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너무 싫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엄마가 너무 싫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떽띠곤듀
·24일 전
저는 현재 16살 (중3) 인 여중생인데요 지 배 아파 낳은 딸이 아니라 자신의 여동생이 낳은 딸이라고 무시하는건지 게임 조금만 하면 니가 미쳤냐 욕하고요 실수 쪼끔만 해도 욕을 엄청 쏟아부워요 엄마한테 친딸 친아들이 따로 있는데 둘다 저보다 언니 오빠거든요? 근데 언니오빠는 못이기면서 저한테는 엄청 못살게 굴어요 오빠가 어깨를 주무를줄 모르니 너가 주물러봐라 빨래개라 설거지해라 쓰레기 버려라 오빠 깨워라 하면서 절 오빠 핑계로 부려먹고요 언니는 현재 대학교 기숙사에 들어가서 2달에 한번 쯤 오는데 올때마다 저한테 언니 짐을 엄마가 저에게 맡기고 둘은 어딜 나가요 저희 집 밥은 엄마가 없으면 제가 차려야하고요 빨래도 제가 돌리고 널고 심지어 남자들은 지들 속옷 하나 갤줄 몰라서 제가 남자 속옷까지 다 개어야해요 제 방에 들어올땐 노크 아무도 안해서 옷 갈아입고 있어고 문 벌컥벌컥 열고 들어와서 잔소리해요 제 방이라 제 나름대로 꾸며놓으면 다 치우라하고 생일선물로 받은 인형들은 허락도 없이 버리거나 베란다에 봉지로 꽁꽁 묶어서 던져놔요 뭐만하면 거짓말 하지말라하고 내가 너 말을 어케 믿냐하고 녹음한거 있다 증거있다 하면서 저를 협박? 비슷하게 해요 그리고 제 꿈은 제과제빵사라 집에서 빵이나 쿠키를 구우면 뭐라하고요 사먹으면 된다 이런식으로 또 친구들 줄려고 구우면 지가 다 먹어요 친엄마는 다른 지역에 살아서 방학때 말고는 자주 ***도 못해요 집에서 살기가 너무 괴롭고 짜증나요 법적대리인이 친엄마가 아니라 이모라는 현실을 받아들이기 힘들어요 방 문도 제 맘대로 못 잠구는데 저 너무 힘들어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후우꾸우우우
· 24일 전
저도 떽띠님이랑 같은 나이인데요 너무 힘드실것 같고 저였으면 못 버텼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