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갓다왓더니 잇몸염증이라고너무 잘나을거라고만하고 약은주지도않아요 붓기라도 가라앉혀야지 얼굴까지부엇는데 진짜 왜이렇게 치과들이 이렇지요 ?? 밥도못***을정도로 잇몸이 염증ㅅ겨서 힘든데 하필 안쪽아래부분이라 대충설명한거빼고는 사진만 후딱찍고 육천원 비싸게받네요 솜으로약만 발리듯이 솜에다가소독만 하는건뭔가여 따가워야하는데 따갑지도않고 그냥 소독만해주고 깨끗한물로헹구래요 ㅠㅠㅠㅠㅠㅠ 아파디지겟어서갓는데 말이죠
작년 12월 신경차단술인줄도 모르고 근육주사라하고 시술을받았는데 부작용으로 오한 두통 어지러움 등을 겪었었다 그러고는 다시는 이 차단시술을 받지 않겠다 마음 먹었다 부작용이 있을 당시 병원에서는 자기네는 아무 문제없다 라는 말을 듣고 역시 아픈 나만 고생이다 생각했다 그리고 치료 후 6개월 후 완치가 되었는데 몇일전 손목이 너무 아파서 재활의학과에 갔었다 신경차단은 하지 않겠거니 했는데 가자마자 무슨 동작을 ***며 내가 물어볼 새도 없이 막무가네로 손목이 덜아픈곳도 있는데 아주 꽉 눌러가며 여기아프죠 저기아프죠 하며 그래서 그렇다며 이것저것 동작시켜보고 치료를 받게 가운을 갈아 입고 나오라하더니 침대에 눕히자마자 주사를 놓겠단다 무슨 주사냐 신경차단 아니냐 나 트라우마 있다 그랬더니 무슨 신경차단이 대단한건줄 아는데 아니다 국소 마취제에 식얌수 탄거다 이러면서 얼렁뚱땅 주사 열대를 놈 주사를 놓을때 아 소리도 내서는 안된다하며 주사맞고 근육통은 있을 수 있으니 그걸갑고 아프다 뭐다 해서는 안된다 허고 주사를 놓으면서도 힘줘서 꾹 눌르며 여기죠 저기죠 화면같은거 ***도 않고 쿡쿡 눌러가며 주사를 팔 두곳 왼쪽 어깨 한방 오른쪽 등 오른쪽 팔 여덜곳 총 열곳을놈 그러고 또 팔 동작 시켜봄 주사맞고 실장같은 사람이 나와보라하며 다음 치료 일정 잡아준다며 불름 너무 불쾌하고 수치스럽기까지한데 치료하는걸로 영업허려 작정한 사람같음 추가 치료 안받겠다고 했는데도 해냐한다며 부목같은것도 해야한다며 영업당함 주사맞고 어지러움 두통 발생 손끝은 저리고 손목뿐아니라 팔 전체가 아픔 약도 처방해줬으나 주사를 맞고 얼마나 효염이 있길래 주사못놔서 안달이냐 하고 약을 참다참다 아파서 먹으니 손목아픈게 가라앉음 내가 여기서 열받는 포인트가 하나 더 는것이다 약먹고 호전될수있는데 주사를 굳이? 약먹고 손목아픈건 나아졌으나 두통과 어지러움은 계속됨 다음날 숨막힘 증상 두통 어지럼증과 함께 동반 3일째 가슴통증과 숨막힘 주사맞은부위 멍 있고 상기 증상 계속되고 있음 병원에서는 또 잡아 떼겠지 최소한 시술전 정확한 주사 명칭과 어떤 치료를 받을건지 미리 알려줘야 맞지않나? 치료실로 집어넣고 공포분위기 조성하며 억지로 주사 맞게하고 손목 아픈거가 낫지 온몸이 지금 만신창이고 욕나오네 진짜 정형외과랑 재활의학과는 앞으로 갈때 신경차단술은 안받아요 앞에 써붙혀야하나 아니 어떻게 초진에 주사를 대뜸놓나 그것도 10방씩이나 안아프면 100대를 놔도 상관없겠지 부작용이 발생하니까 내가 이러는거다 아니 어쩜 그렇게 과잉진료를 할수가있지 그러고는 지들이 의사라 할수있어? 양심의 가책을 느껴봐라 이***들아
최근 들어 숨쉬기가 너무 힘들어요.. 뭔가 목이 턱 막히는 기분이고 누가 제 목을 조르고 있는 것 같아요. 이런 생각이 반복 되면서 더 심해지기도 하구요. 폐, 심장, 알레르기도 아닌 심리적인 문제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이걸 어떻게 치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밤이 되면 숨 막힌다는 생각으로 잠을 설치다가 지쳐 잠드는 삶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약을 먹으면 괜찮아질까요..?
학교공포증이신분은 구독😋😋 학원공포증이신 분은 하트🥰🥰
라면을아예끊으려합니다 컵라면이든 끊여먹는라면이든요 잇몸이 염증 부어오를정도로 부어서 못먹거든여 응원해주시고 댓달아주신분들도 감사드려요 제가인지를못하고 못고칠줄알앗는데 고치려고여 암튼 전 다시잡니다
남자친구가 생긴 그 날부터 너무 긴장돼서 밥을 못 먹었는데 문제는 같이 있지 않을 때도 속이 미식거리고 음식을 못 먹겠어요 원래도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있는데 그 전주에 한번 장염이 걸렸어서 그런지 괜찮다가 갑자기 그래요 요즘 평소의 반끼도 못 먹고 있어서 체력도 많이 떨어지고 남자친구가 데이트 하자 하는데 지금 제 상황을 뭐라고 설명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연락이 올 때마다 긴장이 확 생기고 불안함도 있는 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 지금 상황에서 나아질 수 있을까요.?
잇몸이아파 잘 ***어먹지도못하겟고 염증이 불어나서 넘아푸다오라메디를 바르면괜찮아도 그때뿐 잠잘때가젤 고통이다 ㅜㅜㅜ 어쩌려고스트레스를받고서 생 컵라면과 라면을 족족 뿌셔먹엇을지 생각하면 진짜내몸이심각하게 스트레스를받아져 그런거구나싶엇고 라면을 동시에 끊는내내 생각을해보앗습니다 아 너무 힘들고 답답하고 통제가 답ㄷ하여 그런거구나란걸요 35살에 통제받는게 이상하지만 그래도 좀 경계선지능장애이고하니그런거같네여 ㅠㅠ 우울하진않아요 좋아졋으니까
어떡해야되지 잇몸에염증날정도로 라면생으로먹고 엄마가 따뜻한말을안하셧어요 그리고 상처는받아도 차가워서 변한거같아요 근데이해는해요절위해서라는걸요 잠못잘정도로 상처나서 염증만나고 잠을못자네요 ㅜㅜ 내후회에여 잠도못잘만큼 이렇게 염증이불어나 힘들어졌어요 병원치과가도 약만주고 ㅠㅠㅠ 치료는 집에서하래요 ㅠㅠㅠㅠ
작년쯤 불안강박증이 심해졌었어요 병원에서 약을 처방 받았는데 먹으면 졸릴까봐 먹지를 못했어요 그렇게 지나갔는데 요즘 불안에 압도되는일이 많아졌어요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진짜 ***네요. 암 걸리지 마세요, 여러분. 뒤질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