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할까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중학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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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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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제가 친한친구랑 다떨어지고 학년중에서 저랑 다른 한명, 둘이서만 버스로 1시간이걸리는 중학교에 배정을 받았어요.. 그래서 통학이 힘들거같아서 다른동네 중학교로 전학을갔어요. 그 학교는 초등학교에서 전학을 가지않는이상 같은 중학교로 올라오는 작은동네에요, 그래서 얘들끼리 다 친한데 저만 처음보는 얘들들이라서 처음엔 조금 어색했었는데 며칠 지나니까 무리가 생기고 친구들이 꽤 많이 생겼어요, 그런데 몇주뒤에 무리얘들이 갑자기 손절을 까자 그래서 결국 문자로 조금 다투다가 손절을 했어요. 그런데 그이후로 부터 친구들이 저보고 절교하자 그러는거에요.. 그런데 이유를 물어보니 저에대한 안좋은 소문과 이상한 앱을 설치해서 한다는거에요.. 근데 저는 친구들 뒷담도 까지않고 뭐라한적도 없고 더욱이나 그런 앱을 설치한적도 설치할 예정도 없는데 헛소문을 퍼트려서 결국 친구가 몇명안남고 다 손절을까고 결국 몇주뒤에 같은반얘들이 전부 절 무시하고 뒷담까고 꼽주고 놀리고 이상한 별명으로 부르고 놀려서 그냥 무시했는데 계속그러고 제가 통학시간이 버스로 30분이에요 그래서 벌청소를 할때가 가끔있는데 그건 빨리 나오지 못한 제 잘못이라 생각해요 근데 그건 그렇다쳐도 제가 청소할때만 기다렸다는듯이 몰래 쓰레기를 버려두고 또 얼마전엔 제가 쓰레기 당번인데 다른 당번얘들이 제 상의도 없이 자기들끼리 저한테 제일 무거운 일반쓰레기 버리기를 ***고 그래서 제가 곧 방학도해서 종이들을 좀 버렸더니 그 종이를 대놓고 좀 큰목소리로 “아! 누가 이걸 여기다가 버려뒀을까?!” 라며 말하고 종이쓰레기를 주워서 일반쓰레기통에 몰래 버리는거에요..그래서 어이도 없고 그리고 전 좀 힘들어서 방학때 전학을가기로 했어요.. 그런데 너무 억울하고 힘들어요..가끔은 내가 뭘했길래 나한테 다들 이럴까..? 라며 제 자신을 탓해보기도하고 너무 우울하고 인생이 재미가 없어요.. 가끔은 옥상에서 뛰어내리는건 어떤 기분일까? 라며 상상해보기도하고 가끔 방에서 혼자 새벽에 울때도 있었어요.. 진짜..좀 도와 주세요..
친구소문우울중학교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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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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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yoon68
· 한 달 전
잘 이해가 안돼네요 갑자기 이상한 소문 퍼뜨려서 손절하다니.. 전학 가시는거 잘하신듯합니다.. 다른 학교 가서 좋은 친구 사귀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언제나 힘내시구 울고 싶으면 소리내서 울어도 괜찮아요 아무도 뭐라 안해요!! 진짜 좋은 친구 사귀면 저절로 인생이 행복해진답니당 ㅎㅎ 간단한 취미활동 같은거찾아보시는거도 추천드려요 예를들어 그림그리기, 뜨개질, 뭐 수집하기(?) 등.. 새 친구 사귀셔서 관심사 이야기 할때 유용(?)할수도..?? 쩝 별 도움은 안되겠지만 화이팅은 몇백번 외쳐드릴수 잇음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