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i 14초반까지 살이빠졌는데.. 그래도 먹기가 귀찮아요... 입맛이없으요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https://atommerce.s3-ap-northeast-2.amazonaws.com/51eda653706a8a4e7fab684ee862ce3bfb2bf6b2e689581dd06bba6712310eb4.png)
bmi 14초반까지 살이빠졌는데.. 그래도 먹기가 귀찮아요... 입맛이없으요
어릴때부터 뭐 힘든일도 많고 이상한 강박. 20살에는 죽어야된다는 믿음?이 있어서 자살시도도 많이했는데 죽지는 않았고.. 자해도 많이 해서 양쪽팔에는 심한 자해흉터들이 가득합니다(많이 심해요) 지금도 죽고싶지만 뭐 죽지못해 사는 인생이니 살려고하는데 20살때는 죽는다는 생각으로 어린시절을 살다보니 몸이 망가져서 무릎은 연골이 다 닳아서 수술직전이고.. 살집은 있고 건강도 안좋고 해서 운동을 하려고했습니다. 근데 걷는건 잘 안빠지고(근육이 없어서 좀만 걸어도 무릎이 아픔) 헬스는 무릎에 너무 안좋고 해서 수영을 하자 생각하고 오늘 수영을 끊고 다녀왔는데, 이것마저 그만둬야할것같습니다. 수영장 에티튜드를 모르고 갔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샤워하고 수영복 입고 갔는데, 사람들이 샤워실에 와있는 저에게 계속 와서 옷 벗고 샤워하고 들어가라고 하더라구요.. 죄송하다 처음이어서 몰랐다 씻고왔다 말씀드렸는데 안씻고왔을지 어떻게 아냐고 하셨습니다. 너무 맞는말이어서 할말이 없었습니다 주위를 둘러싸고 긴팔에 레시가드같은 수영복을 입은 저에게 말라보이려고 긴팔입는거 아는데 짧은거 입어라 등등 말들을 듣다가 강습을 배우고 왔는데 바로 옷을 갈아입으러 화장실에서 갈아입고 나왔습니다. 밖에서 아주머니 한분이 계셨고(자리는 많았는데..) 뭐 저렇게까지 하냐고 하면서 다른 화장실칸에 들어가시더라구요.. 내일부터 강습 못간다고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무슨 운동을 해야할지.. 수영을 정말 좋아했는데 앞으로는 펜션을 빌리는거 아니면 못하는걸지 그냥 의미없는 물음만 생기네요. 물속에서 살려고 물장구 치듯 아둥바둥 살고있는데.. 굳이 이래야될까요 그냥 다리를 멈춰버리고 싶네요.. 수영을 그만두는게 맞겠죠..? 다른운동을 해야겠죠?
팔이 너무 아파서.. 진짜 찢어지는거 같이 아파서 죽을거 같아요.. 팔 다 자르고 싶을 정도로.. 너무 아파요 5년 동안 약도 꾸준히 먹고 있는데도 붕대랑 파스 없으면 죽을거 같아요.. 공부도 하고 싶고 하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아파서 못해요 팔 뜯어버리고 싶어요.. 그냥 이 고통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어요
그냥 사고치고 징역으로 빠지고싶다 징역이더낫겠지 나한텐 그냥 살기싫다 다그만하고싶다 다 자빠뜨리고싶다 세상살이 사람들 다 망했으면 좋겠다
올해 발목이 삐어서 3주간 휠체어와 목발로 생활 했었어요. 그 이후로 발목 통증에 너무 예민해지고 그걸 아플때 아악 같이 소리를 내고 혼잣말로 설마 뭐뭐 한건 아니겠지?? 같은 말을 작게 하게 되었습니다 ㅠ 아는분이 그걸 듣고 사람들 앞에서 그런소리 하지 말라고 하는데 잘못한 것 같기도 하면서 서운 하더라고요 ㅠ 그리고 오늘 운동을 하다가 몇년전에 건초염으로 오래 치료받았던 손목이 저릿하며 아프더라고요 ㅠㅠ 오늘도 재발은 아니겠지? 하며 걱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ㅠㅠ 그리고 몇년 전에 불명열로 2주 고생하다 1주간 입원해서 체온에 예민해서 37도만 되어도 예민해져요ㅠㅠ 계속 열도 재고..ㅠ 마지막으로 제 질문은, 1. 건강 염려증 일까요? 어떻게 해야 이 염려를 과도하게 할 수 있을까요? 2.아는 분 말처럼 아플때 아악 같이 아픈 소리를 내고, 재발한거 아니겠지 한게 지적 받을 정도로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앞으로 자제할거긴 하지만 조금 서운하네요 ㅠ
못버틸만큼 힘들어서 미치겠어요
제목그대로 징글징글한 하루하루 참 역겹다
소화불량때문에 괴로워요 위내시경 미란성위염이고 자궁선근종으로 미레나한상태입니다 자율신경부조화의심하고있고 저혈압도있고요 담석증상으로 작년연말쓸개제거햇어요 전신관절통.우울감.자궁질환& 미레나로인한 잦은빈뇨.질염.. 살이10키로이상빠지는중입니다. 혈액순환제를최근2주복용하고 컨디션이무척좋았으나 이또한 약이라그런지 소화불량이 또반복이고요 위산저하증증상도비슷한거같고 여러내과 병원 한의원등등 운동하고 식습관관리해도 마찬가지요 신경안정제는 잠시먹고 중단햇을때 너무심한증상이나타나 정신과약은꺼려저요
인생이 뭐가뭔지 모르겠고 판단이 흐지부지해지네요 ㅠㅠ
제가 자해를 했다가 끊은 상태인데 요즘 충동이 다시 생기고 있고 심지어 세요.. 그래서 트위터에 자해 검색해서 대리만족 하는데… 그래도 충동이 계속 있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진짜 긋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 하고 글 올려요
잠에 들기 까지의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자려고 눈을 감고 있으면 1시간은 기본이고 길면 2, 3시간이 넘도록 잠에 들지 못합니다. 사실 아예 잠을 *** 못하는건 아니라 큰 문제는 아닌 것 같지만 그 시간 동안 이런 저런 쓸모없는 생각들이 자꾸만 떠오르고 그런 시간을 견디기가 힘들어 너무 졸려서 나도 모르게 눈이 감겨 잠이 들 때까지 버티다 보니 생활 패턴이 무너지는 것이 문제입니다. 자기 전 스마트폰을 보는게 좋지 않다고 해서 책을 읽어보기도, 운동을 해보기도 했지만 별로 나아지는건 없었습니다. 잠에 들지 못해 늦게 잠들어 수면시간이 짧아져도 잠이 잘 오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평소보다 쉽게, 일찍 잠에 든 날에는 몇시간 지나지 않아 깨어서 다시 잠들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많이 자도 항상 피곤한 느낌이고 잘 잔 것 같지가 않습니다. 요즘 생활이 예전보다 활동량이 적긴 하지만 그것 때문일까요?
5년전에 교통사고를 크게 당해서 몸 전체적으로 크게 후유증이 남았는데요. 골절은 아니고 팔이나 다리가 살짝만 눌려도 찢어지는 통증, 심하면 작열감도 생기는 그런 몸이 되어버렸어요 음 그래서 지금까지 총 5년동안 약이 없으면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여서 꾸준히 복용하고 있어요. 물론 약도 안 들때는 인형 안고 온 몸에 파스 덕지덕지 붙이고 견디는 날이 더 많고요. 음 근데 감기약 2주 더 먹어야 하는걸로 어쩌면 평생 약을 먹어야 하는 제 앞에서 지겹다.. 이러는거 왜 그러는걸까요 이해가 안 돼서요. 평소에도 젊은 애가 벌써부터 관절이 그렇게 안 좋으면 어떡하냐고 그러더라고요 한 두번도 아니고 아프다고 할 때마다 그럽니다 ㅋㅋㅋㅋ 저랑 6살 차이밖에 안 나는데.. 그럴 때마다 제 고통 체험 시켜보고 싶어요... 알지도 못하면서 지들 나이 좀 먹었다고 ***하는거 진짜 너무 짜증나요... 진짜 아까도 차가운 식탁에 잠깐 팔 올렸다고 또 통증 도져서 진짜 울고 싶었어요.. 너무 아파서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그냥 룸메한테 말하니까 그 사람들 입장에서 말하고 말이 안 통해요.. 존ㄴㄴ나 빡쳐
안녕하세요, 중2 여잔데요. 요즘 제 건강에 대해 좀 짜증이 나요. 팔이랑 다리랑 손목이랑 발목 쪽에 힘이 잘 안들어가거든요. 저리다? 먹먹하다? 같은 느낌이 드는데 일상생활에 꽤 영향이 오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운동 부족인가보다 하고 넘겼는데. 요즘 학원 가서 앉아서 문제 풀때마다 다리 저리고 어깨 저려서 공부에 집중이 되려다 말더라고요. 5일에 두 세번 꼴로 손목에 힘이 잘 안들어가서 그런 날들은 필기 할때마다 글씨가 엉망진창이 되는데 정말 짜증나요. 눈높이로 핸드폰 들고 타자칠 때 손목 쪽이 아주 조금 저릿하기도 해요. 그리고 그냥 앉아있거나 누워있다가 일어나면 눈 앞이 희뿌얘지는 느낌이 들면서 머리가 핑해요. 한 5에서 10초 정도 그러다가 사라지고 한 30초동안 멍하더니 곧 괜찮아져요. 또 걷는데 다리에 힘이 잘 안들어가서 자주 휘청거리고 넘어질 뻔 해요. 진짜 죽을만큼 아프다 그런건 절대 아닌데 이게 한두번 그랬다가 지나가는게 아니라 계속 지속되니까 뭔가 문제가 있는건가 싶더라고요. 혹시 이게 그냥 단순 근육통이나 운동부족인지 아니면 무슨 병이 있는건지 알려주세요ㅠ
몇일 남지않았다 믿기지 않아서 멍했지만 이젠 준비를 하다보니 믿겨진다... 내가 암환자라는것을... 아이를 위해서도 나를 위해서도 꼭 나아야한다.. 엄마없는 자식 만들도싶지않고 후회와 자해로 얼룩진 과거를 지우고 평범한 나를 꿈꾸기위해서라도 꼭 나아야한다... 날 사랑해보고싶다.. 나도 할수 있다는걸 느껴보고싶다
초6 학생입니다. 제가 생리가 어제 끝났는데 오늘 배가 너무 아픈거에요.. 그래서 참다가 약을 먹었는데,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까 생리 전후때 그럴수도 있다해서 그냥 약먹고 참았는데 너무 아파서 혹시나 ㄸ인가 해서 화장실갔는데, 나오라는 ㄸ은 안 나오고 식은땀이 좀 나면서 토할거같은거에요. 그래서 나와서 매실 먹으려고 주방가는데, 집 복도에서 갑자기 시야가 뿌옇고 흐려지고 어지러워서 좀만 더 서 있으면 쓰러질거같아서 빨리 주방가서 식탁 의자에 앉았는데, 그때부터 식은땀 줄줄 흐르면서 잠옷 목쪽이 다 ***고 뒷 머리카락, 앞머리, 옆머리 다 땀으로 ***고 팔에 힘도 안 들어가고 배아프고 토할거같고 그래서 그대로 수건으로 식은땀 닦다가 20분정도 지나니 조금 괜찮아져서 냉장고가서 매실 꺼내는데 귀부터 시작해서 얼굴까지 다 차가워지고 지금은 발도 차갑네요.. 그래서 빨리 매실 가지고 방에 와서 침대에 기대고 누워서 매실 한모금 마시고 약빨이 드는건지 조금씩 괜찮아지고 있어요. 근데 아까 흐려지고 좀만 더 서 있으면 쓰러질거같았을때 버텼으면 제가 죽을수있지 않았을까 생각도 들고 그 당시에도 그냥 버티다가 죽을까? 생각도 했어요. 그리고 궁금한게 있는데 위에 저런 증상은 뭐일까요? 평소에도 기립성 저혈압? 그런게 있긴한데 이건 기립성 저혈압이라 하기엔 너무 다르니까..
당뇨병을 진단받았습니다. 약도 먹어야 한대요. 그런데, 주변에선 다들 제가 게을러서 그런 거다 그러는데... 진짜인가요. 고열로 몸져눕기 전까진 매일 유산소 1시간에 근력운동 1시간 더해서 했는데, 당화혈색소 수치가 더 올라갔어요. 이것도 다 제 탓인가요. 어째야 할까요.
몸이 아프다 갑자기 병원에 가야하고 약이 없으면 저절로 나아질 수 없는 그런 상황이 싫다 나보다 더 큰 게 필요한 상황 내 하루 그래도 잘 살아보려고 운동을 다시 혼자 할 수 있는 거로 시작한지 3일째 무섭다 무섭다 면역력 불면 내가 의지로 안되는 게 약으로도 안되는 게 불면이었고 정신적 아픈 시간동안 몸 아픈 거 참 비참하다 내가 그러고 싶어서 그런 게 아니라 이것까지도 피해인 거 같다
작년에 폭식증이 살짝 왔었어요. 막 이걸 안 먹으면 죽을 것 같고 지금 저걸 안 먹으면 토할 것 같고.. 입에 뭐가 없으면 배가 아프거나 불안해 지거나... 그랬던 것 같은데 다행히도 어느 순간부터 사라졌어요. 그치만.. 폭식증으로 인해 작년보다 13kg 정도가 급격하게 쪄서.. 다이어트를 하는데도 3kg만 빠지곤 그 뒤로는 변화가 없네요.. 안 그래도 지금 삶이 힘들고 짜증나고 그래서 다시 폭식증이 올 것 같아 두려운데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은 제가 폭식증이 왔었던 걸 모르니까 "요즘 살 쪘다" 라는 말만 반복하고 그래서 자존감은 떨어지고 오히려 더욱 폭식증이 올 것만 같아요.. 살은 빼야하는 걸 아는데... 이제 10kg 정도 더 빼야하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살은 안 빠지고 사는 건 점점 힘들어져서 뭘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이대로 두면 폭식증이 다시 올 것 같은데.. 아니, 이미 다시 온 것 같은데 살은 빼야하고.. 그냥 미칠 것 같네요..
사랑이란 감정을 예시로 들자면 동성을 좋아하는 사람이란건 초등학교때 자연스럽게 깨달아서 알고있지만 사랑? 이라는 감정이 뭔지 모르겠어요.. 다른 감정들 또한 사실 이해가 안되요. 슬픔이라는것도 기쁨이라는것도 그냥 감정이 이해가 안되요.. 소시오패스 같아 보이는 말이지만 감정이 공감이 안되는건 아니에요.. 진짜로 그냥 슬픈 일이 있어도 눈물이 안나고 기쁜 일이 있어도 웃음이 안나요. 그래서 학창시절동안 무표정으로만 지내서 친구들 또한 저를 좋게 ***않았고요.. 지금은 성인이 되고 억지로 웃는걸 연습해서 남들이 웃을때 웃는 척을 하고 슬프다고 할때 우는 척을 해요... 감정을 이해 못하는 제가 문제가 생긴걸까요?
지난번 생리 끝나고 열흘 정도 후에 나흘 동안 부정출혈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원래 26-30일 주기로 꼬박꼬박했었는데 예정일보다 일주일 넘게 생리를 안 해요. 원래 부정출혈이 있으면 생리가 미뤄질 수도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