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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우등생이 되고 싶어요 도움 좀 주세요,,

저는 캐나다에 살고 있는데 한국에서 공부를 잘 못했어요,,캐나다에서는 보통 수준인데 잘하고 싶어요,,여기에서 한국 친구들은 막 전교 1등도 하고 그런다는 소문이 자자한데 저는 공부를 다른 아이들가 비슷하게 하고 그래서 좀 서러워요,,계속 비교도 되고,, 지금 하는 공부는 그냥 긍정 필사 그리고 학교 숙제가 다에요,,긍정 필사가 근데 일주일 후에 끝나서.,, 공부를 많이하고 중학생들인 제 친구들처럼 한국인 답게 공부하고 싶어요,,근데 또 공부를 잘 못하고 집중을 잘 못하고 자꾸 자기 합리화를 해서 이번에는 이것만 빼고 하자라고 해서,,, 근데 또 스트레스 때문인지 머리카락을 띁어서 입으로 끊어요 계속,,그래서 머리가 진짜 밖에 쪽은 별로 않 뜯어서 인진 그런데 그 머리카락을 올려 보면 머리카락이 다 엄청 짧아요 아기들 머리카락처럼,,새로 나는 머리라서 그래요,, 저도 예쁘게 화장하고 머리도 예쁘게 하고 싶은데,,머리가 위에도 짧에서 곳두서있어요,,그래서 항상 실핀으로 찝고 다니고,, 진짜 이제 조금 엄마가 혼내서 줄었는데 그전에는 제가 앉아 있던 의자랑 책상 밑에 머리카락이 짧게 수북했어요, 그리고 몸무게가 너무 나가고 키는 너무 잘 않커요,,지금 키가 151cm 몸무게가 아마도 49kg일 거에요,,보통에 속하긴 한데 뱃살,허벅지,심지어 목살 턱살,팔뚝살이 장난 아니에요,,,저도 예쁜옷 입고 다니고 싶은데 항상 티셔츠에 검정 바지만 입어요.,, 화장도 하고 싶은데 중 1이신 분들이 있다면 화장 하는법이랑 뭐 쓰는 지 좀 공유해주세요,, 제 사연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댓글좀 달아주세요,,,ㅜ

#두통 #불안 #신체증상
jimini13
·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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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ㅎㅎㅎ

저저저 오늘 옷 귀찮아서 주워 입어서 갔느네(?) 학교 끝나고 편의점 갔는데 선배들 겁나 바글바글한 거🥰 진심 개쫄았어용.. 근데 계산 하려는데 사장님이 없고 남자선배 둘만 떠들고 있는 거임 ㅠㅠ 샤갈 ㅠㅠ 그래서 혼자서 연극하는 것처럼 "어....? 사장님....어,,디가,..ㅆ...지...?" 이랬는데 그 선배들이 겁나 떠들다가 저 쳐다보더니 사장님 저기있다고 신입생이냐고 하남중 다니냐고 막 물어보는 거 아까는 안 물어봤으면서 샤갈 ㅠㅠㅠ 그래서 "ㄴㄴ...네...네......? 네......... 맞ㅇ..아...요.. 감..사합니다...." 이랬는데 ㅋㅋㅋㅋㅋ ㅠ 그 선배들이 저 좀 쳐다보더나 사장님 보이니까 사장님보고 빨리 오라고 샤갈 ㅋㅋㅋㅋ 아 저 찍혔나용 아니하 ㅠㅠㅠㅠㅠㅠ 이야기 슬쩍 들었는데 2학년 선배인 것 같더라구용 아 ㅠㅠ ㅋㅋㅋㅋ 다행히도 인사 이야기는 안 하셨은 근데 잘생겼더라구용 😊😊😊😊 시력 때문에 잘은 안 보였지만 눈 크고 키 크고 걍 둘 중에 한명아 내 이상형 좀 가까웠은 아 글궁 저 이번주 금욜에 밴드부 오디션 봐용ㅇ 키보드로!ㅋ,ㅋ 응원해두세야!!! 저 글고 마지막으로 인스타 오늘 막 깔앗는뎅 넘 죠은 인스타 하면 안 되는 거 좀 자세히 알려주세용 ㅠㅠ 저 초보랑ㅇ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ㅇ 🥰

#학교 #중학교
이게뭐냐진짜
·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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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부전공

복수부전공 ...

행복한요일
·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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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공부법 알려주세요

10년생이고 이제 막 고1이 됐습니다 중학교 때 공부를 해도 학원을 국영수 다 다녀도 50점을 못 넘고 수학은 항상 30점대였어요 근데 혼나기 무서워서 항상 성적조작했는데.. 이제 5등급제로 바뀌기도 했고, 고등학교 가서는 조작도 못하는데 1,2등급 받아야 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중학교 고등학교는 어렵지않고 쉬운편에 속하긴 합니다만 저는 제 수준을 알고 열심히 해도 5등급제에서 3등급 나올 것 같은데 학원에서는 아무리 낮아야 2등급이라고 해요 정말 그런가요..? 모의고사는 항상 34점 32점 잘봐야 40점이여서 6등급에서 오르지 않습니다.모의고사 공부는 어떻게 하나요?지금 중간고사는 51일정도 남았고, 대형 학원에서 국영수 배우고 있는데 시간만 버리는 느낌이고 자기 스스로 하는 공부도 없어서 문제집도 하나도 못 풀었어요 어떻게 해야지 고등학교 1학년 때 1등급을 맞을 수 있을까요? 백지 테스트?를 한 페이지 공부할 때마다 하면서 해야 할까요? 공부방법좀 알려주세요ㅠㅠ열심히 하고싶어요 제발

#성적 #시험 #공부법 #학교 #대학
Sohebsbcowoq
·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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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자퇴하고 싶어요

현재 중학생입니다 새학기가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요즘 힘듭니다 반에 친구가 없긴 하지만 이런 거로 딱히 신경쓰는 성격도 아니고 다른 반에 친구들이 있어서 괜찮아요 자퇴를 결심한 일은 학교에서 배우는 것들이 물론 도움이 되는 것도 많아요 도움이 되지만, 시간을 버리는 거라고 더 생각이 들고 선생님들의 수업 방식도 저와 맞지 않습니다 잘 못 가르치시는 선생님도 계시고요 매년 새학기에 올라갈 때마다 낯선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나 매년 스트레스가 컸습니다 낯설다고 다 스트레스를 받진 않지만, 이번 년도는 몸이 많이 불편해지기도 했고 정신이 조금 우울해진 것 같아요 저도 모르게 학교가 끝날 때까지 긴장하고 있어서 피로와 스트레스가 쌓이고 수업 중에는 목이 꽉 막히는 것 같거나, 머리 뒤 쪽이 뜨거워지며 정신이 몽롱해지기도 해 어지럽습니다 집에서는 그렇지 않지만 학교에서는 배가 자주 아파 밥도 제대로 못 먹습니다 차라리 이렇게 불편하게 지낼바엔 자퇴를 하고 학원이나 저 혼자 노력해 검정고시를 다 보고 남들보다 조금 빠르게 수능을 보고 싶어요 자퇴하고 열심히 생활할 자신은 있습니다 부모님은 제 고민을 전부 알고 계시지만 자세히는 말씀 드리지 않았어요 말씀을 드렸을 때는 긍정적이지도 부정적이지도 않으셨습니다 의무 교육은 마쳐야 되지 않겠냐, 는 식으로 말씀하시긴 하지만 나름 제 의견을 존중해주십니다 하지만 저는 하루빨리 자퇴하고 싶어서 부모님을 설득 시켜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선생님께는 어떻게 말씀드리면 좋을까요? 중학교는 정원 외 관리자라고 자퇴와 이름만 다르고 절차만 좀 복잡하고 그 이후론 똑같아요 선생님께 이유를 말하고 부모님 동의를 받고 서류를 작성하고 수업 일수 중 1/3 일을 빠지게 되면 검정고시를 볼 자격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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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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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간호3인데 심심해서 질문받아요

증말 힘드네요

#학교 #간호학과 #시험
꼭행복해질거야
·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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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공부)가 너무 어려워요

팽팽이이
·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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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대를 포기하고싶어요.. 사라지고싶어요

과대...저같은 사람은.. 하면 안되는거였나봐요 입학식후 개강 3일차인데... 실수만 3번했어요 이체 실수도 하고... 표기 실수해서 잘못하구... 불끄는것도 잊구... 맘같아선 과대 그만 두고 싶어요 근데... 부모님도... 고등학교쌤들도 늘 남들뒤에 숨던제가 과대가 되었다고 정말 좋아하셔요... 근데...더이상 자신이 없어요... 죽을수만 있다면 조용히 잊혀지고싶어요

ehddkflskrkakfd
·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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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

주변 친구들 다 너무 잘하는데 저만 못하는 거 같아서 열등감 느껴져요ㅠㅠ

#공부 #열등감 #수업
마룬마룬
·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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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다짐이 무너졌어요

저는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했는데 중학교 내신을 160대 후반으로 졸업했기에 애매하게 받쳐줄바엔 내신따기 쉽다는 고등학교에 가서 내신을 따자 생각했기에 그 고등학교에 갔어요 다 괜찮았어요,거기서는 공부 진짜 열심히해서 1등급은 필요없으니 2등급이라도 하자 하는 마음으로갔는데요,문제는 사회 선생님 였어요 고등학교 가면 조별활동과 발표를 많이 한다하길래 미리 숙지하고 갔어요 근데 사회쌤께선 조별활동에다가 조별로 발표하는 수업을 하시더라고요, 새학기라서 번호슨이였기에 남자 2명 저프함 여자2명 이렇게 모둠이 되었는데 저는 발표는 자신있었어서 발표를 남자 A라는 아이랑 맡게되었고 B는 발표내용을 3줄요약을 하고 C는 다른 모둠의 발표내용에 질문을 하는 역할을 맡았어요 근데 지금까지 세개의 조가 발표를했는데 원래라면 C가 질문을 최소 3개는 했어야했는데 쌤이 계속 얘드리 하는말에 수준이 낮다,의도가 뭐냐,이런식으로 계속 기를죽이셔서 반분위기도 험악했던지라 C가 단한번도 질문을 하지 못했어요 아마 저도 그상황에선 못했을거에요 근데 선생님께선 C가 질문을 하게끔 도와주지 않았다고 곧 치를 수행평가에서 최하점을 저포함 저희 모둠원에게 준다 하셨어요 저정말 열심히 공부하고싶었어요,근데 처음부터 최하점을 받는다고 하니까 너무 속상하고 답답해요 발표준비때문에 저도 나름대로 긴장했고 괜히 도와줬다가 틀리면 그거대로 미안하니까 선뜻 도와주지 못한게 잘못이였나봐요, 선생님께선 모둠원들 이름을 다 적어가셨고 진짜 최하점을 주실분이기에 받아드리려하는데 못 받아들이겠어요,너무 억울해요 아직 1학년이랑 쌤한테 잘보여도 모자랄판에 찍힌것도 모자라 최하점까지 받게 생겼어요.제가 앞으로 있을 수행과 시험을 만점받을수있는것도 아니고 이번일때문에 삐끗하연 바로 감점이에요 제가 이 상황을 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요 너무 속상해요

#꼰대 #자퇴 #학교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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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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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비교와 할 일이 너무 많아서 힘들어요

이제 고2를 올라갔는데요 저보다 공부도 잘하고 머리도 좋은 애들이 너무 많고 그런 애들이랑 경쟁하는것부터 지치는데 할 것도 너무 많으니까 지치고 힘들어요.. 지금 이 순간이 잠깐이라고 하지만 지금 이 순간이 힘든데 미래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그리고 미래만 생각해도 막막하고 무서운데 지금 열심히 해서 뭐가 바뀌는게 있을까 의문도 들고 그냥 자꾸 남이랑 비교하게 되고 위축이 돼요 힘드니까 계속 먹어대서 살도 찌고요 어떡하죠... 심리적이든 정신적이든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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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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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하 감정쓰레기통 ***같은거 진짜

3년지기 절친이 있는데 얘는 여기에 많이 적었던 그 애 맞아요 얘때문에 많이 울고 화나고 웃고 별거 다했는데 이젠 그냥 끝낼때가 왔나봐요ㅋㅋ.. 이제 중3올라왔고 작년에 제가 왕따도 당해서 많이 힘들었을때 얘 하소연도 많이 들어주고 조언도 해줬는데 정작 저는 얘기를 못 꺼냈어요 그래서 서운하기도 하고 뭐 별 감정이 다 생겼다가 사라졌는데 올해 전 다른 친구와 같은 반이 되고 걔는 작년의 저와 같은 상황인 반에 들어갔어요 친구도 없고 다 노는애들인... 전 작년에 정말 힘들었어요 개학한지 3일만에 울면서 전화가 왔어요 자기 너무 힘들다고, 자퇴하고 싶다고 저도 힘들어요 작년에 왕따당하며 생긴 트라우마에 반도 못 들어갔는데 얜 관심이 없나봐요 저랑 만날때도 전 좋은 얘기만 하고 싶은데 얜 자긴 망했다는 말만 반복해요 ㅅ1ㅂ 나도 *** 힘들었는데ㅋㅋㅋㅋ 자기 밥 먹을 사람 없다고 이번에 같이 먹어달라고 하는데 넌 작년에 먹자고 해놓고 내가 찾아가면 안된다고 니 새 친구랑 먹어야 한다고 했잖어ㅋㅋㅋㅋ 나만 상처받는 일들이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생기니까 이젠 얘랑 친구를 계속 해야하나 싶고 방금 또 전화해서 자기 자퇴할거라고 하는데..ㅋㅋㅋㅋ 얜 이렇게 바로 결정하고 선생님들도 이야기 잘 들어주고 상담해주는거 보니까 그냥 좀 씁쓸하네요 무슨 이기적인 사람마냥 친구 잘되는거 자퇴하는거 응원해주지는 못할 망정.... 근데 저도 너무 지쳐서 이젠 리액션도 못해주겠어요 제 이야기는 안 들어주면서 자기 이야기만 하고 작년에 전 진짜 자살시도도 했는데 얜 제가 학원에서 열심히 하니까 자기가 밀릴까봐 불안하다고 하고 힘들다고 하고ㅋㅋㅋㅋ 근데 3년동안 최선을 다해서 친하게 지내고 도와줬는데 멀어지자니 아깝고 아 진짜 인생이며 대인관계며 진짜 어렵네요 그냥 나도 자퇴할까... 엄마랑도 욕하면서 싸우고 자퇴하네 마네 새벽에 2시간동안 그 난리를 피워서 결국 조퇴하며 학교생활 적응하다가 정상등교 하기로 했는데 자기랑 같이 1년동안 학교 안가면 안돼냐고.... 진짜 이 말 들으니까 너무 정떨어지더라고요 전 작년에 얘만큼은 열심히 하고 나처럼 지내지 않기를 바라며 도와줬는데 다른 친구 1명이랑 같은반되니까 바로 질투하면서 안가면 안돼냐니..... ㅋㅋㄱㄲㅋㅋㅋㅋㅋ역시 나한테 똑같이 안해줄 사람한테는 정을 많이 주면 안돼나봐욬ㅋㅋㅋㅋㅋㅋ 진짜 ***같고 비참하네 그래 자퇴하고 너 하고싶은대로 살아라 제발 나한테 하소연하지 말고

#ㅅㅂ친구냐이게 #감정쓰레기통
rjrjrj123
·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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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잘 다니고 계신가요?

전 사람을 무서웧해서 학원에 못가겠어요 전 중3인데 수학은 초6에 멈춰있습니다 이대론 안돼요 공부해야해요 근데 학원 가기가 너무 무서워요 그 작은 방에 여럿이 모여 공부를 해야한다고요? 끔찍해요

#시험 #공황 #성적 #피해의식 #대인기피증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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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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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고1 입학했는데 자퇴 후 검정고시 보고 유학가고싶어요

자퇴하고 검정고시 공부, SAT,TOFEL,IELTS 공부 후 4월에 검정고시를 보고 그 후로 영어공부와 타과목 공부를 하다가 해외로 대학교 또는 고등학교를 가고싶은데 유학 관련한 지식이 없어서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꼬소한보리차
·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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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생기부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생기부가 그렇게 중요해요? 자사고 갈거면 무조건 학생회나 반장 해야해요?? 학생회 신청 공지가 당일날 아침에 붙었는데 급하게 제출이라도 했더니 너는 그러게 미리 준비도 안하고 뭐했냐고 화내고.. 1학년때 일까지 꺼내면서 화내내요. 오늘 아침까지 반장 지원했어야 하는데 혹시 학생회 합격할수도 있어서 안했더니 너는 그것도 안하냐고 더 화내고..언니는 항상 지원만 하면 다 붙어서 저랑 너무 비교되네요.. 이렇게까지 하면서 살고 싶지 않아요. 중1때부터 그렇게 학원 돌고 공부했는데 다 그만두고 싶어요. 그냥 그런 예감이 들어요. 나는 세상에서 사라질 것 같은.

#학생회 #반장 #자사고 #생기부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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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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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무서워요

꿈이 뮤지컬 배우인 20살입니다 꿈을 숨겨놓고 작년 고3때 공부를 하다가 성적 스트레스와 학폭으로 공부를 하려고 하면 공황이 심해지고 오열을 하는 증상이 생겨서 "이왕 이렇게 된 거 하고 싶었던 걸 일찍 시작해보자! "해서 개인레슨으로 3달동안 입시를 해보았습니다 당연히 기간이 너무 짧아서 올해 다시 하게 되었는데요 올해는 학원을 다녀보기로 했습니다 현재 문제는 이겁니다 예체능 학원이 많이 빡세다는 것 충분히 알고 그럼에도 하고 싶어서 가는 거지만... 가서 사람들이 나를 깔*** 않을까 못한다고 무시하지 않을까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지 않을까 선생님이 엄청 갈구지 않을까 등등 걱정이 너무 많아서인지 상담예약하는 과정에서부터 숨이 막히고 떨립니다 이런 제가 가서 잘 버틸 수 있을까요? 공부때처럼 이제는 노래를 하면 공황이 오는 상황이 오진 않을까요?

#피해의식 #트라우마 #예체능 #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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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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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내가 공부를 할 수 있나?

저는 초졸 25세 입니다 저는 학교밖 프로그램에서 중졸 강의 듣고 이제 제출을 합니다 근데 중요한건 제가 하는 중졸은 시험이 아니라 강의만 듣고 중졸을 해주는 겁니다 그리고 저는 고졸을 하고 싶은데 부모님은 너는 공부 같은 걸 오래 못버틴다 라고 했어요 부모님 말이 틀린 적이 없어서 저는 못했어요 아니 실제로 도전 해도 스스로 못했어요 20대 중반인 제가 이제 와서 검정 고시 준비를 한다는게 말이 되는지 저도 대학도 가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니까 게다가 부모님은 공부 못하니까 사업이나 집중 하자는 얘기를 합니다 이걸 사면 제가 사장이 된다고요 하지만 아무 지식도 없고 학력도 없는 내가 가능 하나요? 나이만 어른이지 머리는 아직 초등학생이예요 저는…공부를 못합니다 저는…아무 것도 잘 못해요 저는…저는…멍청한 *** 어른이에요

#시험 #공부 #학력 #성적 #검정고시
초등어른
·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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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퇴 관련해서 고민도 많고 학교 적응을 잘 못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2009년생 학생 입니다 제가 작년 9월달에도 학교 적응을 못하는걸로 해서 학교를 쉬었습니다 그때는 잠시 쉬고 학교를 가니깐 괜찮았는데 이제 다시 새학기를 맞이하면서 아는 애들도 한명씩은 있겠지만 모르는 애들이 대부분입니다 제가 내향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기도 했고 활발한 성격이 아니다 보니깐 학교에서 적응을 잘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고교학점제가 도입되면서 등교는 그대로 하면서 수업은 대학교 처럼 한다는게 솔직히 이해가 안되고 힘듭니다 솔직히 어렸을때는 부모님이 사이가 안좋은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3학년부터 엄마가 암에 걸리고 아빠도 많이 아프고 했습니다 그때는 할머니랑 누나랑만 생활을 했고 애들이랑 노는걸 잘 못했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코로나가 겹치고 집에만 있게되면서 더더욱 내성적인 성향으로 변해갔습니다 제가 친구랑 못 노니깐 다른애들끼리 친해지면서 저는 알지 못하는게 매우 많습니다 어렸을땐 화도 잘 안내고 그랬는데 애들이 그러더라구요 전에는 안그랬는데 언제부턴가 제가 화도 너무 많아졌다 소리 지르거나 그런게 많아졌다고 했습니다 저는 자퇴를 하고나서 알바를 하면서 살다가 검정고시도 보고싶습니다 아빠는 떨어져살고 엄마의 의견대로 대부분 이루어지는데 아빠는 엄마한테 시달려있고 저는 뭐 할 수있는게 없으니깐 집안 사정이 딱히 좋은것도 아니고.. 자퇴를 하고싶은데 어떡해야할까요

#학교자퇴
베스트드라이버1
·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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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그만하고 싶어요

이제 고등학교 2학년인데 아무것도 한 게 없으면서 너무 힘들고 다 때려치우고 싶어요. 작년까지는 막 회장도 하고 앞에 나서는 거 좋아하고 사람 만나는게 너무 좋았는데. 방학 동안 특별한 일도 없었는데 갑자기 너무 무기력해지고 우울해져서 학원도 다 끊고 집 밖으로는 거의 안 나갔어요. 개학한지 이틀 밖에 안됐는데 원래 발표하는 거 되게 잘하고 좋아했었는데, 오늘 교탁 앞에 서니까 모두가 나를 바라보고 갑자기 머리가 하얘지고 떨려서 할 말도 다 못하고 어버버 거리다가 들어갔어요. 성격도 소심해져서 말 한마디도 못 걸고, 선생님과 친구들이 추천해줘서 전교 회장 나간 것도, 아직 투표도 안했는데 그냥 안될 것 같고 비웃음 거리만 될 것 같아서 자진 사퇴했어요. 그냥 제가 갑자기 왜 이런지도 모르겠고, 내가 이렇게 정신력이 약한 사람이라는 게 너무 싫어요. 어릴 때부터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어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성적도 잘 받았는데. 그냥 언제부턴가 1분도 집중하기 너무 힘들고, 더 열심히 해봐도 성적은 계속 떨어지고, 내 능력에 비해 너무 큰 꿈을 가진 것 같아요. 방학 2달을 그냥 날려먹었는데 지금부터 열심히 한다고 뭐가 달라질 것 같지도 않고, 너무 늦은 것 같아요. 입시 말고도 그냥 아무것도 못 해낼 것 같고 부모님이 열심히 벌어오신 돈만 축내는 것 같아요. 요즘 제가 기분 안 좋은 거 아시는지 용돈도 더 주시고, 제가 좋아하는 디저트도 자주 사오시는데 그래서 더 눈치 보여요. 인강이나 문제집 결제 할때도 다 부모님 돈인데 제가 그 정도를 투자할 정도로 가치있는 사람이 아닌 것 같아서 그냥 내 자신이 너무 싫고 부모님께 미안해요. 그렇다고 죽고 싶은 것도 아니고 그냥 처음부터 없었던 사람처럼 아무도 기억 못했으면 좋겠고 조용히 사라지고 싶어요.

rmajsgkffo
·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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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우울해요

저는 올해 겨울방학부터 영어학원을 다니고 있는 중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숙제와 수업 모두 잘 따라갔지만 정말 힘든 게 단어입니다. 단어를 외우는 것이 너무 안 되어서 힘듭니다. 암기력이 없는 것만 같지만 부모님과 선생님께서는 노력의 부족이라 말하십니다. 단어를 잘 외웠다고 생각해도 시험만 보면 머릿속이 하얘지고 숨이 막혀 옵니다. 제가 다니는 학원은 재시험이 있어, 저는 매일매일 학원에 남아 재시험을 봅니다. 재시험이 세 번 연속이라면 상담을 받고 그것마저 세 번이면 퇴출이 된다는 규칙 또한 말로는 존재합니다-실대로 시행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 때문에 저는 매일 마음이 불안합니다. 매일같이 선생님은 힘들면 다니지 말라고 말합니다. 다니지 않으면 전부 사라질 것만 같습니다. 이번에 학원을 조금 다니고 과외를 한 것이 아니라면 영어공부를 한 것이 없어 더 불안합니다. 공부를 잘 하고 성적이 잘 나오고 좋은 대학 좋은 직장으로 사는 것이 성공한 삶이라 치부되는 사회에서 제가 얼마나 잘 살 수 있을지 살 수는 있을지 불안합니다. 울 시간에 걱정할 시간에 공부라도 하지, 하며 매일 후회합니다. 재능도 노력도 없는 제가 결과만을 바라는 모습이 역겹기가 짝이 없습니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좋아하는 것도 정말 많았는데 전부 사라져 갑니다. 저조차 사라지는 세상이 아닌지 두렵습니다. 머릿속으로는 좋은 어른이 있다고 상상하며 매일 제가 저 자신을 꼭 껴안고 잠이 듭니다. 상상의 속에서 저는 좋은 어른의 품에 안겨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을 채로 잡니다. 차라리 이 세계가 꿈이었으면 하는 생각도 자주 합니다. 이 세계가 단순한 꿈, 자각몽일 뿐이라면, 그렇다면 이렇게 아득바득 살 필요도 없을 텐데요. 작가도 되고 싶었고 가수도 되고 싶었습니다. 회사원이나 되어 수입이나 안정적이라면 다행이겠죠.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의 굿즈도 모으고 싶었고 가수의 공연에도 꼭 가 보고 싶었습니다. 주말에도 학원에서 공부를 합니다. 재시험을 보면 5시간을 학원에서 보냅니다. 저번에는 학원이 끝날 때까지 통과하지도 못해 그냥 집에 와 버렸습니다. 오늘도 단어를 제대로 외우지 못했습니다. 새학기의 시작부터 글러먹은 거겠죠. 교재도 사야 했었던가 싶은데 말입니다. 공황이니 우울증이니 대인기피증이니 저한테 그런 것들이 많은 것 같다고 친구들은, 테스트는 이야기합니다. 부모님께 꺼내지도 못한 이야기입니다. 말해 보았자 비웃음만 돌아올 것을 뭣하러 이야기합니까. 차라리 제가 정말 ***라서, 아무것도 안 한 채 병원 침대에 누워 있고 싶다는 상상도 종종 합니다. 죽고 싶습니다. 죽으면 시험도 학교도 학원도 숙제도 없을 텐데요. 자고 싶습니다. 쉬고 싶습니다. 저는 이제 어떡하나요 어떡해야 좋으나요

#공황장애 #시험 #학교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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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쉴 틈을 만드는 작은 용기
마카님, 수행 불안이 당신의 뇌를 마비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이해했다면 이제는 그 얼어붙은 마음을 녹일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찾아야 해요. 가장 먼저 마카님이 시도해야 할 일은 '자신을 비난하는 목소리'와 '나'를 분리하는 것입니다. "재능도 노력도 없다"는 그 잔인한 말은 마카 님의 진심이 아니라, 반복된 좌절과 타인의 차가운 평가가 만들어낸 환청일 뿐임을 명확히 아셔야 해요. 학습 면에서는 '아주 작은 성공의 경험'을 복원하는 것이 중요해요. 100개의 단어를 외워야 한다는 압박이 공포로 다가온다면, 단 한 개라도 좋으니 '이건 내가 확실히 안다'는 감각을 회복하는 데 집중하세요. 완벽한 통과가 아니라 '어제보다 단 하나라도 더 보았다'는 사실에 스스로 점수를 주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만약 학원의 시스템이 마카님의 숨통을 조여 도저히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라면, 부모님께 "공부를 포기하려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방식이 제 뇌를 마비시켜 아무것도 입력되지 않는 상태"라고 솔직하고 단호하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김승욱 상담사
진채민56
·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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