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멘집 알바하는데 오늘 손님이 너무 많이와서 서빙하기 너무 힘든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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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멘집 알바하는데 오늘 손님이 너무 많이와서 서빙하기 너무 힘든 하루였어요..
작년에 첫 직장을 다닌 후, 올해 3월 다른 어린이집으로 이직해 근무 중인 사회초년생입니다. 이전 직장에서도 1년 동안 성실하게 근무했고, 상사와 동료들에게 인정받으며 잘 지냈습니다. 이후 더 나은 복지 환경을 기대하며 현재 직장으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직장은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고, 분위기나 복지도 좋은 편입니다. 대부분의 동료 선생님들과도 무난하게 지내고 있으며, 업무 적응도 잘 마친 상태입니다. 다만 같은 반에서 근무하는 한 선생님과의 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습니다. 해당 선생님은 같은반 담임T입니다. -(저희는 한반에 담임3명) 저랑 직급(담임T)은 같지만 저보다 연차가 높고 원 내에서도 인정받는 분인데, 저에게만 유독 차갑고 거리감 있게 대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인사나 업무 관련 보고를 드려도 반응이 단답이거나 시큰둥한 경우가 많아 위축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다른 동료들에게는 비교적 부드럽게 대하고 잘 웃고 대화도 먼저 걸고 친절한 모습을 보이다 보니, 저만 무시당하는 것은 아닌지 고민하게 됩니다. 주변 이야기를 들어보면 원래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강한 분이라고는 하지만, 그걸 알면서도 감정적으로 영향을 받게 됩니다. 저는 타인의 말투나 표정, 반응에 영향을 많이 받는 성격이라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하루 기분이 크게 흔들립니다. 상대방을 바꾸기는 어렵다는 걸 알지만, 이 한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를 크게 받는 제 모습이 힘들어 스스로를 조절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직장 내 갈등이나 따돌림 수준은 전혀 완전 아니지만, 특정 한 사람의 태도로 인해 감정 소모가 커지는 상황에서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고, 덜 흔들릴 수 있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그런 사람을 어찌 대해야하는지... 이런 희안한 사람은 직장에 꼭 한명 이상은 있는것 같은데... 이런 사람한테 흔들리는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ㅠㅠ 저는 엄청 유리멘탈입니다 ㅠㅠ 오히려 이런 사람앞에서 아부아닌 아부를 살짝 떨며 더 웃으며 인사하고 아주 짧은 사담 질문도 던져보고... 애쓰는 내자신이 너무 불쌍해요..전 왜이렇게 까지 남을 신경쓰고 인정받고 싶어하고 모두에게 사랑 받고 싶어하는걸까요
제곧내 입니다.. 입사한지 4-5달 정도 된 사람인데.. 입사 초반보단 실수하는게 그나마 적어졌지만..이따금씩 실수를 하곤 합니다 예를 들어 거래처에 명세표에 적힌 금액을 실수로 잘못적어서 거래처에 연락 온다던지.. 그런 등등의 일들이 있어요.. 이 회사를 다닌지 4-5개월씩이나 됐고, 어리기만 하는 나이도 아니라(20대 후반) 나이 먹고 이런 실수를 연발 한다는거에 대해서 자책을 하고 있어요.. 원래 이렇게 사회생활을 배우는건가 싶기도 한데 한켠으로는 제 자신보고 웰케 못하냐고 나이값도 하고 4-5개월이나 됐으면 익숙해질법도 한데..라며 자책을 심하게 하기도 해요..ㅠㅠ 다들 저같은 상황에 어떻게 잘 넘기고 극복할 수 있으신지에 대한 자문(?)을 얻고 싶어요..
회사에서 회식같은것 있으면 지들끼리 얘기한 다음에 저한테는 조장님이 얘기 안해주고 다른 동료가 와서 전달해주고 쉬는시간 몇분 더 쉬라는 것도 지네들끼리 얘기하고 나한테는 얘기 안해줘서 혼자 일하러 나간적도 종종 있어요 별것도 아닌것으로 고함 치시고 남들 일하고 있는데 큰소리 치십니다 조장님이 과장님한테 저랑 일못하겠다고 말한 뒤 조장님이 저한테 과장님께 가보라고 합니다 그러면 저는 무슨 이야기 하는지 미리 예측 가능한 채로 과장님 앞에 가서 이야기를 듣습니다 여기서 똑같은 얘기 나오는게 있는데 제게 냄새가 난다고 합니다 정확하게 무슨 냄새라고 얘기는 못하고그냥 냄새가 난다고 하고 옷 안 빨았냐고 하세요 과장님이 저보고 일 못한다고 너같으면 너같은애 데리고 있고싶겠냐고 물어보십니다 세상에 괸히 태어났어요 등산도 노래도 흥미 없습니다 세상 모든 음식이 배 채우라고 있는것처럼 느껴집니다 오늘도 잠을 14시간 잤습니다 핸드폰도 안하고 침대에 14시간 누워있었습니다 무기력을 벗어나려면 뭘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 빠룸 성장과 앞으로의 비전을 위해 어떻게 목표를 세우고 나아가면 좋을까요?
제가 부모님께 일을 배우고 있는데 부모님 가게가 저랑 안 맞는거 같아 답답하고 고민입니다. 이때까지 살면서 스트레스로 병원 생각해본적 없는데 병원 가서 털어놔야 속이 풀릴거 같고 부모님 일이 제 적성에 너무 안맞는것 같고 마치 요즘 제 일상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부모님께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제 자신을 반납했다가 금요일에 반납이 끝나서 그제서야 주말 이틀간은 반납한 제 자신을 되돌려받았다가 월요일에 다시 부모님께 저를 반납하는 기분입니다.. 솔직히 신체증상도 왔었는데 어지럽다가 토한다던지 공황장애처럼 자기전에 죽을것같이 숨이 막힌다든지 그런적도 있었는데 병원가서 소견서라도 받고 부모님께 들이밀어가지고 심각함을 알려야 할까요? 제 존재 자체를 지우는 이 기분이 맞는건가요? 솔직히 제가 좀 내성적이고 여려서 스트레스가 눈물로 표현되는편인데 요즘은 일주일에 한두번은 꼭 우는것 같고 가게 갈 생각하면 몸이 자동적으로 눈물부터 납니다... 털어놓을곳도 없고 너무 답답하고 제 삶이 버려진것만 같고 강제적인 삶을 사는 느낌이에요. 특히 꿈이 있어서인지 심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제가 부모님께 일을 배우고 있는데 부모님 가게가 저랑 안 맞는거 같아 답답하고 고민입니다. 이때까지 살면서 스트레스로 병원 생각해본적 없는데 병원 가서 털어놔야 속이 풀릴거 같고 부모님 일이 제 적성에 너무 안맞는것 같고 마치 요즘 제 일상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부모님께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제 자신을 반납했다가 금요일에 반납이 끝나서 그제서야 주말 이틀간은 반납한 제 자신을 되돌려받았다가 월요일에 다시 부모님께 저를 반납하는 기분입니다.. 솔직히 신체증상도 왔었는데 어지럽다가 토한다던지 공황장애처럼 자기전에 죽을것같이 숨이 막힌다든지 그런적도 있었는데 병원가서 소견서라도 받고 부모님께 들이밀어가지고 심각함을 알려야 할까요? 제 존재 자체를 지우는 이 기분이 맞는건가요? 솔직히 제가 좀 내성적이고 여려서 스트레스가 눈물로 표현되는편인데 요즘은 일주일에 한두번은 꼭 우는것 같고 가게 갈 생각하면 몸이 자동적으로 눈물부터 납니다... 이게 직장 생각에 제 자신이 없어지는 것 같은 정도면 참는게 맞는건가요?
다람쥐 같다..
회사에 좀 많이 못생긴 남자사람이 있거든요? 그런데 하는 짓도 뒤에서 호박씨 까고 음흉한 짓을 많이 해요. 자기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 자기는 아무 잘못 없다는 식으로 말하고, 적반하장으로 상대방 꼬투리잡고 극혐인데, 문제는 하..진짜 얼굴이 많이, 정말 많이 못생겼어요 진짜 외모가지고 이런 말 하는거 힘든데, 제가 살면서 본 얼굴 중 가장 못생겼어요 처음 봤을때부터 놀랐어요 너무못생겨서 찌그러진대다가 막생겼다고 해야하나 거부감드는 얼굴이에요 단순하게 못생겼다이런느낌이 아니라 어느정도냐면 그 사람이랑 일하고 오면 저도 모르게 김태희 나오는 드라마 정주행하고 있어요 눈 씻고싶어서 또 말할때 항상 거품침이 입 양끝에 보글보글 고여있어요 ...ㅜㅜ 그리고 흥분해서 말할땐 거품 물면서 말하세요 침도 많이 튀기고ㅜㅜ 그냥 행실이 맘에 안드는 건 무시하면 그만인데, 일할때 저는 도무지 이분을 쳐다볼 수 없을것 같아요 이걸 어떡하면 좋죠..?
매일매일 퇴근해서도 일생각이 나요. 남초 회사에 혼자 여직원으로 딱딱하고 사회적이지 않은 IT 업계 종사 중인데, 중고신입 막내로 들어와 아직 일처리도 익숙치않아요. 근데 야근도 못하게하면서 마감기한은 타이트해서 에러가 생겨도 여유를 가지고 점검못해요...... 그게 반복되고 매일 일정 밀리고 하고, 고객 쪽에선 안되는 부분 컴플레인 연락오고 하다보니 압박이 너무 들고 회사를 그냥 그만두고싶어요. 솔직히 그만둘 고비 매번 있었는데, 제가 할당받은 일들과 얼마 못 버티고 도망가네 라는 뒷이야기가 나오는게 너무 싫고 그만둘 타이밍 잡기, 그걸 말할 용기가 없어요. 처음엔 차에 치여서 입원하고싶다 생각도 많이하고 운전 중 트럭이 옆에 무리하게 끼어들 때 아 그냥 피하지말고 받아버릴걸 싶기도했어요. 근데 이젠 또 이상하게 회사가서 맡은 거 꼭 마무리 잘 하고 해결해야해서 연차도 못 쓰고있고 곧 할머니가 돌아가실 것 같은데 그것도 일정 밀릴까봐 어떻게해야할지 너무 걱정되요. 입사 초반 아무것도 아닌 일로 몇 번 혼났더니, 이젠 마감 못 맞출까봐 계속 걱정되고 무섭습니다... 이게 정상인건지.... 다른 이직 직장 준비하며 매일 퇴근 후, 주말, 연차마다 다 공부 중인데... 공부도 손에 안 잡히고 계속 실수하는 저에게 제대로 하라고 했던 사람들과 차가운 말들만 떠올라요. 사실 친한 사람도 없고 친구들에겐 말해더 이해못해서 별로 깊게 말한 적도 없는데 이런 제 반응이 정상인지... 왜 저는 요즘 사람들처럼 그만둔다는 말도 잘 못하는건지 고민입니다.
피치못할 상황으로 이전직장에서 퇴직하고 다시 이직 준비하는데 가족이 자꾸 일단 재지말고 이곳 저곳 찔러서 면접보고 들어가서 일하다 아니면 그만두고 다른일 찾아라 넌 그경험이 부족하다. 사람이 한곳에서만 있을수는 없다. 안맞으면 나오면되지않느냐 나는 그렇게다닌다.너도 해라 하는데 이게 맞나요? 암만봐도 나랑은 잘 안맞을것같은 직무내용에 사람대하는것도 어려워하는데 진짜..물론 경험 중요하죠. 그런데 굳이 앞이 빤히 보이는 , 조건안좋은 직장에 돈만 보고 뛰어들어야 하냐고요.. 다른분들도 이렇게 직장 옮겨다니시나요?? 진짜 궁금해요
첫 알바이고, 이제 한 달차인데 자잘한 실수가 있어요 아, 주말 알바여서 횟수로 치면 10번째 출근이네요… 1인 근무라 궁금한 것도 다음 근무자께 급하게 물어보고, 아직 모르는 것도 많은 것 같아요 클레임 들어올 때면 제 탓 같아서 우울해요 마음 편하게 먹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긴장해서 나오는 실수 같아서요 우울해요 너무너무….
다 지친다 진짜 힘들다. 이 악물고 버텼던 시간들이 다 헛수고가 되었다. 조금만 버티면 나아질 줄 알았는데, 나이만 먹었네. 텃세에도 참았고, 빈정거림에도 견뎠다. 좋아하는 마음에, 일을 더 잘하고 싶은 마음에,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 또 견디고 견뎠다. 그 사람은 여전히 날 싫어했고, 트집만 잡았다. 순수했던 내 마음은 그 사람의 막말에 완전 짓밟혔다. 원래 그저 그런 사람인데, 이번 기회에 제대로 알게되었으니, 잘 된거 아냐? 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내 마음은 여전히 아프다. 스트레스로 인해, 밥 반 공기도 소화가 안된다. 이젠 쫄쫄 굶어도 속이 더부룩하고, 배가 고픈데도 딱히 뭘 먹고 싶지도 않다. 업무와 사람 스트레스로 인한 시선을 돌려보***, 공부도 다시 시작했다. 들뜨고 신나야할 첫 학기임에도, 손가락 까딱하기 싫을 정도로 지쳐있다. 요즘 아무것도 생각하기 싫고, 그저 피곤하고 졸리기만 하다. 만사 다 귀찮고 그냥 쉬고 싶은데, 먹고 살려면 일을 해야하니, 그만둘 수도 없다. 대충할까 싶어도, 그렇게는 못하겠고. 여전히 싸늘하고 사무적인 그 분의 말투에, 나도 지쳐서 사무적으로만 대한다. 이제 그 분 마음에 들려고 노력할 필요도 없고, 그냥 그 분의 음성도 소음으로만 느껴진다. 그 분의 실체를 알게 되니, 그냥 사람 자체가 싫어진다. 나는 그동안 그 분에게 실망을 느꼈음에도, 어떻게든 장점만 보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근데 내가 보려던 그 장점이 허상이었고, 실체를 알고 나니, 그 실망이 끝이 없다. 나는 도대체 뭘보고 좋아하고, 닮아가려고 노력했을까.
다람쥐 같다ㅜㅜ
제가 어느정도는 자초한 일이긴 한데 상사가 손이 빠른편입니다. 전 좀 느린편이구요. 비슷한 업무를 상사는 2~30분내에 끝낸다 치면 전 빠르면 30분정도, 조금 뭐가 꼬인다 싶으면 4~50분정도 걸립니다. 이러다 보니까 자꾸 쪼신다고 그 30분짜리 업무마다 목표시간 보고를 하라고 하시는데 제가 확신할수 있는 시간을 보고하면 길다고 빠꾸치시고 어느정도 당기자니 안그래도 종종있는 실수를 걸러낼 단계에서 임박해가지고 난리를 쳐버리니 감당이 쉽지 않습니다. 업무단계마다 제가 고민없이 처리할수있는거면 차라리 다행인데 저에게는 고민이지만 상사에겐 고민처럼 안보이는 문제들때문에 시간이 낭비되고 그것때문에 지적받느라 또 낭비되고 지적받았으면 받았다고 멘탈이 흔들려서 후속업무도 잘 안되고 악의 고리만 연속으로 터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제 템포대로 가자니 업무량은 정해진 시간내에 그걸 행하기엔 무리인 분량입니다. 전직장들은 업무의 단위가 커서 그렇지 템포자체가 빠르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중간중간 검토를 하거나 다른데서 제가 나름대로 아이디어를 내가지고 절약한 시간에 퀄리티를 올리는 작업이나 평정심을 바로잡는 행위를 할 수 있었는데 여기는 업무단위가 작아지고 템포가 빨라져버리니 정신이 없어서 더 그런거같아요 지금은 도저히 제 힘으론 안될거같아서 정신과도 갔더니 adhd라고 약도 2주째 먹고 있습니다만, 효과가 드라마틱한거같지도 않아요. 뭘 어떻게 해결하면 저랑 상사 둘다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여기와서 단기간에 많은 좌절을 겪다보니 제 자신에 대한 불신도 커져서 이젠 그냥하던일도 마음속으로 이게맞나 점검하느라 일이 더 꼬이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것저것 실수하고 나서다가 실수하고 말도 실수하고 그러니까 점점 더 제가 작아지는 것 같아요... 그냥 제가 너무 폐급 같아요
업무 능력 평가가 계속 안좋게 나와서 파견 나와있던 곳에서 다른 곳으로 죄천 됐어요.. 오래 근무하던 곳이 같이 일하는 사장님과도 잘 맞아서 정말 가고싶지 않는데 그럼 퇴사하라고 해서 너무 힘드네요.. 사실 업무 평가도 좀 지나치게 낮게 나오는 것같아서 많이 속상해요.. 저도 제가 업무 능력이 막 너무 좋고 흠잡을데 없다고는 생각 하지 않지만 솔직히 다른 분들과 막 엄청나게 업무 능력이 떨어지는 것 같지는 않았어요.. (만약 그정도로 문제라면 이곳 사장님이나 고객님 혹은 매출에 영향이 있었겠지만 그런적은 딱히 없었음) 근데 어차피 본사 분들은 점수만 놓고 평가하시니까 제가 지역 맨 꼴찌라서 도저히 놔둘 수가 없다는 입장이네요.. 저도 나름 신경 많이 쓰고 노력해봐도 어차피 걸고 넘어지면 얼마든지 만들수 있는 점수라.. 그냥 제가 나태하고 무능한 직원으로 비춰지네요.. 모처럼 사장님과도 잘 맞아서 제 업무는 물론이고 이외에 일도 적극적으로 했는데정말 너무 답답하고 속상하다보니 요즘에는 직장내괴롭힘으로 ㅈㅅ한 사람들 유족들이 고소했다는 기사들이 참 부럽더라고요
안녕하세요. 저는 해외본사 반도체부품 회사 기술지원 근무하는 직장인입니다. 본사는 미국이고 이번에 신규 한국법인 설립으로 CEO는 비상주, 저 혼자 사무실에 있습니다. 1. 대부분 고객사의 요청사항이 오면 본사 담당자에게 전달합니다. 중간 진행사항에 공유 없으며 대부분 무응답이거나 회신 오더라도 기본 1~2주 걸립니다. (물론 저도 그동안 3회이상 리마인드, 팔로우업 메일 보냅니다). 문제는 고객사의 회신일 요청이 힘듭니다..아무런 업데이트 안해주는데 고객사는 전화로 정확한 회신일을 달라고 합니다. 저는 그때마다 어렵다..양해 부탁드린다해도 소용 없고 온갖 짜증과 화를 냅니다.. 오죽하면 제가 해외 담당자에게 문자 SNS로 언제까지 답변 줄 수 있냐고 물었더니 답변은 커녕 다시는 문자 보내지말래요..오로지 메일로만 하래요..정말 미칩니다.. 어떻게 해결하고 고객사에게 설명해야 할까요.. 2. 일정을 임의로 변경합니다. 제품이 예를들면 3월10일에 미국에서 한국으로 보낸다고 해외 담당자가 저에게 알려주면 저는 고객사에게 일정을 전달합니다. 그러나 배송 2일전에 다시 물어보면 뜬금없이 내가 언제 그랬냐하면서 제품 한달 뒤에 보낸대요..결국 딜레이 된점을 고객사에게 메일 보내면 고객사는 저에게 전화로 또 화내고 욕먹습니다. 전 아무 이유 없이 욕먹어서 정말 우울합니다.. 요즘들어 퇴사하고 싶은 마음이 커지고 우울합니다..저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려고 해도 답이 없습니다..회사 구조, 시스템을 바꾸고 싶은데 안 바뀔것 같아요..조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ㅠㅠ
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요제가 제 자신을 안보는쪽으로 발전했는데 혹시 아무나 만나서 저 좀 안아주실분있나요 누군가 날 알아주고 만나주고 얘기해줄때 내가 현재에 존재함을 느꼈고 기억을보게됐습니다 그리고 사명을 찾게되었습니다 저 부산에살구요32살인데요 아무나 상관없어요 사람이 있어야 제가 제 자신을 보기시작합니다 ***방제목 *** *** ***hae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