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죽고싶네 ***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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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죽고싶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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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자려고 누웠는데 거실에 엄마가 기침 *** 하고 가래 소리 내는데 신경 거슬려서 잘 수가 없냐ㅠ 거의 1분에 한 번 꼴로 이러니까 진짜 이 시간에 나 혼자 안방에서 별 이상한 난리 부르스 하는 중;; 배게에 얼굴 박고 이상하게 소리지르고 머리 쥐뜯고 머리통이랑 뺨 때리고 여기저기 긁고.. 아니 겁나 피곤해서 자고싶은데 잘 수가 없으니까 계속 더 짜증나서 오히려 계속 잠 깨면서 결국 눈물 나오고ㅠㅜ 과민반응인건 아는데 근데 그래도 너무 듣기 싫은 걸 어떡해... 진짜 이럴때마다 내 귀를 잡아 뜯거나 소리의 원흉인 사람 성대를 파열시켜 버리지 않고서는 안되겠다 하는 말도 안되는 생각까지 자꾸 들어서 진짜 스트레스ㅜ 아니 근데 이거 가지고 신경질내면서 조용히 하라거나 물 좀 마시라고 하기도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 같고! 모르겠다 이거 어떡해야해ㅠㅜㅜ 자고싶어ㅠ
귀시끄러뜯고싶네겁나피곤ㅠ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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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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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니입니당
· 2달 전
작성자님, 엄마가 건강상의문제가 혹시 있나요? 우선 감각 때문에 괴로우신 것은 이어플러그로 좀더 낫게는 해볼 수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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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ptalzo
· 2달 전
지금은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나중에 불치병이거나 시한부였다면 후회하실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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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ptalzo
· 2달 전
저희 어머니도 그랬었는데 증상이 반복되다가 1년 후 돌아가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