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교 올라와서 젤 친한 친구 A 초등학교만 다른 8년지기 B 같은 초 8년지기 C 제 편 D A가 제 전남친이랑 뒷담을 깠다고 B가 알려줬어요 얼마전에 계정 정리를 하다가 A친구가 제 폰으로 계정 연동한 적있었는데 제가 실수로 그 계정에 들어가졌어요 그때 B가 말한 그 말이 떠올라 디엠내용을 봤고 너무 심하게 까서 제 인스타 비밀계정에 고민을 스토리로 올렸어요 이건 전부다 제 잘못이 맞아요 그 C랑 디엠으로 상황설명을 하고 공감해주고 저는 정말 믿고 말해줬는데 그 다음날에 B한테 연락이 왔어요 너가 C한테 비밀 다 말했냐 그냥 사실대로 말해라고 해서 사실대로 말하고 미안하다하고 거짓말로 짜고치고 모르는 척 하라길래 하고 있어여 그 담날 A한테 연락와서 그럼 너 계정으로 다시 돌아가면 되지 왜 내 계정에서 굳이 디엠내용을 보냐 너랑 이제 친구 못하겠다 니 전남친이 그렇게 좋으면 다시 사겨 하더군요 저는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꼽같은 사과를 받았어요 B가 말전달을 한거죠 학원 끝나고 집오면서 울고 집앞에서 1시간 동안 D랑 통화하면서 울었어요 저녁에 B한테 연락와서 이번에 너 편 못들어주겠다 너를 믿었는데 내가 말해준 비밀까지 말해서 믿을수가 없다고 연락이 와 제가 미안하다 나였어도 못믿을것같다 너 마음 이해가니깐 마음 정리되면 연락주라하고 멀어졌어요 금요일 저녁부터 오늘까지 계속 울고 있네요 손절하고 다 끝냈는데 학원애들 학교애들이 절 다 싫어해요 저는 부반장이고 A랑 C는 선도부에요 위클래스 갈까요 엄마가 어제부터 괜찮냐고 물어보는데 저는 몰래 눈물만 흘린뿐이에요 내일이 너무 무서워요
제가 현재 중3이고요. 초4때 그 친구랑 베프였다가 그 친구가 좀 그런짓을 해서 손절깠거든요. 그땐 어렸고 지금 옛날추억도 생각나서 그 친구가 생각나고 최근에 걔가 인스타를 팠길래 팔을 걸었어요. 그래서 걔가 맞팔도 해줬고요. 그러고 좀 지난 오늘, 안녕 나 너랑 다시 친해지고싶은데 혹시 어떻게 생각해?라고 보냈어요. 근데 걔가 9시간째 안 읽길래 불안해져서 다른친구한테 얘기했거든요, 근데 그 친구가 저보고 쓰레기라 하더라고요. 정말로 먼저 손절까놓고 이제와서 화해하자 하면 쓰레기일까요..? +제가 얘 손절 깐 이후에 다른애들이 왜 요즘 같이 안다니냐해서 손절깐 이유 말하고, 그 이후에 뒷담도 좀 많이 깠어요.. 그래서 걔도 자기 친구랑 저 어깨빵치고 뒷담까고 다니다가 갑자기 저한테 친해지자해서 제가 거절했는데 이제와서 그러니까 쓰레기같은건 맞겠죠..? 이제라도 그 디엠 삭제해야될까요?
진짜 학교가면 수업시간엔 모르겠는데 이젠 쉬는시간이 너무 무서워요 반 애들중에 4명정도 무섭고 복도로 나가면 몇몇 친구들은 모르겠지만 이 싸운 상황을 알고 소문으로 들은 친구 모두가 절 싫어하는것같아요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5학년 학생입니다. 요즘 솔직히 말해 넷상에서 만난 친구도 그렇고 다 연애를 하거나 짝사랑을 해요. 전 그냥 외사랑이지만요. 이거 말고 또 다른 것이 있어요. 친구들이 가끔 ‘너 진짜 못생겼다’ ‘고등어 닮음’ ‘너 그래서 남친 생기겠냐’ 이 말 이외 더 심한 말도 제 주변 친구들은 서슴없이 해요. 친구들은 다 사귀거나 짝사랑 하는 친구가 있고, 어떤 애들은 외모 보고 뭐라고 해요. 외모 비하는 인권침해 같은데, 이렇게 콕 집어서 ‘야, 그거 인권침해야,’ 라고 말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전 남자친구를 사귀어 본 적 있지만 모두 다 상대 남자애가 찼어요. 제가 뭘 잘못한건지도 모르겠고 가끔은 제가 ‘아 (심한 욕) 나 왜 태어난거냐 다 나 싫어하는데’ 까지 생각하고 자살테스트도 해보니 27점 (높은 점수)가 나와 자살을 언제나 할 수도 있으니 조심하라고 했었어요. 친구들도 밉지만 저 자신도 미워요.
중학교 올라와서 젤 친한 친구 A 초등학교만 다른 8년지기 B 같은 초 8년지기 C 제 편 D A가 제 전남친이랑 뒷담을 깠다고 B가 알려줬어요 얼마전에 계정 정리를 하다가 A친구가 제 폰으로 계정 연동한 적있었는데 제가 실수로 그 계정에 들어가졌어요 그때 B가 말한 그 말이 떠올라 디엠내용을 봤고 너무 심하게 까서 제 인스타 비밀계정에 고민을 스토리로 올렸어요 이건 전부다 제 잘못이 맞아요 그 C랑 디엠으로 상황설명을 하고 공감해주고 저는 정말 믿고 말해줬는데 그 다음날에 B한테 연락이 왔어요 너가 C한테 비밀 다 말했냐 그냥 사실대로 말해라고 해서 사실대로 말하고 미안하다하고 거짓말로 짜고치고 모르는 척 하라길래 하고 있어여 그 담날 A한테 연락와서 그럼 너 계정으로 다시 돌아가면 되지 왜 내 계정에서 굳이 디엠내용을 보냐 너랑 이제 친구 못하겠다 니 전남친이 그렇게 좋으면 다시 사겨 하더군요 저는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꼽같은 사과를 받았어요 B가 말전달을 한거죠 학원 끝나고 집오면서 울고 집앞에서 1시간 동안 D랑 통화하면서 울었어요 저녁에 B한테 연락와서 이번에 너 편 못들어주겠다 너를 믿었는데 내가 말해준 비밀까지 말해서 믿을수가 없다고 연락이 와 제가 미안하다 나였어도 못믿을것같다 너 마음 이해가니깐 마음 정리되면 연락주라하고 멀어졌어요 금요일 저녁부터 오늘까지 계속 울고 있네요 손절하고 다 끝냈는데 학원애들 학교애들이 절 다 싫어해요 저는 부반장이고 A랑 C는 선도부에요 위클래스 갈까요 내일이 너무 무서워요
그것들은 즐겁게 웃고 활개치고다니는데 왜우리들인피해자들은 웃지도못하고지내야하죠?지네들은 웃고즐겁게 떵떵거리며살고 우리들은 당한기억만가지고 사는게 너무억울하고 암울하네요 본인들은 자기잘못 1도없는줄알고 다니는게싫어요 지잘못으로 ***같이 다녀준 애들은 없지만 그래도 너무 하잖아여 본인들이 잘못해놓으며 다니는거자체가 진짜 너무한거아닌가요 오히려 희열느끼고 더 비속어나 활개를 치겟죠 근데요 그런모습볼때마다 진짜 아유 보기싫어요 ㅜㅜㅜ ㅋㅋ 이쁘면장땡인가싶으면서도 다용서가된다는게 되나요 ?? 팔로우나늘어지고 아주 인맥을 쌓더라고요? 정말 너무한게 우리같이피해입은 인간들은 인맥없이사는데 왜 이렇게 살아야되냐고요 ㅠㅠㅠㅠ ㅋㅋ 웃픈거잇죠 제가진짜 너무 살면서 인터넷친구만 사귄게잘못은 아니잖아요 너무못생긴것도아니고 그냥평범해요 근데도 이상하느니 뭐니 죄만늘어지는 그런것들 신경써야하나요??
결국엔 다 싫어하게 돼요.
친구에 대한 집착이 엄청 강한편인데 집착때문에 친구랑 멀어지게 되었네요 10년동안 친하게 지낸 친구들인데 한 순간에 무너지는게 너무 참 쉬운거 같아요 사과하고 싶은데 사과하면 더 커질거같고 아파트 높이는 오늘따라 또 너무 낮아보이고
저는 고1때 남자애 2명, 여자애 2명과 저 이렇게 5명이서 함께 다녔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무리 속 남자애와 사귀니까 여자애 2명이서 저를 배척하려고 하더라고요. 수련회 날엔 제 뒷담도 까고. 저는 너무 충격받아서 울며 남자친구에게 털어놓았습니다. 그러나 남자친구는 이 사실을 반에 소문냈고, 반 아이들은 모두 제 편을 들어주었습니다. 그러자 여자애 a, b는 저를 째려보고 말도 안 걸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너무 무서웠고 친구를 잃은 슬픔도 커서 매일 학교에서 울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반으로 돌아가던 중 a가 저를 붙잡고 너네 때문에 우리 이미지가 나락갔으니 사과하라고 화를 냈어요. 저는 진짜 당황해서 미안해.. 이러고 도망치듯 나왔습니다. 너무너무 무섭고 친구 사이에 이런 일이 처음이라 놀랐어요. 그러다가 친구 b가 평소 반 아이들 뒷담을 하던 일이 터지게 되어, 친구 b는 반에서 완전히 나락을 가게 되었어요. 그러자 a는 제 남친과 저에게 와서는 자기는 잘못이 없고, 이때까지 다 b가 하는 대로 따라했을 뿐이라며 연신 사과했습니다. 저는 그 때도 화가 난 상태였는데 남친이 받아주니 저도 얼떨결에 그냥 사과를 받아주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남친, 저, 그리고 여자애 a 이렇게 3명이서 함께 학교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계속 마음이 불편하여 그 친구와 깊게 친해지지 못 했고, a는 저보다는 제 남친과 더 친해서 사실 저와는 대화를 별로 안 했습니다. 심지어 나중에는 저 말고 다른 친구에게 붙어 놀기도 했고요. 그러다 2학년이 되고, a는 자퇴를 했습니다. 그 사이 저는 남친과 헤어지고, a와 간간히 디엠하며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고 3학년, 제가 졸업사진과 시험 등으로 바빠서 한 달 간 a와 디엠을 하지 못했습니다. 어느 날 a에게 디엠이 오더군요. 연락을 안 해서 서운하다고. 물론 자기도 여태껏 연락 안 한 건 알지만, 서운하다고. 저는 얘가 얼마나 외로우면 이러나 하고 미안하다고 하고 앞으로 자주 연락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잘 풀리자 이번에는 전화 안 한 지 너무 오래 됐다고 전화가 하고싶답니다. 저는 전화를 정말정말 싫어합니다. 특히 친구 사이에도 목적 없는 긴 전화 통화는 너무 싫어하고, 심지어 남친이랑 전화하는 것도 싫습니다. 게다가 시험이 10일밖에 안 남아서 조급한 마음도 컸습니다. 저는 그래서 a에게 시험이 10일밖에 안 남았으니 시험 치고 나서 하자고 했습니다. 그 친구는 10일이나 기다려야 돼ㅜㅜ 라면서 서운함을 표출했지만 어쩔 수 없었기에 저는 시험치고 바로 전화하자고 하고 대화를 끝냈습니다. 대망의 시험 끝난 주 불금. 저는 마음을 다잡고 친구에게 전화를 하자고 했습니다. 친구는 알겠다며 저녁에 자기가 전화를 걸겠다고 했고요. 저는 학교가 끝나자마자 그 친구의 전화를 기다리다 결국 잠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화들짝 놀라 전화 기록을 확인 해 보니 전화 기록이 없었어요. 디엠을 해 보니 친구가 바빠서 까먹었대요. 저는 마침 이번주와 다음주에 보고서 쓸 것이 많아서 그 친구에게 나중에 전화를 하자고 미루었습니다. 그 친구는 난 오늘 저녁도 괜찮은데.. 라면서 또 서운함을 표출했어요. 아 그런데 왜 이렇게 짜증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전화가 싫은건지 이 친구가 싫은건지 모르겠어요. 바빠 죽겠는데 전화하는 것도 싫고 그냥 전화도 싫고 얘랑 어색한 대화 나누기도 싫고..
내 별 생각없는 말이 네게 상처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쉽게 멈출 수 없어. 내가 너에게서 멀어지는게 더 나을거란 생각이 떨어지질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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