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사이에서의 예민함을 없애는 법 좀 알려주세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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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사이에서의 예민함을 없애는 법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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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전
예전엔 안그랬는데 초6때 여러번 친구에게 제 비밀이나 까지도 않았던 뒷담이 퍼뜨려지고 제 주변에는 아무도 남지 않았어요. 그래서 중2가 된 지금까지도 친구들을 사귀어도 예민해지고 제 말을 못듣고 답을 안해줘도 '쟤가 나 싫어하나?' 이런 생각부터 들다가 돌고돌아 전부 제탓으로 돌렸어요. 중1때도 제 잘못으로 선생님께 크게 혼나고 나서 더 심해졌어요. 선생님들도 제편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이 심해 졌어요. 이 예민함과 제탓이 심해져서 혼자 밤에 울던 날도 점점 자기 혐오도 생기는 것 같고 자해도 하기 시작했어요. 칼은 부모님께 걸리면 안되서 그냥 좀 뾰족한 물건으로 하고있어요. 이걸 털어놓을 친구도 없어요. 분명 초4때 까지만 해도 좋은 추억이 많고, 이런 생각이 나지 않았는데 초6때 부터 지금까지는 좋은 추억이 딱히 없어요. 이젠 중3때도 이런 안좋은 추억과 기억보다는 좋은 추억과 사람들을 곁에 두고싶어요. 혼자 상처받고, 맘 정리 하는 것도 지친 것 같아요. 그렇다고 친구에게 "너 나 싫어해?" 라고 물어 보기도 그래서..이 예민함과 제 탓이 이젠 저도 지쳐요. 이런 예민함을 받아준 친구들에게도 미안해져요. 어떻게 해야 예민함과 제 탓을 안 할 수 있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해예민함친구자기혐오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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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로윗
·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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