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ㄷㅋ가게에서 항상 허니딸기라떼를 먹는데 여기가 얼린 딸기를 사용해서 저어서 먹는게 다른 가게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힘들고? 귀찮아서 주문할 때마다 꼭 저어서 주세요. 라고 하는데요. 지금까지 가본 ㄷㅋ가게에서는 네~ 섞어서 드릴게요. 라고 하셔서 별 문제 없었어요. 근데 최근 새로운 직장 근처에 ㄷㅋ가게에 갔는데 저어서 달라고 하니 저를 이상한 취급을 하네요 아줌마 사장님인데 처음에 네? 네? 하면서 문장의 뜻을 모르셔서 다시 설명했어요 얼린 딸기라 녹이면서 저어서 드시는게 맛있어요. 라고 하셔서 괜찮아요 그냥 저어주세요. 그 뒤에 옆에 있던 알바생 붙잡고 제 귀에 다 들리게 뭘 모르는 사람이다. 라며 엄청 구시렁 구시렁 거리더라고요 마찰 생기는거 싫어서 보통은 제가 좀 귀찮아도 다음부터는 그 상대방이 원하는 대로 해 주는데 이 사장 아줌마는 처음부터 짜증나게 하니 저도 계속 저어달라고 요구했는데 이 정도 했으면 그냥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왜 자꾸 알바생 붙잡고 큰 소리로 저를 이상한 취급하는지..? 회사에서 이 음료는 녹여먹고 천천히 저어서 먹는 거라고 레시피? 방침 시스템? 책을 받으신 것 같은데 (잘 모르지만 아마 그런 레시피 책이 있을 듯. 카페 알바를 해 봤어서 그런게 있는거 알게 됨) 손님이 맛은 덜 맛있어져도 괜찮다 하면 그냥 해 주지. 이상한 부탁도 아닌데….. 몇 번 사 먹어도 몇 번을 계속 구시렁 거리네요 ㄷㅋ이 이 직장 근처에서 그곳에만 있는데… 그리고 저어서 주면 되는데 꼭 딸기라떼 나왔다고 저를 부르고 꼭꼭꼭 제가 보는 앞에서 녹여서 먹는건데. 천천히 저어서 먹는건데. 이 말만 계속하면서 저어서 주네요. 왠지 주변에 다른 손님이 있으면 눈치보여요. 제가 진상손님이 된 것 같아서. 저어서 달라는게 그렇게 진상인가요?? 저도 저번까지 안 했는데 주변 사람들이(카페 알바생 친구들 포함)주문 할 때 말 해도 된다고 하길래 그때부터 요구를 한 건데 자꾸 저를 뭘 모르는 사람취급하니 기분이 좋지 않네요. 본인 뜻을 가게에 오는 모든 손님에게 적용***려 하는 거 안 좋아요. 보니까 그 아줌마 사장님은 다른 손님에게도 그런 행동을 하더라고요. 다른 가게의 사장님과 알바생분들은 그냥 해 주던데. 가끔 사장님 중에서 가게의 방침이 본인의 방침과 동일시? 아마 자부심 같은게 있으신건가..? 본인만의 생각이 강한 사장님이 있는 것 같아요.
원래 성격이 내성적이고 눈치도 많이 보는 편인데 중학교 올라올때 적응을 잘 못해서 친구가 거의 없었어요. 그거에 대해서 문제를 느끼고 2학년때부터 조금씩 변화 하려고 노력해서 지금은 학교친구 관계가 나아졌는데, 이제는 외로움을 너무 많이 타서 문제인거 같아요. 분명 1학년땐 혼자가 좋아~ 하면서 하루종일 유튜브 보고, 웹툰 보면서 친구들과의 대화가 많지 않아도 딱히 아무 생각 없었던것 같은데 이제는 친구들이랑 잠깐만 연락이 끊겨도 너무 불안하고 외로워요. 3학년 올라오고 가장 친했던 친구한테 버림 받으면서 학교 친구들 외에 관심사가 비슷한 친구들도 사귀고 최근에는 일본 국적의 친구들과도 연락을 하고있는데요. 고요한 디***을 보면 심장에 구멍이 난채로 세상에 혼자 남은 기분이 들고, 제가 보낸 디엠에 답장이 없으면 왜 연락이 없지? 분명 활동중이라고 뜨는데 나랑 얘기하기 싫은가? 내가 싫은가? 내가 뭐 말 잘못했나? 나 이상하게 생각하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들어요. 일본인들이 연락을 잘 안보는 성향이 많다는것도, 나도 디엠 온거 알고 있는데도 여러 이유 때문에 늦게 답장하는 경우가 있으니 상대방도 그럴 가능성이 크다는것도 머리로는 알고 있는데 막상 그 상황이 닥치면 부정적인 생각들로 잠식 당해요. 예전부터 친구 표정이 조금만 굳어있어도 눈치보면서 내가 뭐 잘못했나..?하는 성격이긴 했지만 점점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이것 외에도 나는 걔를 엄청 친하다고 생각하는데 걔가 안그러면 어떡하지? 걔가 나랑 친하다고 말을 했어도 그게 선의의 거짓말이어서 속으론 나를 귀찮은 애라고 생각하면 어떡하지? 같은 생각을 하거나 나보다 친한것 같은 애를 발견하면 질투가 몰려오고 나랑 제일 많이 연락해줬으면 좋겠고 상대방이 저를 제일 많이 신경써줬으면 좋겠어요. 근데 또 이런걸 누구한테 말하면 절 이상하게 보고 싫어할까봐 그 누구한테도 말한적 없어요. 그냥 혼자 외로워하고 불안해하고 관계가 이어지지 않을까봐 걱정하다가 아무렇지 않은척 대해요. 저는 항상 거의 모든 관계에서 을의 입장 이었거든요. 항상 내가 먼저 연락하고, 내가 더 잘해주고, 선물같은것도 계속 주고... 그러다보니까 친구관계에서 항상 불안한것 같아요. 내가 먼저 연락하지 않으면, 내가 더 잘해주지 않으면, 선물을 주지 않으면, 내가 재밌거나 웃음을 주지 않으면 버려질까봐 너무 무서워요. 상대방은 그럴 생각이 없고 저를 좋아해도 이런 생각이 끊어지질 않아요. 특히 해가 지고 세상이 조용해지면 혼자 남은것 같다는 생각이 머리를 지배해서 마음이 너무 공허하고 그냥 이대로 사라졌으면 좋겟다는 생각도 하게 되는것 같아요. 계속 감정하소연만 하는것 같아서 죄송한데 진짜 이런 외로운 느낌 그만 느끼고 싶고 쓸데없는 생각도 더이상 하고 싶지 않고 습관적으로 을의 입장이 되는것도 그만하고 싶어요. 해결방안 좀 알려주세요ㅜㅜ
안녕하세요 저는 중1인데 아직도 같은 반 친구들이랑 친해지지 못했어요 초등학교 때부터 친했던 친구 1명이 있긴 하지만 그친구 입은 너무 가벼워서 마음대로 털어놓을 자신이 없어요 학교생활이 너무 싫고 괴로워요 그리고 옆반 친구들이 있는데 저는 그 친구들한테 아무것도 잘못한게 없는데 계속 괴롭혀요 너무 심리적 고통과 강한 우울을 느껴요 진짜 너무 힘든데도 부모님께는 얘기 안하고 싶고 선생님들께는 말하기 힘들어서 메모장에만 그날 그 친구들이 한 일들을 적어요 너무 힘들어요 제 고통을 조금이라도 줄여주실 수 있나요
제가 항상 특별대우를 받는다면서 절 차별 아닌 차별하는것같아요 항상 제 뒤에서 욕을 하거나 만들어낸 소문을 퍼트리기도 하고 저에게 또 친한척하다 선생님이 없을때 또 다시 저한테 꼽주고 뭘 알려주면 뒤에가서 쟤는 왜 이래라 저래라 하냐 막그러고 앞에선 알겠어,고마워 하지만 뒤에가서 제 욕을 하고 다니는게 싫어요 제가 항상 걔네한테 마춰주고 반응해주니까 더 하는것같아요 저도 그러기 싫은데 막상 그 상황이 되면 ***같이 속아주는것 같아서 제 자신도 짜증나고 결심하고 말할려해도 막상가면 또 달라져서 짜증나요 제 뒤에서 욕을하고 소문도 퍼트리고 애들끼리 모여서 제 욕을하거나 제 앞에서 꼽주는것 조차 싫은데 무시하거나 절 치고도 사과 하지 않는것과 이친구랑 이야기하면 제말을 끊고 그친구를 대려가서 다닐친구도 없고 제가 이상한건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더 힘들어요
부모님은 언니를 더 좋아하세요. 어렸을때 들은 말인데 "내가 좋은걸 너한테 주지 동생한테 주겠어?" 라는 말도 듣고 학교에서는 대놓고 애들이 싫어해요. 저 자신을 가끔 때리거나 커터칼로 위험한 행윌 한전도 있어요. 이제 어쩌면 좋을까요. 아직 12살이고 그런데 다른사람이 보기엔 관심병자같아보이고 12살이 뭔 그런척하냐고 중2병이냐 생각해도 전 지금 진심인데 조언해주실분구해요
서로 약속이 생기게 되면, 특이사항이 생길때 상급자나 상대방인 내가 물어봐야 상황을 얘기하는데요.. 그것도 예의없이 미안하단 얘기도 안합니다.. 저는 미리미리 얘기해주면 깔끔하다 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거는 완전 인간이 먼저 되야되는 것의 영역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너무 과하게 개인의 것으로 여겨질만한 생각을 하는걸까요?? 꼬치꼬치 캐묻는관계 싫어요 저는. 하나씩 하나씩 꼼꼼하게 질문하는거 취조하는거같고, 그래야 알려주는 거같고,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안 되는 거 같다고 생각이 들어서 싫어해요.. 그냥 물어보기전에 미리미리 물어볼거같은거 다 말해주면 어디가 덫나나 싶고... 이거는.. 약속을 잡았으면 물어보기전에 미리미리 얘기해주는 부분이 사람이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도리인 거까지는 아닌 영역인가요?? 답답해서 질문올려요.. 하..
서로 약속이 생기게 되면, 특이사항이 생길때 상급자나 상대방인 내가 물어봐야 상황을 얘기하는데 그것도 예의없이 미안하단 얘기도 안합니다.. 저는 미리미리 얘기해주면 깔끔하다 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거는 완전 인간이 먼저 되야되는 것의 영역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너무 과하게 개인의 것으로 여겨질만한 생각을 하는걸까요?? 꼬치꼬치 캐묻는관계 싫어요 저는
내성적이어서 사람들하고 눈도 제대로 마주쳐본적이 없어요. 어렸을때부터 친구들 사이에서 제가 말이 없단 얘기를 많이들었고 지금 현재 성인이 되서도 친구들하고 잘만나러 가지도 않고 제가 먼저 연락을 한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가끔 연락할때가 많아요. 그래서 너무 힘들고 괴롭습니다. 무슨이유 때문인지 제가 먼저 연락을 못하겠어요..
내가 친구라고 생각하고 고민 이런거도 좀 털어놓고 편한 친구가 딱한명 있었는데 그냥 걔도 싫어짐 날 *** 만만하게 보고 말투도 내가 이만큼 노력했는데 너가 굽혀 이런느낌 ***련 친구 없어서 이런고민 여기다 털어놓는중,, 차라리 내가 누구를 좋아해서 걔랑 친구먹고 이런거면 오히려 낫지 나 사회부적응자인가봐 진심 내가 이세상에서 누굴 한명도 안 좋아함 다 ***아 싫어 혐오스러워 가족들도 ㅂㄹ 안 좋은거같고 죽고싶어짐 이세상 저주함 ㅅㄱ 날 *** 좋아해주고 나도 걜 좋아하는 그런 쌍방 구원 그런거 없냐 ㅈㅂ
저는 현재 중학생이고, 어릴때부터 애정결핍이 있었습니다. 항상 누군가에게 안기고, 쓰다듬어지는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러다 5학년때 bdsm을 접하게 됬고, 그 많은 성향중에 pet이라는, 저의 처지과 너무 잘 맞는 성향을 발견하게 됬습니다 그래서 그쪽 세계에 관심을 너무 일찍 가져버렸고, 다이소에서 개목줄을 사다가 직접 차보기도 했었고, 강아지처럼 길들여지고 사랑받아보고 싶다는 욕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약간 강아지처럼 통제받고 싶다는 생각도 해봤고요, 제가 애정결핍 검사를 진행해봤는데 100점(심각함)이 나왔습니다 또한 학교폭력까지 5년동안 당해서 정서적으로 많이 힘든 상태였고, 제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누나같은 사람 을 원하곤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때 제 곁에는 아무도 없었고, 부모님마저 갱년기가 있으셔가시고 많이 예민하셨습니다. 그리고 최근 초등학교동창 14명한테 사이버폭력까지 당하면서 완전히 무너져내렸습니다 증거까지확보해서 경찰서에 가져갔지만 수사가 안된다고 해서 결국 사건화***지못하고 결국 용서하고 사과받고 넘겼습니다. 그외에도 언어폭력, 신체폭력등등 정말 많은 일들을 어쩔수없이 부당한 이유로 그냥 넘겼습니다 옛날의 저는 심한 말 한마디만 들어도 바로 울었었는데 지금은 너무 많이 겪어서 무덤덤해졌습니다. 수도 없이 참았고, 울고 또 울며 지내온 결과 멘탈이 어느정도? 강해졌습니다 그런데도 제게 수없이 상처를 준 아이들이 잊혀지지 않고 계속 뇌리를 멤돕니다 그아이들의 얼굴은 시간이 지나자 잊혀졌지만, 그 사건은 그애들 이름만 들어도 다시금 떠올라 괴롭습니다. 진짜 심하게는 그 아이들을 칼들고 찾아가서 쑤셔버리고 싶다고 생각해본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마음의 상처를 디지게 많이, 상상할수 없을많큼 많이 입어서 이제는 그냥다 놔버리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힘들때 왜 아무도 도와주지 못했는지 그걸 생각하면 아직도 허탈합니다. 이런 수많은 사건들을 통해서 진짜 다음생엔 강아지로 태어나고 싶다고 생각해본적도 있었습니다 저 진짜 죽고싶어요 죽고싶지만 저희 부모님 마음이 더 찢어질것 같아 하루하루 버티고 버텨봅니다 답글에 그냥 좋은 말씀 한마디씩만이라도 남겨주시면 제겐 너무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