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고립되고 외롭고 힘들고 고향으로 돌아가고싶어서 그런데 가슴이 뭉클하고 눈물나서 그런데 만나서 안아주실분 그냥 안은채로 해가 걸쳐진 수평선을 바라보고싶어 옵 챗 방 이 름 mullong입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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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고립되고 외롭고 힘들고 고향으로 돌아가고싶어서 그런데 가슴이 뭉클하고 눈물나서 그런데 만나서 안아주실분 그냥 안은채로 해가 걸쳐진 수평선을 바라보고싶어 옵 챗 방 이 름 mullong입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asgh982q3
·2달 전
많이 고립되고 외롭고 힘들고 고향으로 돌아가고싶어서 그런데 가슴이 뭉클하고 눈물나서 그런데 만나서 안아주실분 그냥 안은채로 해가 걸쳐진 수평선을 바라보고싶어 옵 챗 방 이 름 mullon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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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120
· 2달 전
사람 사이에서 진심을 알기 어려운 상황이 반복되면 많이 지치고 혼란스러울 것 같아요. 모든 관계를 붙잡으려 하기보다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고 서로 존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더 써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스스로에게도 따뜻한 말을 한마디 건네주셨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