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젊은 나이 때, 큰 힘을 갖고, 많은 재산과 권력 그리고 강한 능력들과 인맥들을 소유하라. 적어도 핵폭탄, 미국 대통령급 권력이 아니어도 어마어마한 힘을 이용해 세상을 원하는 대로 바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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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면 젊은 나이 때, 큰 힘을 갖고, 많은 재산과 권력 그리고 강한 능력들과 인맥들을 소유하라. 적어도 핵폭탄, 미국 대통령급 권력이 아니어도 어마어마한 힘을 이용해 세상을 원하는 대로 바꿀 것이다.
빚이 너무 많아요 열시미 살아도 감당이 안돼고 긍정적으로 웃으면서 살려고 노력을 해도 안돼고 내가 저지른일 나 하나 때문에 내 가족이 너무 힘들어 합니다 번개탄으로 마지막 결정을 하려고 합니다
돈욕심만 많으니 참 딱하네요 나란놈 ㅜㅡㅜ
안녕하세요, 도무지 얘기할 때도 없고 답답한 나머지 여기다가 글을 씁니다. 월급 실수령액 182만원 받으면서 근근히 살아가고 있는 28살 여자입니다. 어머니께서 사기꾼들한테 속아 땅 여러 개를 비싸게 매매하셨다고 하셔서 월급 중 50만원/성과상여금 등을 매달 부쳐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얼마 안 되지만 생활비에 보탬이라도 되라고.... 그런데.... 어머니께서 오늘 사실대로 말씀해주신 내용이 충격입니다. 빚만 6억이고, 대출 이자만 매달 350만원씩 빠져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원금도 아니고 이자가 그 정도라니.... 눈 앞이 캄캄해지더라고요. 그동안 직장에서 제공해주는 낡은 아파트에 들어가서 살고, 남들 다 비싼 브랜드의 옷을 입고 다닐 때 전 2~3만원짜리 옷만 매 계절마다 돌려입었어요. 다들 폴로티 하나 없는 저를 보고 검소하다고 말해주더라고요ㅎㅎ 근데 저라고 그렇게 구질구질하게 살고 싶었겠어요? 가족이 힘들다는데 조금이라도 더 보태야겠다는 생각으로 절약하면서 산 거지.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해왔는데... 어머니께서 말씀해주신 빚 6억과 제 통장 잔고를 번갈아 보는 순간 깨달았습니다. 아, 그렇게 살았던 게 다 부질없구나. 내가 먹고 자는 것도, 노는 것도 포기하고 아껴가며 살아가도 부모님이 감당하고 있는 빚에는 아무런 영향도 없구나. 정말 지긋지긋하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일단 통장에 있던 모아둔 돈은 부모님께 다 드렸습니다. 그 다음 부모님과 얘기를 해서 부모님 퇴직금과 본가의 집, 그리고 사기당한 땅 중 일부를 팔면 빚은 갚을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물론 땅은 당장에 팔기가 힘들기 때문에 제가 1억 정도 대출을 받아서 크게 받았던 대출이라도 털어내자는 결론이 났어요. 근데 하.... 지금도 없는 살림에 저 월급으로 온전히 그 이자를 감당해야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까 식은땀이 나더라고요. 직업 특성 상 겸직도 불가능하고 월급은 10년 동안 거의 동결일텐데 어떡해야하나 싶기도 하고요. 그냥 다 막막합니다.... 결혼은 물 건너 간 것 같고, 앞으로도 이렇게 절약하고 살면서 청춘을 보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아쉽습니다. 직장 동료들이 연인하고 해외여행, 호캉스 간다고 할 때마다 너무 행복해 보이고 부러워요. 제 인생은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걸까요? 그리고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신분증이랑 신용카드 잃어버렸다.. 비도오는데. 우산없어서 우산 비싸게 사고
상대가 도움을 필요로 했고 도와주고 어깨 관련된 지금 상황에서 필요한 고급 정보까지 알려줬습니다 무료로 진행했구요 그런데 상대방 반응이 들을거 들었으니 이제 내 할일 해야지 와 같은 반응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문제는 도와주고도 기분이 나쁘다는 것입니다 저는 상대방을 도와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도와줬을 때 상대가 기뻐 하는 것을 보고 저도 기뻐 하구요 그게 좋아서 잘 도와주는 편입니다 하지만 요즘 남을 도와주고도 기분이 나쁜 경우가 너무나도 많은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제가 잘못한 걸까요? 애초에 상대방들은 저에게서 무료로 고급 정보들을 빼 가고 싶었던 사람이 어떤 걸까요 저는 이용 당한 걸까요
보통 방어용 호신 용품 같은건 가방에 넣고 다니나요??
부럽다. 돈 많은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 진짜 부러워. 너무 부러워......
회사가 탄력근무제로 운영되고 있지만 평균적으로 오후 1~ 2시 출근해서 11시에 끝나는데 집과 거리가 있어 퇴근하고 집에 오면 12시가 넘어 새벽입니다. 씻고 잘 준비를 하면 2~ 3시 정도 됩니다. 자고 일어나면 오전 10시쯤 되는데 밥먹고 출근 준비를 하면 12시가 되고 12시면 출근을 합니다. 평균 오후 11시 퇴근이긴 하지만 가끔 더 일찍 끝날 때도 있고 새벽 늦게 끝날 때도 있습니다. 주말에 출근할 때도 있고요. 4인 미만 회사라 추가 수당 같은 건 없습니다. 그래도 240정도는 받고 있어서 주변과 비교했을 때 많이 받고 있는 편이라 이직 해도 이것보다 많이 받지는 못합니다. 최근 부모님 문제로 대출을 받았습니다. 부모님은 수익이 없으시고 제 월급으로 이자를 내고 있습니다. 이 대출뿐만 아니라 학자금 대출도 내고 있어 이자내는게 벅찹니다. 그래서 부업을 생각하고 있는데 회사 근무시간에 변동이 많아 어떤 일을 해야할지 고민됩니다. 쉬는 날 쿠팡도 해봤지만 온 몸에 멍들고, 회사 근무 시간 체력 한계를 느껴 쿠팡을 꾸준이 할 수 없겠단 결론을 냈고, 식당 알바는 근무 고정시간이 있어 지원하기 어렵겠다 생각해서 포기 했습니다... 당장은 모아뒀던 적금으로 어찌저찌 살고 있습니다. 모든게 변명으로 들리겠지만 뭘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부업을 해야할까요..?
돈벌기 너무 힘들다..너무 적게 주는데?너무 싫은 일을 해야하니깐 죽고 싶다..진짜..간절해짐 ㅜㅜ가만히 있으면 노숙자 되겠지..죽을래 .아무것도 하기 싫어 ㅜㅜ
성인인데도 엄마한테 손벌리기 일쑤이고, 월급도 받는데 항상 돈이 부족해요 왜 그럴까요...?? 돈을 쓸때마다 초조한 마음. 긴장된 마음으로 돈을 써서 제 불안감을 없애려는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좀 돈을 잘 쓸 수 있을까요?? 엄마한테 의지하는것도 있는데. 언제까지고 의지할 수도 없고 지금도 엄마를 의지하고 있는 제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에휴..

성인인데도 엄마한테 손벌리기 일쑤이고, 월급도 받는데 항상 돈이 부족해요 왜 그럴까요...?? 돈을 쓸때마다 초조한 마음. 긴장된 마음으로 돈을 써서 제 불안감을 없애려는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좀 돈을 잘 쓸 수 있을까요??
진짜 돈많은 사람만 점점 재산불리기 돈놀음 하고 나같은 사람은 월급쟁이라는 꿈도 평생을 노력하고 경쟁하고 뼈빠지게 일해야 겨우겨우 이룰 수 있다는 점이ㅋㅋㅋ 혁명 일으키고 싶다는 생각만 드네 나라는 정말 좋은데 정말 좋고 떠나기 싫은데 왜 여기 높으신 분들의 인간종자들은 몇년이 지나도 이 모양인지

돈이 나를 슬프게 한다. 언제쯤 돈에 연연하지 않고 살수 있을까?
내가 돈을 모으려고만 하는 진짜 이유 에 대해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 최종적으로 집을 사고 싶다 일상에나 심리적으로나 안정을 유지하고싶다 좋아하는 물건 사고싶은 물건을 사고 싶다 마음 편히 여행을 떠나고싶다 가족들과도 여행을 떠나고싶다 나의 시간을 사고싶다 나의 현실을 뛰어넘고 바꾸고 싶다 나의 경험과 성장을 무수히 많이 얻고 싶다 등등 하지만 돈이 있고 돈이 모아져도 하고싶은 걸 하지못하고 좋아하는걸 하지못하고 가족들에 쓰지도 못하고 집을 사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큰 돈을 벌어들이는 사람이 된 것도 아니고 되려 돈을 쓰면 마음이 불편해지고 돈을 쓰지 못하는 이유 돈을 병적으로 아끼기만 하는 이유 돈이 조금이라도 나가는게 무섭다 마치 살점을 뜯어내는거 처럼 느껴진다 아무리 가치가 있는 물건 가치가 있는 경험 꼭 필요한 물건 이라 할지라도 그 뜯어져나가는 듯한 아픈 느낌을 자꾸 받는다 돈이 조금이라도 나가면 마치 돈이 전부 사라지는 것 처럼 느껴지고 그 돈이 사라지면 나의 가치는 없게되어 결국 무시받고 외면, 구박,핍박 받으며 살게되기만 할 거 같고 그렇게 되면 어떡하지와 같은 매우 큰 불안 심리가 있다는걸. 어린시절부터 나는 돈과 가정형편으로 무시받은 상황을 많이 겪었고 그게 트라우마가 되었나 보다... 친척들 주변사람들 등등 사랑도 잃어봤고 무시 당해봤던 옛시절들에 그래서 더 잃을게 없는데 돈만이라도 끝까지 지켜내야겠다는 마음이 강해졌을거다 돈을 모으고 돈이 쌓여도 돈이 없는 거와 같은 삶 비록 돈이그렇게 쌓여감에도 돈이 나를 구속하고 왕노릇을 하고 있는 이상 현상이다 그렇게 어린시절에 하고싶은게 많았음에도 어린시절에 배우고싶고 현실을 뛰어넘고 싶었음에도 결국 돈앞에서 초라해져야 했던 상황들이 돈에 병적으로 집착하게 만든거였을거 같다 그래수 어릴땐 커서는 꼭 성공해서 부자되고 돈 많이 벌어야지 하며 생각 했기도 했지만 성인이 된 지금은 딱히 그렇게 살지만도 못하고있지만 생각대로라면 이미 나는 인생을 뒤바꿀 정도로 살겠지 근데 그다지 풍요로워 지지도 않았고 현실이 바뀌지도 않았지만... 돈에 병적으로 아끼고 집착하는 마음이 되려 성공을 밀어내고 사람도 사랑도 풍요도 만족감도 행복도 즐거움도 다 밀어내고 결국엔 돈마저도 밀어내고 있었을테고돈에 쫓기도 돈에 이끌리고 돈에 끌려다니기만 하는 삶을 살도록 만들어놓은 거 같은데. 이걸 알아차리고 인정하면 뭐하나 싶네... 내가 살아가는데 도움주는 게 돈이 아니라 돈이 나를 살아 가는 거 같다 어릴 때 생각한 모습이 이런거였을까.... 생각보다 많이 벌지도 못해놓고 뭐하러 이렇게 아둥바둥 아끼고 병적으로 집착해야하나싶은데도. 돈은 그저 만들어진 의미를 달아놓은 종이고 교환권인데 우주와 자연으로 보면 좋은것도 나쁜것도 아닌데 다 인간의 눈코입귀 몸짝 두뇌가 만들어낸 의미일뿐인데 왜 이렇게 ***듯이 끌려다니며 사는걸까 그것도 내 행복 내 건강 내 의미까지 돈에 팔고 돈에 팔리고 돈에 끌려가면서 그렇게 모든걸 잃어가면서 까지... 알다가도 모르는게 사람 그것도 나 자신의 속 마음일이다
이번달 너무 돈 못벌었는데 50이상 벌자 굶어서라도 ㅋㄹ가서 일해야되니까...
니돈으로 샀어요^^ 잘 처드세요
지금 내겐 돈이 더 중요하냐 VS 하고 싶은 일이 더 중요하냐 이 문제로 벌써 몇년을 고민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스트레스...
요즘 금전적으로 많이 힘든데, 친구는 이해해주지도 못할망정 생일파티로 비싼데를 놀러가자고 하네요. 아 진짜 이럴때마다 이해해주지 못하는 게 너무 짜증나고 할 말 다 하고 싶은데 싸움으로 번질까봐 하지 못 한 말이 너무 많아요. 너무 갑갑해. 미칠 것 같아요. 그냥 다 욕하고 싶은데, 그래도 되나?

일도안하면서 일하는척하는거 진짜 꼴보기 싫다 남의공을 가로채는것도 정도가 있지... ***도 이런 ***를 ...욕나온다 내가 꼭 너를 내 발아래두고 충견으로 만들고 만다 내계획은 아직 진행중이니까 돈앞에 장사없지 넌 꼼짝없이 내말대로 하게 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