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그대로입니다. 자연스러운 만남은 어떻개ㅜ하는거죠? 단절된 사람과 이어지려면 그냥 머리속에만 맴돌면 ***거죠..네 망상인 것 같네요 병원갈게요.. 상담조언 아니더라도 따스한 댓글 겸허하게 받아드리겠습니다.
1년 조금 안 되게 만난 남자친구와 이별한 지 4개월 반 정도가 지났고, 여전히 극복이 안 되고 너무 힘들어요. 저는 오래 볼 거라 생각했고, 함께하는 많은 미래를 꿈꿨던 사람이었는데 저는 원하지 않는 이별을 했어요. 그리고 어제 그 사람에게 새로운 사람이 생긴 것 같다는 걸 확인했고, 제가 그걸 알아챔과 거의 동시에 SNS에서 전부 언팔당했고요 저는 외국에 나온 지 한 달쯤 되었고, 교환학생으로 내년 1월까지는 외국에 혼자 있을 예정인데, 조금 나을까 싶었더니 다시 너무 힘들어서 몇 달을 혼자 어떻게 견딜지 너무 막막하네요.. 한국에 있는 친구들과 연락하는 것도 시차 때문에 한계가 있고.. 그 사람은 이미 저를 다 정리한 상황에서 그만 아프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너무 막막해서.. 답답한 마음에 올립니다 분명 누구나 이별을 다 극복하며 살아가는 걸 텐데, 다들 어떻게 하는 건지..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고등학생이고요 지금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지금까지 사귀면서 저는 설렘을 느껴*** 못 했어요 제가 진짜 좋아서 사귀는지 의문도 들구요 아니면 정말 외로워서 사귀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지금 남친뿐만 아니라 전 남친과 사귈때도 딱히 설레진 않았거든요 제가 갑자기 감정을 느끼는 그런거에 문제가 생긴걸까요? 잘 모르겠어요 아니면 제가 생각하는 연애 기준에 부합하지 않아서 그런걸까요? 남들 연애할 떄 설레하는 모습보면 정말 부러운데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근데 또 뭐가 앞뒤가 안 맞는 말이긴 하지만 얘가 싫은건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진짜 얘한테 설렘을 느끼지 못 하니까 얘도 지금 설렘을 못 느끼나?? 날 이제 안 좋아하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근데 장기연애는 아니에요 이제야 막 만난지 한달이거든요 근데 썸을 꽤 오래 탔어요 음.. 저와 비슷한 분이 있나요? 조언이나 왜이런지 아시는 분 있나요? 제가 문장을 잘 못써서요 내용이 잘 이해가 안될수도 있는데 음.. 네ㅎㅎ.. 죄송해요
제가요 좋아한지 대략 170일? 정도됬는데.. 걔랑은 타이밍이 잘 안맞았어요. 제가 남친있으면 걔는 여친없고, 제가 남친없으면 걔가 여친있고,, 그래서 계속 짝사랑만 해왔는데 어느날 마음이 너무 커져 걔를 엄청많이 좋아하게된거예요. 근데 여친있는얘라 뭘 할수도없고 그렇다고 그냥 옆에서 친구로써 바라보는것도 뭔가 비참하면서 힘들고 만약 걔가 여친이랑 헤어졌는데 저를 좋아하지않으면 저는 좋아했던 시간이 날라가는거니깐 그거에도 슬프고.. 지금은 그냥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저는 지금 남친없고 걔는 여친있어요. 단톡이 있는데 거기서 전화하면서 게임 자주하긴해요 (둘이서 할때도 있고, 다른 얘들 껴서 할때도 있고) 간혹 얘가 하는 말이 너무 설렐때가 있어서 더욱 못참겠어요.. 쩝😿
헤어진지 1년차구요 얼마전에 제가 술먹구 연락해서 어제 통화 좀 하구 카톡 11시쯤 안읽***하던데 그러고 12시에 프로필뮤직 바꿔두던데 평소에는 프로필 뮤직 없었구 Love again-후디 이걸로 해뒀던데 크게 의미부여하지말까요? 연락이 안대는거 자체가 일단은 소통 생각이 없다는거로 생각하고는 있어요 그리구 ISTJ분들은 대게 한번 끝나면 끝이고 다시 연락한것도 술김에 한거니 그렇게 좋게 보일것 같지도 않구요
다연애하고잘사는데 나만 혼자같아요 저 소개팅해줄친구도없고 날사랑해주는남자도없어요. 전내향적이라 친구없어요. 그리고. 먼저고백못해요
어렸을 때부터 여자친구들과만 놀았었는데 클 수록 남성을 대하는 게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어렵게 느껴지는 것뿐만 아니라 불쾌하고 혐오스럽게 느껴져요. 제가 먼저 타인에게 기대를 걸고 조금이라도 그렇지 않은 행동을 하면 이 사람도 똑같네 라고 생각하면서 혼자 실망하고 불쾌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이성이 저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는게 느껴지거나 단 둘이 꽁냥대는 상황이 발생하려고 하면 너무 부담스러워서 도망가고싶어져요. 그 상황을 벗어나고 싶어서 저도 모르게 더 남자처럼 행동하게 돼요. 직접적으로 이성이랑 트러블이 생겼던 적도 없어서 왜 그러는 건지도 잘 모르겠어요. 저도 이러고싶지 않은데 자꾸만 이렇게 생각하게 되네요.. 왜 그러는 걸까요..ㅠ?? 고칠 수 있을까요?ㅠㅠ
연애를 하고있는데 저는 그사람이 너무좋고 일순위로 생각하고 같이있고싶고 그런데 그사람은 아닌거같아요 뭘먼저 하자고 해준적도없구 그사람은 인생두 재밌고 다 잘하고 그래서 저는 필요없는거같아요 저한테하는말이나 행동도 연인을 대하는게 아닌거같고.. 이런저런 서운한일이 있어서 말하고싶은데 제가 자존심도 낮고 그사람이랑 반대로 뭘 잘하거나 나은점도 없고 그래서 말하는게 너무 힘들어요 어떡하죠 맨날 마음속으로는 오늘은 꼭 얘기해봐야지 싶다가도 만나면 떨려서 못말하고 그리고 차이면 일상생활을 할자신이없어요 저는 없으면안될꺼같아요….ㅠㅠ 결국 말을 꺼내야하는게 맞긴하겠죠..?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할까요 용기를….주세요
왜 난 아직 이사람을 사랑하는데 이사람은 날 사랑하지 않는걸까 왜 이제는 공부핑계로 한달간 연락이 뜸할거고 만나지도 못한다고 하는걸까 난 왜 매일매일을 그사람의 연락을 기다릴까 차라리 헤어지자고해 차라리 자람을 펴 왜이렇게 희망고문해 나 어떻게 살라고 그렇게 날 방치할거면서 왜 날 옆에두는거야 난 못하겠어 헤어지자고 걍 니가해 이게 사귀는걸까 너무 외로워 그래 친구가없어서 내주변에 뭣도 없고 내인생도 없어서 우울증으로 약도 먹어서 그런것때문에 외로운걸까 괴롭고 우울한걸까 싶어도 니가날 사랑하지않는건 맞는것같아 난 왜 이렇게 된걸까 왜 약을몇년을 먹어도 상담을 받아봐도 새로운 친구를 만나봐도 그때뿐일까 이렇게 외롭고 괴롭고 매일밤을 울어야하는게 너무 괴로워 차라리 사고가나서 죽으면 좋을까 그래도 죽음이라는 선택이있어서 다행인것같다는 생각이든다
2달전에 헤어진 사람이 갑자기 최근에 자기 인스타그램 부계정에 미련릴스 같은걸 리포스트 했더라고요 제가 잘못해서 헤어진것도 아니였고 헤어지고 잡아도 봤는데 안잡혀서 더이상 연락은 안하고 있었어요 그래도 인스타그램 활동중인지 볼게 그게 유일해서 그것만 보다가 최근에 갑자기 리포스트 한게 올라왔어요 근데 또 스토리 그런건 꾸준히 올리고 잘 사는거 같은데 심리를 잘 모르겠네요 그런거 이런거 올라오고 보일 때마다 조금씩 흔들리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이제 계정 같은걸 정리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