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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마카's PICK
점점 외모에 자신감이 사라져요.

20대 중후반 여자입니다. 누군가는 젊은 나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벌써부터 나이 들어간다는 것, 주름이 생긴다는것, 외모도 한순간에 훅 간다는것이 두려워졌어요. 1년전부터 자연스레 쌍꺼풀이 생기고 최근엔 눈가에 주름도 생겼어요. 어릴때부터 스스로 무쌍에 눈웃음이 매력이라고 생각했는데, 주름이 생겼다는 걸 자각한 후로는 웃을때마다 너무 신경이 쓰여서 스트레스예요. 이것 때문에 웃는 것도 많이 줄어들었어요. 그리고 누군가가 눈가 주름을 볼까봐 대화할때 상대방의 눈을 쳐다보는게 의식돼서 계속 눈을 피하게 돼요. 객관적으로 못생긴 외모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과거에 비해 외모가 떨어졌다고 스스로 느끼는 것 같아요. 저는 외모에 많은 신경을 쓰는 사람이라 점점 자신감도 잃고 거울을 볼때마다 조금씩 우울해지는 것 같아요. 콜라겐팩이나 주름패치 등 탄력 주름개선 화장품을 과소비하게 되기도 하구요. 나이를 먹으면서 노화가 진행되는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고 다뤄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늙어간다는게 간혹 무서워지기도 해요. 앞으로 나이들 일만 남았는데 벌써부터 이러면 어떡하나 걱정이 앞섭니다. 누군가는 심각한 고민이 아니라고 할지 모르지만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외모 #열등감 #노화 #주름 #스트레스
expert
나이를 축하하고 삶을 즐기세요
자연스러운 노화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려고 노력해보는 것이 중요해요. 마릴린 먼로는 20세기 중반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중 마릴린 먼로는 완벽함보다는 본연의 매력을 중요시 여겼다고 해요. 그런 그녀의 스타일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무쌍의 눈웃음이 아름다웠던 마카님의 내면의 진정한 표정이 만들어낸 모습일거예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나이대별 다른 매력을 만들어 내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자신의 독특한 매력을 발견하면 미소가 자연스러워질 거예요.
구소연 코치
하얀스니커즈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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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심각한 고민입니다

저는 고1이고 성별은 남자입니다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이게 피해의식 인지 사실인진 모르겠는데 제가 중1때 옾챗 시작해서 중2때 옾챗을 하다가 남들처럼 한 번 프본을 깠는데 그냥 아무 말없을줄 알았습니다 근데 그 멤버들이 완전 쪼개면서 반어법으로 존잘이다 나랑 사귀자 이런식으로 저를 비난하는걸 저도 느꼈습니다 솔직히 그때 나는 많이 ***였던게 그렇게 욕을 먹어도 평범한 곳을 찾아 계속 시도를 해봤는데 다 제 얼굴을 비하하고 캡처해간다는둥 죽으라는 둥 이러면서 저에게 큰 상처를 주었습니다 이런일들이 지속되자 밖에 나가서도 지나가는 사람들이 웃기만해도 내 욕을 하는거 마냥 들리고 특히 또래얘들이 지나갈때 날 보고웃나? 내가 많이 심각한가 이런생각을 가지면서도 상처를 저장해두고 아무말 못하고 있었죠 근데 이게 어떻게 보면 사실일수도 있는게 저는 안경쓰고 여드름있고 178 84 옷 신경안쓰는 스타일인데 사실 일수도있겠다 생각을해서 사람들이 웃을때 마다 내 욕을 확실히 한다 생각해서 어느 순간 자존감 떨어지고 불안 우울 높아지고 열등감 상승되고 하고 싶은 일도 다 하기싫어져 성적도 떨어지고 쓸모없는 일에 중독되고 자신감 마저 떨어져 완전히 도태가 된거 처럼 느껴졌죠 중3때는 3월 개학전에 인스타로 염탐한 여후배한테 에스크익명으로 한 번 친해져 보자는식으로 답하고 디엠도 하고 그랬습니다 어느 순간 내가 ***가 되서 디엠으로 방금 지나간 사람 나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더니 그친구도 완전 쪼개면서 차단을 해버렸어요 그때 상처도 작진 않았던것 같아요. 그러다가 외모컴플렉스도 걸리고 학교 적응도 못해 자주 조퇴하고 웃거나 귓속말만하면 내 얘기라고 확신하고 내 속만 병들어가는걸 느꼈습니다. 고1이 된 지금도 똑같은데요 2년이란 시간이 참 험했습니다 이것이 진짜 내가 외모를 가꿔야 할 문제인지 아님 내 피해의식 인지 계속 의문이 듭니다 친구,지인들 조차도 나에게만 관심이 없고 인스타 염탐만 죽어라하면서 남는건 상처고 학교에서도 잘나가는 얘들보고 열등감 느껴 괜히 열받고 짜증나고 자퇴하고 싶고 이럽니다 심지어 자살시도도 몇번해봤고 진짜 난 죽어야만 하는 운명인가 싶었죠...혹은 내가 전생에 범죄자였나?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

hs0212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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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제가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그 남자애는 제 친구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ㅠㅜ

제가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요..개가 제 친구를 좋아하는것 같아요..제 친구가 남자애들 한테도 인기가 많고 얼굴도 이쁘장하게 생겼고 여리여리 한데 저는 그거에 비해 너무…별로라서 자존감도 낮아지고 상처도 많이 받고 속상하거든요 근데 제가 또래에 비해 뚱뚱해서 막 친구들에게 고민상담을 해도 자꾸만 살을 빼라 그래요..그리고 제 친구 옆에 있으면 더 자존감이 낮아지는 것 같고 그 남자애는 제 친구를 좋아하는것 같아요.저 어떡하죠..?

#짝사랑
Jdjjjdb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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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불쾌한인상

저를 아무리 사랑하려고 애를 써도 거울만 보면 죽어버리고 싶어요 어릴 때 부터 예쁜 애들 취급은 못받고 컸어요 그냥... 착한 애 웃긴 애 정도 제가 밉보일 짓은 하지 않았으니 아는 누군가가 제 얼굴을 헐뜯는 일은 없었어요 오히려 너정도는 괜찮다며 애둘러 위로를 해줬지, 못생겼다고 놀림을 받지는 않았어요 저는 꽤 부족함 없이 컸고 부모님께서는 이혼하셨지만 두 분 다 저를 사랑하세요 학생적 부터 독립해 지내서 자주 뵌 적이 없어 그런가 이따끔 뜬금 없이 용돈을 보내주시거나 감정적으로 지지도 많이 해주세요 그래서 힘들면 안된다고 생각하긴 해요 가끔 제가 어떻게 생겼는지 잊어버리고 아주 행복하게 지낼 때도 있어요 그러다 한 번 제 얼굴 얘기를 듣게 되면 절벽에서 떨어지는 기분이 들어요 저를 이렇게 낳아준 부모님을 그렇게 도움받으며 컸는데도 미워하다가요 이렇게 큰 건 제 잘못이니 누굴 탓할 수가 없다며 온갖 연락을 다 끊고 혼자서 은거했던 시절도 있고요 제 성격을 모르는 사람들은 다 저를 욕했거든요 일면식이 없는 상대에게는 항상 못생겼다는 말을 들어요 친구들 다 하는 것처럼 사진도 못찍고 다같이 찍을 땐 항상 맨 뒤로 가서 숨어요 외모를 가꿔 보기도 했습니다 화장도 나름 잘 하고 다녔구요 다이어트가 필요한 만큼 뚱뚱한 몸도 아니에요 객관적으로 저는 어디 하나가 못생겨서 성형으로 나아질 얼굴이 아니라 아예 골격 자체가 엄청 잘못됐거든요 머리를 돈 들여 해봐도, 화장을 연습해봐도 평범하게라도 예쁜 사람들과의 저의 괴리를 느낄 뿐 더 우울해지기 마련이었습니다 저는 꽤 열정적이고 논리적이며 긍정적이고 발전 의지가 있는 사람이에요 하지만 제가 가진 장점을 얼굴이 전부 무너뜨리는 것 같아요 나아지려고 애를 써봤는데 아직까진 답이 없네요 죽던가 얼굴에 대한 스트레스가 해결이 되던가 둘 중 하나를 하고 싶어서 도움 청해봅니다 저는 그렇게 힘든 상황은 아니어서 선뜻 병원을 찾진 못했네요 여기서도 큰 답을 못 찾으면 병원에라도 가서 이야기 해 볼 생각입니다 혹시 도움이 될만한 서적이나 글이 있으면 추천해주시면 꼭 읽어보겠습니다 피곤하게 좀 그만 살고 싶어요 부탁드립니다

expert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평생의 로맨스의 시작이랍니다.
자신의 내면을 더 사랑하고 받아들이려는 노력이 중요하답니다. 새로운 취미나 활동을 통해 자신에게 더 집중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찾는 것은 어떨까 싶어요.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의 긍정적인 교류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되새겨보는 시간이 았다면 분명 좋아질거예요.
김승욱 상담사
돈이아까워서사는중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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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나의 모습을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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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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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조금은 귀여웠던 네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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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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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쌍수 고민

저는 중3인데요 쌍수를 할지말지 고민됩니다 저는 무쌍이고 눈은 작아요 솔직히 쌍수하면 눈도 커지고 예뻐질 것 같아서 하고 싶긴 한데 남들의 시선이 무섭기도 하고 굳이 해야할까 싶어서요.. 고등학교 갔을때 애들이 쌍수했다고 싫어하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요.. 원래 유쌍으로 태어났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도 많이 들어요 거울 볼때도 눈이 작은게 좀 싫어요

#성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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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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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왜 울고 이써..? 누가 이쁜 얼굴에 얼룩지게 해쎀!! 웅? 걔가 누구야?? 아~ 그 제일 못생긴 애?! 아하!! 이제야 알았네ㅎㅎ 잠시만~ 도끼가 어디 있드라~ 웅? 아니아니~ 안주겨 안주겨 그냥 반만 주겨놀게ㅎ 아니아니ㅎㅎ 우리 근처에 그런.. 바이러스같은 게 있으면 안되자나~ 웅웅 다녀오께!!

#유머 #응원
훌쩍조이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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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못생겨도 사랑받고 싶다. 못생긴 채로 사랑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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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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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내 얼굴 진짜 못났다. 문제는 나도 모니터 속 미남미녀만 좋아한다는 것이다. 못생긴 나를 사랑하고 모니터 밖의 수려하지 않은 사람들도 사랑할 수 있어야 하는데 잘생기고 예쁜 사람들에 빠져서 그들과 비교하며 스스로를 더 낮게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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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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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외모 집착 없애는 법좀 알려주세요

솔직히 저보다 예쁜 사람들보면 갑자기 속상하고 우울해져요. 남들은 저한테 칭찬도 가끔 해주는데 막상 저는 완벽하지 않아서 오히려 더 속상한것같아요… 그러니까 칭찬 들을 외모가 아닌데, 칭찬듣는것 같고 저보다 더 뛰어난 사람들이 훨씬 더 많으니까… 이건 결국 어중간한 외모때문에 마음 고생이 심한 것 같아요 고치고 싶은 컴플렉스도 있고… 아무튼 어떻게 해결할수 있을까요?

expert
나만의 고유의 아름다움을 찾기
우리 모두는 고유의 반짝임이 있어요. 마카님만의 외면적 또 내면적 고유의 반짝임을 찾는데 초점화 되시기르 바랍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해요. 매일 자신에게 칭찬을 해주고, 스스로의 장점을 찾아내어 그것에 집중해보세요. 다른 사람과의 비교보다는 자신의 성장과 발전에 집중하는 것이 더 행복감을 줄 수 있어요. 자신의 외모와 관련된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첫째, 외모 외에 다른 장점이나 성취를 인식하고 그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해요. 자신의 성격, 능력, 성취한 일들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통해 자존감을 높일 수 있지요. 둘째, 자신의 외모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마다 그 생각을 멈추고 긍정적인 자아 대화를 시도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할 가치가 있다”는 식의 긍정적인 메시지를 반복하는 것이 도움이 되어요. 마지막으로, 심리 상담이나 그룹 치료에 참여하여 비슷한 경험을 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지지를 받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강지선 상담사
ghkdlxld333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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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다욧이 힘드네요

뚱뚱하다 소리 들으니 속상해요 ㅠ

#섭식
pinkflower1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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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외모 자격지심은 어떻게 해소하나요

제 친구들이랑 외모 비교가 심하게 돼서 스트레스 받아요.. 전 친구 A와 B가 있는데요.. A는 누가봐도 귀엽고 사랑스러워요.키도 작은 편이고 볼살도 많은 편이여서 인기가 많은 친구예요. B는 진짜 예뻐요 얼굴도 작고 눈도 크고, 코도 예쁘게 높아서 진짜 어딜 지적할 수가 없는 외모예요.. 거기다 친구들은 화장도 잘해서 진짜진짜 예쁜데 저는 그에 비해 머리도 크고 눈도 얼굴면적에 비해 작고..코도 예쁘지 않아요 친구들과 있으면 비교가 돼서 너무 자존감 떨어지고 거울 보기가 싫어져요..게다가 점점 외모 집착이 심해져서 어딜 가나 다른 사람들과 제 외모를 비교하면서 열등감도 가져보고,살기 싫다는 생각도 많이 해봤어요. 저는 저 나름대로 잘 살고 싶은데 거울만 보면 제 친구들이 떠오르고, 그 친구들과 비교되는 제 외모가 너무너무 마음에 들지 않고.. 낳아주신 부모님을 원망하게 되는데 저 어떡하면 좋죠.. 아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친구랑 약간 썸..? 비스무리한 상황인데 B가 그 친구를 좋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저랑 썸을 타고 있긴 하지만 저보다 B가 훨씬 예쁜데..당연히 그 친구도 B를 더 좋아할 것 같고....이런 생각 때문에 저는 자꾸 제 친구들에게 자격지심을 갖게 되고, 잠도 제대로 못 자겠어요 저 좀 도와주세요

고담다다담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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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치어리더를 꿈꾸고있는 학생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치어리더를 꿈꾸고 있는 학생입니다. 어렸을적 야구장에 갔었는데요 , 그때 치어리더에 빠져버리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는 별로 감흥이 없다가 작년부터 치어리더를 한번더 좋아하기 시작했고 지금은 전문적인 치어리딩을 배우고 있진 않지만 집에서 2시간씩 연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키가 163이고 , 무엇보다도 외모가 이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 꿈을 이루지 못할까 걱정입니다. 꿈을 포기 해야할까요..?

#콤플렉스 #장래희망 #치어리더 #불안
expert
마카님의 꿈을 응원합니다.
마카님의 열정과 노력이 가장 큰 자산으로 느껴집니다. 기회는 어떤 순간, 어떤 방식으로 나에게 찾아올 지 모른답니다. 마카님이 치어리딩이라는 꿈을 꾸며 열심히 해나가다 보면 치어리딩과 관련된 다양한 파생된 기회들이 나에게 찾아오고 그와 관련된 진로들이 나에게 다가올 수 있답니다. 독특한 개성과 자신감으로 무대에서 빛나도록 연습을 계속하고,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해보세요. 커뮤니티나 동아리 등에서 경험을 쌓으며 네트워크를 넓히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강지선 상담사
subin1022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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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어중간하게 생긴게 너무 싫어요

평범한(?)남자고등학생입니다. 못생긴편도 아니고 잘생긴편도 아닙니다. 주변에서는 그정도면 됬지 뭘 더 바라냐 하는데 주변을 보면 외모라는게 거의 50프로 이상은 영향을 ***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 후로부터 외모에대한 집착이 심해졌습니다. 모든 일들에 외모를 관련 ***고(누군가 쳐다보면 내가 못생기거나 비호감이라 그런가?하는 생각이 들거나 등등) 거울을 강박적으로 많이 보게됩니다. 또 안좋은 일이 일어나면 내가 잘생겼다면 이렇게 되진 않았을텐데 하고 자꾸만 헛된 가정을 하게되고 우울해지게됩니다. 제가 바라는 수준의 외모는 높은데 현실은 그렇지 않으니 현실과 괴리감이 드는거 같기도하고.. 성형도 고민해봤습니다. 고딩이다 보니 당장 바꿀수없는게 대부분이라 포기하기는 했지만요. 어떡하죠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집착 #강박 #외모 #성형 #고민 #열등감 #콤플렉스 #우울
자존감나락자존심최강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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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제 외모가 싫어요

제목 그대로 제 외모가 싫어요. 화장을 해도 못생겨보이고 다이어트를 해도 살쪄보여요. 예쁘고 싶은데 못생긴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점점 자신감이 없어지고 우울해져요. 어떻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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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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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너무 못생겼어요

중1 여잔데 진짜 *** 못생겼어요 거울 볼때마다 ***같아지고 창피해져서 진심으로 죽고싶어요 그래도 한 초5 초반까지는 평범했는데 초5 2학기 때 *** 처먹고 10키로 넘게 쪄서 돼지년됐어요(현재 155cm 58kg) 근데 그래도 주변에서 통통해도 귀엽다고 그래줘서 저는 제가 못생기지는 않은 줄 알았어요 ***같이 일단 얼굴은 개커요 애초에 두개골이 겁나 큰데 거기에 볼살이랑 턱살 붙어서 더 커보여요 그래서 전신거울 볼 때마다 현타옴 그리고 눈썹은 되게 진하고 숱도 많아요 그러니까 잘 다듬어줘야 되잖아요 근데 가정환경 상 눈썹 정리를 맘대로 못해서 겁나 아저씨처럼 두껍고 진해요 그래서 더 못생겨보이고... 그래도 눈만큼은 진짜 크고 예쁜 편이거든요 (가로길이가 손가락 한마디 좀 넘는 편이예요) 쌍커풀이랑 애교살도 진하고 속눈썹도 길어요 근데 눈마저도 시력 나빠서 도수 높은 안경 쓰고 얼굴이 겁나 커져서 거울 보면 겁나 작아 보여요 코는 제일 문제예요 콧대가 *** 낮으면서 복코예요 정면으로 거울보면 진짜 가까이서 봐도 콧대는 안보이고 콧볼이 겁나 커서 콧볼밖에 안 보여요 약간 짱구 나오는 훈이 코 같이 생겼어요 진심 입술은 건조해서 맨날 매말라있고요 마찬가지로 얼굴 너무 커서 겁나 작아보여요 게다가 볼살이 쳐져서 더 못생겨보여요 피부는 진심으로 개더러워요 제일 더러운 곳이 코랑 볼이랑 턱이거든요 거기는 진짜로 블랙헤드가 뒤덮어서 겁나 징그러워요 초5 1학기 때는 겁나 하얗고 깨끗했는데 지금은 진짜 더러워졌어요 여드름 없는 부위가 없어요 그리고 머리숱이 제가 진짜 많거든요 머리 풀면 어깨랑 등을 다 뒤덮을 수 있을 정도로 많아요 (한 갈래로 묶으면 오백원 동전 조금 넘는 크기..??) 근데 그것 때문에 머리 풀면 얼굴도 더 커보이고 앞머리도 없어서 진짜 이상해보여요 그래서 저도 앞머리 자르고 숱도 많이 쳐보고 싶은데 평일 주말에 다 학원 가느라 시간이 없어요 그리고 진짜 뚱뚱해요 앞서 말했듯 155/58이고요 1~2키로만 더 찌면 바로 비만이예요 그러다보니까 턱, 목, 팔다리만 해도 정상체중/저체중인 애들이랑 훨씬 차이나요 조금만 고개 내려도 투턱 보이고 손 조금만 돌려도 손목에 살 접히고 그래요 그래도 제가 눈은 예쁘다고 했었잖아요 그래서 늘 마스크 쓰고 다니는데 마스크 쓰면 그나마 봐줄만 하거든요 근데 급식 먹을 때는 마스크 벗으니까 겁나 돼지같이 나와요 그래서 급식 먹는 거 *** 싫어해요 이미 얼굴로 뒷담 몇번 까였을 거예요 (저희 반 애들 원래 뒷담 많이 까서 카리나나 장원영은 원래 못생겼는데 성형 *** 했다고 까고 김채원은 콧대 겁나 낮다고 깝니다..ㅎㅎ) 그래도 몸무게만 정상체중이면 평균 정도는 될 텐데 학원 다녀오면 맨날 누워만 있고 공부도 숙제만 하고 운동이나 식단도 안 해요 진짜 ***같죠 이렇게 돼지같으니까 친척들끼리 식사할 때도 뭐 좀 적게 먹기만 하면 살찔까봐 안 먹냐고 하고 어떤 친척 이모는 오랜만에 봤는데 동생보고는 너무 예쁘다고 하더니 저보고는 너무 살쪘다고 왜이렇게 쪘냐고 그러더라고요... 제가 급식은 별로 안 좋아하고 친구들한테 얼굴 보이는 것도 싫어하니까 그냥 적게 먹고 나오는데 어떤 년은 저한테 의외로 적게 먹는다고 그러고.. *** 이거는 얼굴하고는 좀 다른 얘긴데.. 자존감이 저렇게 낮으니까 학교에선 겁나 착한 척 하거든요 (애들은 대부분 착하고 조용한 애한테는 미안해서라도 싫은 소리를 못 하니까 그랬어요) 근데 진짜 제 성격은 수다 겁나 많이 떨고(말 많고) 그렇게 착하지도 않아요...(가끔은 분조장 같기도 함) 그런데 올해 친해진 애가 있거든요 근데 저도 모르게 그 애가 너무 편해지니까.. 이런 애면 내가 원래 성격처럼 해도 이해해주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원래 성격처럼 수다 겁나 많이 떨고 디스도 하고 장난도 치고 그랬어요 (물론 그 애한테만 그러고 다른 애들한테는 착한 척 함) 그러다보니까 그 애도 저한테 디스하고 그러잖아요(옆에 있던 애한테 저 원래 겁나 안 착하다고 하거나 제 실체 알고 기절할 뻔 했다고 한다던지) 원래 착한 척 했을 때는 안 그랬는데 요즘 그러니까 인간관계가 많이 변할까봐 갑자기 겁나 불안해졌어요.. 그 애가 저를 이상하게 볼까봐 걱정돼고 계속 욕나오고 진짜 잘난 거 하나 없는데 외모건 인간관계건 너무 어려워요

#우울
내일새벽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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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저는 너무 못생겼어요

제가 제 사진을 봐도 진짜 심각해서 말문이 막힐 정도로 못생겼어요. 저는 화장을 해도 예뻐지지가 않아요. 저도 예뻐지고 싶은데 가망이 없는 것 같아요. 너무 우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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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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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사춘기인데 얼굴이 신경쓰여요

안녕하세요.저는 사춘기가 온 것 같습니다.저는 아직 뾰루지가 나지는 않았습니다.근데 제 얼굴에 알러지가 나기 시작하더니 점점 심해지고 있어요.한창 외모에 관심 많은 나이인데,화장 한 번 못해봤습니다.해본 건 어린이용 립스틱,메니큐어,선크림입니다.친구들은 슬슬 화장 하는 친구들도 있는데 저는 피부때문에 못 하겠어요.피부 관리 비법 좀 알려주세요.된다면 그 사례도 함께요!

나나우유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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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ㄹㅇ로 반능이 애매함(도와주셈)

이제 영어학원에서 내가 마스크를 벗은적이 한번도 없는데 마스크 벗는 조건으로 내기를 했는데 내가 오늘 내기를져셔 한..2분?정도 마스크를 벗었는데..‘오~…’이 반응이있고,남자애들은 못생겼다고 하는데..ㄹㅇ로 모르겠음,‘오~..’이 반응이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반응 같진 않는데..도와주세요..제발..!!

유자차에샷추가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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