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스 인지 진짜 질환이 있는건지 뭔지 항상 화장실을 갈때마다 너무 복통이 심하고 특히 뭔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불안하거나 긴장되거나 압박감이 들거나 무언가로부터 벗어날 수 없는 느낌이 들면 점점 배가 아파오는데 밖에 나갈때마다 급하게 화장실을 가는일이 잦고 화장실 급하게 가게될까봐 항상 걱정되고 배가 너무 심하게 아파서 사람들이 다 지켜보는데도 뭔가 몸을 가눌수가 없을정도로 너무 심해가지고 팔을 꼬집어서 거기 고통을 느끼면 차라리 복통이 사그라지는것 같고 생각을 멈추고 싶은데 계속 배가 너무 아파와요. 예전부터 설사도 잦았고 이번에 대장내시경을 할려고 했는데 나이가 20대 초반이다보니까 주변에서 하지 말라고 말리고 엄마도 하지 않는게 좋겠다 하시고 또 젊은 나이에 그런다는게 내가 생각해도 좀 무리인가 싶기도 하고 대장 내시경이라는 큰 결정을 한다는게 공포심이 있어서 망설이게 되는데 곧 다시 해외 대학교로 돌*** 시기라 가기 전에 한국에서 받아야 하는데 망설여지고 이 화장실 문제 그게 심리적 문제인지 복합적인건지 모르겠고.. 남들은 대장 내시경 한다고 하니까 우스워 하는데 지금 그냥 배가 너무 아프네요.. 보통은 배설 후 복통이 사라진다고 하지만 계속 더부룩한 느낌 불쾌하고 거북한 느낌 약간 메스꺼울 것 같은 느낌까지 들고 계속 뭔가 느낌이 있어요. 전문가 의견은 어떤지 궁금하고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름방학때 공부를 하기는 커녕 하루에 12시간씩 잠만 자는데 잠 덜 자는 법 없을까요..?
사귈때 바람말고 전에 다른 이성 사귈때 걸린 성병이 잠복기 있다가 나중에 검사결과에 나오게 될 경우에 보통 커플들은 어떻게 해결하나요 .. 상대의 신뢰가 무너지는 일일까요
제가한이게이년반쯤된것같긴해요 처음엔 그냥 굳은살을 땔 목적으로 손톱깎이로 잘랐는데 이게 점점더 부위가넓어지더니 이제는 양쪽 발가락 윗부분과 발볼?부분 과 발꿈치 이제는 발 옆부분까지 조금씩자르기시작했어요이걸 못멈추는제자신도 너무 그렇고 남들이 이 상처? 흉을보고 어떻게 생각할지가 두려워요 그리고 물에 있으면 불어서 하얗게 티가 나는데 이것도 너무 당황스럽고 이것때문에 신경이 너무 많이 쓰여요 이 ***히**는 질감때문에 이런건지 그냥 자르는 쾌감때문인지 둘다인지 못멈추겠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강박증일까요?이게흔한 경우인가요? 저만 그런건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제발
다들 고민이있을때 해결하는방식은 어떤것들이 있으신가요? 같이 공유해요 !
생각을 정리하거나 머리를 비울때 따로 하시는 습관들이나.. 방법들 있으실까요? 요새 아주 절실합니다 ~~ㅠㅠㅠ
중3 여학생입니다 제가 과민성 방광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요ㅜㅜ 원래는 안그랬는데 몇달 전부터 화장실을 정말 너무 많이 가요 학교에서도 매 쉬는시간마다 가고요 친구들도 무슨 화장실을 계속 가냐면서 그러는데.. 수업시간에도 막 마려운건 아닌데 자꾸 신경이 쓰이고요ㅜㅜ 참아보면서 좀 극복해보려도 해도 쌤들중에 화장실 절대 안보내주는 쌤들이 있어서 그냥 갔다와요ㅜ 이게 이상한게 막상 화장실 어쩔 수 없이 못간다하면 굳이 또 마려워지는건 아닌데 마려워질까봐?..라는 불안감도 있고요 싸고나서 시원한지도 모르겠어요 잘때는 오줌마려워서 깬적은 한번도 없어요 그리고 밖에서 친구들이랑 놀때는 화장실 생각도 안나고 거의 마렵지도 않거든요.. 심리적으로 자꾸 마렵다고 생각하는걸까요... 진짜 스트레스 받아요 차타고 어디 갈때도 진짜 불안해서 미치겠어요
어제 저녁 6시쯤부터 머리가 너무 아파서 학원 끝나고 집에 간 뒤 쉬려다가 갑자기 정신이 아득해지고 눈 앞이 흐려지면서 숨 안쉬어지고 뒤질 것 같은 느낌 들었음 그리고 일어나보니까 지금임; 이거 뭐지
누가 봐도 상태가 좋진 않으니까 병원에 전화라도 해보자고 강하게 주장해봤는데 안 통하더라. 평소 소심하고 할 말 잘 못하는 편인데 이번 만큼은 진료 받고 와서도 상태 호전이 안 보이니까 나도 나름 안 지려고 각오하고 말 한 거거든? 근데도 안 통하는 걸 보면 그냥 내 말이 말 같지 않구나 싶고 참... 차라리 내가 납득할 수 있는 반박을 들려달라고 하고 싶은데 아픈 사람한테 화내는 것도 더는 싫고 그냥 알아서들 하세요 싶어진다. 본인들이 의사 납시셨는데 내가 뭐 어쩌겠어... 역시 건강보단 돈이 중요하지 최고지... 전화 통화비도 아깝지... 이제 그냥 내가 필요할 때만 나서고 아니면 조용히 있을려고. 안 그래도 개인적인 스트레스 높은데 이로 인해 나는 곧 화병으로 진료 받을 날 오겠네.
안녕하세요 초6인데요. 최근 점점 갈수록 체중이 올라서. 그 모습이 제가 싫어집니다. 그냥 체중만 줄면. 될 것 같은데. 제 나이에 동갑이시거나 비슷한 나이대이신 분 제발... 살빼신 비결 같은 거 있으면 말해주실 수 있나요? 그리고 요즘 제가 제 자신만 보면 뒤쳐지는것 같고.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지고. 그냥 싹다 놓아버리고 싶어져요. 그리고 불행하게 최근에. 예방 접종 땜에. 2일 동안 힘든 운동을 못한다는데.. 무시해야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