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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사업

혼자라고 느껴져요… 돈도 없고… 그냥 앞으로의 미래가 무서워요 몸도 안좋고… 도망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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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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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사업

내 인생 또 망했나보다. 이제 누가 돈 벌어?

m1zkii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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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나... 급전이 필요해서 대출 받으려고 급하게 뱅크에 가입하고 *** 만드려니까 대포통장 의심 어쩌구로 20일 이후에나 만들수있다네요............. 그럼 ***만들고 바로 대출가능하다는건 왜쓴거지?????? 아 *** 허위광고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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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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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나... 급전이 필요해서 대출 받으려고 급하게 뱅크에 가입하고 *** 만드려니까 대포통장 의심 어쩌구로 20일 이후에나 만들수있다네요............. 그럼 ***만들고 바로 대출가능하다는건 왜쓴거지?????? 아 *** 허위광고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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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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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자. 재즈바 가서 느낀 건데 즐기는 사람은 타인에게 영감을 주기도 하고 천재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 피아노 건반 미 친듯이 치면서 웃으시는 분 보고 소름돋음. 좋은 의미로 소름! 난 사무직인데도 사업하는 기분이 들 정도로 급여가 불안정한 것에 현타가 오지만 이 고통을 즐기려고, 생각을 줄이려고 하고 있어. 생각은 단순하고 행동은 복잡한 사람이 성공하는 듯.

courtesy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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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더 견딜 수 없고 금전적으로도 감당할 수 없어지면 나를 꺼버릴래

user2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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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에어컨도 안되는집을 월세를 받아쳐먹을수가 있을까? 진짜 이딴집...ㅡㅡ 싫다 미치겠다..... 일하기싫어서 파트타임 5시간 일하고 왔는데.. 진짜 천불나네....

wwwbj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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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필요할 때면 미안한 척...꼭지돌면 장소불문 버럭하는 너랑 다시 어디를 가면 난 사람이 아니다.

bluecactus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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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그냥 무조건 돈 많이 벌고 싶음. 해외 여행도 자주 가고 좋은 숙소도 마음대로 잡을 수 있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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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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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의 기회비용

왠지 돈만 쓰는 새는 바가지인거 같고 무능한 기분이 들어요.... ***에 체력도 좋지 않고 쓸데없는 것만 좋아하는 거 같고...... 차라리 죽어서 돈이라도 더 안 쓸 수 있게 해주는 게 주변에 맞는 선택인가 싶어져요........ 저 자신에게 화가나고 일도 못하고....... 계속 회피나 하는 *** 이런 글 따윈 적지 않아야 하는데... 참.....ㅠㅠ

hgl99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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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할까요?

파이썬으로 자동화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습니다. 내가 만들고 싶은 프로그램이 아닌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게 많이 어렵네요 ㅠㅠ 그래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일상생활이나 직장생활에서 평소에 있으면 편하겠다 싶은 게 있으신가요? 한달 후 와디즈에 출시할 예정이고 마감 후에는 저만의 사이트에서 판매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건 본문의 내용과는 상관이 없는데 취업하지 않은 개발자들은 주로 어디에서 활동하시나요?

#개발자 #코딩
도초기다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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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많았다면 지금보단 더 행복했을까? 힘들지만 학원도가고 친구도 많이 만나고 돉없다고 못만나는일은 없겠지 주위애들은 왜이렇게 돈이 많은걸까 불공평해....

리아에요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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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강박증일까요?

어릴때부터 좋은가정도 아니였고 미래가 없는 가정이기도 하면서 돈 관련은 말안해도 알만한 집안에서 첫째로 자랐습니다 그러다 작년에 도망쳐 나와 현재까지 스스로 살지만 이마저도 벅찰때가 많긴했지만 작년에는 정말 수증에 돈이 얼마 없어서 돈을벌때쯤 조금씩 쓰면서 생활하다가 악착같이 모으고 나니 올해 들어와서는 여유가 있어서 이번달 까지 흥청망청 써서 모아둔 돈이 반토막 이상 이 나 버렸는데 제 생각엔 작년까진 절약하자고 잘 안쓴게 독이 되서 이렇게 되버린거 같은 생각이 일단 들고 그리고 위에서 말했듯이 저런 집안에서 살다보니 돈이라는 자체가 어릴때부터 무겁게 다가오면서 팍팍사도 안사도 뭐 계획을 해서 쓰든 안쓰든 저축하든 기입을하든 여러가지로 일단 돈이 떨어지는 자체가 되면 일단 거기서부터 안쓰게 됩니다 절대 질겁해하고 진짜 사고 싶었던걸 샀어도 기분이 썩 않좋고 돈때문에 이러저래 생각도 오래하고 짜증도 났다가 여튼 오만가지로 고통은 다 받는 케이스입니다 지금도 이번달에는 허리 문제로 돈이 많이 나가서 그건 그것때로 고민에 차 있고 게다가 당분간은 일을 하고 싶어도 못하기에 한숨만 쉬고 있습니다솔직히 이런 고통때문에 벌어둔거 무지성으로 다써버리고 싶은 생각도 많이 해봤지만 하 이거 정말 각박증에도 속하는 걸까요?

#중독_집착 #강박 #불안 #충동_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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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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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많이 있으면 반은 해결되는 것 같다…난 왜 가난할까..알바하는데도 방값..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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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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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서 60대 할머니께 작동 확인만 해본 새 블루투스 이어폰을 5천원에 직거래로 팔았다. 현장에서 켜지는거 확인하신다고 해서 그러셔도 된다고 했더니 충전해서 가져오세요 라고 지시하기 시작하면서 뭔가 계속 요구적인게 많아 찝찝했지만 당근 초보라 안팔고 싶다고 말못하고 어제 만났는데 후덥지근한 무더위에 비까지 내리기 시작하는데 기기명 말씀하신거 아니고 설명서꺼 찾으시라고 해도 자기가 잘안다고 듣질 않으셔 내가 찾아드리고 잔돈 챙겨왔냐고 기분 나쁘게 말하시는데 잔돈 드리고 왔다. 꼬치 꼬치 물어보셔서 살때 연결 확인만해보고 사용 안해봤다고 까지 말했는데 협박까지 할필요가 있나. 오늘 당근 톡으로 이런걸 팔면 어떻하냐고 다짜고짜 신고 한다고 왔다. 속으로 환불해달라소리 부터 하셔야지 이상하네 싶었다. 현장에서 연결확인 하셨는데 무슨 말씀이실까요 했더니 연결은 돼는데 사용하다보면 자꾸 끊긴다는거다. 죄송하다 말씀드리고 환불ㄱㅈ 알려주시면 입금드리겠다고 내가 먼저 톡 남겼더니. 지금 신고 중이었다고 ㅎ를 붙이고 보내오는데 소름이었다. 할머니가 불량이니 환불해달라소리도 안하고 다짜고짜 신고라니 인격적으로 문제 있어 보여 죄송하다소릴 계속 드렸다. 어르신 노여움 푸시라고. 입금 확인 하셨다고 이어폰 어떻하냐셔서 제가 받으러 갈테니 편하신곳 알려달랬더니 못쓴다고 하시는걸 직접 받으러 가서 죄송하다고 하고 받아왔다. 이어폰 건네 받는데 봉지안에 이어폰이 파란 불이 켜져 있는데 그냥 말안하고 받았다. 전원을 왜 계속 켜놓고 다니시지 생각 하면서... 2만원 주고산 이어폰 5천원에 팔았다가 악덕 판매업자 취급하시고 순서없이 다짜고짜 신고한다고 협박 당하고 보니 멘탈이 털렸다. 당근이 이렇게 무서운건줄 몰랐다.

babo21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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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아무생각도 못하겠고 마냥 괴로운데 당체 어떻게 하나씩(먹고사는문제) 풀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어린아이마냥 아 몰라 울고싶고 도와달라 쌩때라도 써보고싶고 저 스스로 할 수 밖에 없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풀어가야할지 먹고 사는... 돈버는게 이렇게 힘든거냐... 돈이 안될때 그만한 이유가 있을텐데 시종일관 아무리 생각해도 이유를 모르겠어요 술의 기운 용기를 빌어 죽어 없어지고 싶은 생각뿐이다 저 좀 살려주세요 ㅜ

expert
마카님, 지금 당장 아주 작은 목표 하나를 만든다면 그것은 무엇일까요.
먼저 작은 목표들부터 차근차근 설정하고 하나씩 이뤄보는 것이 도움이 될 거예요. 가능한 지원이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매일의 소소한 성취를 통해 조금씩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해요.
염소연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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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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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꼴 저꼴 안보고 눈 감고 딱 죽고싶다 살아내는 나도 괴롭고 주위사람들에게 민폐일뿐 원인을 알아도 해결할 방법이 없는 무능하고 힘듬힘듬 생각에 사로잡혀 나사가 풀린건지 어디가 모자란건지 답답하기 그지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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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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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서 집 나왔는데 갈 곳도 없고 돈도 없네 모텔 갈 돈도 없어서 개서럽

삶은당근카레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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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혹은 코칭을 받은후에

이게 뭐지? 돈 아깝고 시간을 낭비했다라는 느낌을 받으신 경험 있으신가요?

expert
지혜는 다양한 경험들이 쌓여서 만들어집니다.
그런 경험을 하셨다면, 잠시 멈추고 자신의 목표와 우선순위를 재정비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불필요한 지출과 시간을 확인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과거 경험을 교훈 삼아 앞으로 더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준비해보세요.
연영주 코치
Sor10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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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부터 쭉 가난했어요 대학을 간신히 졸업하고 취업을 하고나서 드디어 가난을 벗어났다 싶었어요 하고싶은것도 먹고싶은것도 입고싶은것도 조금씩 할수있게 됐거든요 열심히 일했어요 매달 75만원씩 엄마에게 드렸어요 그게 도리하고 생각했고 그동안 힘들게 살았던 엄마에 대한 보답이였어요 저는 매달 100만원씩 저축했어요 정말 열심히 모았어요 모이는 재미가 있었거든요 그렇게 3년이 넘게 흘렀어요 3년이 넘어서 계산해보니 엄마에게 드린 돈이 약 3천이더군요 제가 모은 돈도 3천이 넘어야하는데 아무것도 안남았어요 제가 가진것들을 아빠가 다 가져가버렸거든요 남들 비싼거 먹을때 안먹었고 남들 좋은데 갈때 안갔어요 그렇게 열심히 살았는데 다시 처음부터 시작이네요.. 힘 내볼게요

expert
평생 할 효도를 다 하셨으니 마카님 스스로를 잘 챙겨주세요.
정말 힘든 상황을 겪으셨군요, 마음이 아프네요. 지금은 다시 시작하는 시점이니 자신에게 작은 보상과 휴식을 주는 것도 중요해요. 앞으로는 조금 더 자신에게 관대하게 대하고, 소중한 재정을 지키기 위한 방법들을 고민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염소연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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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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