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들에게 배신을 너무 많이 당해서 한 친구에게만 너무 의지하고 살아요. 대인관계, 인관관계가 걱정이예요. 너무 귀하게 잘한 탓인지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17살 여학생입니다 제가 전남자친구에게 너무 큰 잘못을 저질렀어요 전남자친구가 먼저 저한테 호감이 있어서 연락이 왔는데 제가 연락 온 것들을 캡처해서 인스타 비계에 올리며 심하게 욕하고 조롱을 했습니다 그 연락이 기분이 나빴던 것도 아니고 저를 좋아해 준다는 게 고마웠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친구들 사이에서 남혐을 한다는 이미지라 그런 이미지와 함께 정말 *** 생각이지만 웃긴 스토리를 올리고 싶어서 단지 남자라는 이유로 연락 온 거에 대해 정말 심하게 욕을 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친구들이 재밌어해 주고 연락 온 거에 크게 반응해 줘서 제가 잘못됐다는 걸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정말 이해가 안 가시겠지만 전남친이 싫어서 욕한 게 아니라 연락을 계속 하고 저도 마음이 생겨서 제가 먼저 고백하여 사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저의 잘못을 인지하지 못하고 사귈 때도 저의 잘못으로 인해 다툼이 있었을 때마다 제 감정대로 행동하여 제가 잘못했다는 말은 쏙 빼놓고 또 스토리에 욕을 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욕을 함으로써 제 친구들에게 전남자친구의 이미지를 망쳐 놓았습니다 뒤에서 욕을 해놓고 정작 전남자친구 앞에서는 나는 그런 짓 안 한다라고 거짓말하며 순진한 척을 했습니다 저도 그때의 제가 이해가 하나도 안 갑니다 좋아하면서도 계속 욕을 해 온 제가 너무 더럽습니다 헤어질 때도 서로 마음이 안 맞았던 것도 있지만 제가 신뢰를 무너뜨리는 행동을 너무 많이 하여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헤어질 때도 또 스토리를 올렸고요 그러다 어찌저찌해서 재결합을 하게 되었는데 재결합을 한 후 하루 만에 전남자친구가 절 차단한 걸 발견했습니다 저는 무슨 이유가 있겠지라고도 생각을 했지만 제가 생각해 놓은 다른 이유가 이미 확신을 지어버려서 그냥 전남친을 쪼잔하다고 생각하고 친구에게 얘기하며 뒷담을 했습니다 그런데 차단당한 저녁에 전남친이랑 저의 제일 친한 친구랑 연락을 하다가 전남친이 얘기를 꺼냈는데 제가 처음부터 스토리에 욕을 한 걸 이름도 모르는 1학년한테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제 비계에 있던 누군지 모를 친구가 이건 아닌 것 같다 싶어서 전남친에게 연락을 했다고 하였습니다 전남친이 자기는 사람이 역겹다고 느껴본 적은 처음이다 절 생각만 해도 울렁거린다 쪽팔린 거 알고 다니라 해라 라며 친구랑 연락을 했습니다 저는 그때서야 제가 정말 큰 잘못을 했고 사과를 해도 되돌릴 수 없는 잘못을 저질렀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저에게 너무 충격을 받고 제가 정말 쓰레기고 ***사람인 걸 너무 늦게 깨달아 버렸습니다 제 잘못을 늦게 깨달은 것도 큰 잘못이고 생각이 어리다 못해 생각이 없는 사람이라 제가 너무 싫습니다 저날 당시에는 아 내가 지금 죽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다 나 같은 사람이 진짜 죽어야 하는 사람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저는 살아서 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가 너무 역겹고 더럽습니다 인간이라면 그런 행동을 할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진심으로 너무 미안하고 전남친 인생에 저 같은 사람이 들어갔었다는 것도 너무 미안합니다 진심으로 반성하고 잘못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잘못을 했으면 사과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사과를 하면 전남친에게 저를 한 번 더 떠올리게 하는 거라 사과를 함으로써 한 번 더 큰 괴로움을 줄까 봐 하면 안 될 것 같다고도 생각이 들고 그래도 잘못을 했으니까 사과를 해야지라는 생각도 드는데 전 용서를 구하고 싶은 것도 아니고 이 일을 해결하고 싶은 것도 저의 죄책감을 덜어놓기 위해 사과를 하고 싶은 것도 아닙니다 답장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전남친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단지 너무 미안해서 제가 큰 잘못을 저질러서 사과를 하고 싶은데 역겨운 사람한테 사과를 받으면 그게 오히려 더 악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저는 최대한 전남친을 존중하고 상대가 덜 힘들 방향으로 하고 싶은데 그게 사과를 하는 건지 하면 오히려 더 괴로움을 주는 건지 모르겠어서 아직까지 사과를 못했습니다 지금 생각은 사과를 할 생각인데 할 거면 빨리 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상대 마음을 조금 더 생각해 보고 할지 말지 정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너무 미안합니다 저 때문에 저 같은 사람 때문에 누군가가 힘들어한다는 게 너무 미안합니다 그리고 이미 2학년 대부분이 이 일을 알고 있어서 학교에서 얼굴 들고 다니기가 너무 무섭습니다 주변에서 주는 시선과 저에 대한 욕들은 제 잘못에 대한 책임이라 그런 것들보다 더한 걸 받아도 마땅하고 제가 책임지고 살아야 한다는 걸 알지만 너무 무섭습니다 벌써 저한테 심한 욕과 장애인 비하 발언을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런 소리를 들으면서 학교생활이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받아들이면서 살아야 하는 게 맞는데 그걸 아는데도 너무 무서워요 부모님과 친한 친구는 제 잘못을 반성하고 인정하고 앞으로 이런 일이 없으면 되는 거라 그러고 시간이 해결해 줄 일이라 그러는데 솔직히 지금으로서는 납득이 안 갑니다 제가 반성하고 앞으로 안 그러면 되지라고 생각을 하면 제가 저에게 너무 관대해지는 것 같아서 또 그냥 자책을 하게 됩니다 계속 심장이 빨리 뛰고 손이 떨리고 죄책감 때문에 전보다 일상생활 하는 게 힘들어졌습니다 앞으로 마인드를 어떻게 가져야 하는지 사과를 하는 게 맞는 선택인지 궁금합니다
자신의 필요에 따라 인간을 재단하고 이기적이고, 경시하는 사람들이 너무 싫어요. 분명 좋은 사람도 있을지 모르지만 사람을 만나는게 너무 싫고 힘들어요. 저 사람도 뒤에서 내 욕을 할 수도, 필요에 따라 날 배신할 수도, 겉과 속이 다를 수도 있을거야 라는 생각들 속에 누구를 만나도 거리를 두고 만남을 꺼리게 되네요. 이제 싸우는 것도, 누군가를 안좋게보는 것도, 누군가에게 평가받는 것도 너무 싫어요. 사람들 앞에 서면 숨을 쉬기 힘들어요.
인간을 좋아해 보자 결심했는데 또 환멸 난다. 내 애정 표현이 친구에게는 피로감이었다니 충격이고 상처받는다. 그것도 내 노력이었는데. 모든 사람과 잘 맞을 수는 없는 거지만. 아무리 노력해 봐도 어떻게든 미움받는다. 이렇게 해도 날 싫어하고 저렇게 해도 싫어하고. 지겨워. 사람한테 질린다. 부족한 나 자신도 마음에 안 들어. 난 왜이렇게 모자른 걸까. 답을 모르겠다. 내 노력이었다고 해도 보상받으려고 하면 안 되지. 내 애정 표현 방식이 귀찮을 수도 있지. 모든 사람이 날 좋아할 수는 없어. 하지만 내가 널 좋아해서 그런 건데. 너무 밉다. 사람이 싫다. 이럴 때마다 다 때려치우고 싶다. 모든 관계를 다 끊어버리고 싶다. 사람이랑 지내기 어렵다. 상처 받기 싫어.
제가 요즘 베이킹 배우는재미로 살아요 근데 저 혼자가아니라 같이 배우시는분들이 몇명있습니다 저를 챙겨주시는것 같으면서도 맨날 자기들끼리만 말하고 저를 자꾸 가지고논다는느낌이듭니다 베이킹은 수업은 너무너무 좋은데 인간관계가 최악이라서 저 혼자 속상하고 저혼자 마음아프기 싫어서 자살하고싶어요
제가 친한친구랑 다떨어지고 학년중에서 저랑 다른 한명, 둘이서만 버스로 1시간이걸리는 중학교에 배정을 받았어요.. 그래서 통학이 힘들거같아서 다른동네 중학교로 전학을갔어요. 그 학교는 초등학교에서 전학을 가지않는이상 같은 중학교로 올라오는 작은동네에요, 그래서 얘들끼리 다 친한데 저만 처음보는 얘들들이라서 처음엔 조금 어색했었는데 며칠 지나니까 무리가 생기고 친구들이 꽤 많이 생겼어요, 그런데 몇주뒤에 무리얘들이 갑자기 손절을 까자 그래서 결국 문자로 조금 다투다가 손절을 했어요. 그런데 그이후로 부터 친구들이 저보고 절교하자 그러는거에요.. 그런데 이유를 물어보니 저에대한 안좋은 소문과 이상한 앱을 설치해서 한다는거에요.. 근데 저는 친구들 뒷담도 까지않고 뭐라한적도 없고 더욱이나 그런 앱을 설치한적도 설치할 예정도 없는데 헛소문을 퍼트려서 결국 친구가 몇명안남고 다 손절을까고 결국 몇주뒤에 같은반얘들이 전부 절 무시하고 뒷담까고 꼽주고 놀리고 이상한 별명으로 부르고 놀려서 그냥 무시했는데 계속그러고 제가 통학시간이 버스로 30분이에요 그래서 벌청소를 할때가 가끔있는데 그건 빨리 나오지 못한 제 잘못이라 생각해요 근데 그건 그렇다쳐도 제가 청소할때만 기다렸다는듯이 몰래 쓰레기를 버려두고 또 얼마전엔 제가 쓰레기 당번인데 다른 당번얘들이 제 상의도 없이 자기들끼리 저한테 제일 무거운 일반쓰레기 버리기를 ***고 그래서 제가 곧 방학도해서 종이들을 좀 버렸더니 그 종이를 대놓고 좀 큰목소리로 “아! 누가 이걸 여기다가 버려뒀을까?!” 라며 말하고 종이쓰레기를 주워서 일반쓰레기통에 몰래 버리는거에요..그래서 어이도 없고 그리고 전 좀 힘들어서 방학때 전학을가기로 했어요.. 그런데 너무 억울하고 힘들어요..가끔은 내가 뭘했길래 나한테 다들 이럴까..? 라며 제 자신을 탓해보기도하고 너무 우울하고 인생이 재미가 없어요.. 가끔은 옥상에서 뛰어내리는건 어떤 기분일까? 라며 상상해보기도하고 가끔 방에서 혼자 새벽에 울때도 있었어요.. 진짜..좀 도와 주세요..
저는 학교폭력을 지금 껏 4번 다 당한 피해자 입니다. <1번째 학폭 사건> 이야기를 풀어보자면 처음 시작은 초1~초2로 이어졌는데 처음엔 분명 친구들과도 사이도 좋고 나름에 친구들 사이에서 인싸 라고 불렸죠 근데 한 친구가 전학을 온거에요 그 애를 A라고 할게요. A는 제가 지금 몇년이나 지난 시점 다시 되돌아 봐도 진짜 악질중에 악질이였습니다. 이제 그때 당시 저는 애들한테 친절하고 뭔가 되게 밝은 이미지인게 저도 느껴질 정도로 늘 활발한 아이였습니다. 근데 뭐 저는 뭔가 물건을 잘 빌려주고 그 애가 조금 오래 쥐고 있어도 조금은 "괜찮다고, 다음에 나도 준비물 두고 온날에 너도 나한테 꼭 빌려줘" 하고 넘어갔죠. 전 A가 전학 와서 애들이랑 같이 A에게 학교 적응을 도와줬죠 그치만 그게 이제 행복이 파괘도는 순간일줄은 몰랐습니다. 저는 몰랐지만 애들이 알려주더라고요. "리아야 A가 너 욕하고 다녀" 전 영문을 알수 없었죠 왜? 도대체 왜? 걔다가 사이도 좋다고 전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그건 제 착각 이더라고요. 전에 A가 풀이랑 테이프를 빌려달레서 빌려줬는데 돌려준건 다 쓴 풀과 테이프 였습니다. 처음엔 조금은 화가 났지만 그레도 좋게 말했어요. "A야 내가 이걸 빌려준건 맞는데 이렇게 다 쓰는건 조금 아닌것 같아 다음부터는 조심해줘" 라고 말했지만 늘 A는 자연스럽게 제 필통에서 풀과 테이프 등등 준비물을 다 가져간 뒤에야 쓴다 말을 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그때 마다 늘 새거였던 풀과 테이프를 몽땅 다 써버린 A에게 화가나서 "너 이거는 조금 아닌것 같아 이게 지금 몇번이나 내가 다 쓰지 말라고 했잖아 근데 왜 그레? 너꺼 풀 써 없으면 사" 그 당시 A는 집에서 뽑아온 도안으로 스퀴시북이나 종이인형을 만드는데 제 학용품으로 해결한거더라고요. 사과를 받고 싶었는데 돌아온 말은 "니가 빌려줬잖아 그럼 다 써도 된다는거잖아~" 이게 학폭에 시작이였습니다. 그 날 이후 학교에 제 안좋은 소문이 돌았죠 하지만 제 친구들은 그 말을 다 안믿었어요. 몇몇에 믿는 애들도 있긴했죠 하지만 그때마다 절 잘 아는 친구들이 다 거짓이라고 알려줬어요. 그리고 저도 제 험담을 하는 A를 봤죠 같은 피아노 학원에서 친구와 절 엄청 욕하더라고요. "야 리아 너무 재수없어~" 저는 그당시에 학교폭력이 뭔지 모르고 당하기만 했죠.. 그러다가 이제 A가 제 남친 까지 뺐었죠 남친은 타학교에 사는데 저랑 같은 학원에서 만나 1학년 겨울방학때 사귀게 됬죠 그러다가 이제 A가 제 남친한테 자기 친구와 찾아갔더라고요. 그러더니 이제 남친은 A에 말을 믿고 저와 깨지게 됬고 A는 자꾸 제가 있으몀 "아 진짜 나 어린이날 선물로 우리 ○○이 받고 싶어~ 어떻게!!~" 이러면서요. 자꾸 학교에서는 제가 비난이랑 제 앞담까지 다 들어야하고 학원에서도 반복이 됬는데도 전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말을 하지 못했어요 제가 뭔가.. 제 일로 타인이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랑 신념이 강해서 안말했어요. 늘 저 없을땐 제 욕을 엄청하고 유언비어와 허위사실 유포를 계속.. 하고라고요. 그러다가 초등학교 3학년 되고 딱 2일만 더 그 학교를 다니다가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됬죠 가기 전 날 전 뭐든 진실을 알았어요 저에 아군. 제 절친 B는 엄청 친절하고 눈치가 빠른 친구에요. 제가 전학을 가기 위해 있던 학교에 짐을 챙기다가 제가 실수로 종합장을 두고 갔는데 그 A가 그거에다가 제 욕을 많이 써둔걸 B가 다 였봐서 종이에 다 젂고 저에게 "마지막 편지야, 가서도 우리 꼭 연락하자" 하고 쥐여주던 그 편지지 안에는 편지와 약간에 간식 그리고 그 중요한 제 욕이 담겨 있는 쪽지 그걸 본 순간 전 그 쪽지를 읽고 바로 태웠습니다. 보는 순간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전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으로 오는 타입이거든요. 이제 이게 시작으로 제가 사실.. 감정을 잘 못느껴요. 왜 행복하면 조금이라도 마음도 행복해야 하는데 이제 외면은 웃어요 하지만 제가 저 자신도 웃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느낀 시작이 이 첫번째 학폭사건입니다. (나머지는 글이 너무 길어질까봐 다음에 풀겠습니다)
안녕얘둘아 내가 또 조금 고민이 생겼엄 그 고민이 뭐냐면 내가 조금 손절깔지말지 고민되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를 a라고 할게! 내 제일 친한 친구를 b라 할게(참고로 나는 진짜 심한 불안형이야) 그 오늘 학교에서 진로?체험학습을 나갔는데 a는 아빠 차를 타고 오거든?근데 b도 어제까진 자기 아빠 오토바이를 타고 온다는거야 나는 그래서 아 그렇구나 하고있엇는데 b가 오늘 내가 나랑 같이 가자 해서 걔가 알겟다 햇어 나는 그래서 기분이 좋아졌거든? 근데 갑자기 b가 a가 사는 아파트를 어떻게 가는지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내가 알려줫는데 b가 사거리쯤에서 a집으로 가겠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너a랑 같이 가?“라규 물어봤는데 그렇대 나는 그 얘기를 듣고 조금 짜증이났단말이야 a랑b랑 베프 먹은 사이기도 하고 나도a랑 친한데 그 둘이만 같은 차를 타고 가는게 너무 짜증나서 a한테 내가 따졌어 B는 니 이빠 차 타고 가는데 왜 나는 안태워줘? 이런식으로 카톡을 보냈거든? 근데 걔가 모른척을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 점에서 *** 빡쳐서 걔한테 모르는척 하지 말라햇어 근디 걔가 ㅏ 잠깐만 이*** 하는거야 내 생각엔 이미 둘이 만나서 짜고쳐ㅛ겟지 a가 나한테는 자기 차 안된다고 계속 말했는데 b만 태워주는게 *** 꼴받아서 a랑 계속 말다툼을 햇어 근데 a랑b랑 말이 안맞아 ㅋㅋㅋ 걔네들이 나한테 어제 a차를 타고 가는걸 결정했고 오늘 정확히 결정을 했다는거야 그리고 오늘 아침에 나한테 말할지 말지 둘이 말을 했다는거야 그래서 말하기로 결정을 했는데 말할타이밍을 잡으려다가 말하는걸 까먹았대 ㅋㅋㄱㅋㄱ 진짜 *** ***년들 아니야?어떻게 그걸 몇분사이에 까먹어 진ㅋ자 ***같아서 내가 걔네들이랑 손절 할려했는데 내가b랑 진짜 오래된 친구?란말이야 그래서 b랑 손절하몬 얼마있다가 다시 걔한테 연락하고 진짜 걔랑 손절하기싫은데 a랑b랑 친해진게 너무 싫어 a가 뒷담을 까서 무리에서3번이나 떨궈졌고 걔가 이미 내 뒷담도 깟을거같고 내 친구 뒷담도 깠어 나는 그래서a랑b랑 친한게 너무 싫어 그냥 a가b뒷담을 까서 둘이 떨어져버렸으면 좋겠어 근데 내가 b를 걱정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그냥 내가 걔한테 *** 집착하는건지 모르겠어 진짜 ***같애 a랑 한두번 이런것도 아니고 a가 뒤끝이 *** 길어서 ***같규 그냥 손절해 말아? 진짜 다른곳으로 가버리고싶은데
초5 학생인데 학교에서 친구들이 전날부터 같이 놀기로 하고 다른 친구랑 놀아서 제가 "너 어제부터 나랑 놀기로 했었잖아"라고 하면 친구가 "아…. 까먹었다. 근데 나 얘랑 놀기로 해서"라고 말하면 저는 하고 싶은 말을 상대가 조금이라고 기분 상할까 봐 말을 잘못하는 성격이라 "그래 알겠어"라고 말하는데 요즘에 친구들이 제가 항상 그냥 넘어가니까 더 그러더라고요. 오늘도 2명이 어제부터 같이 놀기로 했는데 2명 다 다른 친구랑 놀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친구랑 놀았는데 제가 벽에 부딪혀서 볼이 빨개지니까 "야 쟤 원래 저렇게 박으면 우는데ㅋㅋㅋㅋ" 하고 웃어서 기분이 나빴지만 일단 계속 놀다가 학원시간이돼서 학원갔다가 집에가서 엄마한테 이런 일들을 말하니까 "애들이 원래 다 그래 너가 참아" 라고 말하고 넘어가시더라고요. 근데 저는 항상 이렇게 참기만 할수도없고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항상 노력할 필요도 없는것같은데 이런 생각을 하는게 모두다 제 잘못인것같고 요즘은 가족도 친구도 모두 제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내가 나를 미워하면 누가 나를 좋아하겠어' 라는 말을 어디서 들었는데 저는 화날때 그 생각을 하면서도 친구랑 싸운일이 모두 제 잘못인것같아 저 자신을 점점 미워하고 있는것같아요. 친구들과의 관계 그리고 자기 자신을 미워하지 안을수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제목그대로죽고싶어요밤마다죽고싶다는생각이들면서눈물이나요ㅠ학교생활도너무싫고그냥다그만두고싶어요부모님께얘기드리기도너무힘들고무서워요죽고싶은데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