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부모이자 수급자이며 홀로아이 키우며 대학 공부를 병행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아이 돌봄과 출석 문제로 교수님과 마찰이 있었습니다.호전되질않***꾸마찰생겨서 너무 서럽고 스트레스받아서 잠이 안 오네요. 이야기 좀 나누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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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부모이자 수급자이며 홀로아이 키우며 대학 공부를 병행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아이 돌봄과 출석 문제로 교수님과 마찰이 있었습니다.호전되질않***꾸마찰생겨서 너무 서럽고 스트레스받아서 잠이 안 오네요. 이야기 좀 나누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수험생활이 1년이 다 되어가서 그러는지 너무 외로워서 우울해요. 예전에 만나던 친구들도 각자의 일로 바쁘거나 타지생활 중이라 만나기 어렵구요. 예전엔 안 이랬는데 계속 외로움을 느껴 우울감이 극심해졌어요. 무엇을 하면 이 외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제가 시험이 10월1일 당일에 끝났는데 제가 그 이후로 놀다가 수학쌤한테 상담전화가 왔는데 제가 점수가 66점 정도 나올것 같다고 하니까 저희 어머니께서 돈을 그렇게 많이 쓰는데 이정도밖에 안나오니, 속상해 하십니다. 저는 그 와중에도 공부가 하기 싫고 그냥 폰만 하고 싶고, 집중마저도 전혀 안됩니다. 뭘 하면 좋을까요.. 저희 어머니는 지금 너무 화나셔서 스트레스를 받으시면 배가 아프신 편인데 지금도 배가 아프셔서 힘들어하고 있어요 저는 진짜 왜이럴까요
안녕하세요, 졸업을 곧 앞둔 4학년입니다. 저는 전과를 한 지 2년만에 초과학기 없이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저는 많은 노력으로 학과생활을 해왔는데요.. 어제 4학년 전공수업에서 교수님께 갑자기 공부하기 싫냐는 소리를 들었습니다.(대충 제 과가 공대 관련이라 화학 성분을 읽어보라 했습니다) 누락된 성분 없이 형광펜까지 쳐가며 완벽하게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몇 개 빼먹으면서 읽을거면 왜 공부하러 오냐면서 4학년 학생들이 다 보는 가운데에서 혼이 났습니다. 사실 그 교수님께서는 제 뒷얘기를 좀 하셨었던 게 있었나봅니다. (이번 일이 3번째입니다) 이 일을 시작으로 저 때문에 다른 학생들이 피해를 본다느니, 이럴 거면 수업 듣지 말라느니, 학과 활동도 참여 안할거면 나중에 도움 안될 것 같냐고 하느니..대충 이런 말들이 저에게 쏟아졌습니다. 수업 후 남아있는 저에게 출결처리 다 해줄테니 중간기말만 보면 C학점을 주겠다는 말까지 했습니다. 저는 초반에 수업을 듣겠다 했는데도..계속 저 말들이 반복되니깐 지치더라고요. 결국 저는 제안을 받겠다는 말을 하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교수님 밑에서 일하시는 박사생 분이 연락이 왔습니다. 수업에 꼭 참여하라는 말이었습니다. 정말 다른 건 다 모르겠고 저에게 남은 시간동안 교수님께 폭언을 들을것만 같은 두려움도 있고, 그 안에 있던 학생들의 시선도 저는 너무 무섭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솔직히 말하면 살*** 자신이 없어졌습니다. 그냥 마음 털어놓기처럼 두서 없게 얘기했네요..저는 왜이리 어렵게 살아가는 걸까요? 전과하고 2년만에 모범생 이미지도 다 망친 기분입니다..너무 무서워요 내일 학교 어떻게가죠...
현재 고1인 학생입니다 최근에 2학기 중간고사를 치뤘는데, 열심히 하려했던 과목들도 그러하지 않았던 과목도 다 점수가 너무 낮게 나왔어요. 솔직하게 이번 시험기간 동안 공부를 별로 많이 하진 않았는데 이걸 나태하다고 정의할순 없는것 같아요. "고등학교에 들어가면 너의 진로는 다 정해져 있어야 한다.", "다른 사람들의 실패와 성공을 보고 너는 이번에 그들보다 더 성장한 모습이나 그 모습을 따라가야 한다.", "고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더 공부를 하고 가서 너를 더 돋보이게 해야한다.", "고등학교는 시전이다. 실수를 하는 순간에 그건 너의 큰 장애물이 된다." 같은 주변의 조언들이 제 주변을 너무나 시끄럽게하는 상태에서 입학을 했는데, 그 말들이 너무나 맞는 말이였지만, 그런 말들로 인해 제가 저를 더욱더 방황하게 만들어서 그런 생각을 하지 않으려 계속 자신의 마음을 들을려고 애쓰다 성적 관리를 못한 결과를 낳은것같기 때문이에요. 그런 생각을 혼자 되뇌다 보면 제 무지를 인정하는것같아서 한편으론 바로 잡을 수 있는 열쇠를 쥔것 같아 안심이되고, 다른 한편으론 그 열쇠를 쥐었는데도 어찌할 수가 없는 제가 너무 한심하고 *** 같아요. 또한 이런 모든 생각을 정리하고 해결하고 싶어도 고등학교에서 미래 진로를 위한 대학교 진학을 위해 생기부를 갈고 닦아야한다는 압박감에 생각의 틈이 없어지지가 않아요...이렇다고 해서 공부를 놓고 싶다는 아닌데..주변 친구들은 자신이 어떠한 상황에서 무슨 행동을 해야할 지 너무나 잘 아는 애들인데 거기서 저만, 무얼 할지도 모르고 의욕도 없고 성적도 안좋고...이 외에 것도 안좋고...이런 상황에서 비교하는 것도 저에겐 안좋은거 너무나 잘 알지만, 이런 상황에서 멈출수가 없는것 같아요....왜 멈출수 없는지 모르겠어요...친구들에게 상담을 해보면 너의 활력을 줄 동기를 찾으라는데 어떻게 찾을 지도 모르겠고 그냥 제 삶의 모든것이 모르는 것 투성이인것 같아요.... 다른사람들한텐 이런 고민거리는 고등학생이 되서 너무나 당연하게 겪을 수 있는 경험인가 하는 고민과 이런 고민을 안고 어떻게 대학교까지 올라갈지, 고등학교 수준에 맞지 않는것 같은 내가 바뀌기 위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행동을 꾸려나가야할지 고민이 너무 너무 많아요.....
저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고 2학기 1회고사를 보고있는데 벌써 남은 시험 과목이 공통국어2 하나 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올해 부모님의 결혼기념일 20주년이시고 저 개인적으로도 시험 성적에 대한 욕심이 나서 정말 여름방학때부터 지금까지 거의 매일같이 공부해서 새벽에 자고 학교에서도 졸지않고 수업들으려고 최대한 버티며 수업까지 들어본 결과 1학기에 비해 영어와 수학은 각각 20점씩 떨어지고 다른 과목들도 진전이 없네요. 1학기때는 과목 2개는 2등급이였는데 오히려 더 떨어졌네요. 더 열심히 한거 같은데 이유가 뭘까요? 제가 공부할때 집중을 못한걸까요? 분명 선생님이 하신 필기는 다 따라했는데 공부법을 바꿔볼까요? 부모님은 계속 괜찮다 괜찮다 하시는데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고 진짜 이번 시험엔 꼭 좋은 성적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영어 2등급은 꼭 보여드리기로 했는데 대차게 망해버렸네요~제 간절함이 부족했던 걸까요? 영어시험 점수를 말하니 부모님도 폭발하시긴 하시더라구요~이유가 뭐냐고 뭐 대충 얼버무리긴 했는데 뭔가 좀 쓸쓸하고 허무하고 억울하긴 하네요. 그래도 뭐 어떡합니까~노력과 간절함이 부족한 제 탓을 해야겠죠. 저 나름대로 정말 많이 간절했고 노력 했다고 생각했는데 간절한것도 거짓이고 노력도 굉장히 많이 부족했나 봅니다. 아무튼 잡담이 좀 길었습니다. 본인이 덜 노력하고 본인이 덜 간절해서 못본 시험 성적에 대해 찡찡대는 듣기싫은 소리는 여기까지 하고 성적이 더 떨어진 이유가 뭘까요? 공부법을 바꿔볼까요? 추천해주시는 공부법이 있으신가요? 아니면 단순히 더 오래 앉아서 공부하면 성적이 조금이나마 오를 수 있을까요? ai들한테 공부법이나 그런것들을 물어보긴 했는데 다른 분들의 의견도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작성해 봅니다. 알고계신 공부법이나 뭐 다른 학습에 도움되는 것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로 오늘 하루 아직 끝나진 않았지만 수고 많으셨고 앞으로 매일매일 평생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현재 수도권 인문계 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공부를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몇개 특출난 과목 덕에 평균이 높지도 않고 낮지도 않은 2.8등급(5등급제기준)입니다. 제가 일본어 관련 진로를 가지고싶어 고1때부터 일본, 통역, 언어 관련으로 생기부를 꽉꽉 채웠고 학교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이라곤 빠짐없이 참여했으며 또한 1학년부터 현재까지 지각, 미인정 하나 없는 개근입니다 지금 생각하는 것으로는 인하대,경기대,국립창원대,동의대,부산외대를 생각하고있는데요 솔직히 성적으로 안정적이게 갈 수 있는 곳은 부산외대? 다른 곳은 잘 모르겠습니다 학교 선생님이나 학원 선생님께 여쭤보았더니 여자일본어선생님과 국어선생님께서는 집이랑 가까운 수도권이 좋다며 자취하면 힘들다고 집에서 통학하라하시고 학원선생님과 남자일본어선생님께서는 부산이더라도 외대는 외대만의 메리트가 있기에 집이랑 멀어도 부산외대를 가라 하시더라구요.... 저는 부산외대가 조금 더 마음이 가긴하지만 주변에선 수도권가라는 의견이 더 많기도하고 선생님들께서도 수도권갈 수 있으면 굳이 내려갈 필요가 있냐하시기도하고 지금은 공부만 신경쓰고 대학은 3학년 1학기 성적까지 보고 걱정하라 하셔서요..근데 계속 머릿속에 맴돕니다..어쩌면 좋을까요 (평소에 마카에는 힘들일만 올리다가 너무 걱정이 많아져서 이런글도 올려봅니다..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중3여학생입니다 곧 2학기 중간고사 끝나고 고등학교 원서를 쓰게되는데요. 중2때부터 여고를 생각했었는데 여고 분위기 어떤가요? 들은거론 학교마다 다르다는데 젤 걱정인게 기싸움이랑 은따같은게 걱정입니다ㅠ
안녕하세요 저는 중3 여학생이에요 전 부모님께 손 벌리기 싫고 혼자 꾸준히 공부할 자신이 없어서 마이스터고를 가고 싶어요 제가 고민하는 학교 두 군데가 있는데 부르기 편하게 A고등학교 B고등학교라고 부를게요 지금 저는 B고등학교를 가고 싶어요 손으로 뭔가를 만들거나 조립하는 걸 좋아하는데 A고등학교는 실습이 거의 없고 교과목 수업이라 그 부분이 좀 아쉬워요 그렇다고 B고등학교를 들어가자니 성적이 조금 아쉬워요 작년 B고등학교의 커트라인이 185점이었는데 삼성전자 합격이 많아서 2026년 커트라인은 올라갈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현재 저의 점수는 190점이에요 도박으로 B고등학교에 지원을 했다가 떨어지면 인문계를 갈지 성적이 안전한 A고등학교를 갈지 고민이에요 두 학교의 장단점을 적을 테니 한 번 같이 고민해 주실 수 있을까요? A고등학교 장점: 학생 수가 적어 1대1 코칭이 가능하다, 자격증 공부할 시간이 따로 있기 때문에 자격증 따기 수월하다, 기숙사 멤버를 한 달에 한 번씩 바꾼다, 여학생과 남학생 자습실이 나눠져 있다, 영어를 우선시하기 때문에 외국인을 만나 겪는 어려움은 적을 것 같다, 아는 친구들이 꽤 있다 A고등학교 단점: 매점이 없다, 학교 분위기가 공부를 열심히 하는 분위기는 아닌 것 같다, 실습이 거의 없다 B고등학교 장점: 실습이 많고 다양하다, 취업률이 높다, 매점이 크다, 학교 분위기가 잡혀있다, 선후배 간에 사이가 좋아보였다, 급식이 맛있다 B고등학교 단점: 학생이 많아 1대1 코칭이 어렵다, 아는 친구가 많이 없다, 기강이 좀 세다, 커트라인이 높다
입시 미술 준비생인데 다들 잘 그리고 나는 먼 생각이 들어요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 라고 계속 생각해도 불안이 가지 않아요 전 계속 발전 해나가고 싶고 그런데 주변이 너무 신경 쓰이고 관심을 너무 갖고싶은 경향이 있어요 무시 당하면 우울하고 약간 투명인간 취급 당하는 것 같아요 너무 우울해서 그림도 잘 못 그리고 딴 짓만 한 저를 고치고 싶은데... 불안해서 밤 설칠때도 있고... 쉬면 좋다가. 또 시간 지나면 우울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1인데 제가 성인되면 뭘 할지 모르겠네요.. 요즘 너무 불안해요
제가 오늘 대학교 치기공과 졸업시험이 있는데, 잘 볼수 있을까 너무 걱정이 크고, 긴장되고, 불안해요 제가 그래도 나름대로 연습도 하고 공부도 하고, 했는데, 실기제출을 못하거나 이론에서 안되면 바로 불합격이라 그렇기도 하고, 완전 처음으로 졸업시험을 보는거라 더 떨리고, 긴장이 크네요 졸업을 못할까봐 걱정이 커요
제가 너무 멍청해서 스트레스에요 사실 제가 노력을 제 기준에서는 꽤 해서 성적은 좋게 유지중이거든요? 근데 이게 확실히 재능이 없어서 완전 노력파란 말이에요 요즘 수학이 좀 어려워졌는데 제가 개념문제도 못풀고 과학은 하나도 이해 못하고 국어도 너무 어려운데 다른 애들은 다 잘하는것 같아서 저 혼자 스트레스 받아요 아 진짜 저도 공부 잘하고 싶고 재능 있었으면 좋겠는데 재능이 정말 하나도 없어요 제가 사실 다 잘하고 싶어해서 피아노도 조금 하고 그림도 조금 그리고 하는데 다 재능이 없어요 그래서 잘하는 사람들과 자꾸 비교하게 돼요 그래서 심리적으로 스트레스 받으니까 문제도 더 안풀리고 그래요 저 진짜 어떡하죠 너무 자괴감 느껴져요 제가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