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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아직 늦지 않았다고 내 인생은 망하지 않았다고 믿고 싶어

이런 믿음과 희망이 없으면 도저히 살*** 수 없을 것 같아. 이미 정답처럼 여겨지는 인생에서 벗어난지 오래되었지만. 그럼에도 염치 불구하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노력을 멈추지 않으면서 지속해서 발전해 나가야지.. 취업 준비 제대로 안 해보고 졸업도 아직 멀었고 나이는 20대 극 후반이지만.. 내 선택으로 이렇게 살아온 걸 공백기는 길디 길고 우울증 걸린 걸 누굴 탓하겠어 자격증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땄고.. 실무 경험 없어도.. 만들어야지... 뭐 어떻게 하겠어 늦은 나이 신입이 불리하고 불편함을 주더라도 잘 헤쳐나가고 풀어나가는 건 온전히 내 몫이야 그냥 살면..더 나은 길이 보일까 살아있는게 맞는 거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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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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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컴퓨터 사려는데..;;

컴퓨터 50만원짜리 사려는데, 엄마가 자꾸 기다리라고 하심. 매장도 가본다하고, 그 마음은 이해하는데. 나도 가격 고려해서 조사하는데, 자꾸 엄마가 내 말 안듣고 반박만 하심.. 하.. 내 의견은 하늘로 갔나.. 희망고문도 도진다.

#부모님 #불안 #희망고문 #컴퓨터
갈색을좋아해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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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탈출도망

학업 도망

행복한요일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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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아 도망가고 싶다

일 하기 싫다 나는 왜 이러고 있나 일 하기 싫다 내 안에 깽판이랑 꿋꿋이 깽판이가 미루고 꿋꿋이가 겨우 겨우 수습해서 하루하루 살아남고만 있는 현실 내가 왜 이러고 있나 난 무엇을 두려워 하고 무엇을 힘들어하나? 나는 왜 이렇게 겁쟁이일까 용기를 잃어버린 겁쟁이 사자 그냥 꾸준히 하면 될 일인데도 나는 할 줄을 몰라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내 마음도 괴로워 나는 왜 이렇게 되었을까 나는 변화될 수 있을까 상담이나 코칭 한 두 번으로는 피상적 접근만 가능하고 나를 고쳐주지 않는 것 같아 — 저는 미국 유학와서 힘들어하는 중인 대학원생이에요. 제가 제 한계를 뛰어넘어본 적이 없어요. 저는 그냥 공부를 하면 잘 했어요. 너무 어려운 공부는 포기하고 다른 길 찾으면 거기에 길이 있었어요. 그런데 박사과정에는 이게 안 먹혀요. 책임감도 커지고 기대도 커졌는데 연구자로서 성장하려면 갈 길이 머네요. 하기가 싫어요.. 어쩌죠. 지금 말하는거 바깥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어요. 제가 진짜 원하는게 뭔지 제가 고쳐야할 게 뭔지 제 긴 얘기들을 들어주고. 제 문제를 같이 탐색해주실 전문가를 만나고 싶어요. 정신분석 경력이 있으신 상담사 선생님을 만나야할까요..

#번아웃 #미루기
모카모찌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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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사 준비

비전공인데 관세사 시험 준비 하려는데 학원이 좋을까요? 인강이 좋을까요? 물론 스스로 판단하는게 좋겠지만 결정이 너무 어려워서요 1. 비전공 2. 학원까지 2시간 정도 3. 인강으로 하면 이게 맞나 잘 되고 있나 불안 할 것 같음 4. 학원은 나는 이해 못 했는데 인강처럼 다시 들을 수 없음 5. 체력이 바닥임 집 앞 편의점만 가도 좀 지침 6. 내 성격 상 인강은 계획적으로 진도 못 나갈 것 같음 이해는 덜 되더라도 멱살잡고 강제성이 있어야 진도 나갈 수 있음 7. 인강은 다시 돌려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집중이 덜 됨 8. 학원은 못 들으면 지나가니까 집중이 더 잘되지만 집중력이 너무 안 좋아서 부분부분 놓칠 것 같음 고등학교 시절 학원 인강 둘 다 해 본 결과를 바탕으로 생각한 것들인데 독학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압박감이 들고 불안하니까 학원이 나을 것 같기도 하고.. 아무래도 체력 기르는 운동도 해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하지..? 네 답장너 입니다. 학원 쪽에 마음이 있어요. 근데 무슨 학원이 좋을까요? 경기도에 사는 데 학원들이 2시간 정도 거려요 뭐 요즘 학원은 거기서 거기고 저만 열심히 잘 하면 합격은 할 수 있겠지만 새로운 도전을 하려니까 고민되네요.

#학원 #인강 #준비 #고민 #관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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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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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게 저를 위한 선택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2가 되는 학생입니다 제가 원하는 과 특성상 과목에서 수학을 반영하지 않거나 수학이 선택인 과입니다 그리고 저는 전과목에서 수학 성적이 정말 제일 안나오구요 (5등급제 기준 3-4등급) 그러다 보니까 부모님께서는 수학을 버리라고 하시는데 이번에 고교학점제로 바뀌면서 최소성취보장제도라는 것도 생겼고 최성보에 걸려서 남을 바에는, 그리고 수학시간에 문제 못풀고 수행을 못해서 선생님의 눈치를 보며 수학시간마다 고통받을 바에는 그냥 수학을 하고싶어요 현재 수학은 과외를 받고 있구요 최근에 선생님을 바꿨는데 선생님이 너무 좋은 분이라 바꾸고 싶지 않아요 그분은 다른 과목은 안 하세요 근데 솔직히 수학을 놓는 게 틀린 방법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다만 수학을 놓으면 너무 힘들것같아요 못하지만 잡고가고 싶고 또 제가 다른 과를 원할 수도 있고 수학이 필요한 때가 올 수도 있잖아요 수학을 버려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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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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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공허해서 미치겠습니다.

저만 유독 그런지 모르겠지만.. 근 1년동안 뭘 해도 재미가 없고 집에만 오면 쓰러져 자기만 합니다. 뭘해도 활력이 안 돋고 의미도 모르겠고 그저 삶이 무감각합니다. 웃음도 줄고 이젠 제가 무슨 감정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만 그런가요..? 다들 이럴때 어떻게 하시는지 댓글로 좀 알려주세요.. 많이 힘듭니다.

#공허함 #우울증
갱갱랭갱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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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나 학원다니는데 이거 맞나

1월 시작하자마자 결심해서 95만원 주고 국,수,영 학원 다니는데(엄청 비싼 동네는 아니고 과목당 30만원 정도 하는 동네) 근데 우리 집 형편에서는 좀 비쌈 어쨌든 우리집 기준에서 비싼 돈 주고 다니는데 원장은 본인이 안 가르치니까 대충 말 함 중등과정도 못 하니까 일단 고3과정 수업 들으면서 중학과정 보충 하자 지금 현재 나의 상황 선생들: 너 수준이 너무 낮아서 그냥 1대1 해줄게. 하지만 1대1은 무슨 그냥 시간 비는 시간에 잠깐 와서 개념 설명 5분 해 주고 프린트 3장 주고 풀고 있어 또 올게 푸는데 10분 걸렸는데 2시간이 지나도 안 옴 주인이 직장에서 하루종일 있다가 저녁에 오는 주인 기다리는 외로운 느낌 돈 주고 다니는데 왠지 공짜로 아이고 선생님 비는 시간에 10분이라도 좋으니까 제게 개념설명만이라도 해 주세요ㅠㅠ 이런 비굴한 기분을 느낌 빈 강의실에 오후2시부터 10시까지 혼자 있는데 외롭고 강의실 엄청 춥고 히터 하나 줬는데 전기가 이상한지 히터가 안 켜지고 95만원으로 엄청추운 독서실 대여하는 것 같음 하.. 한 일주일 지났나? 환불하고 싶은데 당장 올해 수능봐야 하는데 실력은 중등수준이라 날 받아 줄 학원이 있을 지 모르겠고 독학도 못 하겠고 경제적 여유도 없고 삶이 힘들다

#학원 #95만원 #국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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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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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 대해 열정이 안 생겨요

고등학교까지 열심히 공부를 해서 인서울을 해 이름이 있는 대학교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그동안의 인생의 목표였던 '괜찮은 대학가기'를 달성하고 나니, 대학 생활도 딱히 바뀐게 없는 것 같고 수업도 듣기 싫고 잠만자고 열정이 안 생깁니다. 결국 휴학을 한 상태에서 자격증을 따려해도 책상에 앉아서 핸드폰만 보고 있는 신세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매일 하는 일은 없고 그래서 자괴감은 드는데 막상 인생의 목표도 사라졌으니 힘도 안나고 그저 막연하기만 합니다. 맨날 유튜브, 드라마, 웹튠, 디시만 보고 생산적인 일을 해야지 자기발전이 된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하는 일이 없습니다. 이 악연의 고리를 끊을 수 있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휴학 #성적 #대학
싱어송라이토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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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공부

수능은 겨울방학에 결정된다라는 말이 있는데 진짜인가요?? 제가 21일동안 논것도 공부한것도 아닌듯한 느낌이 드는데 지금 44일정도 방학이 남았거든요. 지금은 너무 늦었을까요??

#고3 #불안 #뒤처짐 #수능
hobbyists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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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자꾸 한국에 대해 나쁘게 얘기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13~14살 여자이고, 프랑스로 이민 온 지는 오래됐어요. 인종차별은 이제 익숙하지만, 어떤 친구가 하나 있는데 가끔 저를 짜증 나게 해요. 막 한국어는 안 예쁘다, 한국은 재미없다, 일본어가 한국어보다 10배는 낫다, 영어 잘 몰라서 무식하다는 식으로 먼저 시비를 걸어요. 그런데 제가 뭐라고 하면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자기가 한 말은 인정도 안 해요. 그리고 걔가 저한테 영어 잘 못한다고 하는 게 왜 어이가 없냐면, 걔가 저보다 영어를 잘하는 건 인정하지만 제가 한국어 하는 만큼 잘하지도 못하고, 막 미국 사람들처럼 잘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저는 한국인이라 한국인들처럼 자연스럽게 잘하는 건데, 걔는 그걸로 사람을 깎아내리려고 하는 게 너무 우습고 불쌍하고 짜증 나요. 그리고 영어로 저한테 막 “무식하다”는 말도 쓰고, 저보고 번역해 보라고 했는데 일단 글씨체가 안 읽혔어요. 그래서 번역을 못 하니까 걔가 또 저를 깎아내리고 뭐라고 하고요. 그 후에 살짝 말다툼이 있었는데, 나중에는 이해하나 보려고 쓴 거래요. 아니, 굳이 “무식하다”라는 단어를 써야 했을까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좀 얘기해 주세요. 그리고 한국 드라마나 케이팝 안 좋아한다고 유치하다 면서 블랙핑크 얘기는 엄청 많이 하고, 맨날 블랙핑크 춤 따라 추는데 그건 뭐 케이팝 아닌가요? 그리고 한국 배우들은 연기를 너무 못 한대요. 그리고 한국인들은 못생겼대요 그러면서 여신강림 한서준은 너무 잘생겼대요. 뭐 한서준은 한국인 아닌가? 어쨌든 저 기분 나쁘라고 장난 친 건 맞는데 너무 짜증 나요 그리고 또 제가 짝남이 있는데 걔가 중국인인데 국적은 프랑스인인데 제 그 친구가 맨날 걔랑 장난 치고 웃고 일부러 저 보라고 저 ㅎㄴ번 힐끔 거리고 걔 살짝 장난으로 제 앞에서 때리고 툭 치고 하다 하다 엉덩이까지 발로 찼대요. 참고로 제가 말한 제 친구는 여자고 프랑스인에 금발 이예요. 신체나 얼굴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친구 #욕 #한국
레아12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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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저 5학년인데 수학을 못해서 떨리고 무서워요 그리고 곱하기? 구구단 그걸 너무 못하고 안 외어져요 그래서 구구단 쉽게 외우는 방법 있을까요? ㅠㅠ

이소현인데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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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5학년 수학

5학년인데 수학도 못하고 곱하기를 몰라요..

이소현인데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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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팀플 과제가 있는데 이무것도 못하겠어요

개인 공부할 때는 그렇지 않은데 팀플 할 때마다 아무 것도 못하겠고, 무섭기만 한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망치고 싶고, 너무 부담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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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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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방송부

방송부 들어가고 싶은 중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이제 중학교 들어가용 중학교 배정만 나왔달까? ㅎㅎ) 방송부에 관련해서 알려주세요! 궁금한거 1. 자기소개 꿀팁 2. 면접 꿀팁 3. 엔지니어 꿀팁 4. 면접 후 결과발표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답변 부탁드려용..🫶

#엔지니어 #입학 #방송부 #방송 #꿀팁 #중학교
시루빵윥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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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문제

고1 5등급제기준 3.4등급인데 2,3학년때 올1등급맞으면 인서울은 할수있을까요 그리고 2등급만 나와도 인서울힘들고 경기권도 힘들까요 그리고 지금 선택과목 사탐두개 과탐하나 했는데 어느학과갈지를 못정햇어요 심리학이나 간호행정 괜찮을까요

괜찮아니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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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수학 스터디 그룹 홍보합니다🗣🗣

경제수학 스터디 그룹입니다. 세 가지 규칙만 지켜주시면 됩니다. 1. 매일 공부한 분량을 적을 것 (안 하셨으면 아무것도 안 올리셔도 됩니다^^) 2. 경제수학이 관련된 이야기만 할 것 3. 욕설, 비방 등을 할 경우 즉시 강퇴 들어와 보고 편하게 나가실 수 있으니까 많이 들어와주세요! 경제수학 공부 외의 다른 목적을 가지고 들어오는 사람들은 다 강퇴시킬 것이며, 성희롱이나 비방 등 타인에게 피해를 줄 만한 행동을 하는 분들은 신고하겠습니다. https://open.kakao.com/o/gG68eSai

#대학 #학교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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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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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학원쌤이 프린트 주셨는데 20문제중에 4문제를 틀렸어요 (중3꺼) 생각보다 잘한거같아서 남친한테 자랑했는데 엄마한테는 말못하겠더라고요 그냥 겁나서..? 이상하죠? 그냥 그래요 무서워요 그거가지도 뭘 그러냐는 듯이말할까봐 진짜 시험도아닌데 그정도 맞았다고 좋아한다 생각할까봐.. 한숨쉴까봐 그냥 겁나요 왜 긍정적이지못하게 부정적인것들이 먼저 생각날까요 이런말 하는거 나도 좀 그런거 같은데 엄마가 싫은거같아요 같이 살수록 점점더? 그냥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이런 나도 너무 싫고 온통남친 생각뿐이에요 어른되면 꼭 자취할거에요 혼자 살고싶어요 오늘 저녁 먹고 엄마가 친구 가계도와주러 나갔는데 저 보고 아빠 밥다먹으면 치워 놓으래요 너무 이기적이지만 내가왜? 라는 생각부터 들었던거같아요 설거지하려했는데 그릇올려놓는거가 망가져서 때놨더라고요? 그럼 그릇을 어디에 둬야하죠.. 그냥 그릇놓을곳이 없다는거 하나로 외면해버렸어요 나중에 엄마가 집들어오고 세면대에 있는거 보고 말하는걸 들었어요 안잤거든요 닭발은 왜 아무것도 안덮어놓고 올려놨냐 설거지하라했는데 라는 식으로 한숨쉬고.? 기분나빠하는게 말로다 느껴져요 닭발은 내가 뭐 덮어놔야하는거 아니냐 했는데 아빠가 걍 상관없다해서 넘어갔던건데 아빠가 그거 해명안해서 괜히 억울해요 아 몰라요 그냥 썰풀었어요 난 왜 이모양이죠 해야했는데 너무 이기적이에요 난 크면 애 안낳을래요 이런 세상에서 살게 하고싶지도않고 같은 인간으로써 이기적이게 살게하고싶지 않거든요 엄마가 미워요 왜 날 낳은거죠 아빠도 일하면 다인가요? 그깟 집안일 엄마가 안하는게 싫어보였으면 자기가 하지그랬어요? 엄마가 싫은데도 감싸주게되서 이상해요 아빠가 사소한거로 뭐라하는게 이해가 안되요 또 그런거로 쌓인 엄마가 나한테 하소연하듯이 울며 말했던거도 싫어요 다 짜증나요 오글거려 나중에 커서 만약에 부모님이 치매가 걸리면 난 외동이라 내가 다 해줘야겠죠? 난 그럴 자신없는데 아 역시 태어나면 안됏나봐요 대화주제가 너무 바꼈네요 엄마가 다음시험 수학 국어 70점 안넘으면 나 걍 신경안쓰겠데요 근데 차라리 그게 더 편할거같기도해요 하지만 난 돈도없으니까

cheesee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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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중학교 댄스부

곡 추천해주세요ㅠ여자춤으로요 약간 여리여리한 느낌?으로요 부탁드려요ㅠ

일반인입니다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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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댄스부 면접 도와주세요ㅠ

제가 어릴때부터 춤을 좋아했는데 잘하진 못 해요ㅠ 무슨 곡 춰야 합격할까요?

일반인입니다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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