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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밤이 되니 갑자기 미래가 불안하네요...

극단적 선택 이후 가려는 길은 2개 정도 준비했지만... 또 실패할까봐 또 틀릴까봐 걱정되요... 하나는 사무직이고 하나는 현장직인데 과연 잘될지 아니면 둘다 틀릴지 후회할지 등등 온갖게 치솟아요 미래와 행운은 준비하는 자의 것이라고들 하지만 계획해도 스팩이나 기타 중요한 것들이 온갖 트러블(코로나, 병역 문제 등)로 망가지고 또 준비하는 과정에서 비아냥과 비웃음, 비판과 깍아내리기 등등을 당하다보니 솔직히 아무것도 안하고 주저앉고싶고요

#극단적선택 #미래 #준비 #취업 #사무직 #현장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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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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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닐났어요...

저는 일을 하고 싶은 것 뿐인데 그게 안 되니까 자신감이 매우 떨어져서 더 이상 일자리를 알아볼 생각을 안 합니다. 아직 청년 나이인데 청년 상대로 한 정책들이 있다한들 그거마저 신청하기가 귀찮습니다. 예시로 심리 상담 해주는 게 있어도 받으러 가기가 귀찮아서 포기합니다. 막 얼마 정도 지원해준다,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이런 게 필요한 게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돈 벌 수 있는 안정적인 직장에 "취직"이 목표인 건데 그게 안 되니까 매우 나약해지고 무기력해지네요. 요새 하루종일 맨날 잠만 자고 있고 누워만 있어요. 사람같은 생활을 안 하는 거 같습니다. 또 사회부적응적인(?) 성향이 좀 있어 사람 상대하는 생각만 해도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머리가 뛰어나거나 스펙이 좋은 것도 아닌데 사람까지 무서워하니 진짜 패배자가 돼버린 것 같은 기분입니다. 운동? 독서? 일기? 이런 거 추천받아봤자.... 일이 가장 시급해서 저런 거 눈에도 안 들어오고 흥미도 안 생깁니다.......... 진짜 일자리 너무 갖고 싶어요 저 어떡해야 좋나요 시간이 지날 수록 난 정말 일자리가 갖고 싶었던걸까? 하는 잡생각만 들고... 돈....... 돈 벌어야 돼요 돈 벌고 싶어요..... 주변에 폐 끼치고 싶지 않고 한 사람 분의 몫을 해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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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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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야될지 모르겠어요

전 예체능으로 완전히 틀고싶은데 부모님은 그걸 바라지 않나봐요 제가 너무 대책없이 사는 것 같고 왜이렇게 실패자처럼 태어났을까 싶어요 예체능 계열 분들에게 여쭙고 싶습니다 특히 실용음악부문에서 내신을 아예 놓으면 안될까요

폐급인생
·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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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이라 뭐든 할 수 있을까요?

저는 26입니다 제가 성격이 내성적이다보니 취업이나 이런쪽이 걱정이 되더라고요 사람들하고 대화를 하려고 하면 눈을 마주치지를 못하고 눈치보이고 괜히 위축이 되더라고요 어떻게 하면 이런성격을 고칠수 있을까요?

#대화법 #내성적 #성격개선 #자신감 #취업
sk345
·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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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학과 가고 싶은데

사회복지학과 가고 싶은데 주변에서 다들 말리네요 사회복지사 하면 힘들다고 친한 친구까지 너랑은 사회복지사 안 맞는다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죠...진짜 사회복지사 하면 많이 힘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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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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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이직고민

졸업하기전에 취업해서 8-9개월째 근무중인비서 22살입니다 혼자근무하다보니 알려주는사람도 없고 혼자 부딪혀가면서 배우는데 상사의 기준치는 너무 높고 소리지르고 전비서들이랑 비교에 인신공격 등 을 받으면서 근무했는데 원래 회사생활이 이런건가요..? 상사는 이런식이면 짜를수밖에없다고하고 이제는 흐름을 다 파악할때 아니냐고하시는데 무스펙이다보니 어디서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ㅠ 그래도 사회초년생이 250에 식대 및 운영비로30나오고 한달에 한번 연차 꼭써야하고(금요일만 가능) 이런회사인데 정신적으로 피페해지지만 감지덕지하면서 다녀야하는걸까요? 일단 1년은 다니자는 마인드로 다니고있는데.. 어떤 직종옮겨야하나싶기도하고 다른분들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사회초년생 #회사생활 #이직고민 #졸업 #비서 #취업
아아아아궁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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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고민해주실 분들...ㅠ

안녕하세요! 25세 직장인입니다. 저는 지금 외국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지금 다니고 있는 곳이 제 첫직장이고, 팀원들도 너무 좋은 사람들이라 일이 힘들어도 즐겁게 적응하고 있었습니다. 금년 초, 저희 기존 팀장님이 다른 지사로 발령나시고 새로운 팀장님이 오셨어요. 근데.. 이 분이 정말 좋으신 분이시지만 업무능력이 좀.. 부족하다고 느껴져요. 물론, 처음 오는 외국으로 발령나시고 시스템/문화에 적응하실 시간이 필요하시니 그러려니 했는데, 지내면 지낼수록 적응의 문제가 아니라는 느낌이 들어요. 타팀에 잘 보이기 위해 본인팀원들을 힘들게 하셔요. 일을 벌리시고 수습은 팀이 하는.. 그런 일이 많아요. 이런저런 일 때문에 힘들어하던 찰나에, 전팀장님이 발령나신 지사에서 채용공고를 올렸다는 내용을 접했어요. 부서 및 업무는 지금이랑 동일합니다. 집안 어른들한테 조언을 구했을 땐 좋은 기회라고 무조건 옮기라고 합니다. 저한테 좋은 기회인 건 맞아요. 하지만 두려움 때문에 선뜻 결정하는 게 너무 어려워요. 이직에 성공할 경우 처음 가보는 땅에서 홀로 견뎌야 한다는 두려움이 앞서기도 하구요 전팀장님한테 "혹시 저 지원해봐도 되나요?" 하고 연락을 드렸을 때 반응이 제가 느끼기에 좀 떨떠름하시긴 했구요.. 이직에 실패할 경우, 지금 다니는 회사를 계속해서 다니거나 제삼의 기업으로 이직하거나 둘 중 하나인데,, 남는다 해도 '산업스파이'로 낙인 찍힐까봐 눈치보이고.. 또 제삼기업으로 가자니 막막합니다. 일단 10월이 가기 전에 이력서를 넣어볼 계획은 하고 있는데, 제가 속한 시장이 너무 좁은 시장이라.. 행동하는 순간 제 주변사람들 귀에 들어가는 건 확정이에요.. 그냥 그 두려움 때문에 선뜻 어떤 행동을 못 취하겠어요.. 제 고민이 다른 고민에 비해 딥하지 않고 속히 말해 배부른/복에 겨운 고민이라는 점 인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보다 넓은 시야를 가지신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직장인 #이직 #팀장 #외국근무 #두려움
디아루댜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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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불안하가

쫑쩡찌얀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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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최근 서울로 이직한 지 3개월 정도 된 직장인입니다. 이직 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면서 여러 가지 고민이 생겨 글을 올려봅니다. 현재 회사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오래된 건물이라 그런지 먼지와 곰팡이 문제로 알레르기 증상이 심해졌습니다. 약을 먹으면 조금 나아지지만 목이 계속 칼칼하고 간질거려서 일상생활에서도 불편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기숙사비가 저렴하다는 장점은 있지만 건강 때문에 계속 거주하는 게 맞는지도 고민입니다. 경제적인 부분도 걱정입니다. 서울로 올라오면서 예상보다 식비와 생활비가 많이 들고, 신용카드 사용도 늘어나 지출 관리가 쉽지 않더라고요. 앞으로 복학할 계획이 있어 최대한 돈을 모으고 싶은데 생각만큼 저축이 되지 않아 걱정입니다. 복학 후에는 아르바이트를 병행할 생각도 있지만, 간호학과 특성상 학업과 실습 때문에 병행하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복학을 더 미루고 싶지는 않아 고민이 많습니다. 최근에는 이직 후 쌓인 피로와 무기력함도 있었지만 다행히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직장을 다니며 최대한 돈을 모은 뒤 복학하는 게 좋을지, 아니면 생활환경과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해 다른 방법을 찾아보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나 직장 생활 후 복학하신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hhhhhhhz
·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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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알려주실 수 있나용

게임 제작(개발)에 관심이 있는데 도저히 혼자서 코딩, 몬스터 설정 정하기, 캐릭터 모델링, 배경 제작, 음악 이런 걸 만들 자신이 없고 게임 쪽 관련 지식도 없어서 힘들 거 같은데 학원 같은 곳에 가면 좀 나아질까요? 다른 방법이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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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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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살고 있는 삶의 형태는

내가 어떤 삶을 살고 있나 하는 지금의 형태는 이제껏 반복해서 해온 누적의 결과. 선택과 시간의 누적 결과물이다. 이 순간 또한 미래의 결과물이지.

지나간세월에후횐없노라고
·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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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취제 훈련 중단하고 후회됩니다

현재 졸업 후 창피하지만 학교 다닐 때 한 선배가 제가 조별과제를 자꾸 실수하고 애프터이펙트를 잘 못해서 왕따당했고 저는 사과를 반복하면서 이 악물고 다녔고 그 선배가 제가 버스를 탄다는 잘못된 소문을 퍼뜨려서 사회공포증에 졸업만을 기다리다가 졸업 후 3년동안 집에만 있었습니다. 제가 희망하는 직업이 브랜드 디자이너 또는 그래픽디자이너인데 전공자인데도 부족한 점이 너무 많고 특히 요즘 배워야 할 툴과 사고, 지식 등이 많아서 독학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졸업 후 국취제(국민취업지원제도)를 했는데 상담사가 너무 통제형이고 말도 너무 기분나쁘게해서 훈련을 중단했는데 중단하면 3년 후 재참여가능해서 그냥 상담사 바꾸고 계속 국취제를 할 걸 하는 후회가 듭니다. 누군가 강제로 시켜야 하는 사람이라 너무 후회됩니다. 내일배움카드로 포트폴리오 강의를 찾고있는데 대부분 이미 배운 툴 강의만 있어서 아쉽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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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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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고등학교 때 학교라는 곳 자체가 너무 힘들어서 자퇴했었는데 대학은 괜찮을지 걱정돼요.. 무서워서 피하고싶은데 대학은 나와야 좀 인정을 받지않을까해서.. 가족한테나 다른 사람들한테나.. 검정고시 고졸이면 아직 시선이 무조건 좋지만은 않을테니까요.. 그치만 대학 안가면 무슨일하며 살아야하나 그런생각이 있긴하지만.. 대학은 고등학교랑 완전히 다를까요..? . .

#인정 #자퇴 #걱정 #고등학교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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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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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준비를 하며, 감정의 기복이 커지는 것 같아요.

지금 하반기 공채가 한참 진행되고 있는데요, 취준이 처음이다보니 불안도가 높아졌어요. 처음에는 너무 불안해서 울고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 그랬는데, 그 상태가 2주 정도 지나니 그정도는 아니게 되었거든요. 그런데 자소서 글이 막힐 때, 느낌이 와요. 단전에서 불안이가 올라오는구나. 그게 조금 심해지면 망했다는 생각에 패닉이 오고요. 그게 한 순간 가라앉고 글이 좀 잘 풀리면 도파민이 올라오듯 신난다고 해야할까요? 그런데 잠을 자고 다음날이 되면 다시 확 기분이 쳐져요. 그리고 잠도 많아졌어요. 하기 싫으니까. 끝없는 과제니까 아침에 알람이 울려도 한두시간은 더 자고요. 글도 쓰다가 계속 졸려요. 그래서 15분 딱 맞추고 낮잠자면 깰 때 절망적이에요. 준비해온게 없으니 이 기간동안은 정신 똑바로 차리고 열심히 해야하는데, 나는 낮잠자고 우울에 관한 영상 찾아보며 헤이해지는구나. 열심히 안했구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특히 6,7시 쯤 자면 해가 지잖아요. 그때 자면 진짜...눈 뜨면 죽음의 공포가 느껴져요. 세계 멸망이나 죽음에서 억지로 끄집어지는 그런 느낌이요. 오늘은 대체적으로 안좋았어요. 어제 새벽에 자소서를 낼 때는 잘 한 것 같았는데, 오늘 다시 생각하니 너무 별로라 한심하고, 아침에 깼을 때는 허무?공허감이었어요. 또, 카페에서 글쓰고 저녁에 나왔는데 바람이 따뜻해서 울고싶었어요. 울컥했지만 울진 않았고요. 지금 감정은 힘든데, 할 일을 미루면 다음이 고통스러울걸 아니까, 그냥 집으로 돌아오긴 했는데, 표정이 정말 무표정이더라고요. 책상 밑이나 이불 속에 들어가 숨고싶었어요. 그런데, 이 시즌이 지나면 분명 나아질 것 같거든요. 저는 제가 그냥, 힘듬을 마주한 경험이 없어서 더 약한거고. 회피 성향이 강해서 결국 죽고싶다는 쪽으로 쉽게 빠지는 것 같아요. 지금 과제가 끝나고 기분도 나아진다면, 이건 우울증이 아니지 않나요? 모르겠어요. 이번주 슬슬 결과 나올텐데, 그럼 담주, 못해도 2주 동안은 더 힘들고 멘붕도 쉽게 올텐데, 아, 2주 동안은 고생좀 하겠구나 싶어요. 그래도 그때가서 감정에 휘둘려 해야할 일을 못하게 되는건 싫어서 지금 올려봐요.

#의욕없음 #공황
피터03
·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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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면 돼 괜찮아 할 수 있어

열심히 살아보려고 했잖아. 잠시 무너졌다고 해서 그동안의 노력이 사라지는 건 아니야. 다시 시작하면 돼. 음식으로 마음을 달래는 습관도 다시 생겼네.. 괜찮아 내일부터 다시 운동하고, 건강하게 먹으면서 몸과 마음을 돌보자. 취업 준비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자. 하기 싫고 자신이 없어도 일단 자기소개서 하나만 써서 지원해 보자. 합격할 거라는 확신이 없어도 괜찮아. 결과는 나중에 생각하고 지금 할 수 있는 일부터 해보는 거야. 공부 하기 싫어하잖아 그니까 글이라도 써보는거지.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놓고 지피티 도움을 받으면서 천천히 시작하면 돼. 그리고 평소처럼 알바 다녀오면 되는 거야. 지금까지 꾸준히 일하고 있는 것도 충분히 잘하고 있는 일이야. 사장님도 너를 인재라고 일 잘한다고 칭찬해 주셨잖아. 알바 라고 해서 하찮은 건 아니야. 주말에는 네가 좋아하는 사진도 찍으러 가자. 해야 할 일만 생각하지 말고, 좋아하는 일도 하면서 살아가자. 그러니 잠시 또 흐트러졌다고 너무 실망하지 말자. 조금 숨을 고르고 다시 출발하면 돼. 앞으로도 마음처럼 되지 않는 날이 있겠지만, 그때마다 다시 시작하면 돼. 조금 느려도 괜찮아. 모든 걸 잘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 잘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하자.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으니 멈추지만 말자. 너는 다시 시작할 수 있어.

25mirelle
·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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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하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공황장애,우을증 으로 몇년간일을못해서 핸드폰도 정지당하고 힘든시기를 버티고있습니다. 이렇게살기시러서 정신차리고 일자리를구할려고하는데 핸드폰정지당해서 쉽지가않더라구요 간단한일이라도 하고싶어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정신차리고일하고싶어요

#조언 #취준 #진로고민 #취준생
화창한날씨
·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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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막막합니다.

안녕하세요. 2023년에 산업디자인학과 졸업 후 지금까지 취업을 못한 취업준비생입니다. 그동안 개인 사정으로 인한 우울증, 무기력증 등을 해결할 생각을 못하고 오히려 그것을 핑계로 지금까지 회피하고 있었습니다. 아르바이트 면접을 한 번 해봤지만 떨어졌고요. 그 한 번의 실패 외에도 별 이유를 대면서 세상이 무섭고 불안하다며 아르바이트 경력도 만들지 못했어요. 이제 부모님이 못 참으시고, 주변에 친한 분 딸이 원래 디자인 계열 직장을 다니다가 인간 관계와 그 외의 스트레스로 직장을 관두고 군무원 시험을 1년 준비하고 합격했어요. 이 일로 부모님이 너도 디자이너 박봉이고 미래도 안 좋은데 공무원이라도 하라고 말하시더라고요. 디자이너는 계속 밤새야 하고 일이 힘든데 차라리 공무원이 어떠냐고 해서 제 앞으로의 미래가 걱정입니다.

#직업 #진로고민 #취준
마리스윤슬
·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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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에 서있는거 같습니다

저는 95년생입니다 남들이 말하는 ***이죠...아무 목표없이 2년제대학을 졸업하고 아무 목표없이 공시 준비하다보니 지금 나이가되었습니다 정신과 관련약도 거의 10년 먹은거같습니다 최근 아버지가 치매를 앓고 있습니다 젊은 나이에...***지 짐이되고있다는 생각에 정신이 번쩍들더군요 회피성 공시를 포기하고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남들이 죽어라 열심히 살았던 시기 회피만하고 살던 제가 뭘해야되고 뭘 목표해야되고 아무것도 떠오르지않아요 독립성 사회성은 없어졌고 점점 사회,우리가족을 좀먹는 벌레가 되어가고있습니다...안락사가 되면 당장 하고싶다는 생각밖에없네요...

살제려발줘
·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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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맞는 직업찾을수 있을까요?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

저는 26살 취준입니다 근데 아직까지 저한테 맞는 직업을 찾지를 못했어요 성격이 내성적이라 뭐를 도전하려고 하면 잘 할 수 있는지 걱정해요

뭐든지잘하자
·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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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생각이 많아지는 이직 나를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하나요?

아는 지인이 대표로 있는 스타트업에 스카웃 제의가 와서 가려고 했는데 연봉이나 일가정과의 밸런스, 업무 범위가 커서 그런부분이 걸리고 대신에 거리가 가깝고 업무적인 지원을 생각하니 또 놓치기 아깝고, 그렇다고 남아있자니 퇴사 면담을 한 상태고 마음이 붕떠있어서 난감하네요. 제 3의 회사를 알아봤는데 모든 조건 연봉, 업무지원, 집과의 거리가 괜찮은데 업무가 광범위하고 스타트업 부대표님과 아는 곳이라 이력서 넣기가 말성여지네요.

#퇴사면담 #업무범위 #이직 #연봉 #스타트업 #일가정밸런스
faith130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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