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제발도와주세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폭력]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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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제발도와주세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popopopopop182
·한 달 전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대전에사는 초등학교 6학년학생인데요 요즘에 너무 힘들어요 ㅠ 병원에서 상담도 받고있는데 아빠도 좀 때리고 전학교에서도 친구들이랑 사이가 안좋아서 대전으로 전학을왔눈대 근데 이번학교에서도 친구들이 제가 너무 조용하다고 ***같다고 욕먹거나 싸운 6명무리가 있는데 개내도 제ㅜ욕하고 저보고 집폭력을 당한다고 말하고 노는 친구도 지금거의 없고 저희 전학온학교가 2반밨에 없고 한반에 저말고전교에 16명쯤이라서 놀아이도 없어요 16명에서 6명빼면 10명이고 2명은 제욕을하고 8명중 1명은 조금 노는데 개랑 놀면 다른친구 2명이계속 뺏어가고 6명남으면 개내도 무리지어있는것처럼 놀아이거 없어요 그리고 전학교에서도 지금학교애들이랑 친한애가 있어서 욕먹고있어요 어떻하년 좋을까요 궁금한거 물으시면 답변해드릴께요 감사합니다
상담친구대전초등학교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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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코끼리
· 한 달 전
초등학교 친구는 정말 인생에서 아무것도 아닙니다. 지금 물론 너무너무 힘든것도 이해합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현실과 동떨어진 입바른말이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도 초등학생때 친구가 없어서 수업시간에 화장실에서 몰래 울다가 오기도 하고, 제 귀에다 욕을하고 웃으면서 지나가는 친구들도 있었고, 반 수업시간에 고의적으로 제 머리에다가 여러차례 공을 맞추는 친구도 있었지만, 묵묵히 자신의 할것을 하니 그 친구들보다 훨씬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었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남의 말에 흔들리지 않는 것입니다. 많이 많이 힘들것을 압니다. 그러나 걱정하지 마세요. 저런 행동을 하고 잘되는 사람을 못봤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좋은 날이 올 것을 장담할 수 있습니다. 힘든 일이 있으면 저에게 털어놓으세요. 제가 경험자로서 누구보다 확실하게 조언해드릴수 있을거 같습니다. 어쨌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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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ky14
· 한 달 전
선생님한테 말씀드려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