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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나이는 26살인데 아직도 대학 못갔고 수능공부는 커녕 중학교도 안되고 기본생활도 원래 잘 안되는데 수능공부때문인지 더 뭣 같은 생활을 하는데 죽고 싶습니다 제가 정신연령이나 사고방식,수준은 정말 5살 만도 못합니다 제가 제 인생을 개척을 못하니 아빠가 하라는데로 하는데 그것도 지금 못하고 있어요 저희 아빠는 전문대를 가더라도 보건의료쪽으로 가서 물리치료사나 방사선사가 맞다는데 그건 4,5등급만 되면 할수 있다는데 전 그것도 안되는데 미치겠습니다 앞으로 살*** 자신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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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보의일상
· 한 달 전
작성자님보다 나이 더 먹은 성인입니다. 여전히 멍청하단 소리 듣고요. 대학 안갔고, 공부도 포기하고 살아서 기술도, 사무직 능력도 없어요. 그럼 어케 살아가나 싶죠. 걍 막노동해요. 몸 망가질때까지 노동만 죽어라 하고 정신만 미쳐가요. 근데 전 제가 이렇게 망가진 이유를 알거든요. 공부 포기해서? 아뇨. 공부는 어른되어서 원하는 목표로 시작해도 늦지않아요. 대학 못가서? 대학 못간다고 모두가 이따구로 살겠나요. 절대 아니죠. 저는 부모님 말대로만 살아서요. 내 의지도 자아도 없이 부모님이 넌 *** 멍청하고 스스로 살지도 못하니까 내 말대로만 하라고 해서요. 그래서 더 무너졌어요. 부모님이 이거하고 저것도 하라고 해서 해보면? 당연히 나랑 맞지도 않는거 억지로 하는데 결과가 좋나요. 난 이것도 못하는 멍청이구나 하고 죽고싶은 맘만 들죠. 작성자님이 신체적으로 장애가있어 보호를 받아야하는게 아니라면, 적어도 부모님이 ***는 거 말고 해보고 싶은거, 조금이라도 호기심이 가는거. 해보세요. 저는 정신병 심해서 이도저도 못하지만 적어도 제 꼴은 안나셨으면 좋겠네요. 참고로, 정신연령이 낮다고 생활이 불가능한거 아니라는점 알려드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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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한 달 전
솔직히 지금은 미쳤다고 생각할진 몰라도 체육관 가서 격투기를 잘하고 싶어요.. 정말 미쳤죠? 당장 수능공부***듯이해도 될까,말까 할 놈이 물론 선수를 하겠다는건 아니고 그저 그냥 ... 그렇습니다 한번 사는 인생의 20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