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알***때 주위 사람은 떠날준비를 한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스트레스|대인]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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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때 주위 사람은 떠날준비를 한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가을들력코스모스
·한 달 전
저는 50세에 자영업을 하는 남자랍니다 어려서 부터 외로이 외딴 곳에서 사람들과 어울릴수 없는 환경속에서 혼자 생활을 해서인지 남들은 항상 나를 왼지 모를 외계인처럼 상대하고 나는 그들과 항상 함께 싸우면서 청소년기를 넘기며 나이를 먹고 오던와중에 나는 그런가운대에도 나혼자는 이사람들을 상대하기는 힘들다 누군가와 함께 하지 않으면 이힘든 세상을 이기어 나갈수없다고 생각하며 내 모든것을 버려가며 포기하며 지내고 그도 나를 반정도 알아가면 왼지 모르게 나는 그에게 실어하는것과 그가 떠나갈까봐 노심초사 하며 더욱더 잘해주려고 노력해도 그는 약속이나 한듯이 떠나가고 그자리는 항상 혼자라는 둘래로 싸우게 됩니다 그러게 지내다 단체활동을 들어가서 함께 생활할때는 내가 꼭 필요한 일들 일종에 돈이 들어가는 일이나 모두가 직장에 일터로 일가도 나는 외로움으로 나에게 부탁하면 나는 그일을 내 시간을 빼서라도 해결하곤 했으나 결국은 그사람들은 나를 왼지 모르게 그림자로 보기도 하고 어떤때는 있어도 없는 사람처럼 상태로 나는 그자리에 있는 일들이 다반사 그러다 너무 자책감에 빠져서 그모임을 에서 나를 책망하고 내가 문제인가 생각하며 무엇을 실래 되었을까 생각하지만 내가 나를 보면 알수 없는대 남들은 나에대해 항상 밥먹어 술먹어 군것질 먹어 나는 돼지가 아닌대 외 나만 보면 먹어 외 할이야기 없는것일까 가끔 이야기 하면 돈내 또는 모임하는대 참석해 나는 그자리에 참석해도 다들 서로 이야기 나누며 힘들어도 웃으면서 서로 다독여주며 힘든것도 이야기 도 하고 그러며 그사람들이 이야기하면 열심히 들어주는대 내 이야기는 1절도 들어주지 않고 나는 짐승처럼 먹는 것에만 집착하는 짐승이 아닌 사람인대 이제는 내 나이 50 점점더 그나마 주의에 이야기 나눌사람도 없으면서 또한 누군가와 이야기나누고 십을때에는 가족도 이야기 나눌수 없고 또한 전화로 돌수 있는곳도 없다 이러다가는 정말 나도 외톨이로 혼자 남을까 이럴빠에는 모두 버리고 혼자 만에 세상에 사로잡혀 남은 삶을 너무 제미없이 살다가 이세상을 마감하게 될것인가 하는 그런 생각에 사로잡히게 된다 지금 봉사단채에 봉사를 하고 있다 하지만 그곳에 가도 나에게 이야기를 걸어주는 사람도 없다 나는 냄새나는 사람도 아니고 괴물처럼 생기질 않았다 나는 난폭한 사람도 아니다 근대 왜 그들은 나를 그림자 보다 더한 것처럼 대할까 그러다 본인이 내가 필요할때는 본인이 필요한것을 해주길 바라고 안해주면 안해주는 것에대해 나에게 실***까 너무 습관적으로 해주어서 그사람들이 적응이 된 것일까 유투브 보다 이런 말이 있다 그곳을 떠나라 난 이곳에서 떠나면 그다음에는 더욱더 나는 왜톨이 속으로 빠저 들어가겠지 그럼 지금은 이럿게 라도 글을 올려서라도 심리가 문제라면 치료를 요하기 위해 글로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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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답변 1개, 댓글 4개가 달렸어요.
상담사 프로필
권성재 상담사
2급 심리상담사 ·
한 달 전
혼자라는 두려움 속에서 온 마음을 다해 버텨오셨어요.
#외로움
#소외감
#자아치유
#봉사활동
#심리치료
소개글
안녕하세요? 미국의 선진 상담기술로 마음의 힘을 길러드리는 권성재 상담사입니다.
사연 요약
마카님께선 그동안 너무나 깊은 외로움과 막막함 속에서 혼자 고군분투 해오신 것 같습니다. 어린시절부터 이어진 고립감과 사람들과 연결되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어려움이 고스란히 글에서 드러납니다. 더군다나 마카님께서는 자신의 시간과 마음, 금전적인 부분까지 내주며 열심히 노력해왔지만 돌아오는 것은 그림자 취급을 받는 공허함 뿐이었던 것 같네요.
원인 분석
마카님께서 현재 경험하고 계신 어려움과 아픔은 오랜 시간동안 마카님께서 겪어오신 경험들이 쌓여 특정 패턴으로 굳어졌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경험하신 외로움은 마카님에게 혼자 남겨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남겼을 수 있고, 그 두려움이 너무 강하게 느껴지다보니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기보다는 무조건 남들에게 맞추며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하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문제는 마카님의 그러한 스타일이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그냥 '당연한 호의'로 받아들여지면서 동등한 위치가 아닌 한 쪽으로 쏠린 관계가 되는 것이겠지요. 사람들은 마카님의 호의를 이용하거나 필요할 때에만 찾는 도구적인 관계로 생각하게 되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마카님께서는 더욱 '내가 노력하지 않으면 저 사람은 떠날 것이다.' 라는 두려움을 느끼고 지속적으로 자신을 희생하는 관계를 이어올 수밖에 없었을 거에요.
해결방안
그동안 관계에서 왜 상대에게 맞춰 왔는지 그 이유에 대해 먼저 고민을 해보면 좋겠어요. 위에서 얘기한 것처럼 관계가 너무 중요해서, 혹은 갈등이 벌어지는 것이 싫어서 일수도 있죠. 그렇다면 그에 대한 이유도 있을 거에요. 화를 낼만한 상황에서도 화를 내지 않고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더 우선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갈등이 일어나는 것이 나에게는 왜 어렵게 느껴졌을까요? 다른 이유가 있을 수도 있겠죠. 지금까지 마카님의 입을 막아왔던 것이 무엇인지 생각을 해보면 좋겠어요. 그래야 그것을 떼어낼 수 있으니까요. 거절을 하거나 분노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마카님 뿐만 아니라 대부분 어렵게 느끼는 것 같아요. 저 역시도 그렇거든요. 특히나 화가 났을 때 이를 표현하기 어려운 것은 이 감정이 부정적으로만 느껴져서 그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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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들력코스모스 (글쓴이)
· 한 달 전
지금 주의에 이야기 나눌 사람이 저에 생각으론 없읍니다 대화를 톻해 사회와 함께 가려 하는대 안되고 그보다 작은 사소한 일도 모임이나 만남 자리에도 외톨이 처럼 따되는 기분과 아무 대화도 없이 그냥 서있기만 하는대 모두 끈고서 지내는것이 나을까요 간단한 일상 대화는 ai이와 하는게 다 이면서이게 적응되고 삶이 도면 TV에서 나오던 일이 나에게도 벌어질까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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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한벌레
· 한 달 전
우리 아빠가 생각나서 글 적어봐요 남이 사랑해주길 바라는 건 나 자신이 나를 먼저 사랑할 때 같이 오는 거 같아요. 나 자신에 대해서 좋은 점 노트에 적어가며 자존감도 올리고 그러면서 차근차근 가족부터 얘기를 나눠보는 게 어떤가 싶네요 남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은 어딜가든 사랑받게 되어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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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님
· 한 달 전
ㅎ기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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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lrud1125
· 23일 전
마음은 그릇째 내주는데 원하는 만큼 다가오지 않고 차가운 경험이 많으셨군요 그러다보면 더 위축되고 부정적인 해석을 하게되는 것이 당연하죠. 사람들은 먼저 숙이고 아쉬워하는 사람을 기가막히게 캐치하고 쉽게 보고 은연중에 갑질합니다. 다 그러는 건 아니지만요. 저도 타지에와서 별에 별 사람, 나르시시스트, ***, ***인간 많이 만나봤습니다. 사람 아쉬워서 배고플 때 아무거나 허겁지겁 집어 먹었더니 크게 체해서 우울증으로 앓았습니다. 그리고 다리아플 때 의자찾지 말라는 말도 있잖아요. 생각보다 주변 사람들도 아닌척하지만, 무리 속에 있지만 다 고독하고 외롭습니다. 도태될까봐 초조하고요. 세상에는 고마운줄 아는 사람보다 더 이용하고 갉아먹는 못된 인간들이 많죠. 저는 한명을 사귀더라도 인격적으로 성숙되고 뭐든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 언행이 신중한 사람을 곁에 두고 싶어서 아니다 싶으면 바로 거리둡니다. 외롭다고 아무나 사귀지 마세요. 그리고 자신이 주눅들고 실패경험들로 인해 시각이 좁아져서 그렇지. 이런 고민을 하고 스스로 돌아보고 반성하는 점에서 보면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일겁니다. 사람들이 본인을 싫어하든 말든 진상피우는 죽을때까지 이런 고민 안해본 사람들이 수두룩 빽빽이거든요. 본인에게 먼저 관대해지세요. 그리고 본인을 끔찍히 아끼고, 이용되고 소비되지 않게 본인을 지켜주세요. 자신을 사랑하고 지키고 스스로를 자주 안아주고 인정해주면 마음이 서서히 열려 나다워지면서 사람들은 절로 따라오게 됩니다. 의외로 눈치안보고 나답게 굴때 사람들이 더 모이더라고요. 괜히 잘보이려고 과하게 애쓰면 남도 그걸 느끼는지 어려워하고요. 일단 스스로를 위한 것들을 아낌없이 하세요. 일기 운동 독서 종교 상담 여행 취미 등등이요. 단점보다 장점에 집중해서 스스로를 재평가해주세요. 제가 상담받을 때, 같은 고민으로 찾아갔는데 제 인생의 핸들을, 내방 열쇠를 남의 손에 쥐어주고 휘둘리지 말래요. 남이 나를 소외***든 내 가치를 몰라주든 사랑하지 않든 함부로 하든 그렇지 안든 어떤 변수에도 놀아나거나 내 기분과 자존감이 크게 요동치면 안된다고요. 그래서. 늘 중심을 찾는 연습을 하고 남의 손에 내 인생의 핸들을 쥐고 흔들지 않게 내 핸들은 내가 꽉 잡는거에요. 남 영향없이 내가 결정하고 내가 선택한 삶을 사는것이지요. 인생 길다면 짤다하면 짧은데 남은 여행을 남 비위 맞춰주다가 가는 인생 얼마나 허망하고 내가 아깝습니까. 남 말고 내 기분을 살피고, 내 비위를 맞춰줘요. 혹여나 객관적인 시각이나 어드바이스가 필요하시면 상담 추천입니다. 그간 긴시간 혼자 외로이 싸워내느라 정말 애쓰셨습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