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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벌어지고 있는 수많은 일들
커피콩_레벨_아이콘블랙마피아
·11일 전
저에게 수많은 일둘이 당연한 업보인건지. 아님 수많은 일들이.상대가 당연하다고 그래도 된다고 느껴서 그런건지ㅜ알고싶어요 정해진곳아니면 마음대로.나갈수없고 집에서ㅜ오고 나가고 일일리 문자로 보고하고 매주 빨래를 사진찍어 보내고 집에 가수레인지.없어 전자레인지로만 돌려먹을수잇는. .밥과 라면. . . 게란찜 올해1월부터 시작한 자격증공부를 언제 해줄지도 모르는 상태로 같은것만 게속 하몈서 기다리기만 해야하는. .. 인타넷도 할수 없고 누군가와만나는것도 못하는 동의없이 설치한 홈캠에 안보이는 구석에서 공부하고 운동하고. 버스타고 가는길에 내려야하는 곳을 못내렷을때 왜 마음대로 내렷으냐. . 등위 폭언. . 등등. . . 가족이 뭐길래. . 내 친부도 아닌 . . 가족이 나에게 이러는건 내가 어떤 잘못이 잇다해도 가는한 일 일까요. 그들이 할수 있는 그래도 되는 것둘일까요. 그들이 무엇을 원하는건지. 왜 이러는지. 내가 하고잇는 무엇가에 잘못에ㅜ댓가나 업보가. 이게 맞는지. 모르겟어요. 어떻게해야할지도 모르겟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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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11일 전
정말 힘든 상황에 처해 계신 것 같아요. 가족과의 관계에서 느끼는 고통과 혼란이 얼마나 큰지 이해합니다. 당신이 겪고 있는 일들이 결코 당신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이런 감정을 나누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 수 있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도 있어요. 필요하다면 전문 상담을 통해 더 깊이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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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전
· 11일 전
작성자님, 지금 겪고 계신 일들은 결코 작성자님의 잘못이나 업보가 아닙니다.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홈캠 감시, 일일이 보고해야 하는 통제, 그리고 폭언은 분명히 잘못된 행동입니다. 작성자님이 이런 취급을 받아도 되는 이유는 세상에 전혀 없어요. 혼자서 자책하지 마시고, 밖으로 나갈 수 없는 상황이 너무 힘들고 고립되었다고 느껴질 때는 외부의 심리 상담이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에 꼭 연락을 취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은 존중받고 자유로울권리가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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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느님
· 11일 전
가까운 사람에게 당하는 언어 폭력도 폭력이고, 가장 힘든 일인 것 같아요... 작성자님이 너무 힘드실 것 같은데, 도망이 답일 때도 있습니다... 무조건 참지 마세요... 세상에서 나를 지킬 수 있는 사람은 자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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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리1234567
· 11일 전
매 순간 마음 편히 쉴 틈도 없이 불안과 답답함 속에서 하루하루를 견뎌오셨을 글쓴이님의 마음에 깊이 마음이 쓰여요.. '왜 나에게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걸까', '내가 도대체 무엇을 잘못했을까'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스스로를 의심해야 했던 시간들이 얼마나 외롭고 고통스러웠을지 가늠조차 어렵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지금 글쓴이님이 느끼고 계신 이 두려움과 막막함은 결코 가벼운 것이 아니며, 본인의 탓으로 돌려야 할 업보 같은 것은 더더욱 아니에요. 지금처럼 혼자서 방향을 찾기 힘들고 위태롭게 느껴질 때는, 상황을 혼자 해결하려고 애쓰기보다 전문 심리상담이나 지역의 공공 지원센터처럼 안전하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가의 손을 잡아보시는 것이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무거운 마음의 짐을 잠시 내려놓으시고, 오늘 하루는 글쓴이님의 몸과 마음에 작은 온기와 평온이 닿을 수 있기를 마음 깊이 응원할게요..! ( ⁎ᵕᴗ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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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오오아
· 11일 전
작성자님께서 매일 얼마나 답답하실지 글을 통해서도 일부 느껴지는 것 같아요. 사연자님께서 겪고 계신 일들은 당연한 업보나 가족이라고 해서 넘어갈 수 있는 일반적인 일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외부로부터 고립되거나 극심한 통제를 느끼고 계시다면 외부 기관에 도움을 요청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님께서 잘못하신 일은 하나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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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7777777
· 11일 전
안녕하세요 블랙마피아님 우선 맘대로 나가지도 못하고 항상 보고하고, 사진찍어보내고 폭언 듣고 너무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으실거 같아요 우선 블랙마피아님이 지금 겪고 계신건 업보도, 블랙마피아님의 잘못도 아니에요 어떤 이유로 친부도 아닌 가족이 블랙마피아님에게 그러는진 알수 없지만 힘이 드신 상황이고, 객관적으로 봐도 너무 답답하고 힘드실 상황으로 보여서 1388(청소년 상담 센터지만 청소년이 20대 초반까지 해당되어요), 여성긴급전화 1366, 건강가정지원센터*** 등에 전화를 해보시고, 도움을 청하시는게 맞다고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셨고 전화를 하시는데 부끄럽거나, 두렵거나 하실수도 있지만 지금 용기내서 커뮤니티에 글 써주신것처럼 조금만 용기 내셔서 연락 하시면 필요한 도움들을 받으실수 있을 거에요 전화가 힘드시면 채팅상담등도 지원 받을수 있고, 혹여나 청소년센터여서 해결이 안된다 해도 더 전문적 도움을 받을수 있는 곳으로 알려주고 도움 받으실수 있단건 확실하니까 꼭 연락해 보세요 모쪼록 잘 해결 되시고 편안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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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gkdy
· 11일 전
글을 읽으면서 얼마나 답답하고 막막하실지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어떤 잘못을 했더라도 이렇게 자유를 제한당하고 폭언을 들으며 살아야 하는 건 아니에요… 작성자님이 겪고 있는 일이 당연한 업보라고 생각하며 스스로를 탓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부디 혼자 견디지 마시고, 작성자님의 안전과 마음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꼭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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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EME09
· 11일 전
어떤 잘못을 했다고 해도 이러한 대우를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가족이라는 이유로 누군가의 자유와 일상을 통제 할 수 없고 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글쓴이님이 어떤 일 때문에 업보로 인해 이런가 생각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게 업보나 대가가 아니였으면 좋겠어요. 그러한 상황을 묵묵히 견뎌오신 글쓴이님께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글쓴이님의 탓이 아니라고. 한번 외부의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도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그 상황에서 벗어날 방법을 모르지만 꼭 나 자신의 문제라고 생각하면 나 자신을 너무 미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ദ്ദിᐢ._.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