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다는데 계속 찍잡거린다 싫다는데 계속 수작을 부린다 니가 나 좋아하는거 아니였어? ***를 한다. 역겹다. 난 수준 낮은 사람이 너무 싫다. 나에게 사과도 안 한다. 귓구멍을 찢어버리고 싶다. 안 보면 그만이면 낫다. 계속 봐야할 사람이라면?? 인생이 지옥 이다. 더러운 남자들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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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다는데 계속 찍잡거린다 싫다는데 계속 수작을 부린다 니가 나 좋아하는거 아니였어? ***를 한다. 역겹다. 난 수준 낮은 사람이 너무 싫다. 나에게 사과도 안 한다. 귓구멍을 찢어버리고 싶다. 안 보면 그만이면 낫다. 계속 봐야할 사람이라면?? 인생이 지옥 이다. 더러운 남자들 싫다.
예전에는 어디다가 이야기 하는 것으로 풀었는데 지금은 어디다가 이야기할 ***차없네요 가정 내 ***이라 정말 세상에 내 편 하나 없네요
30대 여성입니다. 어린시절 굵직한 ***에 노출된 경험이 다수있습니다. 가해자는 모르는 젊은 남자, 피아노선생, 친구 아빠, 친오빠입니다. 이때문에 불안장애 치료를 받고있고 약도 복용한지 1년 넘었습니다. 친오빠 사건의 경우 제가 16~17살쯤 거실 바닥에서 자고있을때 쇼파에 누워있던 친오빠가 제 가슴을 만진적이 있고 그걸 제가 잠결에 보고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목격한건 한 번인데 그런일이 더 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미 초등학생 때 상습적으로 성범죄에 노출된 경험이 있던터라 그날의 사건은 가족도 안전처가 아니라는걸 무의식중에 느낀것 같습니다. 현재 우울증은 많이 호전되었으나 불안으로 인해 꾸는 꿈때문에 스트레스가 큽니다. 평균 1주일에 1회 친오빠와 성에 관련된 악몽을 꿈니다. 지금도 악몽꾸다 깨서 글 작성하고 있네요.. 친오빠와 마주칠일은 명절뿐이고 1년에 4일정도 되는 짧은 시간이지만 저에게는 스트레스가 큽니다. 최근 고민은 부모님께 이 사실을 알리고 오빠와 마주칠 일 없게 협조를 구할것인지 입니다. 명절, 앞으로 결혼을 하게 된다면 제 결혼식 등등이요.. 담당선생님과 상의해 봤는데 뚜렷한 답은 얻지 못했습니다. 세브란스에서 심리상담도 받아봤지만 별 효과없었어요. 우선 오빠에게 사과를 받는다해도 용서나 화해?할 생각은 없습니다. 부모님은 57, 59년생 이세요. 남녀차별하시는 스타일은 아니고 동등하게 사랑받고 자랐습니다. 가족에게 오픈했을때 생길수 있는 현실적 문제들이 궁금합니다. 제 예상으로는 그래도 오빠이니 잘 지내보자고 한다거나 말로써 2차피해를 입을까 걱정입니다. 또한 부모님 충격도 크시겠죠. 경험자나 전문의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거부를 했지만 여자이고 술에취해 힘이 부족해서 억지로ㄱㄱ를 당한건 제가 맞는데.. 분명 준ㄱㄱ을 당한건 제가 맞는데.. 왜 제가 죄책감 드는걸까요.. 준ㄱㄱ으로 고소하기에는 증거가 너무 부족해서 일까요..? 피해자는 숨고,도망가지만 가해자는 당당한 세상 이라서 일까요..? 어째서 제가 죄책감이 들고 제 자신이 ㅊ녀 같아 보이는걸까요.. 죽고 싶어요.. 살고싶지 않아요..
제가 유학을갔다오고 한국으로 다시 전학을 왔었는데,한 남자애가 있었어요.걔는 저랑 친해지고 싶다 해서 친해졌는데,갑자기 어느순간부터 저에게 욕하고,따돌리고,***을 하고,자신의 성기를 보여주며 지독하게 괴롭혔어요..그런데 진짜 화나는건,그 모습들을 미술학원 선생님께서 다 보고 계셨는데,그냥 사과만 하라고 하셔서 그 남자얘는 대충 사과를 하고 그 뒤로 더 괴롭혔었어요..이제는 반이 달라져서 괜찮긴 한데..아직도 걔만 보면 치가 떨려요..어떻게 극복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초3학생입니다 설에있었던 일이예요 설에 저희 이모,삼촌,조카,모든식구들이 모였죠 그때 제가 몸이 좀더워서 씻고나왔는데 이모가"아휴...여자면 라인이 예뻐야하는데@@이는 몸이왜그래??"이러시는거예요 저는기분이나빠서 "이모나 잘하세요"라고 말했더니 이모가 이모가 피해자인 식으로 말하시더라고요 조금 기분이 나쁘기도하고 작년에도 그러셔서 이제어쩌죠?
제친구가 ***을 당했어요 예전에 제친구랑놀이터에서 놀고있었어요. 근데 어떤 할아버지가 스님이라며 말해서 갔는데 저는 뭔가수상해서숨었어요 근데 신고버튼이있엇는데 그것을 깜박했어요. 너무놀라서. 제친수의 소중한 부위를 갈리고만졌어요... 그후에친우가그거에대한감정이 없데요...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정말 남친하나 잘 뒀다 생각했는데 1년 정도 지났나?? 언제부터 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남친이 이상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이해하고 그럴수 있다 생각했는데 수위가 점점 심해지고 급기야 어제는 사랑을 하고 잠들었는데 어든지 모르게 불편해서 눈을 뜨니깐 손과 발이 묶인 깜짝놀라 소리를 지르려고 하니깐 입에는 테이프가 처음에는 누군가 침입해서 난 침대에 결박당하고 남친은 어떻게 된건지 알았는데 누군가 들어오더니 그대로 나에게 그짓을 정신을 차리고 보니깐 남친이 잘잤어? 이러면서 좀 색다르게 하고 싶었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집에갈때 그날 입었던 내 속옷을 가져간 스타킹 까지 남친이 무서워서 더이상은 만나기 싫은데 좋은방법 없을까요??
11년 전이지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설날이라 친척집 갔는데 내가 안방에 들어가려고 하는 순간 아빠가 안방에서 나와서 내 ***꼭지 부분을 손가락으로 누르면서 비키라고 했었던 거 그리고 잘때 실수로 내 가슴을 만졌는데 엄마 가슴이랑 크기가 똑같아서 그냥 만졌다는 얘기를 엄마와 아빠지인들있는 술자리에서 대놓고 말했었던 거 나에게 욕을 하는 것이 일상이었고 짜증나고 상처 받았지만 충격받은 건 저게 더 컸던 것 같다 그 외에도 꼬리친다느니 ***같단 말도 했고.. 유독 내 몸무게에 집착하는 것도 저거랑 관련있지않을까 싶기도 하고... 지금와서 따져봤자 언제그랬냐는듯이 나올게 뻔하고 가슴압박붕대라도 사야되나 우울증 극복해야되니까 당분간은 행복한 기억만 떠올릴려고 노력했는데 갑자기 기분 확 더러워지네
내 편은 아무도 없고 다 내 탓인 기분이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 그들이 나를 모르는거다. 날 여왕님처럼 받들어라. 내 앞으로 어떤 성범죄도 용납치 않을것이다.
여자들이 만만하고 노리개 같나? 싫다는데도 눈치도 없고 싫다는데도 착각하고 이상한 이야기나 해대고 성적인거 아니면 여자를 못 사귀나? 여자들이 *** 인줄 아나? 스킨십? 꿈깨라. 개싫어 *** 쓰레기놈아 ***놈 *** 더러운 *** 때문에 내가 더러워졌고 잠도 못자. 천벌 받고 온몸이 갈기 갈기 찢기기를 바란다. 여자들 어찌 해보려고 수작 부리는 범죄자 범. 죄. 자. 변. 태. 놈.
25살 여자고 3살차이나는 친오빠가있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저학년시절 친오빠에게 상습적인성범죄+폭행을 당했고 마지막 성범죄는 제가 초등학교3-4학년때였어요(이 이후로는 성범죄없고 폭행만 있었어요) 폭행은 제가 중학교2,3학년때까지 지속되었습니다. 현재는 오빠만 따로 자취중이며 주말마다 저와 부모님이있는 본가로 올라오는데 주말마다 잊고살고 덮고있던기억이 요즘들어 절 너무나 괴롭게합니다.. 마음같아선 부모님께 다 말씀드리고 얼굴 보며 살고싶지않은데 이걸 얘기하게되면 아무것도모르는 부모님이 받을 충격도 걱정되고,자책하실까봐 걱정돼요 뭐라 얘기를 꺼내야할지 도저히 엄두가 안나요.. 혹시나 제가 생각하는 반응이 아닐까봐 걱정되기도하고요 몇달째 수백번 말하는 상상만 하고있어요.. 도와주세요
폭행 지뢰이신 분들 살인자 ㅇ난감 ***마세요 전 보다가 구토하고 울고 그랬어서요
직장내 ***을 당했습니다. 회사에 알리고 저는 가해자가 아니니 그만둘 이유가 없다 그생각 하나로 떳떳히 다녔습니다 저는 잘못한게 없을 뿐더러 구설수를 신경쓰는 사람도 아니라서요 그런데 2차가해가 더 무섭더라고요 친했다 생각했던 사람마저 동조하여 2차 가해가 이루어졌습니다 버티고 버티다보니 이제는 제가 망가져있는게 보이더라고요 5개월만에 16키로가 빠졌어요 번아웃인지 우울증인지도 모르겠고 의심만하며 그냥 버티다보니 이젠 아무 감정이 느껴지지 않아요 망가진것같아요 옆에서 누군가가 소리지르고 우는모습을 봐도 그저 인형보는 기분입니다 이제는 제가 가해자가 된 기분입니다 시람들이 저를 무서워합니다 병원이라도 가보라고 권유를 최근에 너무나도 많이 들었아요 건강검진 결과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정신의 문제겠죠 병원에 가서 약을처방받아 먹으면 호전이 되는건가요? 아니면 심리상담도 빋아야 하는건가요? 사실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될 수준인지도 질 모르겠습니다 그냥 조금 예전괴는 달라진것깉긴 한데 잘 모르겠네요.. 잠도 많이 줄어서 그런지 두통을 달고 살아서 진통제만 계속 먹는것같어요
*** 친구한테 당했어!! 같은 여고 반 친구인데 이년이 자기 집에 맛있는거 있다고 같이 먹자고 해서 갔는데 음료수 먹다 갑자기 잠이 눈을 뜨니까 손발은 묶여 있고 속옷은 벗겨저 있고 소리지르며 그만하라고 하니깐 입까지 나중에 욕실에서 씻겨주면서 또 하고 사진하고 영상 찍었다고 ***행위 친구랑 했다 생각하래 괜이 복잡하게 하지말고 처음에는 힘들겠지만 적응하게 되면 혼자 하는거보다 더 좋은거라고 오늘은 처음이라 이렇게 해서 미안하다고 다음에는 더 잘해줄께 같이 하자고
가해자는 남자친구였고 저랑 관계하는 영상을 몰래 찍었습니다. 우연히 남자친구 폰으로 보게 되었고 차마 제가 영상을 ***도 못할 거 같아 직접 지우지도 못했습니다. 직접 지우려면 영상에 들어가서 휴지통에 넣어야했으니까요. 남자친구는 무릎을 꿇고 미안하다고 잠시 미쳤었다 호기심에 그랬다 저를 너무 사랑해서 그랬다고 하다가 나중엔 실수였다고 하더라고요. 폰이 막 눌려서 찍힌 영상인데 지울라 했는데 까먹었다 자기가 실수라 그러면 못 믿을 거 같아 호기심이라는 거짓말을 했다고.. 저는 이별을 결심했고, 제 친구들을 직접 만나가며 정말 실수였다 폰 망가진 거 안 보이냐면서.. 겉으로는 사람이 정상적인 사람이라 제 친구들은 그걸 믿었고 그때 저랑 하필 멀어졌던 친구들은 저에게 솔직히 너 편 들어줬지만 너 남자친구가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거 안다 너 남자친구한테 안 미안하냐고 그랬습니다 제 친구들이 제 남자친구랑 친했고 제 남자친구가 제 친구들한테 잘 해주고 이득적인 행동들을 취했던 거 같더라구요 저는 친구들이랑 멀어졌고 혼자가 됐습니다 그래서 정말 실수인가? 다들 왜 나한테 뭐라하지? 나한테 문제가 있구나 싶었어요 무엇보다 너무 힘든 시기에 친구도 아무도 없고 혼자였던 저는 정말 많이 불안하고 힘들었습니다 제대로 상황 판단이 되지 않았고 그 남자친구가 다시 만나자고 해서 다시 만나게 됐습니다 물론 ***짓이였고 그러면 안 됐을텐데 주위에 아무도 남지 않았고 다들 저에게 뭐라하고 그냥 그 상황이 죽을만큼 견딜 수가 없었어요 남자친구라도 다시 만나면 남자친구가 제가 친구들한테 괴롭힘 아닌 괴롭힘을 당하는 걸 막아줄 수 있을 거 같단 생각도 솔직히 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 만나게되었고 다시 만나도 힘들었습니다. 솔직히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내 남자친구가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해야지만 그땐 제가 견딜 수 있었어요. 제 힘으로 전혀 버틸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실수라고 제 자신한테 가스라이팅을 했던 거 같아요. 그래도 주기적으로 생각이 났고 내 남자친구가 이런 사람이라는 게 정말 너무 충격적이고 속상해서 괴로워해했습니다. 생각이 날때마다 남자친구랑은 싸웠습니다 그렇게 1년 10개월이 지났고 또 이 문제로 헤어지게됐습니다. 제가 또 그 생각이 났고 나중엔 남자친구도 실수가 아니였다 고의였다고 인정을 했고요 그때 생각만 하면 너무 힘들어서 남자친구한테 화도 냈고 성적인 얘기를 제 전남친에게 할라고 해서 헤어지게 됐습니다 헤어지면 집 앞에 계속 찾아왔고 헤어져주지 않았습니다 제가 헤어지자 할 때마다요. 제가 다른 사람을 만나면 다른 사람에게 화를 내고 욕을 했고 헤어지면 저희 부모님께 있었던 일들을 다 말한다고 좋게 헤어져주고 싶지 않다고 협박했습니다.
옾챗에서 제사진을 도용하려는 문자가 왔어요 너무 무서워요 경찰에 신고하고 싶은데 어떡해하나요
초등학교 저학년 때 자다가 아래를 만지는 느낌에 깬 적이 있어요. 어릴 때는 혼자 자기 무서워서 오빠와 함께 잤는데 그때의 기억으로 어렴풋이 그때부터 오빠가 날 만졌구나 하고 알 수 았었고요. 그러다 언제부턴가 제가 깨어있을 때도 만지기 시작했는데요. 중학교 때 제 방 침대에서 핸드폰을 하고 있으면 따라 들어와서 구경하는 척하다가 점점 옷 속으로 손을 넣어서 가슴을 만지기도 하고요. 저는 너무 당황스럽고 피하고 싶은데 피했을 때의 상황이 더 무섭고 거기에 반응하면 일이 커질까봐 아무것도 못하고 보던 핸드폰만 계속 봤어요. 그러다 점점 심해져서 가족이 다 같이 거실에서 잘때 제 바지와 속옷을 벗기고 중요부위를 만지거나 제 손으로 본인의 성기를 만지는 등의 행위를 했고요. 심지어는 둘 다 깨어있을 때 거의 삽입하기 직전까지 간 적도 있습니다. 제가 거부하는 게 너무 무서워서 애초에 둘이 있을 상황을 피하는 것밖에는 못 했는데 이미 일어난 상황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어요. 그것 외에는 너무 화목한 가정이었고 오빠와도 너무너무 잘 지냈어요. 그런 일이 일어난 후에도 계속 장난스럽게 잘 지냈죠. 티를 내면 그 일이 기정사실화가 되어버리는 것 같아서요. 고등학생이 되고 나서부터는 이런 일이 없었어요. 그런데 그때 당시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할 수록 너무 화가 나요. 어떻게 그런 짓을 하고 뻔뻔하게 잘 지내는걸까, 하고요. 또 저 자신도 너무 창피하고 부끄러워요. 이미 지나간 일을 제가 더 뭘 해야할까요. 그 과거가 너무 부끄럽고 절 아프게 하는데 제가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그 일을 입 밖으로 꺼내는 순간 제 스스로 가족을 파탄내는 일이겠죠. 이걸 어떻게 말해요? 말하고 싶지도 않고요. 그냥 없던 일인 채로 넘기며 제 상처만 없앨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가해자들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
40대 사촌오빠가 21살 여자친척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때리고 "좋네" 라고 말했는데 이거 성희롱인가요? 그리고 제가 초등학생 때 빈잔들고 술 좀 따라보라고도 말했는데 이것도 성희롱일까요? 아빠는 사촌끼리 장난좀 칠 수 있다고하시는데 선생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렸을때부터 30살쯤 나이차이나는 친척오빠가 저와 제 여동생을 명절에 갈 때마다 언행으로 무시하고 꼽주고(좀 유치한데 공부잘하는 제 동생한테 도도하고 차가워서 남자한테 인기많겠다, 에베레스트 산높이도 모르면서 뭐가 똑똑해? 또는 우리보고 인사를 잘 안한다 행동이 맘에 안든다 등등의 이유로 우리를 싫어함) 밥상머리앞에서 부모님 무시하고 대학간다는 저에게는 요즘엔 공장이 돈 더 잘벌어 우리 공장 올래? 같은 까내리는 말들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동생이 초등학생 때 갑자기 상의를 들추고 동생 가슴을 보고 가고 그랬는데 아빠는 장난으로 치부하고 있습니다... 선생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고 만일 선생님들이 제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셨을 거 같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