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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동성과외교사에게 ***이랑 폭행 당했습니다

전 남성입니다 과외교사분도 남자이셨고요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일단 이분이,제가 수업내용을 이해하지못하거나 지각하면 때리셨습니다.이유없이 갑자기 때린적도 있었고요 문제를 틀리면 회초리를 들고 ’이***가 지금‘이러면서 회초리를 휘두르는 시늉을 하시기도했습니다. 선생님은 때릴때마다 두리번거리며 남눈치보면서 절 때렸습니다..그때 고3형도있었는데 다알고있었음에도 무시하더군요 이후...단둘이 있을때 성폭향하셨습니다 그당시 전 집단따돌림을 당하고있어서,정신적으로 공부할 처지가 못됬습니다.따라서 안나갈때가 많았는데요(그래서 지각도 많이했습니다..) 그럴때마다 그분이 부모님과 대화중에 제 정신을 치료해야한다,교육해야한다등 무례하게 말해서 부모님과 다투시고 결국 과외를 접게되었습니다. 다행히 과외를 접게 되었지만 전 아직도 이일때문에 큰 트라우마에 시달리게되었고 아직까지도 크게 고생하고 있습니다.도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선생님을 신고하지못한건 누군가가 날 싫어한다는 감정을 느끼는거 자체가 몹시두려웠고 부모님 자체도 싫었기때문입니다.부모님도 과외선생님 못지않은 악마였습니다 그런 인간을 신고하지 못한 제가 원망스럽기도합니다 하지만 극심한 인간공포증을 가지고있었기때문에 어쩔 수 없었습니다

sonsnsbs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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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인문계 다니는 여고생입니다

재미로 오픈 채팅방에 들어가게 되었고 거기서 동갑 이성 친구를 만나서 친해졌습니다 어느 정도 신뢰가 쌓여 인스타 맞팔을 하게 되었고 얼굴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아이가 제 얼굴 사진을 가지고 있고 말을 잘 듣지 않으면 딥페이크 해서 뿌리겠다고 협박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차단하긴 했는데 어떻게 해여 할 지 모르겠어요 숨도 잘 쉬어지고 밥도 못먹겠어요 도와주세요.. 그냥 제가 무시하면 될까요?

#성범죄
expert
무서운 협박
당장 협박을 받았던 관련 자료를 모두 수집해서 경찰에 신고하는게 중요해요. 그 후 온라인 상에서의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고, 새로운 계정을 만드는 것도 고려해봐요. 주위의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상황을 공유하고 감정적으로 지지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될 거예요.
정은옥 상담사
에어컨물고기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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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우울증과 불면증 트라우마 때문에 집에서 생활 하다보니 15키로 쪘어요 .

운동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인데 운동도 안하게 되고 무기력하고 우울하고 매일 울고 지냅니다 너무 힘들고 화나고 짜증나고 분통하고 그런데 어떻게 하면 좋을가요 ㅜㅜㅜㅜ 기분이 오락가락 제정신이 아닌것 같아요 상담을 너무 받고 싶은데 두렵습니다 아픈 기억을 꺼내야하고 그걸 뱉어야하는게 . 그래서 상담도 안받고 혼자 아등바등하명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 내 자신이 너무 싫어요 ㅠㅠ

가해자에게처벌을uu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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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자살.. 하고 싶어요 ㅠㅠ 너무 우울해요ㅠㅠㅠㅠ

직장 상사한테 ***을 당했는데 고소를 했지만 경찰과 검찰에서는 편파수사를 했습니다. 증거도 뚜렸하고 제3의 증인도 있지만 경찰과 검찰에서는 사건을 제대로 수사 하지도 않고 가해자 증인의 증언 위주로 사건을 진행하다보니 불송치, 불기소가 나왔어요 ㅠㅜㅠㅜ 가해자가 피해를 주고도 거짓말을 하는 카톡 내용도 있는데말이에요... 피해자는 저인데 왜 경찰과 검찰에서는 가해자 편을 드는건가요 대체 왜!!!!!!! 원래 법은 피해자를 감싸주고 피해자편이여야 정당한거 아닌가요??? 가해자는 아무렇지도 않게 현재 웃으면서 또다시 저같은 피해를 다른 사람한테 가하면서 살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가해자를 처벌해야 하는게 진정한 대한민국 법이 아닌가요???? 근데 왜 검찰과 경찰은 가해자에게 벌이 아니라 오히려 피해자인 저에게 제2의 피해를 주는지 도무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요즘 매일 기분이 우울하고 눈물이 나고 의욕도 없고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ㅠㅠ 밥을 먹으면 토하고 조금 먹어도 소화도 안되고 .. 그냥 ㅡㅡ 다 싫어요 그냥... 이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어요 죽고싶어요 근데 .. 내가 죽으면 가해자는 너무너무 좋아하겠죠??? 피해자들도 더 나올거고 그렇다고 내가 죽으면 모든 일이 있었던 일이 없던 일처럼 사라질가요? ㅠㅜ 아무한테도 이런 이야기를 터놓을수가 없어요 저는 ㅠㅠㅠㅠ 그나마 카페에 저의 속마음을 이야기 할수가 있어서 너무 좋아요 근데 제가 너무 힘들어요 ㅜㅜㅠ 항고를 진행하려면 큰돈이 또 필요하고 항고를 검찰에서 받아들여지면 너무 좋겠지만 만약 기각되면 저는 그다음에는 어떻게 해야되나요 .. 세상이 왜케 가혹스럽고 원망스러울가요 ㅠㅠㅜㅜㅜㅜㅜㅠㅜ ㅈㅅㅁㄹㄷ ㅈㅅ 😭 😢 😥

가해자에게처벌을uu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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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성희롱...

회사에 7살 정도 많은 여자가 있는대, 달력을 나눠주길래 필요 없어서 안받겠다고 했더니 달력 안받겠다는걸 자신에 대한 거절로 생각하는지 달력에 생리 표시 안하냐고 묻더니, 안한다니까 임신할까봐...라며 성희롱을 한다 그래놓고 자가가 성희롱 해댄건 생각도 안하고 자기랑 같이 다니던 사람이 퇴사하니까 나한테 들러붙으려는 뻔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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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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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친아빠가 ***을 해요(여자만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4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매일 매일이 괴로웠습니다. 제가 화장실에 갔는데 아빠는 제가 샤워하는 모습을 보았고,아빠는 제 팬티냄새까지 맡았습니다. 저는 너무 곤란하고 너무 화나요.. 그리고 아빠는 제 손을 마음대로 만지고 너무 속상합니다. 제 엉덩이도 허락없이 만지고,제가 성인이고 그렇게 생각하고,제가 성인이 아닌건 아는데 제가 뒤를 돌아볼 때 아빠가 제 엉덩이를 봐서 대놓고 웃습니다. 너무 괴롭고 이제 끝내고싶어요.

#성범죄 #성추행 #처벌 #성폭행 #피해자 #폭행
다이브인사람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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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너무 힘들고 지쳐요 😢

직장 상사에게 ㅈㄱㄱ을 당했고 고소를 진행 했는데 cctv이며 직장 직원들마저도 돈으로 삶아놔서 가해자 편에 서서 거짓 증언과 증거들 전부 없애 버렸어요. dna며 가해자와의 카톡 증거 내용들, 제3자의 증인을 경찰에 제출 하였지만 가해자는 합의 하에 하였다고 거짓 증언을 하였고, 경찰에서는 직접적인 증거가 없다고 하여 불송치 하였습니다. 저는 너무 억울해서 이의신청을 하였는데 검찰에서는 또다시 경찰과 똑같은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하였습니다.ㅠㅠ 누가봐도 가해자와의 카톡대화내용에서 가해자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 상황이며, dna 결과며, 제3자의 진술이 있는데도 검찰에서는 가해자의 진술만 인용하여 결과를 내렸습니다. 저는 진쩌 너무 억울하고 이 아픈 심정을 어디에다가 하소연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ㅠㅠㅠㅠ 법은 왜 항상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 편인건가요.. 심리상담을 받고 싶지만 저의 아픈 기억을 누군가와 마주 보면서 이야기를 털어놓을수가 없어서 상담도 못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일상 생활은 완전히 망가져 갔구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항고를 다시 진행해서 가해자를 처벌하고 싶은데 금액도 만만치가 않네요 ㅜㅜ 😭 저는 이렇게 힘들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가해자는 웃으면서 일상 생활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 치가 떨리고 살이 떨립니다. 그나마 익명이라 글을 올려봅니다. 글을 올리는 순간에도 저는 너무 아프고 찢어집니다.

가해자에게처벌을uu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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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엄마가 자꾸 저의 트라우마를 꺼내요

초등학교 5학년 때 오빠는 협박을 당했다 하면서 제 ***을 찍고, 성적 요구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모습을 협박을 했다는 사람에게 보냈고, 엄마가 집에 온 뒤에도 몰래 찍으며 2~3 시간을 버텼습니다. 이 일이 있기 전 방학이면 오빠는 절 때리고, 제가 미안하다가 울며 무릎을 꿇어야 받아주던 사람입니다. 사과는 받았지만 사과 이후 저를 노려보거나 눈치를 주는 일들도 많았습니다. 물론 부모님도 이 사건을 다 아시는 상황이고요. 엄마는 둘 다 불쌍하고, 말을 제 때 안한 제 잘못도 크다 말하십니다. 그러시면서 내 아들이다 하시며 오히려 제게 크게 화를 내십니다. 오늘 엄마랑 싸우다 엄마가 "너희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할거야"라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진짜 미칠 것 같습니다....

#성범죄 #성추행 #가족
토닥닥닥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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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도끼질에 나는 결국 넘어갔다 아무렇게나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 가공된다 다시 태어나면 나는 불이 될래요 내 마음을 모두에게 알리고 싶어요 그렇게 나는 성냥이 되었다 그렇게 나는 재가 되었다

#431
naphone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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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직장내 ***을 당했습니다.

작년 10월 지방 출장을 간 곳 저녁 식사자리에서 같은부서 과장에게 ***을 당했습니다. '너무이쁘다 피부가 너무 좋다'며 얼굴과 어깨를 두차례 쓰다듬는 등 ***을 했고, 식당앞에서 제가 보고 있는데 바지를 벗고 성기를 꺼내 저를 향해 소변을 봤습니다. 다행히 회사 직원 중 목격자가 있어 회사에도 신고를 했고, 경찰에 고소도 해서 현재 재판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 신고를 하고 8개월이 넘게 지났는데 피고인과 처음 분리조치를 취한 것 외에 회사에서는 어떠한 제재나 직위해체 등 조치가 없고 제 사건 경위를 조사하지도 않았습니다. 명백하게 회사규정에 징계등 제재를 하여야한다고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피고인은 계속 회사를 다니고 있으며, 제가 수차례 건의했지만 현재규정으로는 아무것도 할수 없으니 재판결과를.기다리겠다는 말만합니다. 저는 2020년에도 같은 피고인에게 '엉덩이 때리고 싶다' '엉덩이가 이만했는데 딱보기좋아졌다' '주말에 7시에 나와라 등산하자' 등등 성희롱을 수차례 당했으며, 저 외에도 다른 *** 피해 직원들이 있어 자필로 작성해준 피해사실확인서도 받아서 회사에 제출했지만 여전히 회사는 징계위도 소집을 안하고 아무 답변이 없습니다.. 징계위에 변호사나 법조계사람이 없어 징계 결정을 내릴 사람이 없다는데.. 징계의결기구에서 징계를 못내린다는게 저한테 이해해달라고 할소리입니까.. 그럼 회사 시스템이.잘못된건데 고쳐서 징계를 할 수 있도록 하던가 상위법을 따라야하는게 아닌가요.. 재판은 제가 고소를 했기 때문에 재판을 간거고 엄연히 제 사적인 부분입니다. 재판에서 다룰 수 없는 다른범죄피해자들 진술서와 성희롱 등 모든걸 가지고 회사 징계가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회사는 어떠한 조치도 없이 피마르게 합니다.. 이번 승진에서도 약속했던 승진에서 저만 제외가 됐고 업무도 점점 더 늘어요.. 더이상 못하겠다고 해도 받아들여지지가 않습니다.. 재판준비하며 정신적 스트레스로 업무가 힘든 상태인데 회사의 이러한 대처로 사무실에 앉아 있는게 고통스럽습니다.. 저번달부터 공황발작이 일어납니다.. 우울증과 불면증 기억력 감퇴 등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가 있어 7개월정도 심리치료를 동반중인데 이제는 갑자기 숨이 안쉬어지면서 ***듯이.숨이가쁘고 심장이 쥐어터질듯한 통증에 어떻게될것만 같은 고통이 2번 발현했습니다. 잠을 못자서인지 이명도 들리고 점잠 피폐해갑니다.. 산재신청하고 회사에 병가 내지 휴직을 요청하고 싶은데 회사가 어떻게 나올지 무섭습니다..

#어지러움 #불안 #두통 #호흡곤란 #의욕없음 #신체증상
도르도르도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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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이 더러운 기분...

같이 일하는 언니가, *** 이야기를 하길래, 평소에도 불필요한 터치를 하며 싫었는대 듣기 싫어서 여자는 뭔가 사랑받는다는 느낌, 터치 이런게 있어야 되지 않냐고 했더니 갑자기 자기 손을 부드럽게 내 얼굴을 감싸더니 흥분했어? 이런 말을 했다. 그때 너무 황당하고 순간적으로 지나가서 아무 말도 못했는대 지금까지도 기분이 너무 더럽다.

#처벌
나만의정답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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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정말 역겹고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제 잘못같고 죽고싶어요

어떤 30~40대 정도 된 아저씨가 슬쩍 제 몸을 만졌습니다 전 놀라고 그 느낌 자체가 토 나올 것 같아서 자리를 피했지만 자꾸 저를 따라왔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너무 무서웠는데 그 아저씨가 내 상의를 들곤 몸 이곳 저곳을 만졌어요 전 소리를 막 지르면서 울었는데 본인 겉옷을 벗곤 제 입에 막 넣어서 소리도 못 지르게 했어요 몸을 만지다가 더 한 것까지 할 뻔 했는데 제가 발로 차고 저항해서 아저씨가 저를 바닥으로 던졌어요 그 틈을 노려서 골목에서 나와서 집으로 가 엄청 울었어요 부모님은 어른이 호기심이라던가 그런 것들이 많아서 그렇다 하시지만 이건 누가봐도 단순한 호기심이 아닌 저를 어떻게 해보겠다는 듯이 행동했잖아요 저 누가 제 몸을 만지거나 누군가 따라오면 이 일이 생각나서 그 자리에서 울 정도로 힘들어요 아무나 제발 살려주세요

#성범죄 #피해자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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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다른 사람들이 싸우는 것을 봤을 경우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야간 편돌이입니다. 오늘도 별문제없이 평화롭게 근무 잘하고 있었는데, 외부에서 몸싸움을 하던 2분이 매장안으로 들어왔습니다. 2분을 A, B라고 칭하겠습니다.(저는 A,B 둘다 한번도 본적 없는 사람입니다. 두 분도 서로 모르는 사이) 어떤 상황이었는지 모르겠지만, A가 B를 때리려고 하고 있는 상황이었고, A는 굉장히 흥분한 상태였습니다. B가 살려달라고 하길래 상황파악부터 하자는 마음으로 바로 끼어들지 않고 112를 눌러둔 상태에서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지켜보던 와중에 언쟁이 있었고, 끼어들 틈새도 없이 A가 B를 때렸습니다. A가 상당히 흥분한 상태였고, 저는 처음겪는 상황이라 많이 당황하였고, 겁이나서 몸을 피한 후 바로 경찰서에 신고하는 판단을 했습니다. 그 후 매장에 들어가지 못하고 몸을 피해 매장 밖에서 경찰을 기다리는 대처를 했습니다.(매장 안에서는 계속 싸움이 있었음) 다행이도 빠르게 경찰분들이 오셔서 상황을 해결해주셨는데 상황이 끝나고나니 문득 고민이들었습니다. 이렇게하는게 과연 올바른 대처였을까? 그냥 경찰을 부른 후 남자답게 가서 상황을 파악한 후 싸움을 중재하는게 맞지 않았을까?하는 이런 경우를 처음 겪어봐서 그런데 여러분들이라면 이런 상황에 직면하게되면 어떻게 대처하셨을 것 같나요? 알려주실 분들 계신가요? 다음에는 좀 더 나은 대처를 하고 싶어 질문올립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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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방금 고어물을 봤는데

방금 ㅅ고어물(연출x)을 봤어요. 어떨결에 친구가 릴스?를 보내서 엥 이게진짠가하고 찾다가 원본을 봐버렸어요. 죄책감이 드는데요. 이런거 보는 제가 너무 싫어요 죄책감이 너무 들고 영상속 그분께 너무 죄송한데 뭔거 너무 제가 싫어요. 죄책감이 너무 많이들어...죽고싶다..

메로온빵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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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왜 남매인데 ***을 했을까 심리는 뭘까

어렸을때 초등학생때 오빠가 나한테 성기삽입을 시도한적이 있다 나는 밑에 깔렸었는데 친할머니한테 말했더니 오빠가 혼났었다 나는 놀이인줄알고 오빠가 나의 성기사진을 찍는걸 가만히 놔 두었다 어렸을때 철부지 일이라고 넘겨도 커서 미국가서는 잠잘때 손을 넣어 내 성기를 만졌고 커서는 고등학생때 똥침을 놓는다면서 바지를 들여다보더니 성기에 닿게 똥침을 놓았는데 매우 불쾌했다 게다가 엄마나 할머니 아빠와 나를 때린전적도 있다 어렸을때부터 불장난을 치고 거짓말을 하고 남의 물건을 훔치고 누명을 씌운적이 있어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지금은 나한테 손대지 않는다 일본여자랑 결혼할거라고 하는데 내 알바가 아니고 돈을 절대로 빌리지 않을거다 자존심도 없냐 빌리게

hkim1006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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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성범죄피해를당해 신고를해야하는데 너무무서워요

당시에는 그저 회피하고 지나갔던일이었으나 1년이 지나고나서야 성범죄 피해를 당했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당시를 생각하면 너무 끔찍하고 가해자가 떠오르면 트라우마에 토할것같습니다 당시의 ***임신가능성때문에 두려워하던 시간이 잊혀지지않습니다 가해자에게 뒤늦게라도 사과를 요구하며 가해자의 애인에게 이 사실을 알리려하자 가해자는 적반하장으로 저를 협박하였고 오히려 제가 당시 화나서 인터넷채팅으로 쓴 욕설을 빌미로 명예훼손으로 저를 고소하였습니다 저도 대응을하기위해 성범죄피해자전담법률사무소에 가서 상담을 받아야하는데 너무 무섭습니다 제가 좀더 명확하게 저항하고 거절했다면 어땠을까? 우유부단하게 대응한 제 탓일까봐 무서워 면담조차 하지못하고있습니다 상대는 변호사지인을 둔 남성이고 저는 주변에 아무도없고 오롯이 혼자입니다 어떻게 용기를 낼수있는지 조언을 구하고싶어요. 술을마시고 전화를 걸어볼까요?

우랄라라어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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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2학년때 남자애한테 ***을 당했었어요

안녕하세요 전 지금 중학교를 다니고있는 한 여학생입니다. 제목을 보고 의아해 하시는분들도 계실텐데, 본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전 초등학교 2학년때 남학생에게 ***을 당했었어요, 그 남학생은 특별반을 다니고있던 지적장애 친구였는데, 자주 만나게되서 친해지다가 사귀게 됐었어요, 그러다가 사귄지 3일쯤 됐을때 그 아이가 체육관 수도관 뒤로 절 데려가 ***을 했어요, 그리고 전 그 자리에서 뛰어나와 집으로 향했죠, 하지만 부모님께는 무서워서 말해지못했습니다, 그뒤로 3,4,5,6학년이 되고 졸업이 하고 중학교로 진학했을때 다행히 그 아이는 지적장애인이어서 다른 중학교로 배정받았어요, 그걸 알고있는 친구들도 있었는데 그 트라우마를 자꾸 꺼내서 저에게 놀림과 모진 말들을 해요, 가끔 걔 마주칠때마다 전 손이 덜덜 떨려요, 그리고 가끔 밤에 누가 똑똑 두드리는데 그사람이 그 아이인지 너무 무서워요, 전 지금도 잘때마다 종종 그때 생각이나요, 그래서 여기에 도움을 요청해 보아요, 제가 이걸 덮고 넘어가는게 맞는지, 아님 예전 이야기를 끄집어내서 신고를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신고가 쉬운일도 아니라서 제가 어떤선택을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신고는 바라지않지만 트라우마를 이겨낼수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할것 같아요.

#성추행
gms486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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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제 몸 사진을 가지고 있는데 그 사진이 발신자표시제한으로 와서 가지고 있

조금 진정되서 정리해서 올려요. 1. 6학년때 전학 오기전, 도움반을 다니던 남자애a가 있었음. (걔랑 말도 잘안섞었고 아주 가끔...? 3~4번 대화한적은 있었던 걸로 기억함) 2. 초등학교 4학년...?때 씻기전 옷을 벗은 채로 사진을 찍음. (어깨도 안나오게) 목까지 자르고 올려야지 생각하고 씻고 카톡 프로필을 그걸로 바꿈. (어려서 그런것도 있고 목까지 잘랐으니 괜찮다고 생각했던거 같음.) 근데 자르고 올려야되는데 아무 생각없이 안자르고 올려버림. 머리 말리느라? 몇분 뒤에 그걸 확인하고 바로 삭제하고 다시 올림. 3. 전학 오기전 가끔 같이 놀았던 남자애b한테 연락이 옴. 유튜버 이름인 사람의 인스타 게시물(동영상)을 캡쳐해서 보여줬는데 어렸을때 내 사진과 a의 사진이 있었음. 캡컷(동영상편집어플)에 있는 템플릿을 사용한 영상이였음. (내 이름)이랑 사귀고 싶다. 라는 제목이였음. 당황스러워서 위에 보이는 인스타 아이디를 검색해 연락을 함. 4. 누구냐고 물어보니 자기 이름을 말함. 기억이 났음. (내이름)아 안녕 이러면서 전화를 검. 당연히 안받았고 영상 내려달라고 하니 오늘 하루만 놀아달라, 그럼 너한테 관심 끝. 이럼. 싫다고 하고 영상 내려달라, 내 사진도 지우라 함. 20분간 계속 말함. 30분만 놀아달라, 오늘 한번만 놀아주면 니사진도 지우고 전화 안하겠다 함. 다시 내 의견 밝혔더니 미안하다 사과함. 영상 내리고 사진 지우라함. 응 이라 대답해서 끝났구나, 다행이다 생각했는데 10분정도 뒤에 다시 내 사진을 보내며 전화를 걸고 아직이야 라고 함. 싫다고 계속 말함. 한번만 놀아줘 1분 줄게. 이럼. 아니 싫다고 라고 하니 다시 통화를 걸고 안받자 미안해 사진 어쩔수없다 라고 함. 선넘지말라, 지워라 애초에 니가 내 사진을 왜 가지고 있냐 하니 알았어 지웠어 라고 함. 그렇게 끝난줄 알았음. 5. 걔가 그 사진을 올림. 그만하라고 했지, 지웠다며, 계속 내 사진 저장했냐? 라고 말함. 그러니까 야 너 어디야 라고 함. 알아서 뭐하게? 선 그만 넘어라 대답 안하냐, 그만하라고 라고 하니 그러면 만나서 말했잖아 이랬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음. 그냥 계속 만나기 싫다 너 싫다 만나기싫다 계속 말함. 한번만 이러면서 물음표만 보냄. 말도 안통하고 멘탈도 부숴져서 그냥 차단하겠다 그러니 사진 괜찮아 이럼. 걍 니 알아서 하라고 차단하겠다 하고 끝남. 6. 당연히 다시 연락함. 사진 지웠냐 물어보니 만나서 말해라이래서 이제 거기 안살고 지웠냐, 그것만 말해라 하니 어디서 사냐, 동네 어디냐 대답 계속 피하니 무슨 동네냐 동네 알려주면 말하겠다 만나서 내 핸드폰 봐라 이럼. 너 만나기 싫고 사진 지웠는지만 말하면 되지 않냐 함. 걔가 또 전화 함. 안받음. 만나서 말하자 계속 그럼. 너랑 이제 그만 대화하고 싶고 사진 지우고 휴지통에서도 지우라 함. 싫다 함.. 다시 한번 휴지통에서도 지우라 말하고 한번만 더 싫다고 하거나 만나자 하면 부모님한테 말씀드리고 차단한다 함. 7. 안녕 오랜만이야 할수없겠다 선물이야. 하더니 (2번 내용) 그 사진을 보냄. 밖이라서 사진은 안오고 연락한것만 왔는데 집에 도착하자 사진이 옴. 충격먹어서 꾹꾹 참다가 말함. 너 돌았냐, 신고할까? 기억도 안나던걸 다 가지고 있네 어디서 났냐 이럼. 신고한다 그러니 미안해 지금 사진 다 지우려고 이럼. 근데 누가 나한테 보내서 이럼. 그거 듣고 더 머릿속이 멍해짐. 누가 너한테 보냈냐 하니 나도 모르는 사람이 보냈다 발신자 표시제한 왔다 그럼. 메세지로 온거냐 하니 맞다 그러고 작년에 왔다 진짜다 그럼. 그런데 여기서 앞뒤가 안맞음. 메세지로 보냈다 했는데 그사람이 사진만 보내고 채팅방을 나갔다 함. 뭔소리냐 아까 문자라며 이러니 문자가 채팅 아니야 이럼. 여기서 의문인게 문자인데 어떻게 카톡도 아니고 채팅방 나간게 뜨냐 이거임. 계속 말해봤지만 말이 안통하길래 다른 때엔 연락하지 말고 그냥 그 사람한테 연락 다시 오면 그때만 연락하라 그럼. (내이름) 뭐해 라며 연락이 오자 다른때엔 연락하지 말라 그랬는데 그냥 차단한다. 아예 연락하지말라 잊고 지내자 차단하겠다 하며 차단함. 혹시 몰라서 채팅방을 못지우고 있는데 계속 인스타 메세지창 들어갈때마다 걔 채팅방이 보이고 진짜 지웠을까? 그걸 다른 사람한테 보낸건 아닐까? 그 발신자 제한은 앞뒤가 안맞긴 한데 걔가 말을 잘 못해서 제대로 설명을 못한거 아닐까? 진짜 그 발신자 제한으로 왔다면 그건 어떻게 된걸까? 안지우고 남겨두고 있는거 아닐까? 등등 계속 생각이 들어요. 심장이 엄청 뛰고 숨이 턱 막히고 계속 불면증 때문에 잠을 못자요. 지금 이거 눈 충혈 되면서 열심히 쓴거에요. 저 좀 도와주세요 제발 제가 왜이렇게 힘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뭘 그렇게 잘못한걸까요? 전 어떻게 해야되죠? 전 피해자 아닌가요? 혼자 마음 졸이며 울고 잠 못자고 항상 불안해 하고 있는게 맞나요? 저는 전처럼 안돌아가려고 엄청 노력해서 이제 조금이라도 숨 쉴 수 있을까? 했는데.. 저 좀 살려주세요 제발요

#성범죄 #처벌
영039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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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제 몸 사진을 가지고 있어요

너무 무서워요무서워요너무.. 초등학교때 어렸을때 그때 사진보자마자바로 생각났어요씻기 잔에 사진 찍고 어깨더 안나오게 목까지만 자르고 올리려고했다가씻고나와서 목까지 자르고올려야지생각했을때바 로 올렸아야됐는데 어떡해요 한참뒤에아무생각없이 그냥 옹ㄹ렸다가 몇분뒤?에 바로 내리고 다시 올렸는데..그때 당황하고 그렇게실수했어서 생생하게 기억나요 그사진보자마자 바로 생각났어요.부모님한테 말씀도 못드렸어요 당연헤 제가슴이 너무 생생하게나왓ㅆ고 심장이 너무 뛰었어요 왕따당해서 전학왔는데 걘 그 학교 남자애였고 전 걔가처음에 이름듣고 기억도 잘 나지않았는데 왜갑자기 나타나서 저를괴롭히는걸까요 너무비참해요 사라지고 싶어요너무 죽고싶어요 도와주세요 어떡해야되죠?저 좀 살려주세요 처음엔저 혼자서 잘해결할 수 있다 생각했어요. 근ㄷ0갑자기 예상치도 못한 일이갑자기 벌어졌고,이제괜찮아졌다고 생ㄱ각했는데 다시 제인생이 망가졌어요.ㄱ처음엔 심장이 엄청 빨리ㅜ뛰고 숨도 잘 안쉬어졌고 집이였고...부모님한텐 절대 말 못한다는 생각이들었어요.그 사진을 보실테고... 아 왜 제가 샤워를 하기전에 사진을찍었을까요 왜....왜..바로 산책다녀온다며 나가서 꼭대기층까지 올라갔다가내려갔다가반복했어요. 그앤 아마 제기억이 맞다면 도움반을 다니던 애였을거에요 어떻게든 해결해보려했는데 해결한것 같지가 않았어요......말도 ㅈ잘안통했고.. 혹시 몰라서 그 디***을 못지웠는데 친구들과대화하려 할때마다 그채팅방이 보이니까 죽을것같아요정말.. 전 7시가 다 되서야 겨우 잠에들고있고 괜찮다고 계속생각하며 예전처럼 되지않으려고 노력하고있었는데 갑자기오늘 문득 제 사진을 모두 지운게 맞나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소름끼치고왜저에게 이런일이 자꾸 벌어지는지 모르겠어요. 걔한테 야 라고 한글자만 딱 보냈는데 답장이왔어요 계속심장이뛰어요.막상 뭐라해야할지모르겠어요. 또충동적으로 불안해져서 확인하려보냤는데... 다시 그 얘기를해야한다는게너무싫고.. 전 어떻게해야하죠? 모르겠어요모르겠어요...죽고싶어요

#피해자 #처벌 #성범죄
영039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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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아빠 고민이 있어요..

엄마는 안계시고 아빠랑 저 둘이서 살고있는데 고민이 있어요.. 제가 몸이 커지면서부터 아빠가 제 몸을 만지기 시작해요 어깨 주물러주다가 갑자기 허리랑 배를 쓰다듬고 가슴 쿡쿡 찌르면서 이제 여자 다됐네, 전보다 큰거같네 자꾸 그런말 하고 제가 집안 지나다닐때마다 딸 뭐해 어디가 라고 얘기하면서 자꾸 엉덩이를 때려요 말만 해도 될텐데 왜 쓸데없이 그럴까요.. 제가 어릴때는 그냥 궁디팡팡 하듯이 귀여워해주시는 거라고 느꼈는데 이제 몸도 다컸는데도 아빠가 계속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친구도 많지 않아서 어디 갈 데도 없고.. 다른분들이 당하신 거에 비하면 심하지는 않은 거 같은데... 그냥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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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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