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내가 너덜너덜했다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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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내가 너덜너덜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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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 전
(2025/7/13) 자려고 누웠는데, 머리가 깨질 듯한 두통에 이명까지 들린다. 삐이-하는 소리가 작게 들리다 금방 사라졌다. 언제는 또 먹먹해질 때도 있고. 윙윙? 웅웅? 거린다고 해야 하나. 무튼... 내가 졸려서 그런진 몰라도 몸에 기운이 하나도 없다. 아무래도 오늘 내가 조금 무리를 한 게 아닐까. 사실 무기력한 건 거의 매일 이러는 것 같은데, 뭐. 근데, 고작 이런 걸로 힘들어하고 지친 내가 너무 한심하다. 왜 이딴 사소한 것에도 힘들어하지?.... 나조차도 나 자신을 이해할 수 없다. 차라리... 내가 미치도록 괴로웠다면, 결정이 쉬웠을까. 무슨 결정이 됐든..ㅎ
이명졸림무기력결정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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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일 년 전
마카님, 힘든 하루를 보내셨군요. 두통이 심하고 기운이 없으면 정말 힘들죠. 그런 기분이 드는 건 누구나 겪는 일이에요. 자신을 너무 비난하지 마세요! 가끔은 쉬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좋은 음악이나 편안한 영화를 보면서 기분 전환해보는 건 어떨까요? 항상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