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통해 자기자신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이전 연인들에게 받은 성격 피드백은.. 1. 고집이 세다 2.자기 주장이 강하다 3.다 아는 것처럼 군다 4.취향이 확실하다 였는데… 사회생활할때는 무색무취로 타인을 다 맞춰주는데 유독 연인과 함께 있을 때 제가 같이 하고 싶은 것들을 리드하면서 이 성향이 강하게 발현된 것 같습니다… 왜 그런걸까요..? 고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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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통해 자기자신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이전 연인들에게 받은 성격 피드백은.. 1. 고집이 세다 2.자기 주장이 강하다 3.다 아는 것처럼 군다 4.취향이 확실하다 였는데… 사회생활할때는 무색무취로 타인을 다 맞춰주는데 유독 연인과 함께 있을 때 제가 같이 하고 싶은 것들을 리드하면서 이 성향이 강하게 발현된 것 같습니다… 왜 그런걸까요..? 고치고싶어요
나의성향과 다른 직장상사가 미워서 퇴사하고싶어요 생각만해도 속이울렁거려요 참아낼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15살 중학생입니다.자기자신이 너무 밉습니다. 엄마에게 죽으라던 소리도 슬픔보단 자책이 먼저였고,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을 하는 제가 너무 밉습니다. 그리고 절 괴롭히던 아이를 죽이기 보단 그예쁜얼굴에 상처를 내고 싶은 마음을 품는 제 자신이 너무 혐오스러워요.전 평생 자신을 사랑하며 살 수 없을까 두렵습니다.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릴때부터 방임 -엄마가 지능 낮아서 이해 안가는 행동함 -아빠는 화나면 폭력적임 -친구없음 -중학생때 큰언니 가출,피해망상있음 -고1때 작은 언니가 조현병 걸림 -작은언니가 칼로 나 죽이려고함 -전문대,공부못함 -경계선지능이라 알바 금방 짤림 -집안에 돈도없음 -지금 백수
사람은 혼자 왔다 혼자 가는거야 편한 친구가 없다고 외로워말고 성격이 이렇다고 힘들어하지 말자...
한달 전에 자퇴했어요 친구 관계의 불만도 성적의 대한 불만도 크게 없어요 그냥 제가 무능해요 뭘하고싶은지 모르겠어요 할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친구랑 놀면 좋은데 모르겠어요 오늘 엄마 갱년기를 느꼈어요 언니 생일인데 자꾸 화를내서 먹아주다가 더 화를내더라구요 울었어요 엄마가 안늙었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빠 주름이 생기는거 같아요 우리 엄마 아빠 늙어가는게 보여요 엄마 갱년기가 지나가려면 엄마가 늙어야하는거도 싫어요 늙고싶지 않아요 노력하고 싶지 않아요 쌀이 찌고 싶지 않아요 누워 있고 싶지 않아요 무능하다 모르겠어요 우리 가족은 나 빼고 다 공부를 잘했대요 울고싶다 울고싶어요 평범해요 일상이 전 우울증에 걸린적이 없어요 안우울해요 힘들어요 뭐가 힘든지 모르겠어요 어릴때 철 없던 시절이 좋아요 아무것도 모르고 싶어요 엄마랑 싸우기 싫어요 언니랑 싸우기 싫어요 아빠 눈을 보면 속상해요 중산층이 싫어요 모르겠어요
계획이나 마음, 말 등을 꾸밀 줄을 모르는데. 금방 질릴게 뻔한데... 난... 전 세계에 알려진 단점이 많은 사람이니까, 함께 있으면 분명히 같은 수준으로 끌어당겨질 것이 뻔한 것을... 내가 그 상황들을 견딜수도 없을텐데... 미안해 하는 마음도 그 때 가서는 너무 미안해서 표현조차도 못 할 텐데.
나이에 비해서 못하는 것이 100가지 중에 99개다. 당신도 내 부모님처럼 나를 있으나마나한, 애물단지나 쓸모가 전혀없는 사람으로 볼까봐도... 무섭다. 내 방조차도 잘 치우지 못하는, '육체적인 건강과 정신적인 건강이 없는 나'를 누가 좋아한다고 그럴까? 나라면, 내가 상대방의 입장이었더라도... 나 같은 사람에게 좋은 감정을 갖기 힘들어하는 것을 다 안다.
제 기준 참 쉬운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이혼하셨지만 저희 남매를 사랑하시고 화목해요. 이혼사유도 성격 차이였고 집에서는 한 번도 싸우신적 없는 분들이에요. 어머니와 살면서 2주에 한 번, 주말마다 아버지를 만나요. 원하면 더 볼 수 도 있고요. 어머니는 중견기업 임원이시고 아버지는 변호사시고, 외갓집 자체가 사업을 하기 때문에 부유한 편입니다. 해외여행도 원할때마다 가고, 국제 학교에서 질 좋은 교육을 받아요. 존경스러운 선생님과 다정하고 선한 친구들이 있습니다. 부모님께 물려받은 좋은 머리로, 공부도 참 쉽게 했어요. 과외도 받고요. 이렇듯 특권속에서 살고 있는데 제가 슬퍼할 자격이 있을까요? 이렇게 많은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 고양이 좀 죽었다고, 오빠한테 좀 맞는다고 슬퍼해도 되나요? 다 가질 수 는 없으니 이정도의 불행은 감사하게 생각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저는 슬퍼할 자격이 없는데 자꾸 슬퍼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어떡하면 지혜로운 것이 무엇일까 생각을 많이 해보게된다. 아직 세상은 지식을 더 크게 치지만, 앞으로는 에이아이를 이길 지식인은 없을 것 같아서... 지혜를 가지려고 노력하는 것이 제일 중요할 것 같다.
사람들에게 친절하되 그만큼 상처를 받게 되기도 해요 ㅠㅠ 그럴경우 좀 더 단단한 마음을 위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면 좋을까요? 덜 상처받고 덜 스트레스받고 나로 선다는 것 거짓말을 싫어하는데 뻔히 보이는 거짓말과 자존감이 낮은 상대들의 행동과 태도에서 나를 지키고 싶어요 연락이 잘 안되고 본인 필요할 때만 연락하고, 기준에 대해서 '다른 사람의 그 방식 아니면 안된다'에 따르는데 제 기준은..상대방이 제 기준보다 본인의 기준을 더 중요시하고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하고 다른 사람들의 소식, 정보, 잘되는 것만 관심이 많아서 여기저기 철새로 옮겨다니는데 꾸준히 진득히 해내는 힘이 약하고 잘해주는걸 고마워하기보다 무시하고 막대하는걸 더 좋게 생각하는거 보면서 건강하지 못한거 같은데 내가 선을 어떻게 지키면 좋을까. 어느 정도는 허용하고 어느 정도는 명분으로 거절할지 어렵네용~ 보통은 그럴 때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고마움과 미안함을 모르더라구요. 저의 배려를 당연히 여기고 힘들어서 도와주고 배려해주고 신경써주었는데 사소한 말 한마디 도 안해주고 나에게는 안되던 것이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된다고 하는 모습에 배신감도 느껴지고 이게 사람인가 싶기도 하고 허탈감과 속상함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죠? 고마움을 아는 사람도 있고 좋은 사람도 있지만 그래서 그 예쁜 마음이 더 감사하게 느껴지기도 해요. 살다보면 맞지 않는 사람과도 어울림이 필요하기도 하니 생각이 많아지네요.
저는 현재 21살 대학생입니다 저는 과거에 좋지 않은사람이였어요 불량배나 일진은 아니었지만... 눈치없고 이기적이었어서 학교안에 친구가 없었고 그건 전 몰랐죠 몇달 전까지요 제가 잘못을 저지르고 또 학교에 가장 친한친구빼고 학교에 인연이 전부 끓어지는일이 발생했습니다 그길로 자기성찰을 했는데 제 단점만보이지 장점은 보이지않더군요..... 그래서 개선하고 조금씩 고치는중이지만 과거에 제가 잘못했던 행동과 미래의 사람들의 시선과 평가들과 그에대한 미래의 걱정이 자꾸 생각나고 저를 좋아하지못하는 저의 마음의소리가 자꾸 제 가슴을 옥죄어오고 무기력하게 만듭니다.... 만듭니다....어떻게해야할까요... 행운으로 주변에 좋은사람들이 많아서 저를 포기하기는 싫은데 말이죠
질투가 너무 심한거 같아요 그걸로 스스로 괴롭구요 지인이 신라호텔에서 결혼하고 명품을 사고 그러면 부러워서 미쳐버릴 것 같아요 제가 그 수준이 아닌데 따라 산다고 해소 되는것도 아니고 마음 잡아보려해도 너무 힘듭니다 보이는 모든걸 차단해도 차단 풀고 들어가서까지 봐요 이젠 지인에서 나보다 잘 사는 모두가 절 괴롭게해요 저 사람들은 애들 교육에 돈 생각안하고 다 해주겠지, 집도 좋고 평안하겠지, 평생 공주처럼 곱게 늙고 행복하겠지 등의 생각.. 제가 제일 잘난 사람이 되어야하는걸까요 제 수준은 그런게 아닌데 왜 이런 마음이 드는지.. 빚도 많고 아이들도 잘 키워내야하는데... 이런 마음을 잡고 제 현실에 집중하고 싶습니다 괴로워요
전 중3학생인데요 초6때부터 친구들 앞에서나 학교에서 울면 안된다는 고정 관념이 생겨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안울고있습니다 울거 같아도 속으로 참아서 이제는 가끔 슬픈 영상이나 그런거 보면 조금 눈물만 고이고 자동으로 눈물도 안흘려서 마음도 무겁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한번이라도 쉬원하게 울고 싶지만 안되네요....
안녕하세요. 30대 남자입니다. 지금까지 사람들과 같이 있는것보단 혼자 있는 것이 편하고 그게 익숙하다보니 30대가 되니까 주변에 만날 사람이 없네요.. 좋은 사람도 만나서 결혼도 해야하는데, 사적인 자리로 사람을 만나게 되면 자꾸 몸이 긴장을 하고, 위장장애가 오고 소화가 안되고 그럽니다. 소화제도 먹어보고 병원도 자주 갔었는데, 내시경을 받아보자는 얘기만 들릴 뿐 근본적인 해결이 안되니 답답하기만 할 따름입니다. 주변 사람들은 좋은사람 잘만 만나고 결혼도 하고 그러는데, 저만 점점 초라해지고 의욕도 없어지고 자존감이 낮아집니다. 회사에서는 업무만 쌓이고 야근, 출장만 ***니 뭔가 주말에 무엇을 할까? 라는 계획도 사라진지 오래고 사람을 만나도 몸이 안좋아지고, 의욕도 사라지니 당장 앞으로 어떻게 생활해야할지 자꾸 막막해집니다. 좋은 해결책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목 그대로 실제 알고 지낸 시간이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1개월) 제가 알고 있던 사람과 비슷한 말투나 성격인거같으면(제 판단이라서 착각일 경우가 많음) 오래된 친구 대하듯이 속마음 다 말해버리거나 지켜야할 예의를 좀 신경쓰디 않을 때가 있어요 지나고나면 왜그렇게 했지 생각을 하면서 현타가 오는데.. 왜그럴까요 예의만 지켰으면 오래갔을 인연들이 많아요 제가 과도하게 평하게 대하거나 무례하거나 실제 친밀도보다 가깝게 생각하고 편하게 생각해서 실례를 범한 경우들이 있거든요 왜그런걸까요 무슨 검사를 해야할까요 그냥 정신이 나갓다가 들어오는거같아요
제가 해야하는 일이 명확하고 맨날 밤에 이건 꼭 해야지하면서 막상 핸드폰에 정신이 팔려서 제 시간을 매일 날려버려요.. 이러다가 정말 큰일이 날것같아서 무서운데 막상 또 핸드폰을 끊을려고 하면 제 마음이 안따라 주는 것같아요ㅠ 그만큼의 의지가 없는걸까요..? 의지는 어떻게해야 생길까요..ㅠ
저 자신에 한해서 말이나 행동에 실수가 절대 있으면 안되고 짜증을 내거나 화를내면 짜증을 낸 저에게 스트레스를 받아요. 실수하지않고 짜증내지않고 화를내지 않는 사람이 되고싶다는 생각이 있는 것 같아요. 다른사람들이 실수하거나 짜증내고 화를내도 그냥 그렇구나 하고 마는데, 저는 그러면 안될거같고 제 결함처럼 느껴지고 이 실수 하나로 미움받을까 무서워요

어쩌다 이렇게 되어버린건지 혼자 다니기 힌들어졌아요...근데 ***라서 그냥 캥거루족 평생할수가 없어거 나와ㅛ어요....들어가지도 못하고 어딜가면 예전 처럼 살수있을까요...이미 강을 건너버려 되돌일수업ㅎ는데...말귀릉 못 알아들으면...이렇게 돠나봐요...고집이 아집이고 그냥 평범한 회사원이었는데..... 결혼을 해야하는데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 잘 모르겧어여..다들 이렇게 어떻게 살아가나요....이제 뭐를 지원할 힌도없고 스마트폰 터치하는 것도 지치거 이런 생각하는게 스스로 자책하는 것 같아 괴롭급니디.......... 살고 잘사*** 다들 으샤으샤했는데 문제가 많네요....
뭔가 하고 싶은 얘기는 많은데 글로 정리가 안되네요... 가끔 가다보면 너무 불안하고, 이상한 걸로 걱정하는 제가 싫기도 하고... 그냥 고민 하나 말하는 것도 눈치보면서 못하는 제가 너무 ***같고.. 다른 사람들은 제 탓 아니라고 할텐데 혼자 스스로를 탓하고 있는 제가 너무 마음에 안 들어요. 이런 사소한 걸로 스스로를 싫어하고 증오하는 것도 진짜 안좋다고 생각하거든요. 보면 볼수록 저는 단점밖에 안 보여요. 왜 이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