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생이라고 쉽지는 않네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중학교|압박]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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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생이라고 쉽지는 않네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내이름은힘들어요
·21일 전
안녕하세요. 저는 울산에 사는 중학교 2학년 남자입니다. 저는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어쩌다 보면 내가 하고싶은 것들이 내 마음대로 되지않고 친구, 부모님 세상모두가 나의 편이 아닌 적인것 같습니다. 친구들이라고 생각하는 애들도 장난치는것 같지만 그 말의 뜻을 다시 생각해보면 그건 장난이 아니라 조롱과 비난인것만 같고 부모님들도 저를 싫어하지 않고 사랑한다는데 매번 저는 욕을 섞어가며 비난하고 그것밖에 못하냐며 압박을 하고 거의 하루에 한번꼴로 구타를 하는탓에 요즘 몸에 멍이 한두개정도 생겼어요. 좀전에도 전 10월 2일에 시험이 끝나고 현재 10월 3일인데 어딜가야한다고 뭐라 하길래 저는 너무 힘들어서 쉬면 안되냐 했는데 갑자기 화를 내면서 "내가 너때문에 고혈압이다" "그냥 좀 고분고분 닥치고 따라오면 뭐가 덧나냐" 등 여러가지 말로 저를 뭐라하는데 지금도 너무 무섭고 울것같아요. 이거 쓰다보니 좀더 슬퍼지는데 만약에 다들 보신다면 한마디씩만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저의 이야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다들 몸 건강히 좋은 날 보내세요🥲
친구중학교울산고민부모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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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안녕해세요
· 20일 전
저는 10년생인데요 저두 그나이때 완전 그랫어요 힘들겟지만.... 꼭 화이팅하기를.. 충분히 잘하구잇을거에요 남들이 뭐라해도 자신을 포기하지마세요! 가까이서는 모르겟지만 멀리보면 아마 작성자님편두 많을거에요 여기잇는 사람들도 다 작성자님편이에요 이름을 불러주고싶은데 닉이 힘들어요네요ㅠ 힘들어요가 행복해요로바뀔수잇기를! 나쁜말은 담아두지말고! 상처에는 꼭 밴드붙이세요 나중에 보면 마음두아파요ㅠ 날이 추운데 따듯하게입구 맛잇는덧도 많이먹고!좋은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