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과 괴롭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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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과 괴롭힘
커피콩_레벨_아이콘인생초기화
·2달 전
부모님은 언니를 더 좋아하세요. 어렸을때 들은 말인데 "내가 좋은걸 너한테 주지 동생한테 주겠어?" 라는 말도 듣고 학교에서는 대놓고 애들이 싫어해요. 저 자신을 가끔 때리거나 커터칼로 위험한 행윌 한전도 있어요. 이제 어쩌면 좋을까요. 아직 12살이고 그런데 다른사람이 보기엔 관심병자같아보이고 12살이 뭔 그런척하냐고 중2병이냐 생각해도 전 지금 진심인데 조언해주실분구해요
상처갈등조언부모님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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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쏘쏘쏘희
· 2달 전
내 깊은 상처를 그저 '어린애의 투정'이나 '관심 받고 싶어 하는 행동'으로 비웃을까 봐 미리 겁부터 먹어야 했을 심정이 참 아려요. 자신을 해칠 만큼 절박했던 그 순간의 고통은 과장이 아니고, 마카님께서 느낀 아픔은 그 자체로 지극히 진심이고 현실이에요. 타인의 시선에 내 아픔을 부정 당할까 두려워하지 마시고, 1388 전문 상담 선생님처럼 내 편이 되어줄 어른에게 손을 내밀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