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 고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중독|조울증]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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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 고민
커피콩_레벨_아이콘냐옹이가간다
·2달 전
저는 조울증을 앓고 있는 24살 여성입니다. 약물치료는 받고 있고, 주치의께서도 자해사실을 알고 계십니다. 자해는 16살때부터였나.. 기억은 안 나지만 정말 오래 전부터 해왔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이 사실을 작년부터 눈치채셨고, 여태껏 잘 참았다 하시며 안아주시다가도 이제 그만해라, 하지 말아라, 흉터가 보기 싫다고 하시니 안 보이는 곳에 몰래 하기 시작했습니다. 글을 쓰는 지금도 자해를 참을 수 없습니다. 따끔한 감각과 송골송골 맺히는 핏방울이 좋습니다. 자해를 하는 이유는 원래 우울해서였는데, 요새는 점점 중독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다행인 점은 얕게 자해를 하다보니 꼬매거나 응급실에 가진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자해를 그만하고 싶진 않지만 전문가의 시선에서 제 상황이 어떻게 비춰질지 궁금합니다.
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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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너스
· 2달 전
전문가의 도움이 너무 필요한 상황인것 같습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
etptalzo
· 2달 전
저랑 비슷한 상황이시네요 한번 긋다보면 멈출 수 없어요 이건 그냥 우울증 치료되고 다른 쾌감을 찾기 전 까지 못 고칩니다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