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 성추문 *** *** 폭행 수십년간 특정 불특정 다수로부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왕따|자살]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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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성추문 *** *** 폭행 수십년간 특정 불특정 다수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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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전
유아기부터 모르는 아저씨한테 수년간 동네 *** ***…부모 이야기 안들어줌 동생때문에 안되겠어..또래 여자애한테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폭행..그 사이사이 집단 따돌림 은따 왕따 이성 동성 괴롭히고 무시하고 별명지어 놀리고 만만하니 또 와서 또 괴롭히고 폭행 동성담임 교사 괴롭힘 시기질투 ㄷ 동급생 외모 비하 가스라이팅 ㅣ(넌 못생겼다)중고대 성인이후로도…. 지금까지 함구하고 처음 뱉어본다..제 정신으로 다 들 어떻게 사나요..절친의 명목으로 못생겼다는 가스라이팅 사이비 강요 강압 어릴적부터 모르는 사람의 ㄴ수도없는 납치…후 *** 의사의 *** 심리상담사의 *** 동성 의사가 주사바늘로 살 쑤시고 찌르는 치료..당함…살아온 세월이 길어 정리도 안된다..잊을만 하면 큰 일이 터져 또 떠오르고… 매학기마다 이번엔 어떻게 살지.. 집에와도 폭행 폭언 말하면 맞음… 무슨 말을해도 맞음..나도 정상적인 학업하고 싶다고 말하고 싶어도 뒤늦게와서야..필요해지니.. 부모눈칫밥만 먹고 살아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아서 선택한 것이 여기저기 우왕좌왕하다가 결국 다 포기…단한번도 이탈하지 못하고 공부하는 것이 유일한 행복.. 그러나 지난번에도 지지난번에도 ….나는 목숨을 걸고 왔는데 온갖 성푸행 참으며 최저시급 받고 억척같이 모아서 왔는데…이용하려고하는 자들..얻은 대인공포증.. 사람 목숨가지고 놀면 재밌나봄? 삶의 방향성도 미쳐서 자살하고 살았는데 반불구됨 정신장애 너무 참으며 살지말걸…어찌 친구한테도 ***란 소리도 싫다 하지말란 말도 못하고 살지 이거 완전 병** 싫어 미칠 것 같아도 참음 같은 학교 따로오는 것도 소름 괴롭히려고… 다 퍼주고 남은 것 안 멀쩡한 사지 더 끔찍한 건 기억장애랑 언어장애랑 끔찍한 것만 반복되는 사고와 인지..인생이 전체가 트라우마면 어떻게함??? 참다 안되서 자살함 근데 장애만 얻음.. 양보하는 삶 참는 삶..끝은 자해 자살시도 수십차례 단독자살행위 , 동성은 시샘해서 너무 싫고 이성은 성적으로만 보아서 너무 싫다..아무리 좋게 생각하려고해도…이게 맞나..내가 잘못했구나 라고 항상 결론을 돌렸는데… 이젠 모르겠다.. 글 적는 것도 그 순간 화는 쓰는 순간 가라앉지 쓰고나면 후회됨.. 타인을 미워하는 내모습과 부정적인 것을 또 상기하고 있구나…. 1*9, 136*기타등등 위기전화 해도 전화 끊어버림 모르는 남자들이 특정 가*처다보고 게스트레 정신 나간것처럼 웃고 여자들은 비웃고 ㄴ살면서 그런 시선 처음 받아봄.. 내 인생 끝났네…요 말이 안나옴 실어증인지 받침있는 단어가 안돼고 엄청 느리게 말은 나옴…고막도 이상하고 살아야할 이유가 뭐임? 왜 태어남? 와 원래 이렇게 사나? 나만 힘들어? 리셋되니 좋다 뭐가 잃은 기분인데 다시는 안할래..참 끔찍한 인생이…었다? 이다?
정체성대인공포스토킹공황발작기억장애죄책수십차례삶뇌통증대인기피자살사고어지러움두려움자살시도무기력인생청각문제언어장애자살성폭행수치심트라우마참을방황끔찍넘어섬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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