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캐나다에 살고 있는데 한국에서 공부를 잘 못했어요,,캐나다에서는 보통 수준인데 잘하고 싶어요,,여기에서 한국 친구들은 막 전교 1등도 하고 그런다는 소문이 자자한데 저는 공부를 다른 아이들가 비슷하게 하고 그래서 좀 서러워요,,계속 비교도 되고,, 지금 하는 공부는 그냥 긍정 필사 그리고 학교 숙제가 다에요,,긍정 필사가 근데 일주일 후에 끝나서.,, 공부를 많이하고 중학생들인 제 친구들처럼 한국인 답게 공부하고 싶어요,,근데 또 공부를 잘 못하고 집중을 잘 못하고 자꾸 자기 합리화를 해서 이번에는 이것만 빼고 하자라고 해서,,, 근데 또 스트레스 때문인지 머리카락을 띁어서 입으로 끊어요 계속,,그래서 머리가 진짜 밖에 쪽은 별로 않 뜯어서 인진 그런데 그 머리카락을 올려 보면 머리카락이 다 엄청 짧아요 아기들 머리카락처럼,,새로 나는 머리라서 그래요,, 저도 예쁘게 화장하고 머리도 예쁘게 하고 싶은데,,머리가 위에도 짧에서 곳두서있어요,,그래서 항상 실핀으로 찝고 다니고,, 진짜 이제 조금 엄마가 혼내서 줄었는데 그전에는 제가 앉아 있던 의자랑 책상 밑에 머리카락이 짧게 수북했어요, 그리고 몸무게가 너무 나가고 키는 너무 잘 않커요,,지금 키가 151cm 몸무게가 아마도 49kg일 거에요,,보통에 속하긴 한데 뱃살,허벅지,심지어 목살 턱살,팔뚝살이 장난 아니에요,,,저도 예쁜옷 입고 다니고 싶은데 항상 티셔츠에 검정 바지만 입어요.,, 화장도 하고 싶은데 중 1이신 분들이 있다면 화장 하는법이랑 뭐 쓰는 지 좀 공유해주세요,, 제 사연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댓글좀 달아주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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