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다들 있지. 한방 도파민. 소소 도파민. 잔잔 도파민 지인이 좋다. 리액션도 기대 덜하고 평온해. 막 웃기고 재밌게 하려는 중독자들 기빨린다. 그건 초딩때 졸업하지. 아, 그렇다고 다 나쁜건 아니지. 밸런스. 종종 이루지는게 좋다고. 시도때도없이 빵빵. 이런 친구들이 일할때도 한방 노리고 인생도 한방역전 좋아한다. 그럼 뒷탈 난다. 소소하고. 정적을 즐길줄 아는자가 감사한 존재다. 즐휴일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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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다들 있지. 한방 도파민. 소소 도파민. 잔잔 도파민 지인이 좋다. 리액션도 기대 덜하고 평온해. 막 웃기고 재밌게 하려는 중독자들 기빨린다. 그건 초딩때 졸업하지. 아, 그렇다고 다 나쁜건 아니지. 밸런스. 종종 이루지는게 좋다고. 시도때도없이 빵빵. 이런 친구들이 일할때도 한방 노리고 인생도 한방역전 좋아한다. 그럼 뒷탈 난다. 소소하고. 정적을 즐길줄 아는자가 감사한 존재다. 즐휴일 되시길
내일 코0맥0란 회사의 알바 사무보조랑 연구보조로 들어가는데 지금 너무 떨려요 막 회사 회사 저 20살인데 알바는 많이 해봣느지만 한달도 못가서 짤리고 그랫거든요 약간 전 남들의 반응에 따라 일의 능률이 들락날락하는거같아요 긴장되네요 하필 어제 사랑니까지 빼서 얼굴 *** 부엇는데에ㅠㅠㅠ
작은 사업장인데 직원이 20명정도되고 내 교대만해도 7명 정도야 다 여자고 일한지 3주정도됫는데 날 직접 뽑은 상사가 나보다 4살 많아 나 유부녀에 초등아이.있는거 알어 근데 나랑 밖에서 밥 먹자길래 당황해서.살짝 말 돌렷거든 며칠뒤에 또 그러더라고 맛난거 사준다고 그래서 네네.대답만했는데 당황한 내가 이상한건가 직장상사랑 둘이서 밖에서 따로 만나서 밥먹는게 일반적인상황인가?? 나 오고나서부터 서랍에 간식엄청 넣어주고 다른직원들이 이런적 처음이라며;;; 거절해야하나 사회생활 10년만에 다시시작이라 감도안온다
카페 거의 2년 좀 안되게 오래 일했는데 계속 스탭으로 일하다가 매니저로 올라와서 갑자기 안하던 실수 계속 한다 새로 온 신입 일도 알려줘야하고 내가 하는 일도 익숙해져야하고 정신없으니 재밌던 일도 지침.. 요즘 진상손님도 많아진 것 같고ㅠ 너무 힘들다 그만두고싶음 실수는 뭐 할 수는 있는데 그냥 어떻게 수습하고 퇴근했으면 그만 생각해야하는데 집 와서도 실수한 일 계속 생각나서 문제임.. 그만 생각하고싶다
혼나는 하루가 늘어날 수록 도망치고 벗어나고 싶지만 수습하고 처리할 게 너무 많다 소통이 중요한데 소통을 더 잘 하고 싶고 빠릿빠릿 움직이고 일도 꼼꼼하게 확실히 잘 처리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된다...슬프고 아리고 아프다 멍하다 잘 하고 싶은데 줄을 겨우 잡고 절벽에 기대어 버티고 있는 것만 같다 졸업의 행복은 느끼지도 못했다 졸업식날 제일 힘들었다 토하고 일하고..아프고 뻣고... 행복한데 멍하고 후러쳐지는 이 기분 사회생활이 다 그런거지 실수하며 배우는 거지라고 생각해도 스스로 용납하기 힘들다 나부터 잘 하자 남의 못난 모습 볼 시간에 나부터 제발 잘하자.. 그래도 날 받아준 곳이 잖아..
제가 중3이고 운동을 하고있는데 내년이면 당장 차타고 2시간쯤 되는 학교로 전학가요 같이 운동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최근에 운동을 그만두고 일반고에 간대요 그렇게 되면 제 동기가 저밖에 없는데 언니들도 두분은 착하고 재밌으신데 연습할때 너무너무 무서우시고 두분은 옛날에 초등학교때 두분이랑 저랑 다른언니 한분 더 이렇게 넷이서 자주 놀았는데 진학하시고 톡에서 그언니랑만 대화하고 부르시길래 그때 너무 속상해서 서로에게 악감정 없고 저도 두분이랑 다시 친해지면 좋겠지만 지금은 제가 일방적으로 껄끄러운?(사실 그정돈 아닌거같아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상황에 한분은 모든것에 관심이 없으시고 한분은 중학교때 좀 트러블이 있었는데 지금은 잘 지내요 운동하러 가는거다 생각하다가도 계속 같이 지낼거기도 하고 운동하는 시간은 내가 거기서 생활하는시간에 3분의 2도 안될거라 생각하니 또 막막해지고 제가 친구 사귀는것도 젬병이라 학교에 진학했을때 학교생활은 어떻게 해야할지도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입사한 지 일주일 된 사회초년생입니다. 원하던 직무라서 오래 다녀야지 하는 마음으로 들어왔는데 계속 다니는 게 맞는 건지, 빠르게 퇴사를 해야 하는 건지 고민입니다. 일단 저희 회사는 야근 수당이 없음에도 하루도 안 빠지고 야근을 합니다. 식대도 거의 안 나오는 곳이고, 연차 수당도 안 나오는 곳입니다. 여기까지는 원하던 직무라서 이해하고 다니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주 1회 팀점을 하면서 얼마를 먹든 공평하게 해야 한다며 n빵을 요구하십니다. 필참이라 빠질 수도 없습니다. 거기다 PC가 부족하여 노트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신입을 잘 챙겨주는 분위기도 아닌데, 일하며 어깨 통증이 생겨 더 고민입니다. ㅠㅠ 솔직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 출퇴근 왕복 3시간 거리입니다.
제목 그대로 일할때 매일 실수합니다 일한지 1년다되가구요.. 제 밑으로 신입들 두명잇는데 그 신입들이 저보다 일을 더 잘하네요.. 평소 예민하고 잡생각이 많은편이에요 일 초반에는 집에 안좋은 일이있어 일에 집중을 잘 못했어요 하지만 일이 해결된이후에도 별일없는데도 잡생각이 자꾸 들어서 일에 집중을 못하겠어요 실장님이 계시는데 핑계처럼 들릴수있겠지만 그분이랑 같이 일하는 날에는 실수를 2배로 하고 평소안하던 ***같은 실수들도 합니다 다른분들은 웃고넘길 실수를 실장님은 정색하시며 뭐라하시니까 실수하지말아야지 하는생각을 계속하면서도 긴장되니까 더 실수하고 실장님이 뒤에 있다고 생각만 해도 손이 벌벌떨리고 손에 힘이 없어져요 오늘은 일할때 심장도 빨리뛰고 하는일마다 죄다 실수였어요 진짜 미치겠어요 저도 실수안하고 싶은데.. 이게 단순히 적성이 안맞는건지 저의 집중력문제인건지 모르겠습니다 일이어려운건아닌데 외울게많고 전에 하던 카페일이아닌 완전 새로운 병원일이다 보니 1년이 다되가도 적응하는게 더 어렵네요 하지만 행동이느리다 일머리없다 같이 일하기 힘들다 라고 말하시니까.. 그거까지도 이해해요 그럴수있죠 참고 참다가 답답하니까 말할수잇는데 다른분들 다있는앞에서 그렇게 얘기를하시는건 저의 기분을 생각하지않고 말하는거잖아요 뒤에 따로 불러서 조용히 얘기해주실수도있는건데..
어제 상대한 택배기사는 예전부터 논란이 있었다 운송장 빼는게 힘들다고 쓰레기와 섞어 버렸다 그것도 3주 넘게 있었다 나는 어제 결국 택배기사와 말싸움 냈다 그의 논리는 이렇다 계약서에 그런 내용 없다, 다른 곳도 다 섞어서 버린다, 고객정보가 담긴 운송장 그렇게 버려도 된다, 니가 명령한거고 또 전에 사진찍어서 나도 분리수거 안하는 것이다 등 그 기사는 내가 경고용으로 사진 찍어서 윗선에 피드백 목적으로 보낸것이고 첫 보고 일주일 전부터 해당기사는 계속 운송장 분리폐기를 거부 했었다 난 그거에 대해 전부터 지시가 아닌 위에서 지시가 내려와 분리수거 해야 한다고 좋게 말했다 근데 그 기사는 나에게 갑자기 버럭 화를 내었다 난 이후로 증거를 찍기 시작 하였다 심지어 그 내용이 담긴 그 녹음까지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 기사의 동료도 비슷했었다 그렇게 적반하장으로 건물 내 수칙을 지키지 않는다고 말한것이었다 왜냐하면 청소부 시간을 단축 시켜야 그 빈 시간에 나는 다른 곳을 청소해서 현장 사람들이 항상 스트레스 받지 않게 하는 의무를 가지고 열심히 일하는데 결과가 이러니 너무 허무하다 택배기사 현장에서 잦은 사고가 나는 이유는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는다 나는 그걸 매일 본다 그런데 그 울분을 직원과 나한테 횡포 부린다 그런 일부 택배 기사들이 약자라고 피해자 코스프레 한다 진짜 최약자인 청소부 나는 무엇인데?? 난 외롭게 살아오고 혼자 이 아득바득 걸며 심한 우울증에 몸이 걸어다니는 종합병원 신세인데 ?? 왜 지금도 그런 대우 받아야 하지???
난 20대다 기사들이 힘든걸 알고 있어 얼마전까지 조기출근 늦퇴근 하며 청소부로 하며 일하고 있다 그러나 얼마전 한 택배기사가 분리수거를 지키지 않고 행패를 쳤고 증거들을 모아 회사에 제출 하였지만 택배 대리점에선 조치한게 없었다 나는 그 때문에 의욕이 사라져 오늘부터 정시출퇴근 할 것이다 난 어제 종일 울었다 사실 택배기사는 해고 기준에서 거의 무적이다 직원한테 삿대질 해도 짤리지 않는다 그런데 자신들은 처우가 열악하다 하였다 그러면 청소부는 더 열악하다 그런데 불만 없이 자신의 일을 묵묵히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들은 무엇이지???
그냥 불안해요 입사 2달차, 출산육아로 3년 공백기가 있었어요. 다시 해보자하고 입사했는데 뚱하고 일을 제대로 안 가르쳐주는 여자 매니저.. 뭔가 설명도 제댜로 안하고 매니저로서 팀원들을 매니징하는게 전혀없어요. 말 걸면 단답 뚱하면서 다른사람들한테는 엄청 친근하게 대하며 절 싫어허는척을 엄청내요 그냥 넘어가자해도 그냥 거슬리고 가루쳐주는게 없고 물어봐도 대충 답하니 여기서 살아남을수있을지 걱정이에요 불안하고 우울하고 어쩌죠
신규적응
직장에서는 아부라는걸 꼭 하고살아야되는건가요? 그냥일만하면 안되는건가요? 상사가 상사답지않은생각에 더더욱 고개가숙여지지않아요 다른사람들도 제마음이지만 그들은 속을 숨기고 비위맞추며 잘들 지내는것같아요 저만 손해인줄알면서 전 그러고 싶지가않네요 다른 동료들과는 잘 지내고있지만 계속 가다보면 그들마저도 싫어질것같아요 그래서 상사에게 퇴사한다고 얘기했어요 이유도 말하구요 그런데 자기때문이라는 얘기를 굳이 했어야됐나싶네요 저만 나쁘고 이상한사람이 돼버렸어요
기억력 저하가 오나요? 일한지 7개월 차인데요 초반에도 안 하던 새로운 실수를 계속 합니다. 계속 뭔가 빼먹고 안 한다거나 실수 한다거나요. 처음엔 요즘 좀 잠이 부족한가 했는데 그 수준이 아닌 것 같아요. 혼나기도 혼나서 더 위축되고 자책하게 되고 갈수록 무력함만 느낍니다. 어제 어떻게 했는지 조차 기억이 잘 안 나고 저 자신을 의심하게 되구요.. 맞춤법이나 단어도 갑자기 헷갈릴 때도 있고ㅠㅠ 정신 삼담을 받아보는 게 좋을까요?
저희 회사가 딱히 별볼일없고 중소기업에 저만 유일하게 직책이 있는데 제가 일도많고 잘못을안해도 문제생기면 대표님께 다이렉트로 불려가서 지칠대로 지치고 하나하나 직원들 문제점 지적할만큼 체력이 없는 상태예요 요근래 일하는 직원하나가 나이가 많이 어린데 물어보길레 그냥 빼고해요 하니 누가그래요? 그렇게해도된대요? 물어보고요 뭐안되면 큰소리로 욕하고 승질내고 한숨쉬고 그런태도입니다 그러다보니 알바로 온사람들도 분위기가 조성되는거같고 최근에 새로온신입있는데 뒤에서 쉬는시간좀 알려줘요 오래됬잖아요 하면서 그친구한테 낄낄대면서 지들끼리 그러고있더라고요 이런분위기니 신입올때마다 자꾸 그만둬버리고 울고 무한반복입니다.. 이런체계는 어떻게 잡아야하나요.. +추가로 대표님한테 얘길해도 통하지않고 알아서 잘 체계잡으라고 얘기해요 그친구도 그만둔다고 했었는데 월급인상에 재택근무 협상끝내고 계속 다니기로한거구요..
고등학교 때 취업하라는 말을 듣고 19살에 현장 실습을 나갔습니다. 20살이 되는 1월부터 취업이 되었는데, 실습 기간을 포함하여 11개월 동안 직장에서 방치되었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청소나 잡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달에 인사이동이 되어 다른 곳으로 가게 되었는데, 그곳에서는 제가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제가 알아서 찾고 자료를 작성해야 하는 일이 있는데, 그것도 알려주지 않고 해야 한다고 합니다.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물었더니 한숨을 쉬면서 대답했습니다. 그 후에는 1. 인사를 크게 (4일 동안 인사하는 것을 못 들었다고 합니다). 2. (일적인 말) 3. 찾아보고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찾아볼 길도 없고 찾아봐도 자세히 나오지도 않는데, 고객이 앞에 있는데 기다리게 할 수도 없는 것이고 좀 오래 찾다가 알려드렸는데 그것도 아니라서 결국 자기가 이야기를 하고 제가 한 이야기는 없어진 거라면서 말했습니다. 또 저번에는 팀장이 이제는 고등학생이 아니라면서 뭐라하고 남자친구도 있는데 저에게 관심도 없고 저보다 다른 사람을 더 챙깁니다 분명 제가 힘들다고 했는데 자기랑 같이 일하는 사람이 힘들어한다면서 같이 술 마시러 가더군요 누가 툭치면 울고 노래만 들어도 울고 그냥 가만히 있어도 울어요 가족들은 원래 그런거라고 하고 공감이라는 걸 모르고 이야기할 곳이 없어서 올려요 전문가의 상담은 기록에 남잖아요.. 그래서 선뜻 못 하겠고
홀써빙도 감정노동중 하나이겠지요?? 아저씨들의 감정없이 내밷는말..20대직원의 띠껍다는 표정 20대 친구들은 원래 예의가 없나요..어디 눈치보여 일하겠나요..
다짐을 몇번이나 했는데도 잘안되네요 생각이 멈췄으면좋겠습니다. 잘이겨낼거라생각했는데 잘못된습관을 못버리네요.. 과거에 갇혀.. 이럴껄저럴껄.. 저..벗어날수있을까요 두렵습니다..
본인회사일 처리해주는데 퇴사직원급여 4대보험상실처리했는데 연차수당지급할것있다고 하셔서 그럼 다시 각공단에 정정신고해야하는데요 직원1명이 입사후한달넘어서 퇴근해서 월차1개생겼는데요 사용안했으면 연차수당해당된다고 말했더니 저한테 따지듯이얘기하시는데 아침부터 저도 기분상하고 스트레스받네요 왜 저한테 따지듯이 그러는지요 전 참고하라고 말씀드린건데요 아침부터 각공단에 정정신고할거생각하면 스트레스인데요 그냥 결혼해서 살림만하면서 이런스트레스 안받는 친구들이 부럽네요 요즘 즐거운일도 없고 우울한데 스트레스받는일만 생기네요
얼마전 유사성으로 인해 지적을 받았고 당사자와 연락을 주고받았습니다. 우연히 비슷해졌다하더라도 사과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고 친분이 있던 분이었기에 사과했습니다. 그 뒤로 잘풀렸다고 생각했지만 작업할때면 그분작품과 비슷해질까 하여 계속 신경쓰이고 작업도 재미가 없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작업을하지않고 다른 취미를해보아도 회피하는 것은 아닐까 불안하고 그분과 친한 겹지인들도 저를 욕하는 것만 같습니다. 저에대해서 뒤에서 무슨이야기를 했을 것만같고 제작품도 볼때마다 밉기만해서 없애버리고 싶습니다. 어떡하면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