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몇번이나 굶다가폭식반복하는데 진짜개한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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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몇번이나 굶다가폭식반복하는데 진짜개한심함
몸무게 변화가 별로 없어도 거울보면 늘 돼지같고 배부르면 너무죽고싶은데 어떡하죠
거절도 잘 못하고 감정 조절 잘 못하는 사람입니다. 귀차니즘이 심한편이고 관리도 이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항상 남들이 있을때 내가 살이 ' 뒤룩뒤룩 ' 쪘다느니, 물 좀 많이 마시라느니, 니 첫째오빠처럼 세수 좀 잘 하라느니, 제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데 왜 이럴까요. 여동생이 있습니다. 여동생도 관리를 잘 안해서 저도 한 소리 할 때가 있지만, 그럴때만 엄마는 눈을 부릅 뜨며 왜 애한테 그런 말을 하냐며 뭐라하십니다. 항상 남앞에서 내 얘기를 안 좋게 합니다. 제게 너무 좋은 엄마지만 외모 얘기를 남앞에서 안해줬음 하는 원망이 듭니다. 왜 내가 그런 수치를 당해야할까만 싶고, 그럴때마다 난 왜 살아있을까도 합니다. 가까우면 가까울 수록 원래 이러나요. 하지말아달라하면 사실이다, 미안하다 하면서도 다음에 또 하고 이럴거면 왜 사과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나도 내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조절 하는데 왜 남들 눈엔 내 노력이 보이지 않을까요. 마스크 쓰는것이 여전히 버릇되어 계속 마스크를 쓰고 다닙니다. 콤플렉스는 코고요. 엄마가 그러시더라고요, 마스크를 왜 쓰냐고. 쟤는 그냥 코가 더러워서다라면서, 관리를 해라, 코 숨길려고 저러는거다 라면서 계속 상처 주시네요.

조울증 환자는 이유없이 염색하거나 머리카락을 자르기도 하나요? 아는 동생이 조울증 환자인데 안어울리는 옷을 충동적으로 사거나 피어싱을 했다 안했다 하고 이주전에는 혼자 탈색하고 염색을 하더니 오늘은 앞머리을 잘랐습니다 예전에도 이런 일들을 종종하고 했고요. 현재 병원다니면서 치료 받는 중인데... 조울증 환자 특징인지 궁금해요.
반에서 저 포함 2명이 마스크를 쓰고 다녀요. 저도 남들처럼 마스크를 벗고 편하게 다니고 싶은데 벗으면 너무 어색하고 불편해요. 제 친구 중에 마스크에서 탈출한 애들이 있는데 다 너무 편하고 좋다고 하더라고요. 계속 쓰고 다니면 사람들 눈치 보이긴 해요.. '아직도 마스크를 쓰고 다니구나' 라고 생각할까봐요. 근데 제가 마스크를 못 벗는 이유는 주근깨 때문입니다. 크고 진하기까지 해요. 레이저 수술 하려고 했는데 아직 학생이라 부모님이 안된다고 하셨어요. 주근깨에 좋은 제품 써보기도 하고 요즘들어 선크림도 잘 바르고 다니는데 연해진건 잘 못 느끼게ㅛ어요. 주근깨에 좋은거 다른 제품도 써보고 싶은데 비싸고 강한 성분일까봐 못 쓰고 있어요. 친구들은 제 마스크 벗은 모습 보고 귀엽다, 예쁘다, 벗은게 훨 낫다, 벗고 다녀라 등등 좋은 말만 해주는데 그냥 빈말로 느껴져요. 또 벗으면 애들이 제 주근깨 보고 더럽다고 생각할 것 같고 제 주근깨만 쳐다볼거 같아요. 사실 주근깨 가리려고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데 쓰면 오히려 더 생긴다는 말이 있더라고요. 진짜인가요? 거울 볼때마다 너무 더럽고 짜증나요.. 가족들한테도 털어놔보고 친구들한테도 털어놔봤는데 아무도 너 주근깨 신경 안 쓴다, 넌 주근깨가 매력이다 하길래 주근깨를 매력으로 생각하려고 해도 잘 안되네요. 어떻게 벗어야 자연스러울까요?
모두가 해보길래 저도 건강한 다이어트 해보자 해서 비만에서 정상체중으로 다이어트에 성공 했어요. 하지만 부모님이 아파보인다 기아같다 라는 말을 하시며 계속 먹으라 잔소리 하셔서 보복감?에 폭식을 시작했고 이젠 조절이 안돼요..... 내 몸이 내것 같지 않고 스스로도 너무 한심하 보여요... 식욕을 조절하기 힘든것을 시작으로 일상에 대한 통제력이 적어졌어요... 그리고 삶의 의욕저하로 이어지더라고요 삶을 고쳐나가기가 너무 힘들어요. 매일 목표를 가지고 시작하지만 그 다짐은 어느세 저멀리 없어져있어요
키도작고 못생기고 탈모도 엄청심하고 ***이고 절 가졌을때에는 이렇게 될줄 몰랐겠죠? 후회 스럽겠죠? 나같은 쓰래기만 안낳았어도 부모님 행복하게 사셨을탠데 내가 없어지면 더행복한 가정이 될탠데 항상 후회되요 나같은게 태어나는 바람에...
성적이 ***올라도 폭식하니까 ***우울함
위장 갈라서 방금 처먹은 음식들 다 빼내고싶다
진심 거울 볼 때마다 역겹고 토나와 칼로 지방 도려내고 싶다
거울을 보면 늘 식욕 조절 하나 못해서 이목구비가 살에 파묻힌 뒤룩뒤룩 살찐 돼지새12끼 한마리가 있어
중안부가 길어서 어떻게 사진을 찍어도 다 남자같이 보인다.ㅠㅠ
많이 외롭고 힘들고 죽고싶어서 그런데 혹시 아무나 만나서 같이 안고 우실분있나요 전 부산에살고31살입니다 지금껏 아무도 없이 서럽고 힘들게 살아왔어요 그냥 별거 아니고 저도 사람과 함께한 시간이 존재 해 보고싶습니다 *** ***hae 입니다
내가 학교 다닐때도 되게 조용하고 좀 노잼 스타일이였어요..ㅠ 친화력도 좀 부족한거 같고 그래도 남한테 피해주는 짓은 안했는데 대학와서도 편입준비하기도 하고 사람한테 상처도 많이 받았어서 사람 사귀는데 두려움이 좀 생겨서 2학년인데mt ,개총 이런거 다 안하고 그냥 혼자 다니거든요.. 근데 내가 또 꾸미는 건 되게 좋아해서 항상 풀메 하고 헤어하고 옷사는것도 좋아해서 옷도 좀 신경써서 입고 그러는데.. 근데 다른사람들이 보기에는 좀 같잖아 보일까… 눈치보여요ㅠㅠ
제가 중학생인데 키도 큰편인데 몸무게도 또래보다 진짜 많이 나가거든요 그러다 체육대회.시즌이 왔는데 제가.제일 큰걸 걸랐는데도 너무 작은거에요.. 진짜 몸에 딱 붙고.. 새로 시킬수는 없고... 진짜 어떻하죠... 하... 어떻게 늘리져... ㅊ축구복인데 이니셜 까지 해서 하.. 수선집에 문의.헤벌까여?... ㅠ아..ㅜㅜ
한참 사춘기인 중2 여학생입니다. 요즘따라 감정기복도 너무 심해진게 느껴지고 외모 강박 등이 느껴져서 고민이예요. 다른 애들은 다 마르고 예쁘고 착한데 나는 왜 예쁘지 않고 마르지도 않고 성격도 왜이리 솔직하지도 착하지도 못할까 생각해요. 가끔은 부모님을 탓하고싶을정도로요. 안그래도 외모강박이 초등학생때부터 있긴했는데 그때는 어린 나이에 솔직하고 순진해서 못생겨도 나중에 예쁜 사람들처럼 꾸미면 나도 이뻐질거야 라는 생각에 조용히 잊혀질뻔 했는데 요즘은 애들 다 꾸미니까 저도 꾸미고 다니려고하는데 꾸며도 이 못난 것들은 가려지지 않으니까요. 요즘따라 다시 생각나고 또 스트레스 받고 거울도 보기 싫어요. 욕심이 많기도 하고 완벽하면 사람들이 좋아하니까 더 못난 제 자신이 싫어져요. 솔직히 조금 시간 지나면 또 웃고 그냥 잊어버리겠지만 그럼에도 언젠가 다시 이 생각이 날거고 오늘도 외모 강박때문에 스트레스로 부모님이랑 말다툼까지 했는데 다음에는 이 짜증을 절제하지 못하면 어쩌지 아는 불안감도 있고 고쳐야겠다 싶어서요. 상담은 싫어요. 절대 이런거 직접 누구한테 말하는것도 잘 못하겠어요..
제가 중2때까지는 그냥 평범한 몸이었는데 스트레스때문에 많이 먹다보니까 평범 몸무게에서 5키로 정도가 더 쪘어요 그게 하체로 가서 티가 좀 났나봐요 특히 절 처음 본 사람은 그냥 통통한 애구나 생각하겠죠 이 상태로 제가 유학을 왔는데 같은 한국인 오빠가 맨날 저 뚱뚱하다고 못생겼다고 놀려요 본인은 저 같은 사람 만나지도 않을거라고 하고 본인 같은 사람이 저를 만나주겠냐 이래요뭐 먹고 있으면 또 먹냐 그러니까 살찌지 이러고 또 한번은 *** 이러더라고요 근데 제가 돼지라는 말을 들을정도로 뚱뚱하지도 않고 통통이라기엔 겉으론 티가 잘 안나는편이에요 그리고 제 얼굴로 남자친구는 있었냐 이러고 본인 여자친구랑 절 비교하면서 “내 여자친구는 키가 몇에 몸무게가 몇인데” 이랬어요 저랑 비교했을때 여자친구분이 많이 마르긴했어요 근데 그걸 제가 들어야하나요? 한번은 너무 기분이 나빠서 짜증내면서 하지말아달라고 했는데도 계속 해요 계속 하니까 저도 이젠 그냥 웃으면서 넘기는데 이제 웃어넘기기도 힘들어요
만약 내가 예쁘면 그 사람이 힘들 때 뽀뽀해주거나 안아주는 걸로 그 사람의 기분이 괜찮아질텐데... 못생겨서 항상 말로 풀어주거나 뭘 사주거나 하는 식으로 기분을 달래주는 것만 할 수 있어요 후자도 좋지만 후자가 채워줄수 없는 전자의 애정이라든지, 충만함이라든지가 있잖아요 후자는 그 자리에서 바로바로 해줄 수도 없고
피부관리해야지. .
밤마다 츄파츕스 미니 50개라던지 멘토스 병으로된거 2개에 사탕팩이라던지 라면 치즈 떡볶이 다 못먹으면서 토할때까지 먹어요 사탕은 배도 안차니까 당뇨왔다해도 이상하지 않을거에요... 이러고서 살찌니까 너무 우울해지고 화장더 이상해지고 그냥 제 자신이 싫어져요ㅠㅠ 이거 고치는 법 알랴주세요.. 주변에서는 다 말랐다하는데 157에 55키로라 마른간 아니거든료... 이쁘다는굿도 다 구라같고 보정도 욕먹을까봐 못하겠어요 귀여운척하는 표정도요 남 시선도 지나치게 의식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