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바빴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스트레스]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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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바빴음..
커피콩_레벨_아이콘bian1008
·14일 전
독서실 와서 좀 쉬다가 공부 해요 열심히 드럼 직캠 봤어요 오늘 좀 바빴어요 가게 갔다가 돈 나오면 저금하려고요 얼마나 모으는지도 모르고 그냥 될 때마다 넣고 있어요 담달에 치과 가면 턱 보톡스 맞을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20만원 정도는 늘 여유분으로 둬요 가게 근처에도 보니까 교정 전문 치과가 있어요 근데 원래 턱관절 봐주던 곳에서 하는 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하고.. 담달에는 진짜 물어봐야 하고.. 다행인 건 제가 이제 조금 (ㅋ) 경제력이 생겨서 교정비 모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와하하 저 멋있죠 우하하 500만원 벌 수 있는 여자가 됐어요 키키키 멋있는 여자가 됐어요 그래서 치과 가는 게 좀 부담이 덜해졌어요 능력이 안 되면 상담 받아도 못할 것 같으니까 사실 치과 상담을 미뤘거든요 그게 되게 큰 것 같아요 보통은 회사를 가거나 알바를 해야 돈을 모으는데 그냥 누워서 글 써놓으면 돈 들어오고.. 집에서도 그냥 벌 수 있어요 그게 이제 월급만큼 되려면 또 시간이 걸려요 시간이 걸린다는 말을 풀면.. 이것저것 또 시도를 해봐야 돼요 공부할게요 내일도 독서실 나오고 다음주 화요일날 엄마 병원 가셔서 하루 쉬어요 담주에 이틀 쉴 것 같아요 행정학 이제 좀 봤거든요 그거 아마 한번 끝나면 또 마음이 많이 편해질 것 같아요 맘고생 좀 그만해라 인마 그래도 공시는 공시니까.. 공부하는 거는 진짜 좋아졌는데 스트레스를 안 받을 수는 없어요 그 붙으면 또 환급금 나오대요 그거랑 머랑 이것저것 하면 교정비는 내년까지 벌 것 같아요 엄마도 좀 보태주신대요 엄마가 요즘 저 좋아해서.. 부모님이 저 되게 예뻐하세요 어릴 때는 그랬는데 나이 드니까 엄마가 같은 아파트 살자고 그러세요 일단 한달에 200은 벌어야 운동을 하겠죠.. 그만큼만 벌어서 건강해지고.. 아파트 사는 건 너무 아득해서.. 엄마가 요즘 저 돈 버니까 신나셨어요 엄마 나 6000원 팔았어 이러면 왜 그것만 팔았냐고 (장난..) 그러세요 그리고 나중에 30대 때 아파트를 집 근처를 사라고 그러세요 그럴 때가 오겠죠.. 머.. 저는 그냥 한달에 200 벌고 몸 건강하고 치고 싶을 때 드럼만 쳐도 좋아요 부모님 오래 건강하시면 그걸로 됐어요 해야 될 거 하다보면 되겠지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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