 받으라고요 그벌이 더무서울테니까요 우리어머니의 눈물도 그들이 흘리면 피눈물이 되어 흐를테니까요 저는건강에 좋은것 하고 생각하고 먹고 생활하는데 집중하려고요 피해자가아닌 저의삶을 살아보려고요 어때요 저의생각이

신디여성은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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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나는 군인이다.

나는 직업군인이다. 군대는 더럽다. 전역하고싶다. 모두가 싫다. 나를 함부로 대한다. 죽여버리고 싶다. 함부로 행동하고 함부로 말하고 나는 너네가 함부로 대해선 안되는 사람이야 본때를 보여주려고 한다. 더이상 참는건 그만 하련다. 군생활 20,30 년 한 사람들 중 비리 안저질러본 사람 없고 , 왜 그 자리까지 갔는지 이해된다 더러운게 너무 많다 지겹다. 대한민국도 싫다. 부끄럽다. 세상에는 더러운게 너무 많다. 다 죽여버리고 싶다. 더러운 말들 더러운 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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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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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

저는 고등학생이지만 처음 연애를 접하여 성인을 만난적이 있습니다. 첫만남부터 화장실가려고하는데 따라와서 ***를 하려고 절 밀었죠 다행히 뒤에 사람이와서 무마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놓고 사과하고 그랬죠 점점 집착은 커져갔습니다. 결국 하게되었고 피임을 잘했죠 피임을 했어도 조금만 생리가 늦게하면 매우 불안했습니다. 제가 아기가 생기면 책임질거냐라는 질문을 했는데 대답은 하지않았고 이런일이 있고난후에 만났을때 절 ***하려고했습니다. 저는 밀쳤고 힘으로 제 옷을 벗겼습니다. 다행히도 밀쳐내어 정신차리게해줬습니다. 사실 1년전에는 저보다 어린 애랑 조건만남을하여 고소를 받은적이 있었습니다. 절 속였죠 그때 찍은 사진으로 인해 고소를 또받자 영통을 하고있던 제가 알게되었죠. 경찰이 왔으니까요. 그리고 저는 또다시 파렴치함것을 마주해야만 했었습니다. 저랑 싸웠을때 인스타로 저보다 어린 2010년생의 여자아이가 운영하는 파렴치한 것을 보고 팔로우도 했답니다. 그래서 제가 따지자 헤어지는게 맞다고하고 사과도했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용서한다고하자 자신은 이미 마음이 떠났다며 제게 사과를 하던애가 태도가 달라졌습니다. 잘못은 얘가 했는데 고통은 제가 받아야했고, 그리고 자신이 ***는걸하면 마음이 풀린다고했습니다. 저를 만화방에 데려가서 저를 괴롭혔습니다. 그때는 첫연애였고 너무나 순수한 마음이였기에 몰랐습니다. 제가 당하고있는건지 그러다가 부모님께 발각되었고 일부로 경찰을 불러서 저에게서 떨어지게했습니다. 저는 처음 이별을 이런식으로 맞아서 제정신이 아니게됬었습니다. 더군나나 이날은 기념일 데이트였으니까요. 작년 크리스마스때 갑자기 장례를 치르게되어 저는 이날 혼자 서울을가고 길도 모르는데 혼자 서울에서 저희 지역으로 와야했는데요. 다치기도했습니다. 저는 이 연애로 인해 정신이 피폐해졌고, 자살시도를 함적이 있었습니다. 원래는 밝은 성격인데 점점 어둡게 바뀌어가고있습니다. 부모님껜 차마 말해드릴 수 없어서 부모님은 그냥 연애로 알고계십니다. 여기에나마 써야 제가 살*** 수 있을거같아서 써봅니다. 그리고 너무 분합니다. 맨날 경찰조사 받던애가 풀려나고 외모가 착하게 생겼기에 길냥이 밥주기 등등 일부로 착한일을 하여 온갖 내숭을 떨기때문입니다. 다니는 학교가 엄청 좋은것도 아닙니다. 발전해있는 도시에서 지방까지 내려와놓고 군대 제대하자마자 조건만남과 저를 속이고 자신이 원하는것만 갈취 등 일을 저질렀습니다. 이런 사람은 처벌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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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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