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신기한 경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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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신기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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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어려운 일도 같이하고 서로를 보살펴주는 동기들을 많이 만났어요. 힘들어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웃고 그런 모습이 위로가 됐어요 분대장님들까지 다 착하셔서(말만 험하지 마음은 배려가 많았음) 더 좋았지요 반면 동기나 분대장님들 얘기를 들어보면 안좋은 얘기도 있었어요 실제로도 제가 겪어봤어요. 사람들이 착한줄 알았는데 어째서...? 사람의 마음은 도대체 어떻게 생겼는지 감조차 잡기어렵네요 마음이 이상해요 누에고치같이 포근하고 아늑한 침대에서 잠자고 싶어요 고양이처럼 고요하고 싶고 나방처럼 푹신푹신하고 싶어요 고양이의 맑은 눈이 부럽고 나방의 복실함이 부러워요. 반딧불이의 은은함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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