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성이고 스무살 초반입니다 1. 같은 동성에게 질투와 열등감이 많이 심합니다. 제가 아무리 99가 잘났더라도 하더라도 1 열등한 부분에 ***듯이 화가 나고, 사실 동성 친구도 거의 없습니다. 모든 친구들보다 뛰어나야되고, 예뻐야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끊이질 않습니다. 친구라는 개념을 잘 모르겠고 그냥 다 경쟁자 같아요. 특히나 예쁜 친구가 곁에 있으면 제가 너무 비참하고 창피해서 성형까지 고려중입니다 2. 남자친구가 있는데, 남자친구 주위의 여자들도 똑같은 이유로 싫습니다. 제가 남자친구 여사친들보다 외모적인 부분이나 스펙에서 떨어지면 남자친구가 언제든 환승할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3. 잘난 사람들을 보면 열등감때문에 너무 화가나고, 스스로가 더 혐오스러워집니다. 그것에 대한 방어기제로 다른사람들의 열등한 부분을 까내리려고 하고요. 4. 사람을 믿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다 계산적으로 행동하고, 나에게 잘해준다고 한들 다른 목적이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전에 만났던 남자친구들의 바람, 환승때매 더 심해졌어요. 사람 절대 안믿고 제가 그 바람난 여자들보다 뭐가 더 부족한건지 자꾸만 비교하고, 실제로도 그 여자들보다 못난게 보이니까 더 죽고싶고 그래요 이 열등감과 질투심을 없애려면 제가 성형을 하고 스펙을 최고치로 쌓는 방법밖에 없을까요?? 제 성격이 스스로를 너무 지치게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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