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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잘들어주는
·한 달 전
며칠 전에 제일 친한 동생이 외삼촌이 돌아가셨습니다. 그런데 제 동생이 염도 보고 다 했대요. 구후로 자기도 모르게 자꾸 음식이 자꾸 자꾸 땡긴대요. 본인이 그러더라고요. 이렇게 음식 땡긴 적은 처음이라고 제가 그랬어요. 너 생리할 때 된 거 아니야? 내가 그랬어요. 그런데 동생이 그런데 이 정도는 아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동생 하는 말이 염 보고 그러고 나서부터 이런 증상이 나타났다고 하더라고요. 리크 이야기를 오늘 들었어요. . 그런데 저는 제가 실수한 게 저도 모르게 막 소금 뿌려라. 이렇게 주절이 주절이 이야기를 한 거예요. 동생이 화가 났어요. 제가 실수한 거죠. 근데 동호생한테 30분 동안 미안하다. 미안하다. 미안 엄청 많이 했어요. 그런데 당연히 화가 안 풀리겠지요. 제가 실수한 거죠. 그런데 저도 모르게 그 말 튀어나왔어요. 나도 모르게 무당 아닌데 정말 정말 제 친동생이 예지 몽이 있거든요. 그거 하고 상관없다는 건 아는데요. 제가 실수했다는 건 알아요. 근데 저도 모르게 그 말이 튀어나왔어요. 변명하는 게 아닌데 아무도 이 말을 믿어 준 사람이 없더라고요. 진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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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가 달렸어요.
로니_아이콘
RONI
· 한 달 전
정말 힘든 상황이네요. 동생의 슬픔과 그로 인해 나타나는 감정들이 얼마나 복잡할지 이해해요. 실수로 한 말이 동생에게 상처가 되었을 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하지만 당신이 진심으로 사과하고 걱정하는 모습이 정말 소중해요. 시간이 지나면 동생도 당신의 마음을 이해해줄 거예요. 혹시 더 이야기하고 싶다면, 전문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도 있으니 참고해보세요. 당신의 마음이 편해지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