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공황|우울증|이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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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커피콩_레벨_아이콘떡볶이먹을까
·한 달 전
남편에게 어제 이혼통보를 했습니다 반복되는 상처와 제 부탁은 들어주지 않고 대화를 하면 나오는 자기변호를 하기 위해 저한테 돌을 던지는 듯한 말들이 너무 지쳐 그만 하기로 했다고 설명 했는데 남편 입에서 나온건 자기변호를 하는 것 밖엔 없었습니다 특히 임신과 출산을 하는 그 시기에 더욱 상황이 안좋아졌고 제가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진단을 받았었던걸 이미 남편도 알고 시작한 관계인데 제가 생각과 마음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다 했지만 남편은 그것마저도 이해하지 못하고 상처를 줘서 다 포기해버렸습니다 남편이 다시 좋은 관계를 위해 노력하겠다 해서 알겠다고 했지만 저는 더이상 낼 힘이 없네요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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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한 달 전
정말 힘든 상황에 놓여 계신 것 같아요. 반복되는 상처와 대화의 어려움이 얼마나 지치게 했을지 이해합니다. 자신을 돌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니, 잠시 시간을 가지며 마음을 정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혹시 필요하다면 전문 상담을 통해 더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당신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해지길 바랍니다. 💖
커피콩_레벨_아이콘
흰머리오목눈이
· 한 달 전
제일 좋은 것은 합의이혼인데 합의가 안 된다면 소송으로도 갈 수 있어요 이혼장은 내 보고 숙려기간에 최대한 해봐서 안된다 싶으면 내려놓으셔도 되요 한번뿐인 내 인생이고 내가 중요 하잖아요?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아 그리고 부부상담중 무례한 발언을 하는 변호사나 상담사가 있다면 바꿔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