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성입니다 과외교사분도 남자이셨고요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일단 이분이,제가 수업내용을 이해하지못하거나 지각하면 때리셨습니다.이유없이 갑자기 때린적도 있었고요 문제를 틀리면 회초리를 들고 ’이***가 지금‘이러면서 회초리를 휘두르는 시늉을 하시기도했습니다. 선생님은 때릴때마다 두리번거리며 남눈치보면서 절 때렸습니다..그때 고3형도있었는데 다알고있었음에도 무시하더군요 이후...단둘이 있을때 성폭향하셨습니다 그당시 전 집단따돌림을 당하고있어서,정신적으로 공부할 처지가 못됬습니다.따라서 안나갈때가 많았는데요(그래서 지각도 많이했습니다..) 그럴때마다 그분이 부모님과 대화중에 제 정신을 치료해야한다,교육해야한다등 무례하게 말해서 부모님과 다투시고 결국 과외를 접게되었습니다. 다행히 과외를 접게 되었지만 전 아직도 이일때문에 큰 트라우마에 시달리게되었고 아직까지도 크게 고생하고 있습니다.도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선생님을 신고하지못한건 누군가가 날 싫어한다는 감정을 느끼는거 자체가 몹시두려웠고 부모님 자체도 싫었기때문입니다.부모님도 과외선생님 못지않은 악마였습니다 그런 인간을 신고하지 못한 제가 원망스럽기도합니다 하지만 극심한 인간공포증을 가지고있었기때문에 어쩔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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