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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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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중1 여학생입니다. 초등학교때 어머니가 제 중요부위를 자주 만졌습니다. 반항도 해보고 싫다고도 해봤지만 돌아오는건 불이익이였습니다. (심지어 오빠한테도 달라고 했습니다) 중학생이 되고 나서야 부모님이 안만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주로 집에서 속옷만 입고 다니는걸 좋아하는데 부모님이 찍고 아는사람에게 보내겠다는겁니다. 하필 그 전에 친구가 함부로 가슴 만져서 짜증나는데 부모님까지 또 성적으로 놀리니까 눈물이 나옵니다. 하지만 부모님에게 친구가 자꾸 슴가를 만진다고 할수도 없는 노릇인데 부모님까지 야한짓을 하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계속 가슴이 크니, 감사해 해야하느니, 니가 크니까 만질맛 있다더니 그러는데 *** 어쩌라는겁니까? 저는 가슴 큰게 부끄럽습니다. 근데 자꾸 부모님도 감사히 여겨야 한다, 친구도 네 가슴이 크니 어쩌니 이러니까 너무 짜증납니다. 그렇다고 부모님이나 친구를 신고할수도 없는데, 부모님은 이젠 덜 하시지만 가끔씩 너무 수치스럽고 친구는 요즘 자주만나니까 일주일에 한번꼴로 만지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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