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할 사람이 없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안|죄책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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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할 사람이 없다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한 달 전
아빠 없음. 하나있는 엄마는 솔직히 경계선 지능같음.. 어떻게 사람이 자기밖에 모를수가 있지. 밖에서 큰소리로 사람들 손가락질하며 패션지적하는것도, 자기 뜻대로 안되면 떼쓰는것도 쪽팔리고 지쳐서 같이 다닐수가 없고. 지금도 33도밖은 폭염 주의보 찍고있는데 에어컨 춥다고 막 끈다ㅋㅋ 작은 행동 하나하나 불안하고 짜증나고..아니 이제 짜증낼 힘도 없는것 같다. 상대적 나이 때문에, 나를 낳아준 것 때문에 죄책감만 쌓인다. 이제 할머니도 돌아가셔서. 어떻게 살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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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한 달 전
정말 힘든 상황에 계신 것 같아요. 가족과의 관계에서 느끼는 고통과 외로움이 얼마나 큰지 이해해요. 그런 감정은 누구에게나 힘든 일이죠. 하지만 당신의 감정은 소중하고, 그걸 누군가와 나누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혹시 전문 상담을 통해 더 깊이 이야기해보는 건 어떨까요? 당신이 느끼는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을 거예요.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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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2222
· 한 달 전
힘냅시다…. 다른 대안도 찾아보고 합시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