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저는 어렸을때부터 유난히 위생에 대한 집착이 심했었는데요. 음식을 먹을때 손에 묻는것을 극도로 싫어했고 음식이 손에 묻으면 먹는것을 그만두기도 했습니다 그런 저를 보고 사람들은 깨끗한척 한다, 재수 없다 라는 말을 하면서 저를 비난하곤 했습니다 요즘도 그런경향이 있긴하지만 전보다 많이 나아지긴 한것같습니다 요즘도 머리를 감을때 남들보다 샴푸펌핑을 더 많이 하는편이고(머리숱이 많은편이어서 그런것도 하지만 다른사람들이 펌핑을 세네번정도 한다치면 저는 여덟번이상은 꼭 하는편입니다)머리를 다 감고나서 말릴때 엄마가 베란다에서 김치를 꺼내오시면 머리에 김치냄새가 밸까봐 엄마한테 화를 내거나 감았던 머리를 다시 감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얘기하자면 저의 이런 행동 때문에 다른사람이 피해를 보는것같기도하고 저 또한 많이 불편한 상태입니다 위생과 냄새에 대해 유난히 집착이 심한 제가 이상한건가싶기도 하고 다른사람들이 제 행동에 대해 타박을 할때마다 제 스스로 많이 위축이 되기도 합니다. 이런 행동을 고치는 방법을 알고싶기도 하고 제가 진짜 이상한건지 의견을 들어보고 싶기도합니다 제 고민에 대해 도움이 되는 답변 많이 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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