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 후반인데 허리디스크 목디스크에 손목 통증까지 다 있어요. 통증이 올라올 때마다 버티기 힘들 정도가 아님에도 모든 의욕이 죽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려 할 때마다 건강에 발목 잡힐 것 같단 생각에 우울해져요. 디스크로 몇 달 일을 쉬다가 몸에 무리가 덜 가는 아예 새로운 분야에 신입으로 들어갔더니 벌이가 턱도 없이 부족하네요. 꼬박꼬박 도시락 싸가고 외식은 친구 만날 때만 하고 커피도 집에서 타마시고 올해 옷 한 벌 산 적 없어요. 근데도 재활피티를 받으면 매번 마이너스가 나요. 피티를 안 받으면 통증이 심해져서 이것만큼은 정말 그만두고 싶지 않고요... 그래서 틈틈이 집에서도 할 수 있는 부업을 찾았고 최근 운좋게 안정적인 부업 기회를 얻게 됐는데, 얼마 안 가 또 바로 통증이 도지네요. 아직은 때가 아닌가 싶다가도 매번 오는 기회가 아닌데 놓치고 싶지도 않고 현실적으로 돈도 급하고, 그런데 오늘따라 손목은 왜 이렇게 아프고 저린지. 다시 일도 생활도 못하고 누워서 요양만 하던 때로 돌***까 무섭고 불안해요...
중학교 2학년인데 진짜 이런말 짜증나실수도았는데 주변에러 예쁘다는말 되게많이 듣는단말이에요 근데 저는 159에 몸무게 52~55에 체지방률이 진짜 높아서 통통하단말이에요 주변에서 맨날 살만빼면 완벽하다 그러고 너는 몸빼면 10의여자다 자꾸 그래서 운동열심히 하고 밥도 조금먹고 그래서 52키로까지 뺏는데 한번 입터지니까 2주동안 폭식,야식만 했네요 그깟 식욕참는게 그렇게 여렵나 싶고요 진짜진짜 많이 울엏는데 달라지는건 하나도 없는게 진짜 슬프고 생리시즌도 아닌데 평소보다 달달한게 너무너무너무 땡겨서 잘먹지도 않던 달달한것들 싹 사서 먹기도하고 다이어트도 잘안돼니까 스트레스가 너무 쌓여서 기말고사 공부해야하는데 공부도안돼고 미쳐버릴거같아요 평소먹던양에 6배는 먹는것같아요 배가 터질것같은데 어거지고 막 먹고 진짜 너무 슬퍼서 눈물만 나와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대학교 운동선수로 활동중인 20대 남성입니다. 저는 평소 몸 관리, 건강한 음식, 체중 조절에 관심과 생각이 많습니다. 이를 완벽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매일매일 관리중입니다. 칼로리도 직접 재면서 먹고 통곡물, 야채, 건강한 지방(아몬드, 올리브오일 등), 단백질, 원재료 성분표 등 하나하나 다 따져가며 음식을 구매하고 먹습니다. 하지만 너무 과하게 제한을 해서 그런지 스트레스 받는 일이나 한번씩 입이 터지게 되면 정말 끝도 없이 먹습니다. 그리고 이번 시즌 초반 제가 실력이 엄청 상승 했을때 부상 당하는 일이 있어 엄청 스트레스를 받았을때부터 시작되었던 것 같습니다. 초반에는 정말 하루만 이렇게 되고 말았지만 지금은 몇일씩 폭식을 하고 제 자신을 절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또 스트레스를 받고 반복중입니다. 평소에는 잘 먹지않는 정제 음식(과자, 빵, 면 등)을 엄청나게 먹습니다. 배가 불러도 멈추지 못하고 숨쉬기 힘들고 배가 아플때까지 먹습니다. 이렇게 되니 점점 체중이 늘고 제 자신이 제 몸을 직접 무너뜨리고 망치는 것 같아 너무 고민입니다. 정말 심하게는 하루 이틀만에 몸무게가 8kg이 증가하고 제 자신에게 너무 실망하고 그로인해 또 스트레스 받고 요즘에는 루틴과 수면 시간도 무너져 더욱 스트레스 받는 중입니다. 제가 운동선수인지 그냥 먹는거에 *** 사람인지도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그냥 힘든사람들 다 행복했으면 좋겠다
밥안먹는데도안빠지고 키155 38키로에요 살이자꾸찌니 짜증만나고 요요가일어나걱정입니다 살빼기 정말어려운거같아요 찌는건 금방찌고 우울합니다
매번 짧게짧게 잠을자고 막상 자야하는 시간에 잠이 오지않아 고민이에요.. 이전에 진료받을때 받았던 약이 남아있어서 그걸먹어도 잠이안오네요...
요즘에 병원 가기 시작해서 그런가 하루에도 몇번씩 눈물나고 가슴이 하루종일 답답해요..병원가서 수액이라도 맞으면 괜찮아질까요?
한살한살 나이먹을수록 체력이 딸린다 피곤함 수면이 7시간 못자서 생긴 피곤함 클라이밍을 주 2회 해서 온몸이 힘든건가
인바디 포함해서 살은 빠져가는데 몸무게는 늘어가고, 발걸음은 가벼운데 발바닥에는 무좀의 징조가 보인다...
사람들의 상처와 스트레스를 받은 힘든분한테 마음껏 지식을 쉽게 접근할수있는 선물이지 않을까 싶다. 질문하면 학창시절에 교사든 의사든, 다른직업에 일하는종사한 사람이든 자신이 기득권층에 속해있으니까 몰라서 질문한사람슬 개무시하고 ***취급도하면서 다시는 질문하지 못하게 강하게 상처를주고 그렇게 사회는 점점병들고 점점 사람들간에 속해면 자신의 주장도못하고 남들의 권세에 따르면서 그렇게 공산주의문화로 변하면서 소수의 인권은 개나주면서 더 집단이기주의로 변하지 않나싶다. 그렇게 지식을 배우고싶고 알아가고싶은 사람들은 ***취급과 너무심한 인신공격을당하지 않아도 되고 더 친절한 ai에 기댈수 있는장점이 있는것같다. 1인가구 천만의시대에 더이상 사람은 사람에 기댈수없다는것을증명하게되고 더나아가사람 의사가아닌 친절한 로봇의사에 수술을 받고 마음껏질문을 할수있는 날을기대해본다. 사회는 발전해도 인간의탐욕과 욕심은 변하지 않으며 사람의인성은 인류 초창기의 원시인보다 못하다. 선량한사람은 쉽게 죽음을당하고 악한인간은 어떻게든 살아남아서 자신의유전을 강하게남는다 인간의 생존에 있어서 악한사람이 살아남은건 당연히 자연스럽고 나처럼 지지리도 약해서 소멸하는건 당연히 이치다. 이미 세상은 그렇게 만들어졌는데 내가 아무리따져도 변한것없더라 그렇다고 나의 약한 유전자를 남겨서 후손들에게 평생 고통을남기지않고 모계유전자가강해서 자식에 영향을 남긴다는점에서 나는 당연히 흔적도 없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야할정도로 나중에 없어지는건 당연한 이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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