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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면 무조건 외로워야하나요?

점심 혼밥하고 업무적인 대화만 하고 집에 오는 편입니다. 제가 제일 막내고 위치가 알바인 것도 있고 내성적인 편에 솔직히 다들 전화하고 바빠서 대화랄 것도 못해요. 근데 엄마는 그걸 안좋게 보더라고요. 직장에서 그러면 안된다고요. 학창시절에 혼자다닌 거 때문에 그런 거 아는데 이젠 혼자가 외로울 나이가 아니거든요. 오히려 편하기도 하고요. 제가 문제일까요?

expert
내담자님 답변 드립니다.
혼자 시간을 보내는 것이 편하고 좋다면 그것도 충분히 존중받아야 할 선택이에요. 다만, 직장 내에서의 소통은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관계를 원활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가끔씩 가벼운 인사나 짧은 대화로 조금씩 소통을 시도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문세희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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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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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직장이 두려워요

학교에서 근무중인 학생이에요.. 원래 사람들이랑 함께하면서 쫒기는 기분도 들고 안맞아서.. 혼자 다니는걸 편해했어요 사회생활하면서 크게 마찰 일으키지도 않고 남들만큼 하려고 하면서 제 사회적인 역할이니까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려 했죠 저는 정말 남들 눈에 안띄려고 노력하지만 아무래도 함께 일하는 입장이다보니.. 안면 트는 사람들도 생겼고 소소한 대화도 하게 되었죠 그런데 말을 많이 섞지 않았어도 저를 너무나도 싫어하는 사람이 있어서 일할때마다 기가 쭉쭉 빨려요.. 실수하게되면 죄송합니다 하고 사과드리고 수습해왔어요, 하지만 아무래도 제가 실수도 잦았고 그럴때마다 조금 놀라서 죄송하다는 말을 많이 드렸거든요 그런데 그후로는 제가 찍히게 된건지.. 다른분들은 실수해도 아무말 없이 넘어가면서 제가 실수하면 죄를 지은것처럼 그러시더라구요.. 죄를 알라고 그러고, 자기를 시험하는거냐, 날 멕이는거냐.. 일 그만둘거면 빨리말해달라.. 다른분들께는 정말 깍듯이 대하시면서 저는 안그래도 곁에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몸을 막 부풀리면서 빤히 바라보시며 말씀하시는데.. 다른분들에게는 전혀 보여주시지 않던 면을 바라보게 되는 것 같아서 부담스럽기도 하고 겁도 났어요.. 실수뿐만 아니라 대답한마디, 말 한마디.. 일상적인 대화에도 가끔은 화가나신게 보여서 이렇게까지 나에게 감정소모를 하시는 이유가 뭘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사람들앞에서 제가 정말 잘못을 했고, 다가거나 믿으면 안될 사람이라는듯이 공개적으로도, 사적으로도 말씀을 많이 해두신 상황 같아서 다른분들에게 다가가기에도 스스로가 수치심이 들었어요.. 다른 상사분들도 제게 원수에게나 그렇게 행동하라는듯이 말씀해주시거나, 처음보는데도 절 의심하시기도 하시고.. 자기는 그런사람 절대 아니라며 그것도 못하는줄 아냐며 장난스레 말씀하시는분도 보셔서.. 숨어지내도 구석에 더 들어갈곳도 없는데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시간이 지나니까 오히려 오래 보신 분들은 제게 평범한 사람처럼 대해주시더라구요.. 일상대화하듯 소통도 지나가면서 하고 절 싫어한다는 느낌은 들지는 않았어요 오히려 같이 웃기도 하고 그러는데 그후에 또.. 그분을 마주치면 불쾌한 일이 꼭 생겨요 제가 남들보다 실수가 조금 많은 건 맞아요 그래서 항상 집중하고 노력은 많이 해왔지만 뒤에서 제 얘기를 퍼뜨리고.. 저랑 아직 1대1로 친해지지도 않은 동료분이 절 보며 혀를 찰 만큼의 이야기가 오간 걸 떠올리면 더 사회에 나가기 싫더라구요.. 그러다 기회가 되어서 같이 대화하니까 그분이랑 평범하게 지내고.. 굳이 제가 말하고 다닌건 아니지만 sns등을 통해서 제가 혼자다니는걸 아시니까.. 그부분을 눈여겨보시는건 아닐까 싶어서 기가 더 빨려요.. 제 모든 걸 당연히 못할거라 생각하시고.. 사회적인 관계, 일 등등.. 당연한 일도 못하는 사람으로 대하시고 말씀하시는게 보여서 더욱 동료들 앞에서도 어디 한 군데 문제있는 모자란사람처럼 느껴져요 친절하게 행동해도 발을 걸어버리는 느낌이고 저랑 나이차이도 많이나는데 제가 그렇게나 미울까 싶기도 해요 제 자신이 의심스러울때마다 사람들에게 다가가기 더 싫고.. 그렇게 조용히 있을때마다 눈여겨보실때 갑갑하네요.. 홀로 통쾌한 듯 웃기도 하시고.. 아님 그냥 사회성이 없나 하고 바라보시는건지 저는 상상도못할 생각을 하시는건지 알길은 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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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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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초(9:1) 회사에다 상사들도 젊은 편이라 그런지 사회생활을 못하겠어요

대학교 4학년인데 어쩌다 보니 휴학하고 아주아주 작은 소규모 회사에 취직하게 되었어요. 대표까지 합쳐서 나이대가 20대 후반일 정도로 정말 아주 작은 소규모 회사에요. 그런데 전 사회생활이 여기가 처음인데 이분들 가르치는 방식을 못 따라가겠어요. 그리고 그 회사가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긴 하지만 제가 사회생활을 못하고 이분들도 못하는 분들도 꽤 있어서... 솔직히 직급...? 없이 서로 투닥거리면서 회사 생활을 하고 있어요. 남초(비율 9:1) 회사이기도 해서 더 그런 분위기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어디까지 선을 넘어도 되는 지를 전혀 모르겠어요... 총괄본부장님은 저 출근 2주차에 트림하고 방귀 뀌고 노래도 크게 부르고 의자 위에서 이상한 퍼포먼스 하고... 과장님 팀장님도 가끔 큰 소리로 노래부르고... 주임님이 과장님 궁디 때리고... 딱히 저는 신경은 안 써요!! 설명 드리는 이유는 이만큼 분위기가 좋다는 거 설명하려고요... 제가 딱딱하게 굴면 여기에 적응 못하고 친해지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제가 어느정도 선을 넘어도 되는 지 모르겠고... 또 축구 얘기나 게임 얘기하면 더더욱 모르겠고... 정말 많이 어려워요... 가끔 "내가 너무 선을 넘은 말을 했나?" 싶고... 혹시 남자분들 중에서 조언 주실 분 있으실 까요...? 남초 회사에 계신 여성분 조언도... 정말 필요해요...

#남초회사 #직상상사 #회사 #사회생활 #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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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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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두고싶어요

회사 괴로운데 관두자니 또 취준이 무섭고..집에 할말도 없고 돈도없고 난 왜이런 인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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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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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실수를 너무 자책해요

직장생활을 못해요 첫직장은 일주일만에 얼굴보고 퇴사했고, 두번째 계약직은 파견회사에 전화로 통보하고 이주만에 퇴시했어요. 마지막에 실수도 너무 하고 얼굴보고 퇴사한다고 하지않았어요. 스스로 그러면 안된다는 걸 아는데 그렇게 해버려서 너무 힘들더라구요

#실수 #힘듦 #자아성찰 #직장생활 #퇴사
kaki2345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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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제가 조용하고 묵묵히 열심히 일하는 성격이라 직장생활 여러곳 햇어도 정말 인정받고 친절한분들 많이 만나서 즐겁게 일햇는데 이번 새 직장은 나이도 몇살 어린 애들하고 일하다보니 참고로 제 나이는 53세입니다 소통도 잘 안되고 공감능력도 부족해요 게다가 제 기준에서 애들이 참 예의 없다고 해야하나요 좀 유별나고 별거 아닌거에도 소리도 잘 지르고 뭐든지 눈치껏 알아서 해라 그러고 인사도 받는둥 마는둥 하고 ㅡ 대화로 풀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인간관계 #세대차이 #공감능력 #소통 #직장생활
갑갑해hailan0532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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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이 의지해오는 게 버겁습니다

직장에선 15년차 팀장이고 집에서는 39살 큰딸 입니다 책임감을 강하게 느끼는 성격이고 주위 눈치를 많이 보며 속내를 담아두곤 합니다 직장에선 중간관리자이다보니 상사와 후배들 사이 조율 업무를 맡습니다 지금 상사가 권위적이고 통제를 심하게 하면서 후배들의 건의사항은 전혀 듣지 않는 타입입니다. 후배들과 대화가 잘 안되기에 제가 중간에서 소통을 도우려고 노력합니다 불필요한 말은 후배들에게 전하지 않고 업무도 상당수 제가 맡아서 하려 합니다. 이렇다보니 혼자 담아두는 일이 많아지고 업무량은 늘고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선후배 모두 제가 고생하는걸 알고는 있지만 상황이 크게 나아지지 않는데서 오는 스트레스가 큽니다 휴직이나 퇴사 생각도 했는데 상사 한명 때문에 관두는 것은 제 인생에 큰 손실이 될것 같습니다 집에서는 요즘 어머니가 자꾸만 수시로 저의 집에 찾아와 고민입니다. 음식을 해준다는 명목인데 누차 필요가 없다고 해도 무작적 찾아옵니다 본인 심심하고 외롭고 불안할 때 저를 찾습니다 제 남동생이나 아버지가 온전히 받아주지 않으니 결국 딸인 저를 찾아옵니다 저는 주중에 업무로 지칠대로 지친 상태이기 때문에 주말에는 혼자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엄마가 불쑥 찾아올때마다 기분이 정말 좋지 않지만 저는 엄마가 상처받을까봐 솔직하게 말하지 못합니다 나중에 후회할테니 참자 이렇게 또 마음에 담아둡니다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감정 쓰레기통인 느낌입니다 가끔 이렇게 마음이 깊게 우울해질 때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해결책 #소통 #감정관리 #스트레스 #직장
expert
직장과 가정 모두에서 타인의 문제와 감정까지 대신 책임지려는 역할을 조금씩 내려놓고, 자신의 한계와 필요를 분명히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마카님에게는 직장과 가정 모두에서 타인의 문제와 감정까지 대신 책임지려는 역할을 조금씩 내려놓고, 자신의 한계와 필요를 분명히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먼저 직장에서는 후배들의 업무를 대신 처리하거나 모든 갈등을 중간에서 해결하려는 역할을 줄여야 합니다. 후배가 어려움을 호소할 때 곧바로 업무를 떠안기보다는 문제를 함께 정리하고 해결 방향을 검토하는 가이드 역할에 머무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이 업무를 내가 대신 처리해 주지는 않겠지만, 상사에게 어떤 방식으로 보고하면 좋을지는 함께 정리해 보겠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는 마카님의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후배가 자신의 업무를 책임지고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쌓도록 돕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상사와 소통할 때도 개인적인 설득이나 감정적인 중재에 의존하기보다는 업무 효율성과 조직 운영의 관점에서 객관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후배들의 불만을 그대로 대신 전달하기보다 반복되는 업무 지연이나 오류, 의사소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과 같은 구체적인 사실을 정리해 정식 보고 형태로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사의 소통 문제를 마카님의 개인적인 능력과 희생으로 메우려 하지 말고, 중간관리자의 직급과 역할에 맞는 공적인 소통 범위까지만 책임지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업무 요청을 받았을 때도 즉시 수락하기보다는 현재 맡고 있는 일과 우선순위를 먼저 제시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현재 A 업무와 B 업무를 진행하고 있어 이 요청까지 맡으면 일정 조정이 필요합니다. 어떤 업무를 우선해야 하는지 결정해 주시면 그에 맞춰 진행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면, 모든 업무를 혼자 떠안지 않으면서도 책임감 있는 태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감정적·업무적 거리를 두는 것은 무책임하게 물러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역할과 책임의 범위를 명확히 하는 과정입니다. 이러한 원칙은 어머니와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방문이 이루어진 순간에 당황한 상태로 거절하기보다는, 평온한 시점에 미리 만남의 규칙을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엄마가 저를 생각해서 음식도 챙겨 주고 찾아와 주시는 마음은 늘 고마워요. 그런데 요즘 주중 업무가 너무 힘들어서 주말에는 혼자 쉬어야 다시 회복할 수 있어요. 앞으로는 오시기 전에 꼭 미리 연락해서 약속을 정하고 와주세요”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때 어머니의 행동을 비난하기보다 마카님의 상태와 필요를 중심으로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엄마는 왜 항상 갑자기 와?”라고 말하면 어머니는 자신이 거부당하거나 비난받는다고 느낄 수 있지만, “나는 주말에 혼자 쉬는 시간이 필요해”라고 표현하면 자신의 경계를 분명하면서도 부드럽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무조건적인 거절이 부담스럽다면 마카님이 만남의 시기와 방식을 정해 대안을 제시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혼자 쉬고 싶어요. 대신 다음 주 수요일 저녁에 제가 찾아갈게요”라고 말하면 어머니와의 관계를 끊는 것이 아니라, 마카님이 감당할 수 있는 방식으로 관계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만남의 주도권을 되찾고, 어머니와의 관계도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경계를 세우는 과정에서는 어머니가 서운함을 표현하거나 마카님이 죄책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상대가 서운해한다는 사실이 곧 마카님이 잘못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어머니의 서운함은 어머니가 받아들이고 조절해야 할 감정이며, 마카님은 그 감정까지 해결하려 하기보다 자신의 필요와 의사를 존중하는 태도를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직장과 가정에서 필요한 변화는 타인을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책임과 감정은 그 사람에게 돌려주고 마카님 자신의 삶과 에너지를 지킬 수 있는 건강한 경계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이응석 상담사
오희수34567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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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휴일에 출근이라니..

수당도 안주는 회산데 일이 바빠서 강제출근.. 친구들은 쉰다고 다 좋아하는데 저만 출근하는게 우울해미치겠어요 현타오는데 옮길 회사도 없고 세상에서 사라지고싶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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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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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일손이 느려 매번 지적을 받습니다

일을 잘 한다는 것은 열심히 한다는 것과 다르다는 것을 일하면서 매번 뼈아프게 실감하고 있는 매일입니다. 저는 28세입니다. 성격이 꽤 느긋한 편이구요. 직장을 다니고 벌써 경력이 꽤 쌓여있네요. 일을 열심히 한다 근데 너무 느리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피드백 주시면 주시는 대로 실수 고치려고 하고 하는데도 매번 느리다고 빨라지면 그만큼의 실수나온다는 지적을 듣습니다. 저도 어디서 어떻게 고쳐야 할지 모르겠도 한숨만 늘고 점점 지쳐가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주지 않게 혼자 일하거나 아예 일을 그만두고 싶단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일 손을 윗사람들이 만족할 만큼 빠르고 정확 하게 하기 위해서는 뭘 해야할까요

#번아웃 #회사 #사회생활 #직장
지현2입니다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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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자꾸 관두고싶어요

회사마다 이상한 곳만 걸려서ㅠ 경력도 띄엄띄엄이고.. 긴게 2년반? 최근에 다닌지 3개월됐는데 여기도 넘 힘들어요.. 이제 나이도 많고 뭐라도 견뎌야 되는거 아는데 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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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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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일을 1개를 그만두고 싶습니다

불안하고 일을 할때 버려진 보호받지 못하는 느낌이 들어요 ~~!! 편의점 점주님께 그만둔다고 어떻게 얘기하죠((??))))))

#그만둔다고얘기하는방법 #편의점 #아르바이트
69537y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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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2개월 다 되가는데 2가지 다

1개를 어떻게 하면 그만둘 수 있을까요(???)) 최소 6개월은 채워야 할까요(??);;

#말하는법 #그만두는법 #아르바이트
69537y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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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일할 때 사람 만나는게 무서워요 !!

일을 사람 만나야해서 일하는게 무서운데 사람을 아예 안 만나고 싶어요!!!!!

#무서움 #인간관계두려움 #공포 #아르바이트그만두는방법
69537y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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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하루의시작

ㅠㅠ

인생이힘든이유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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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화이팅

!!

KOREANTY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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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요즘 너무 잠이 많네요

ㅠㅠ

미니아2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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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ㅠㅠ

월요일싫다

미니아2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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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닌지 한달+2주차

이번이 3번째 회사고 한달넘은데도 여기가 첨인데 맨날 같은실수로 혼나고 선임마다 원하는 방식이 달라서 힘들어요 카페에서 디저트 만드는 일하는데 새벽출근부터 과민성으로 스트레스 받고 일도 못하고 일찍와서 준비도 하고 택배도 왔으면 정리해두고 하는데 실수 하나 하면 3명이 다같이 돌아가면서 뭐라고 하고 한명이 예를들어 이거 5번도 더 말했겟다 하면 다른한명이 8번 넘은거 같다고 맞짱구 쳐주고 이젠 뭐 크림짤때도 내가 짜도 저것보단 이쁘게 짜 이러면서 비웃고 … 꼽도 많이 당하고 1선임이 일 이렇개 하라해서 그렇게 하면 2선임이 와서 왜 이렇게 했냐고 하고 그렇게 또 혼나고 일 하면 느리다고 뭐라고 하고 자기가하면 금방 끝나는거 이시간에 무조건 끝내라고 하고 제가 적응도 못하고 일도못해서 메모하고 봐도 더 위축되서 그런지 평소에 안하던실수도 많이 하고 회사가기 너무 무서워요 ..

#눈치 #사회생활 #직장상사 #회사
곰돌이빵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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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했어도 구인공고글 보고 지원하는거 이상하죠..?

이번에 취업을 하게됐어요. 이틀일했고 내일은 계약도 해요. 그런데 자꾸 구인공고를 보게되요. 다른 곳이 더 월급이 좋고 복지가 좋아보여요. 그래서 지원을 하게 되는데... 지원해도 연락온곳은 없긴하지만.. 자꾸 더 좋은곳을 찾게되요. 이틀밖에 일하지않았는데 적응을 못할것같다고 생각하게되고... 저 정말 이상하죠...???

#지원 #회사 #사회생활 #취업 #구인공고 #퇴사 #이직
비공개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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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을지나고 몇개월이지낫는데도. 직장에서

몇 년을. 지나고. 몇개월이 지났는데도 직장에서 ....

행복한요일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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