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큼이나 쓸 데 없고 쓰레기같은 존재가 있을까. 못생기고, 뚱뚱하고, 백수에 무능력하고 할 줄 아는것도 없고, 내성적이고 자신감도 없고, 한쪽 귀도 안들리고, 두상마저 못생기고, 돈도없고, 아무짝에도 도움도 안되는, 무시나 당하는 나만큼이나 쓰레기같은 인간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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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이나 쓸 데 없고 쓰레기같은 존재가 있을까. 못생기고, 뚱뚱하고, 백수에 무능력하고 할 줄 아는것도 없고, 내성적이고 자신감도 없고, 한쪽 귀도 안들리고, 두상마저 못생기고, 돈도없고, 아무짝에도 도움도 안되는, 무시나 당하는 나만큼이나 쓰레기같은 인간이 있을까.
피부가 넘 신경쓰여 스트레스만땅 받***고 도저히 안되겠어서 피부관리샵vs피부과 가려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피부관리샵 화장품 일반화장품보다 더 좋나요? 꾸준히 가보려는데 어디가 더 좋을까요
항상 남들과 비교하며 사는 제가 한심하기도 한데 비교를 않하려해도 무의식적으로 예쁜 사람을 보며 비교하면서 비교하는게 습관이되서 힘들어요.언니는 예전부터 예쁘다 소리 듣***랐는데 저는 그닥 예쁘단 소릴들은적이 없거든요...언니의 외모와 비교당하면서요.이런 저의 비교때문에 자존감이 바닥이네요 .항상 내 자신은 못생겼다라고 말하고 제 자신에게 칭찬을 하나도 않해주니까 사람들에게도 나는 않예뻐~이러면서 저 자신을 깎아내리고 있네요...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살쪄서 맞는 복장도 없고 돈도 없으니 무시당하네요 ㅜㅜ
ㅜㅜ 힐도 사고싶고 신발도 사고싶고 치마도 사고싶고.......... 네일 샵도 가고도 싶고 ㅜㅜ 미치겠다..
과거 160/56 통통한 체형에 낮은 코,쌍커풀이 있지만 작은눈,큰 얼굴을 가졌던 전 다이어트를 독하게하고 3개월만에 10키로를 빼고 유지중이예요 살을 빼고나선 처음보는 사람에게 예쁘단 말도 들을수 있게 되었어요 그게 너무 좋았던 나머지 화장을 더 진하게 하고, 노출이 있는 옷들을 구하기 시작했어요 부모님과의 다툼,선생님과의 상담은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성형생각, 몸무게 강박은 말할것도 없고,폭식증까지 생겨, 먹토를 할때도 있어요 저도 너무 괴로운데..부모님은 정말 힘드시겠죠..저 어떻게 해야하죠..?
나도 남자한테 예쁘단 소리 듣고 싶다.
솔직히 외모 안되서 결혼이나 연애 못하는건 어떤것도 해결 못할것 같다
긴 얼굴 때문에 미칠 거 같아요.. 중학생인데 얼굴 긴게 제일 스트레스에요 거울도 못 보겠고 그냥 다 싫어요
저는 뚱뚱하고 못생기고 잘하는 게 하나도 없어요 주변 사람들은 다 빛이 나고 있는데 저만 그래요 딱 저만..왜 하필 나만.. 주변 사람들도 인정했어요 "넌 체육을 못한다" "그림이 형편없다" "절대 노래하지마라. 듣기 싫다" "너보다 춤 못추는 사람이 세상에 있기나 하겠냐" "어떻게 이걸 못하냐, 저걸 못하냐" "더 뚱뚱해졌다" "못생겼다" "멍청하다" "이기적이다" "악기 연주 못한다" "못됐다"저는 정말 아무것도 잘하는게 없어요. 단 한 가지도 없어요. 전 뚱뚱하고 못생기고 절 좋아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제가 너무 무쓸모하게 느껴지고 모든 사람의 짐이 되는 것 같아요.

제 눈빛이 모지라보이나봐요.ㅠㅠ
요즘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요. 제가 너무 뚱뚱한거같아요. 사실 뚱뚱한게 맞아요. 넌 70kg 넘겠다고 놀림도 많이 받았어요.. 다이어트 하려고 마음은 자주 먹어요. 아침 굶고 점심 굶으면 저녁에 식욕이 너무돌아서 참을수가 없어요.. 운동 다이어트는 더 못하겠어요... 너무 무책힘 한거 알아요... 그래서 더 괴로워요.. 스스로가 싫어져요.. 남들처럼 예쁘게 꾸미고 다니고싶은데.. 청춘이 아깝다는 생각도 많이 들어요.. 제가 듣고싶은말은 다이어트하는방법보다는 제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이에요.. 너무 괴롭고 힘들어요
거울을 보면 몸도 뚱뚱하고 얼굴도 안이쁘고 다리라도 이쁘면 그래도 괜찮은데 다리도 안이쁘고... 그냥 제 모든게 다 불만인거 같아요.
미안 정말 솔직하게 외모가 별로였어. 객관적으로 괜찮아도 내 취향은 아니었어. 너 잘못 아니고 그냥 안 될 인연일 뿐인거야. 미련 가지지 말고 뭘 더 고치려 노력하지 말고 너 스스로를 더 사랑할 수 있길 바랄게.
나보고 쌍수하라고 할거면 돈주고 얘기하던가!! 내가 얼평당하려고 알바하는줄 아나
제가 예비중인데요, 피부가 너무 안좋아요. 친구들과 말할때도 얼굴을 가리는 것 같고, 보여주기 싫어요. 여드름에 트러블.. 블랙헤드까지..너무 힘들어요.. 4학년 까진 괜찮았는데.. 점점 얼굴을 보여주기 싫어져요. 만약 중학교에 가서 친구들이 제 얼굴 보고 수근거릴까봐 두려워요.. 극복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부모님도 피부가 안좋으셨다는데, 아무래도 신경이 쓰이네요..
예쁜 편이 아니에요 중딩 여잔데 눈은 무쌍에다 작고 마르지도 않았어요 피부는 까무잡잡한 편이에요 남친도 사귀고 싶은데 솔직히 예쁜 애들은 번호도 따이고 인기도 많잖아요 근데 저는 예쁘지 않으니까 그냥 찐/따같고 너무 싫어요 솔직히 예쁘면 다가와주는 친구들이나 좋아해주는 친구들은 더 많을텐데.. 쌍수도 생각 중이에요 못생기게 태어난게 너무 싫어요
제 주변 친구들은 다 너무 예쁘고 저체중이고 그런데 저는 그냥 통통하고 못생긴것 같ㅇ아요 원래 45키로에서 39까지 뺐었는데 다시 더 찌고 그게 너무 스트레스에요 정신병원을 다녀도 우울증은 그냥 더 악화되는 느낌이고 그냥 자살하고 싶어요 스트레스의 원인은 따로 있는데 10살때부터 자해를 했는데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어요 근데 보건선생님께서 더 하면 경찰에 신고 해서 더 전문적이게 해결한다는식으로 말해서 그것 때문에 더 스트레스를 받아서 자해를 더 하고 싶은것 같아요
저 옷도 제가 사입어보고 화장도 예쁘게해보고 피어싱도 뚫어보고싶어요 그렇게 예쁘게 입고 카페도 가보고 놀러도 다녀보고 싶어요
많이 먹는다 흉보니 한없이 부끄럽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