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들이 무시하고 안 좋게 봅니다. 이거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중학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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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들이 무시하고 안 좋게 봅니다. 이거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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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전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중학교 2학년입니다. 저는 많은 친구들과 잘 어울릴 정도로 사교성이 뛰어난 아이입니다. 그치만 제가 힘이 약하다는 이유와 특정 동물을 닮았다며 몇몇 친구들이 저를 놀릴때가 있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기분이 나쁘지만 자존심이 세서 그 친구들에게 하지말라는 말을 쉽사리 하지 못합니다. 저는 그 친구들과 멀어질 생각도 없고 모두 친하게 지내고싶은데 그 친구들이 자꾸 저를 무시하고 안좋은 이미지로 봅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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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17일 전
안녕하세요! 친구들 사이에서 힘든 상황을 겪고 계시군요. 그런 무시와 놀림은 정말 상처가 될 수 있어요. 자존심이 세신 건 멋진 일이지만, 때로는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는 것도 중요해요. 친구들에게 당신의 기분을 조심스럽게 이야기해보는 건 어떨까요? 그들이 당신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 거예요. 만약 더 깊은 고민이 있다면, 전문 상담을 통해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당신의 소중한 마음이 잘 지켜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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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공간의자유
· 17일 전
그럴때 그냥 하지말라하고 그런말 들으니 좀 기분안좋다고 선긋는 말하는게 나아요. 너무 진지하게하면 무안해질거같다? 그럼 친구에게도 똑같이 장난치듯 되갚아주며 깨닫게하거나 그냥 그 장난들었을때 아무말하지말고 침묵하고 상종하지않는다, 기분나쁜데 말안한다 티를 내세요. 웃거나 어설프게 넘어가는게 아니라 이건 딱 선그어줘야하고 그런표현을 했는데 멀어지고 사과도 제대로 안하고 만만히 보면 그냥 시절인연이고 오래못갈친구라고 생각하시는게 낫고요. 모두 친하게 지내고 싶다해서 모든걸 참으면 스트레스받고 속앓이해요. 정작 내가 그친구들이 불편해질거고요. 그러니 선 긋기가 필요할땐 딱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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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수를풀어라
· 17일 전
저의 방식이긴 한데.. 저는 그런 말 들으면 "ㅇㅇ 닮긴함. 내가 원래 대벌레급으로 힘이 없긴함. 감튀 한개 들면서 넘어질때도 있음." 이렇게 받아칩니다. 억지로 동물 끼워맞추기하는 의도가 빤히 보이더라도 이런식으로 받아치면 뻔뻔한지 다들 더이상 반응 안 하더라고요. 다만 이런 방식 자체가 스트레스인 분들도 계실 것 같네요. 그러시다면 그냥 정중하고 부드럽게 자제해줬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해보세요. 친구분은 안 놀리면 재미없고 그만인데, 조금 재밌자고 하는 놀림이 님한테는 스트레스잖아요. 정중하게 이야기했는데도 친구분이 못 받아들이면 그건 친구분 문제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