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잠은 잘 잔 것같은데 2일 전에 ㅈㅅㅅㄷ 실패 이후로 지금 몇시간 째 귀에서 삐소리나요 ㅈㅅㅅㄷ와 관계있는건가요 귀는 전혀 관련없는 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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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잠은 잘 잔 것같은데 2일 전에 ㅈㅅㅅㄷ 실패 이후로 지금 몇시간 째 귀에서 삐소리나요 ㅈㅅㅅㄷ와 관계있는건가요 귀는 전혀 관련없는 거였는데
30대 초반 남자 입니다. 저는 아버지 유전 영향 때문에 위장이 약하고 몸이 마른 체형입니다. 학생 시절 때에는 위장이 약하다는 느낌이 잘 없었는데 20대에 접어든 이후부터 위장이 조금 약해진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20대 때에는 일상생활에 큰 문제를 주지 않을정도였는데, 30대가 된 이후부터 조금이라도 잘못 먹으면 신체 컨디션이 많이 다르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입니다. 나중에 50-60대가 되서 위장 관련 질환으로 크게 아플까봐 많이 걱정됩니다
(2025/7/13) 자려고 누웠는데, 머리가 깨질 듯한 두통에 이명까지 들린다. 삐이-하는 소리가 작게 들리다 금방 사라졌다. 언제는 또 먹먹해질 때도 있고. 윙윙? 웅웅? 거린다고 해야 하나. 무튼... 내가 졸려서 그런진 몰라도 몸에 기운이 하나도 없다. 아무래도 오늘 내가 조금 무리를 한 게 아닐까. 사실 무기력한 건 거의 매일 이러는 것 같은데, 뭐. 근데, 고작 이런 걸로 힘들어하고 지친 내가 너무 한심하다. 왜 이딴 사소한 것에도 힘들어하지?.... 나조차도 나 자신을 이해할 수 없다. 차라리... 내가 미치도록 괴로웠다면, 결정이 쉬웠을까. 무슨 결정이 됐든..ㅎ
휴직 중 몸이 예전처럼 회복이 안됌. 이런저런 걱정 잊어보려 입력해 봅니다.
건강이 안 좋아서 거의 침대 생활을 하고 있는 20대 초반입니다. 이대로는 직장도 못 가질 거 같고 평생 산 송장처럼 지내야될 거 같아서 몇 년 후에 죽으려고 하는데요, 막상 죽으려고 하니 가족이 걱정돼서 너무 걱정입니다 솔직히 저도 너무 살고싶고 죽기 싫은데요, 점점 망가져가는 제 몸을 보는 것도 힘들고 병에 차도가 없어서 제가 죽는 게 해답인 거 같아서 그냥 죽으려고 합니다… (건강상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중간입니다) 우울한상태에서 결론 내린 거 아니고 이성적인 상태에서 충분히 고심해서 내린 결정입니다. 너무 복잡하네요.. 저도 평범하게 살고싶어요.. 취업하고 결혼하고 아기도 낳고.. 근데 어느 것 하나 이룰 수 없는 절망적인 삶이네요.
단도입적으로 말할게요. 속이 뭘 해도 안좋을때, 가만리 있어도 어지러울때, 저혈압이 심해졌을때, 숨쉬기 힘드고 가슴(마음)이 욱신더릴때 어떻게 하는게 좋나요? 지금까진 꾹꾹 참아왔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나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배고픈데 입맛이 없어요,, 어제 속이 안좋아서 병원가서 약처방 받았는데 의사선생님이 3일동안 죽만 먹으래요.. 다른 거 먹고싶은데 소화는 잘 안될 것 같고ㅠ 먹어도 괜찮은 음식 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현재 대학교 1학년인 21살 입니다. 저는 재수해서 대학교에 왔는데요 고2때 입시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생겼고( 그 당시에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인줄 몰랐어요) 현재까지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문제는 학교에만 가면 증상이 엄청 심하다는 것입니다.. 다닥다닥 붙어있는 강의실에서는 주먹밥 작은 크기로 4개정도만 먹어야 가스가 안차고 다른 음식을 먹으면 가스가 심하게 차서 너무 힘들어요 버스나 지하철에서도 물론 가스가 차긴 하지만 학교에서 너무 심하게 차니까 친구들이랑 맛있는것도 못먹고 수업에 집중도 안되고 .. 제 생각엔 고2 ~ 고3때 반 친구들이 비웃던 기억이 트라우마로 남아서 아직도 이러고 있는것 같은데 극복 방법이 있을까요 ? 저는 정신과를 한번 가보고 싶은데 부모님이 반대를 심하게 하셔서 약은 못먹을것 같고요.. 제발 도와주세요..ㅠㅠ
제가 옛날부터 잘 못 자는데 괜찮아지다가 요즘 다시 못 잡니다. 적어도 잘려면 1시간은 걸려요
건강하다는건, 아프지않다는건 어떤 느낌인지... 신호등이 얼마 안남았을때 두려움없이 뛰어보고싶고 바람을 맞으며 자전거를 타보고싶어요
걱정입니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30대인데ㅜㅜ
안아픈 날은 없어요 참을 수 있는 날이냐, 참을 수 없는 날이냐만 있을뿐 그만 아팠으면 좋겠어요 죽음으로 편안해지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26살 여자입니다. 2023년도부터 파록세틴을 복용하고 작년부터 45키로 유지했던 제가 20키로가 훌쩍 쪄버려 65키로가 되었습니다. . 작년에 지금 남자친구를 만났는데 지금 남자친구는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이지만 1년이 된 지금도 저를 기다려주는 중입니다.. 제가 급격하게 변화된 제 체중에 자신감도 자존감도 바닥이 나서 도저히 그 모습으로는 남자친구에게 보여주기도 알려주지도 못하고 현재의 나를 죽이고 과거의 나로 살고 있다가, 결국 들켰는데도 좋아한다고 용서해주었지만 과거의 나로 살던 제가 현재의 모습으로 남자친구 앞에 서니 온몸이 경직된 듯 심장이 두근거리고 눈물이나고 제가 한 없이 작아지는 기분입니다. 주변에서는 예쁘다고 해주지만 그저 저에게는 한없이 한심하고 못난 모습으로 보이고.. 약을 복용중에 마음대로 끊다가 다시 복용하고, 끊다가 다시 복용하고, 우울증 약 뿐 아니라 스스로 구토를 했던 편이라 위 벽이 녹았다고 다른 약들도 같이 복용중입니다. 하루하루가 너무 불안하고 심장이 두근거리고 .. 물속에 가라앉는 느낌에 참을 수가 없고.. 온 몸을 누가 누르는 듯 한없이 무거워지는 기분과 밖에 나가면 다른 사람들의 시선들이 저를 두렵게 해요. 얘쁜 모습으로만 저를 기억되게 하고싶었는데 이런 엉망진창한 모습까지 남자친구에게 알려져 더 무섭습니다.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해서 미치겠고.. 제가 기억하기 싫은 시절은 중학교 시절이었습니다. 현재와 같은 몸무게에 ***까지 당했던 시절이고 그때는 씨씨티비든 뭐든 잘 없었던 시절이여서 그저 저 혼자 묻어두었던 기억들의 저의 모습이 현재의 저와 너무 겹쳐보여서 너무 힘들고 숨막히고 하루에 한번씩 아니 열번씩은 몸을 다 도려내고 싶을 만큼 역겹고 더럽다고 느껴지고 또 어떨때는 제 몸이 제 몸이 아닌 것처럼 상상이 되고 두렵습니다. 죽으려고 시도는 많이 해봤지만 주제에 겁이 많아 항상 흐지부지 그것마저 바르게 못하는 모습까지 너무 괴롭고 힘들어서 .. 글 남겨봅니다..
자ㅎ를 했어요 들키지 않으려고 발목 앞쪽에 했는데 생각해 보니 반바지를 입고 늘 잤었어서 안 입으면 의심받을까 봐 반바지를 입었는데 조금 심하고 커서 상처를 못 가리겠어요..ㅜㅠ 밴드도 붙여봤는데 안돼요 흉터도 남을 것 같고.. 흉터는 괜찮은데 부모님께 한 번 들킨 적이 있어서 무서워요 제발 도와주세요 상처가 깊어서 병원도 가야 할 것 같은데 보통 얼마 정도 나올까요? 가리는 방법이 있나요ㅠ
요즙 부쩍 들어 안 아픈것이 없는거같아요 몸이 아프니까 직장이 안구해져서ㅠ자활사업단에서 일을 하는데 스트레스가 급격히 쌓이고 쌓이다 보니 몸이 더 악화 된거같아요 아파서 같이 일하는분들에게 말도 잘안하고 혼자 있는 시간이 좀 있었구 점심시간만 되면 자기 분담이 아니라 자꾸 제 자리와서 도와주니 오지말라고 했는데 계속 오니 더 신경 쓰이고 더 하기싫어지 더라구요 근데 어느순간 친했던 분이 얘기 하자고 해서 얘기 하면서 제가 이래서 힘들었고 서운했고 어이가 없었구 황당 했다 라는걸 말을 했는데 제가 없는사이 그걸 그 같이 있는분들에게 얘기를 다 했더라구요 근데 제가 너무 힘들고 지쳐서 같이 전에 일하던 언니에게 이야기를 했었는데 직장에 있는분들이 제가 그사람들을 따를 시킨다고 하더라고 하... 참나... 제가 지금 받는 기분이 자기들이 저를 따 ***는 기분인데 말이죠 ㅎ 암튼 그래서 분위기가 안좋긴했는데 더 사이 나빠진 분 에게 몇일 지나서 이야기를 할려고 쌤이 머때문에 기분이 나쁜지 물어보았지만 저랑 ⁷살 차이 나는 분이 저에게 당신 당신 거리면서 이야기 할 생각도 풀생각도 없다 면서 그래서 계속 여쭈 보니 제가 분위기를 망쳤다고 하더라고 어느부분에서 제가 분위기를 망쳤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혼자 있고 말도 안하고 그래서 혼자 툭툭 했다는거 만으로 제가 분위기를 망친걸까요? 자기들 3이서 말도 잘하고 속닥 거리고 인사도 안하고 그렇게 행동들을 하는데 솔직히 요즘 숨이 많이 막힙니다. 출근 준비를 하면 심장이 ***듯이 뛰면서 숨을 제대로 쉴수가 없어요 가기도 싫고 두렵고 그만 두고싶고 사람들이랑 마주치는거 조차 이제는 어려워지고 우울하고 가만히 있어도 머리가 아프고 소화불량에 위염까지오고 ***도 스트레스 받아서 잘안하게 되고 진짜 저 어떡해 살아야 할까요 ? 계속 일을 해야될지도 고민이 됩니다 모든것에 지치고 힘들어요 매일 잠도 못이룹니다 저는 이제 어찌 해야 되는걸까 싶구 스트레스 테스트 해봤지 최고 점수로 나오더라구요 ... 하...울고싶어요 ㅠㅠ 도와주세요 🙏
머리가 무겁고 짜증이 나네요 준비하고 좀 시원하면 괜찮다가 밖에 나가면 다시 머리에 열이 나서 어지러워요 그러다 보니 남을 배려하지도 못하고 갑자기 욱하고 참다가 머리에 핏줄이 스고 adhd 일까요??
내일부터 운동하려고 헬스등록을 했다.. 인바디 측정결과 마른비만 ㅠㅠ 근력은 거의 빈혈이 올정도로 적은수준에 순수지방으로 이루어져있다고..ㅋㅋㅋ 꾸준함의 힘을 믿고 잘해보자 내일부터!
아무일도 없게 해주세요
아까 머리가 너무 어지러워서 10초 간격으로 타이레놀 3알 먹었는데 괜찮겠죠,,
메디키넷 20mg *5 웰부트린엑스엘정150밀리그램*5 아빌리파이정1mg*5 코팩사엑스75mg*2 환인그란닥신정*5 데파스정 0.25mg*2 알프람정 0.5mg*2 어제 저녁에 대충 이정도 먹은거 같은데 따로 응급실이나 병원을 가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지금 증상은 아침에 토했고 지금은 속쓰리고 졸리거나 어쨌든 건강한 평상시의 모습과는 다른데 어떤 조치를 해야하나요? 이미 약물 다 흡수됐을거 같은데 부작용은 언제 사라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