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입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공황]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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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입시..
커피콩_레벨_아이콘키캡말랑정병
·한 달 전
예체능 전공중인 고3인데요.. 이제 대학 입시도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인데 무대 공황이 와버렸습니다. 악기를 전공중인데요.. 개인 연습이나 친구 한두명 앞에서는 정말 성공적으로 해냈던 연주들이 무대나 합주수업만 들어가면 손이 떨리고 힘이 빠지며 심장이 ***듯이 뛰고 식은땀이 납니다. 그러다 연주를 아예 망치고 내려와서는 계속 눈물만 나옵니다.. 이게 매번 이러니 당장 대학 입시 실기가 코앞인데 어쩌죠..? 전공 특성상 무조건 사람들 앞에서 서야하고 대학 실기 볼때도 교수님들 앞에서 해야하는데 이대로라면 저는 답이 없어보여요.. 어쩌면 좋을까요.. 진짜 이대로 포기해야하나 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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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한 달 전
정말 힘든 상황이네요. 무대 공황은 많은 예술가들이 겪는 어려움이지만, 그럴 때일수록 자신을 믿고 조금씩 극복해 나가는 것이 중요해요. 연습할 때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무대에 서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혹시 필요하다면 전문 상담을 통해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도 있으니, 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보세요. 당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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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eze04
· 한 달 전
아이고 ㅠㅠ 원래는 괜찮았었는데 최근 들어 그러신걸까요...? 주변에 전공하는 분들 중에 경험있는 분 찾아서 같이 방법을 찾아보세요..! 괜찮아질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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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lo
· 한 달 전
길거리에 연주할 수 있는 곳에 가서 여러번 연주해보시는거 추천드릴게요 시간이 안 나신다면 어렵겠지만 사실 이런 긴장을 없애는건 어려워요 악기를 전공 중이시라는 건 예술을 좋아하시는 거잖아요. 이 긴장을 계속 느끼시면 사실 적응이 돼서 덜 해질 때도 있어요 저도 그런적이 있었는데 준비된 조용하고 내 소리를 듣기위해 정적된 공간은 긴장을 유발할 수 밖에없어요 대신 길거리는 떠들썩한 자리에서 제맘대로 마음껏 연주할 수 있거든요 차근차근 적응해나가시는 거 추천드려요