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깎아내림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3달 전
주변에 친하다면 친하다고 할 수 있고 안 친하다면 안 친하다고 할 수 있는 친구가 한 명 있는데요. 친구가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요즘 만날 때마다 저를 깎아내리는 말들을 서슴지 않게 하는데요. 예를 들어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가 잘 돼 가면 그 친구가 갑자기 잘한다 칭찬을 한 뒤 “아, @@이는 칭찬하면 잘못하는데 어떡해.”라고 말을 하고 또 다른 상황으로는 건강을 주제로 수업을 하고 있으면 제가 건강이 좀 안 좋다고 표시를 해 낮고 그걸 다른 친구가 보고 그 친구에게 말을 했나 봐요. 그 친구가 그걸 듣고 안 친한 친구들이 다 있는 곳에서 큰소리로 ”@@이는 건강이 많이 안 좋네. “라고 말하는 씩으로 제 기준으로 저를 좀 깎아내리는 말들을 하는데요. 저는 보통 그런 말들을 듣고 딱히 할 말등이 생각이 안 나서 그냥 애써 웃는데요. 그러면 그 친구는 더 그런 말들을 더 많이 하는 등 왠지 모르게 악순환이 계속 돼 가는데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주변에서는 그런 걸 장난으로 하는 거다라는 사람들이 몇몇 있는데 저 말고 다른 친구들에게는 그런 말들을 전혀 하지도 않아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죠?
친구깎아내리다스트레스관계건강대인관계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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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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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hhhhjjj
· 3달 전
친구분께 솔직하게 털어놓으시고 (깎아내리지 말라고 거부의뜻을 확실히 밝히세요) (털어놓고 나서도)앞으로 계속 그러면 같으면 안 만나는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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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울림
· 3달 전
당하는 상대방이 장난으로 느껴지지 않으면 그건 장난이 아니에요 제가 볼 땐 꼽으로 밖에 안 보이네요 만약 점점 심해진다 싶으면 한마디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럼에도 한다면 친구를 그만해야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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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sakki
· 3달 전
웃으니까 친구가 자꾸 괴롭히지 적당히 하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