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년을 기준으로 제 망가진 인생을 요약하고싶습니다 7년을 기준으로 여름학기 6개월에는 a를 +할까란 생각+을 하고 겨울학기 6개월에는 b를+ 할까란 생각+을 하고 디시 여름학기 6개월에는 +c를 할까+란 생각을 하고 다시 겨울학기 6개월에는 +d를 할까+란 생각을 하고 여름학기 6개월에는 +e를 할까란 생각+을 하고를 계속 반복해서 인생에서 이룬게없습니다. 생각만하고 행동은하지 않은 인생인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까요?
학교가 진짜 너무 극도로 가기 싫은 느낌이 들어요 당연히 학교가 가기 싫은건 맞는데 좀 심하다고 해야하나 학교에 가는 것 자체에 스트레스랑 압박감을 느끼는 것 같고.. 학년 바뀐 이후로 더 심해진 것 같아요 학교를 안가도 우울 하고 가는건 또 가기까지의 과정이 너무 힘들어요 그 학교 가기 전의 그 아침이 너무 괴로운 것 같아요 그런 등교 스트레스 + 두통 때문에 거의 일주일 동안 학교를 못 간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진짜 부모님이 먼저 정신과 가자고 하실 정도로 너무 죽고싶었고 무기력 하고 그랬는데 또 괜찮다가 오늘 아침에 학교 가려다가 또 못가고 그 과정에서 진짜 너무 죽고싶어서 커터칼 들고 있다가 베이고 진짜 미칠것 같아요 학교를 가서는 꽤 괜찮은데 가기까지의 과정이 너무 힘들고 이걸 계속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숨이 막혀요 학교는 꼭 다녀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솔직히 이러는거 힘들긴 한데 그냥 학교 가기 싫어서 이러는 것 같아서 죄책감도 들고 누군가는 저를 향해서 손가락질 하겠지만 여기서는 말해도 될 것 같아서 말합니다 모르겠어요 정신과 간다고 안나아 질 것 같고 어떻게 하면 이게 나아질지 그냥 의지 문제 인거 같기도 하고 성격문제인것 같기도 한데 그러면 더는 어떻게 고치죠 이걸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하나요 너무 힘들었다 괜찮았다 이게 일주일에 몇번씩 반복되니까 미칠 것 같아요 진짜 오늘 아침에는 이런 일이 몇번 더 있거나 내 감정이 조금이라도 더 커지면 나 진짜 손목 긋고 죽겠구나 라는걸 직감 했는데 어떡하죠 이 굴레에서 먹어나고 싶은데 죽기 싫어요 정신과 가면 나아질까요? 정신이 피폐해지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타지에서 학교 다니면 휴학도 마음대로 못 하고 이게 뭐냐...너무 지치고 힘든데 월세는 계속 나가고 복학한 후에도 월세랑 생활비 휴학한만큼 나가니깐 그냥 해야지.. 학교랑 같은 지역에 사는 친구들 부럽다.
진짜 시험2주남았는데 밤만되면 졸려서 꾸벅조는 내가 진짜 싫고 남들 밤새거나 2시간자고 공부하는데 난 잠따위를 못이겨서 결국일찍잠드는 나날을 보내는게 짜증나고 잠따위를 못이기는데 이 사회는 어떻게 살아가야할지모르겠고 공부때문에 친구랑 멀어지고있는데 진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될지도모르겠고 아무도 응원을 안해주고 혼자서 어떻게 버티라는 건지도모르겠고 어른이 되는게 하나도 기대되지않다 진짜 어떡하지
아니다음주수요일이시험인데 외우지도 않은 내가 너무 미운데 또 열심히 한 것도 안 되니 머리가 터져 이정도면 내가 잘못한 것 같긴 한데.. 그리고 왜 모두가 날 잘한다고 아는ㄴ 거냐고 나 개못하는데 진짜 다들 관심 좀 꺼주고 내일이 한달전이었으면 좋겠어. 스트레스 받으면 ㄱ계속 시공간이 흔들리는 기분이야 진짜 이세상에존재하고싶지 않아
현재 09 고등학생 입니다... 1학년 때 과목을 선택 했었는데 그때 수능 과목인 대수와 미적분을 선택하지 않고 확률과 통계만 선택했었습니다. 당시 다 잘하는 편은 아니긴 했지만, 수학 성적이 유독 바닥이기도 했고, 계열도 문과 쪽이고, 선택을 해서 배워봤자 나중에 수능을 보더라도 결과는 안 배운 거랑 비슷하게 나오겠지 하는 마인드로 그랬던 거 같습니다. 그러고 2학년이 되니까 갑자기 불안해졌습니다. 저랑 비슷한 사람이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별로 없었고 선택 했을때보다 더 가까워진 수능 날짜 등 때문에 더 그런 거 같기도 하고요. 이런 상황인데 만약 대학 가는데 큰 지장이 있으면 어떡하죠.. 만약 여기서 잘해도 수학 없으면 지방대도 못 가나요...?
08현역고3인데요 고1~2까지 건축학과 목표로 잡고 있다가 한달 전에 유아교육과로 진로를 완전히 180도를 틀어버렸어요 근데 지금 문제가 고3 선택과목까지 물2화2 미적분 이렇게 이과식으로 맞춰놨다가 틀게 된거라 수시도 버리지말고 가자기엔 힘들 것 같기도 하고 제가 성적도 내신평균이 5인데 모고는 4초~3후 정도 나와서 정시 파이터를 하는게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솔직히 수시에 아까운 마음도 없거든요 근데 지금 문제가 엄마랑 아빠 의견이 정시 파이터도 괜찮다(엄) vs 수능은 수능이고 생기부를 버릴 것 까진 없지 않냐(빠)로 미묘하게 다르고요... 학교 여론이랑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로 입시상담하는 선생님(비전문가)도 의견이 달라요ㅠㅠ (어떤 식으로 다른지는 부모님 의견차와 비슷) 이럴 때 해답은 제 마음이 가는 쪽으로 하는 것이 최고라는 걸 알지만... 정시몰빵을 택하기엔 수시도 챙기라 했던 분들 눈치가 자꾸 보여서 눈치보느라 죽겠어요ㅠㅠㅠ 공부만으로도 힘든데.ㅜ 어떡하죠정말.
태권도를 가는데 너무긴장이 되요뭐 매가 오늘실수하진않아? 이런생각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요?
현재 고3 학생입니다. 성적도 공부 의지도 부족해서 인서울을 포기하고 지거국에 가려는데, 제가 나온 대학이 제 게으름의 지표가 될 것 같아서 무서워요 ㅠㅠ 인생의 첫단추부터 잘못 끼운 것 같아서 불안합니다 제가 나온 대학이 제 모든 걸 결정할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이런 마음을 떨쳐낼 수 있을까요?
눈치 보이고 뭐해야하는지 모르겠고 그냥 다 감옥 같아요. 차라리 자퇴하면 마음이 편해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